하강삼각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아래 그림에서 최소 목표치 1은 아래쪽 추세선과 평행한 추세선을 아래쪽 추세선을 반등한 3지점에서 그려서 얼마나 올라갈 것인지를 예측해보는 것이다.(개인의 차익 실현 목표치가 될수 있다.) 최소 목표치 2는 아래쪽 추세선과 평행한 추세선을 위쪽 추세선을 돌파한 4지점에서 그려서 설정한다.

엘리엇 파동의 삼각형 기술 분석 > 오피니언

수렴 대칭삼각형은 고점이 하락하며 저점은 상승하는 전형적인 삼각형 파동으로서 파동 E가 끝나고 파동 B 파동 D의 연결선을 시장가가 넘는 순간 상승장에서는 폭발적인 가격 상승하며 하락장에서는 폭발적인 가격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2. 수렴 상승 삼각형(고점은 횡보, 저점은 상승)

1d86b74b1d947aeeae38d5294ecd067b_1620314569_706.JPG

수렴 상승 삼각형은 고가선이 횡보로 고정되고 저점이 상승하는 전형적인 삼각형으로서 파동 E가 끝나고 파동 D의 연결선을 시장가가 넘는 순간 상승장에서는 폭발적인 가격 상승, 하락장에서는 가격이 폭발적으로 하락합니다.

3. 수렴 하강 삼각형(고점은 하락, 저점은 횡보)

1d86b74b1d947aeeae38d5294ecd067b_1620314589_9573.JPG

수렴 하강 삼각형은 고가선이 하락하며 저점이 횡보로 고정되는 전형적인 삼각형으로서 파동 E가 끝나고 파동 D의 연결선을 시장가가 넘는 순간 상승장에서는 폭발적인 가격 상승,하락장에서는 가격이 폭발적으로 하락합니다.

4. 확장 삼각형(고점은 상승, 저점도 상승)

1d86b74b1d947aeeae38d5294ecd067b_1620314619_08.JPG

정상적인 확장 삼각형 파동은 고점이 상승하며 저점은 하락하는 경우이며 파동 A와 파동C의 연장선에서 파동 E를 형성할 때 상승장에서는 가격 상승,하락장에서는 가격이 하락합니다.

5. 유동 삼각형 조정파동(고점 하락, 저점 상승)

1d86b74b1d947aeeae38d5294ecd067b_1620314638_1224.JPG

흔히 나타나는 수렴 대칭 삼각형에서 파동 B가 파동 A의 시점을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작으로 파동 A와 파동 C, 그리고 파동 B와 파동 D와의 연결에 의해 삼각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파동 A와 파동 C의 연결선에서 시장가가 파동 E에서 형성이 되면 파동 E의 시점에서 상승장에서는 가격 상승하며 하락장에서는 가격이 하락합니다.

조정 파동 삼각형의 결론

모든 수렴 삼각형 조정 파동들은 파동 B와 파동 D의 연결선을 추월할 때 시장 추세에 따라 승승 또는 하락합니다. 확장 삼각형 조정 파동은 파동 A와 파동 C와 연결되는 선상에 파동 E가 형성되면 파동 E에서부터 상승장에서는 가격 상승으로 하락장에서는 가격하락으로 이어집니다. 금주의 거래는 다른 업무로 거래 내용이 없습니다. 이번주가 마지막 회로 3개월 간의 투고를 마침이다. 그간 애독햐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olor-change

이에 관한 공식 유도 및 식의 의미를 정리해서 전달하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1. 직각삼각형의 닮음 하강삼각형 공식과 그 유도가 궁금한 학생

2. 파푸스의 중선정리 공식 및 그 유도가 궁금한 학생

3. 삼각형 내각의 이등분선의 공식 및 그 유도가 궁금한 학생

4. 삼각형 외각의 이등분선의 공식 및 그 유도가 궁금한 학생

5. 중학교 도형을 소홀히 한 학생

삼각형 관련 공식

1) 직각삼각형 닮음 공식

위와 같은 직각 삼각형에서, 아래 네가지 관계가 성립합니다.

2) 파푸스의 중선 정리

위와 같이 임의의 삼각형의 중선을 그었을 때, 다음 식이 성립합니다.

3) 내각의 이등분선 공식

위와 같이 삼각형의 한 내각(여기선 ∠A)의 이등분선을 그었을 때, 아래 관계가 성립합니다.

4) 외각의 이등분선 공식

위와같은 삼각형 ABC에서 한 외각(여기선 ∠A의 외각)을 그었을 때 다음 관계가 성립합니다.

공식 유도

1) 직각삼각형의 닮음 공식 유도

먼저, 각각의 내각의 관계를 알아봅시다.

(큰 직각삼각형 ABC에서) ∠ABC를 임의로 ●라 하고 ∠ACB를 임의로 x 라 해봅시다.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 이기 때문에 직각삼각형에서 나머지 두 내각의 합은 90˚입니다.

따라서, ● + x = 90˚

한편, 작은 직각삼각형 ACD에서 두 내각 ∠CAD와 ∠ACD의 합 역시 90˚가 돼야합니다.

그런데 ∠ACD를 아까 x 라 표시했으므로, ∠CAD는 필연적으로 ●가 되어야합니다.

(∵∠CAD = 90˚ - ∠ACD = 90˚ - x = ●)

이제 ∠BAD만 남았는데요. 공교롭게도 ∠BAD와 앞에서구한 ∠CAD와의 합이 90˚가 되는군요.(그림)

따라서 ∠BAD는 다시 x 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BAD = 90˚ - ∠CAD = 90˚ - ● = x )

이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처럼 됩 니다.

-닮은 삼각형을 찾아 닮음비 구하기

이제 닮은 삼각형들을 찾아서 닮음비를 구해봅시다.

모든 내각들이 직각(⊥), ●, x 로 표현돼있으므로 그림에서 보이는 세 삼각형들(ABC, ABD, ACD)은 모두 닮은 직각삼각형들입니다.

이 때 대응하는 변들을 찾아 그 닮음비를 표현하면 됩니다.

대응하는 변을 찾을 때에는 변에 포함된 각을 똑같이 대응시키면 됩니다.

i) 삼각형 ABD 와 삼각형 ABC

중간 크기의 삼각형 ABD와 전체 크기의 삼각형 ABC를 봅시다.

삼각형ABD에서 선분 a에 대응하는 삼각형ABC의 선분은 e가 됩니다.

(선분 a를 잘 보면, 양 끝에 각 ●와 x 가 포함돼있습니다. 큰 삼각형 ABC에서 이에 해당하는 변을 찾으면 e가 됩니다. 선분 e의 양 끝에도 ●와 x 가 있죠. 앞으로 계속 이런 논리를 적용해서 대응하는 변을 찾을 것입니다.)

다시, 삼각형 ABD에서 선분 c에 해당하는 삼각형 ABC의 선분은 a가 됩니다.

(삼각형 ABD에서 선분 c는 각 ●와 직각(⊥)을 포함하는 변입니다. 큰 삼각형에서 이 두 각들을 포함하는 변은 선분 a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을 세울 수 있고, 이를 풀면 a² = ce, 첫번 째 공식을 얻습니다.

ii) 삼각형 ACD와 삼각형 ABC

작은 삼각형 ACD와 전체 삼각형 ABC를 봅시다.

삼각형 ACD에서 변 b에 대응하는 삼각형 ABC의 선분은 e입니다. (각 ●와 x)

삼각형 ACD에서 변 d에 대응하는 삼각형 ABC의 선분은 b입니다. (각 x와 직각⊥)

을 세울수 있고, 이를 풀면 두 번째 공식을 얻습니다.

iii) 삼각형 ABD와 삼각형 ACD

이제 작은 두 삼각형 ABD와 ACD의 닮음비를 구해봅시다.

삼각형 ABD에서 변 c에 대응하는 삼각형 ACD의 선분은 h입니다. (각 ●와 직각⊥)

삼각형 ABD에서 변 h에 대응하는 삼각형 ACD의 선분은 d입니다. (각 x와 직각⊥)

을 세울 수 있고, 이를 풀면 세 번째 공식을 얻습니다.

iv) 삼각형의 ABC의 넓이(소자 공식)

마지막 공식은 삼각형 ABC의 넓이를 서로 다른 방법으로 표현함으로써 얻을 수 있습니다.

삼각형 ABC에서 밑변을 b, 높이를 a로 보면 넓이는 1/2 x a x b 가 됩니다.

삼각형 ABC에서 밑변을 e, 높이를 h로 보면 넓이는 1/2 x e x h 가 됩니다.

이 공식은 모양상 소자 공식으로도 알려져있죠.

2) 파푸스의 중선 정리 공식 유도

파푸스의 중선정리는 코사인 제 2법칙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코사인 제 2법칙의 공식 및 유도가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아래 그림에서 작은 삼각형 ABD에 주목해봅시다.

삼각형 ABD에서 코사인 B는 세 변 a, c, d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한편, cosB는 큰 삼각형 ABC의 변을 통해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전체 삼각형 ABC의 각 변 a, 2c, b를 통해 cosB를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식을 위에서 구한 식과 연결하면 파푸스가 이끌어낸 중선정리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내각의 이등분선 공식 유도

아래 그림과 같이 삼각형 ABC에서 내각의 이등분선 AD와 평행한 직선을 긋고,

그 직선이 선분 AB의 연장선과 만나는 점을 E라 합시다.

(원래 삼각형은 검은색 실선, 보조선은 파란색 실선으로 표현했습니다.)

∠DAC와 ∠ACE는 엇각으로 같습니다.

∠BAD와 ∠AEC는 동위각으로 같습니다.

따라서, 삼각형 ACE는 두 밑각이 서로 같은 이등변 삼각형이며, 선분 AC와 선분 AE의 길이가 b로 서로 같습니다. (아래 그림)하강삼각형 하강삼각형

위 그림에서 삼각형 BAD와 삼각형 BEC는 모든 내각이 같은, 서로 닮은 삼각형입니다.

또한 평행선의 관계에 의해서 다음 비례식이 성립합니다.

유도는 보조선을 그어서 했으나, 보조선이 없는 원래 그림, 즉 삼각형 ABC(검은 실선)와 한 내각의 이등분선이 주어진 그림에서 위 비례식을 생각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3) 외각의 이등분선 공식 유도

아래 그림과같이 삼각형 ABC에서 한 점 C로부터 ∠A의 외각의 이등분선과 평행한 직선을 긋고,

그 직선이 선분 AB와 만나는 점을 E라 둡시다.

(내각의 이등분선 공식을 유도할 때랑 똑같은 아이디어입니다. 위에서도 내각의 이등분선과 평행한 평행선을 그어서 생각했습니다.)

위 그림에서 파란색 선분 EC는 보조선입니다.

두 평행선으로부터 동위각 및 엇각의 관계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삼각형 ACE는 두 밑각이 서로 같은 이등변삼각형이고, 따라서 선분 AE와 AC는 길이가 b로 서로 같습니다. (아래 그림)

위 그림에서 삼각형 BCE와 삼각형 BDA는 세 내각이 모두 같은 닮은 삼각형입니다.

또한, 평행선의 관계에 의해서 아래와 같이 각 선분들끼리 일정한 닮음비가 성립합니다.

공식유도는 보조선을 그어서 했으나,

보조선이 없는 원래 상황에서도 위 비례식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정리

삼각형의 몇 가지 공식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직각삼각형의 닮음 공식

-삼각형의 한 내각의 이등분선

-삼각형의 한 외각의 이등분선

이 내용은 모두 중학교 때 나오는 공식으로, 유도과정이 그리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쯤은 직접 유도해볼만한 것들입니다.

설령 정확한 공식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곧바로 공식을 유도해서 써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직접 위 공식들을 유도해보시기 바랍니다.

woorisign-우리기획-


: 홈통형의 입체문자사인을 일컫는다. 해협, 수로 등을 뜻하는 채널(Channel)에서 비롯된 하강삼각형 용어로 문자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게 되면 내부에 통로와 같은 빈 공간이 생기는데 이것이 마치 수로와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영어식으로 ‘Channel letter sign(채널문자사인)’이라고 표기하며 이를 줄여서 ‘채널사인’ 또는 ‘채널’이라고도 표현한다. ‘채널’이라는 영어의 잘못된 일본식 발음이 전해져 현장에서는 ‘잔넬’, ‘찬넬’, ‘잔네루’ 등으로 통용되는데, 정확하게 ‘채널문자사인’, ‘채널사인’, ‘입체문자간판’ 등으로 고쳐 쓰는 것이 좋다.

2. 스카시 -> 조각사인 (dimension letters, dimensional Sings : 입체간판 )
: 일한사전에서는 すかし(透(か)し) 즉 ‘틈을 만듦, 틈새를 만든 곳, 성기게 만듦’으로 뜻을 풀이하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이 의미를 잘못 인식한 채 보통명사처럼 쓰고 있는 말로, 일명 ‘스카시문자’나 ‘스카시’라고 부르고 있다. 그 의미를 풀어보면 ‘문자나 문양의 테두리를 잘라 독립적인 요소로 만드는 것’으로 영어권에서는 입체문자를 뜻하는 ‘dimension letters’ 혹은 ‘dimensional Sings’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식으로는 ‘윤곽 따내기’, ‘테두리 따내기’ 혹은 ‘조각사인’, ‘입체간판’, ‘입체문자’ 등으로 순화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채널사인의 입체간판과 구분하기 위해 ‘조각사인’ 혹은 ‘문자조각’ 등의 표현을 권장한다. 또한 도면에 ‘EVA스카시’, ‘EVC스카시’ 등으로 표기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명 고무스카시를 일컫는다. 즉, 고무소재의 입체간판을 말하는 것으로 ‘Ethylene-Vinyl Acetate Copolymer’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서 줄여 쓴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고무스카시라고 하면 고무판 위에 알루미늄판재를 붙여서 도려낸 문자나 문양을 뜻한다.

3. 갈바 -> 갤브 스틸 (Galvanized steel plate : G/A STL PL : 아연도금철판)
: 저렴하고 가공이 쉬워 사인 소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비철금속으로 공식화된 명칭이 아닌 영문의 앞 두 글자를 따서 한국식으로 ‘갈바’ 또는 ‘갤브’라고 일반적으로 부르고 있다. 알루미늄과 아연을 합친 소재인 만큼 ‘갈바늄 강판(Galvalume Steel Plate)’이라고 표기하기도 하는데, 정확한 표현은 ‘갤브 스틸’ 즉 ‘아연도금철판’으로 ‘Galvanized steel plate’ 또는 도면에 표기 시에는 약어로 ‘G/A STL PL’이라고도 한다.

4. 스텐 ->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 : S.ST)
: 비철금속 중 녹 발생률이 가장 낮은 소재이며 미려한 외관으로 사인 소재로 많이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표면을 거칠게 처리한 것을 헤어라인판(hairline : 머리카락 같은 미세한 홈이 있는 것)이라 부르고, polishing powder에 의해 표면을 매끈하게 처리한 것을 폴리싱판 또는 미러판(Mirror : 거울 같은 효과가 있는 것)이라 부른다. 현장에서는 줄여서 ‘스텐’, ‘스텐레스’ 등으로 부르는데, 한국식 발음표기로 정확하게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맞는 표기이다. 또, 도면에 종종 SUS라고 표기되는 것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일본공업규격에서 규정한 스테인리스를 말하는 것인 만큼, 한국공업규격에서 규정하고 있는 ‘STS’나, 영어식으로 Stainless Steel의 약어인 ‘S.ST’로 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알미늄 -> 알루미늄 (Aluminium : A/L)
: 은백색의 가볍고 부드러운 비철금속으로 가공하기 쉽고 가볍다는 장점 때문에 사인소재로 널리 사용된다. 알미늄으로 줄여서 발음하기도 하는데 ‘알루미늄’이라고 정확하게 표현하자. 도면 표기 시에는 줄여서 ‘A/L’이라고 약어로 표기하기도 한다.

6. 포멕스 -> PVC 발포시트
: 깨지기 쉬운 아크릴의 단점을 보완하며 가공성이 좋아 실내광고물이나 마감재 및 입체문자 가공용 소재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상용화된 제품 브랜드명을 따서 현장에서는 주로 ‘포멕스(formax)’ 등으로 통칭한다. PVC 경질 시트를 발포시켜 부피를 늘린 소재인 만큼 일반적으로 ‘PVC 폼 시트(foam sheet)’혹은 ‘PVC 발포시트’로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7. 신주 -> 황동(BRASS)
: 신주(しん-ちゅう)는 구리랑 아연의 혼합된 ‘황동(하강삼각형 Brass)’을 일컫는다. 황동 소재로 만든 안이 비어있는 사인의 경우 신주채널이라 칭하기도 한다. 이와 유사하게 현장에서 자주 쓰는 용어로 ‘통신주’가 있는데 이는 통(통째)+신주(황동)를 말하는 것으로, 즉 앞에 통자는 '통째’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다. 즉 신주채널은 안이 텅 비었지만 통신주는 안이 황동으로 꽉 차있는 것으로 이를 구분하기 위함이다. ‘(황동)주물사인’ 및 ‘주물문자’ 등으로 부르는 것을 권장한다..

8. 플렉스 -> 유연성원단(Flexible sheet)
: 가볍고 가는 실 위에 백색의 타포린 원단을 샌드위치시켜 만들어지는 소재. 부드러우면서도 질겨서 가공하기가 용이하다. 일반 판류형 간판 소재로 많이 쓰인다. 주 소재로 플렉서블 멤브레인(flexirble membrane : 폴리에스터 직포에 합성수지의 일종인 폴리염화비닐(PVC)을 입히고 용도에 따라 아크릴 불소, 폴리우레탄 등 다양한 표면처리를 하여 제조한 것)을 사용하다 보니 원단소재의 판류형 간판을 총칭하는 대명사로 ‘플렉스 간판’ 또는 ‘플렉스’라고 통용되고는 있으나, 원칙적으로 ‘유연성원단’이라고 해야 한다.

9. 후렘 -> 프레임 (Frame : 틀)
: 현장에서 후레임, 후렘 등으로 불리는데 외래어 한국어 표기법에 맞게 ‘프레임’이라고 표기하거나 또는 한국어로 ‘틀’이나 ‘형틀’, ‘간판틀’ 등으로 순화하는 것이 좋다.

10. 발통 -> 달통(Connector)
: 간판의 몸통과 벽체를 연결하는 부분으로, 영어로는 ‘커넥터(connector)’에 해당하며 한국말로는 ‘달통’이라고 해야 한다. 현장에서는 발음이 비슷한 ‘발통’이라고 오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달통(‘연결해 붙이다’는 뜻의 ‘달’자와 ‘통’(box)의 합성어)이라고 부르자. 참고로 발통은 경상, 전북, 충남 등에서 ‘바퀴’를 일컫는 방언을 의미한다. 도면에 표기 시에는 연결 판재를 강조해서 ‘Connection Plate’ 또는 ‘Connection box’라고도 표기한다.

11. 까치발 vs 걸개(게시시설물)
: 까치발(bracket)은 건설용어로 ‘선반이나 탁자 따위의 널빤지를 버티어 받치기 위해 수직면에 대는 직각 삼각형 모양의 나무나 쇠 등’을 뜻한다. 따라서 사인 분야에서는 폴사인(pole sign)의 대지와 맞닿은 부분에 수평을 맞추어 버틸 수 있도록 수직면에 대는 작은 삼각형 모양의 받침대를 일컫는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이것이 가로형 간판 등을 걸기 위해 건물에 부착하는 ‘ㄷ’자 형태의 형강에도 똑같이 호칭되고 있는데, 까치발과 ‘걸개’를 구분해서 사용하자. 간판을 손쉽게 벽에 걸기 위해 마련된 구조물인 만큼 ‘걸개’로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걸개의 법적 용어는 ‘게시시설물’이다.

12. 앵글 vs 형강
: 간판의 틀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ㄱ’형 모양의 철재를 현장에서는 앵글이라고 통칭한다. 앵글(angle)은 90° 각, 모서리를 뜻하는 만큼 ‘앵글을 짠다’ 즉 ‘간판 틀을 만들기 위해 형강으로 각을 만든다’는 표현으로는 맞지만 다양한 모양의 소재를 통칭해서 앵글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따라서 소재를 가리킬 때는 그 단면형상에 따라 L형강, H형강, C형강 등의 종류로 표현해주자. ‘형강(section shape steel)’은 각종 단면형상을 가진 압연재를 총칭할 때 쓰는 표현이다.

13. 젠다이 -> 하강그네(달비계 : 하강그네)
: 판자 양 옆에 밧줄을 매달아 그네처럼 타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비로, 젠다이(膳臺-ぜんだい)라는 말은 ‘선대’의 일본식 발음이다. 우리말로는 ‘선반’이라고 하는데 물건을 올려놓거나 하는 받침대 역할을 하는 것을 이르는 만큼 그간 본지에서는 시공작업용 선반대를 줄여서 ‘작업선반대’라고 순화해 표현해왔다. 한편, 건설 쪽에서는 이를 ‘달비계’라고 고쳐서 사용하고 있는데, 높은 곳에서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임시로 설치한 가설물을 일컫는 ‘비계’에 매달다 할 때의 ‘달’ 자를 앞에 붙였다. 즉 위에서 달아 내린 비계로 ‘달비계’라고 칭하며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그네비계’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고쳐놓고도 현장에선 이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고. 사인업계에서는 젠다이를 ‘밧줄 깔개’, ‘밧줄 받침대’, ‘작업선반대’, ‘하강그네’ 등으로 순화해서 부르기도 한다.

14. 기야기 ->표시 (表示)
: 일반적으로 ‘기야기 프로그램’, ‘기야기 친다’ 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표시’ ‘밑그림’ 등으로 순화해서 사용하자. 또 표시(表示)는 명사·하다형 타동사로 ‘表示ひょうじ’ 즉 일본말 그대로 하면 ‘효우시’가 된다. 이 말이 국내에서 ‘히로시’ 또는 ‘시로시’로 불리는데, ‘기야기’ 보다도 더 많이 쓰이고 있는 표현인 만큼 순화할 필요가 있다.

15. 짬핑 -> 볼트심기(jam packing : 잼패킹)
: 벽에 구멍을 뚫어 그 안에 볼트를 넣어 꽉 조여서 간판을 고정하는 작업을 두고 현장에서는 ‘짬핑을 한다’ 고 표현한다. 영어로 잼패킹(jam packing) 즉 ‘빈틈없이 꽉 채우다, 가득 채우다’란 뜻을 가지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이를 줄여서 짬핑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 영어의 원뜻과 발음대로 ‘잼패킹’이라고 부르거나 볼트를 이용해 벽면에 고정시키는 작업을 일컫는 만큼 ‘볼트심기’ 혹은 ‘볼트고정’ 등으로 순화해서 사용하길 권장한다.

16. 썬팅 -> 창문이용광고물 (sun coating : 창문이용광고물)
: 유리문 등에 점착시트나 윈도필름 등을 붙이는 작업을 사인업계에서는 ‘썬탠’ 또는 ‘썬팅 작업을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용어들은 잘못된 표현으로 원칙적으로는 ‘sun coating’이나 ‘윈도우 사인’이 맞는 표현이다. 가장 바람직한 표기는 법률용어로 사용되는 ‘창문이용광고물’이라고 쓰면 된다.

17. 랩핑 -> 래핑 (Wrapping)
: 외부 전체를 광고하는 내용으로 덧씌운 버스, 벽, 기둥 등에 포장을 하듯 광고물을 덧씌워 광고하는 기법을 래핑광고라고 한다. 그래픽 이미지 출력물을 이용해 덧씌우거나 점착시트 등을 표면에 부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랩핑’, 또는 ‘래핑’이 혼용되는데 사인 업계에서는 식품포장에 쓰는 랩(wrap : 폴리에틸렌제의 얇은 막)과 구분하고 보다 부드러운 발음표현을 위해 ‘래핑’이라고 부르고 있다.

18. 휀스 -> 가림막사인(FENCE : 펜스)
: 휀스, 펜스 등으로 표기하는데 외래어 한국어 표기법에 의해 ‘펜스’라고 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뜻을 풀이하면 ‘담장’, ‘울타리’ 등으로 볼 수 있는데, 공사현장에서 임시로 설치하는 담장인 ‘공사장 가림막’ 등에 광고물 설치를 주로 하는 만큼 ‘가설펜스사인’, ‘가림막광고’라고 부르기도 한다.

19. 헤베 -> 제곱미터 (㎡)
: 헤베는 판류형간판 및 현수막 등의 넓이를 계산할 때 쓰던 단위로 일본식 표현이다. 따라서 제곱미터(㎡)라고 써야 한다. 또 길이를 계산할 때 자주 쓰는 인치(1인치=2.53cm)나 자(1자=30,303cm)는 센티미터(cm)를 사용하고, 무게를 계산할 때 쓰는 단위인 관(1관=3750g=3.75kg)은 그램(g)이나 킬로그램(kg), 톤(t)으로 표기해야 한다. 헤베는 물론이고 인치나 하강삼각형 관, 평 등이 사용금지 단위로 규정된 만큼 법정계량단위 사용을 생활화하자.

20. 10T -> (Thk10mm)
: 현재 사인업계에서는 아크릴 판재 등의 두께를 얘기할 때 오티(5T), 십티(10t) 등으로 부르며 대문자와 소문자 티(T, t)를 뒤섞어서 붙여 쓰고 있다. 그러니까 ‘십티아크릴’이라고 하면 사실은 ‘십톤무게의 아크릴’이라는 뜻이 되는 것이다. 원칙적으로 두께를 뜻하는 Thickness를 줄여서 표기하는 만큼 앞 세 글자를 따서 Thk를 앞(!)에 붙이고 뒤에 단위를 붙여주는 것이 하강삼각형 바람직한 표현이다. 말로 표현할 때는 ‘10미리미터 두께’라고 하며, 도면에 표기할 때는 ‘Thk10mm’라고 상기 규정에 맞게 정확하게 표기하자.

살리고 승강기

▶ '실내형 승강기'는 방화구획된 발코니 공간 바닥에 설치하며, 대피공간 및 완강기 설치가 면제됩니다.

▶ '외기노출형 살리고 승강기'는 건축면적, 바닥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캔틸레버 바닥 일체형 구조로 발코니에 연장하여 설치 가능하며 역시 대피공간 및 완강기, 설치가 면제됩니다.

이 아파트 외에 오피스텔, 노유자시설, 병원,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되는 '승강식피난기'는 소방 법규 상의 피난기구 화재안전기준 (NFSC301)에 따라 설치됩니다.
살리고 승강기 제원 및 규격

살리고 승강기 종류

'살리고 승강기' 궁금증 10가지
구분 APT
내부 설치
APT
외부 설치
비고
설치위치 발코니 바닥 외벽, 발코니에 연결하여 설치 살리고 승강기
건축면적 · 바닥면적 산입 발코니 면적 미 산입 국토부 질의
구조 내화벽체+방화문 방화문 또는 방범문 덮개 또는 방화문 1시간 비차열
피난기구 승강식피난기 승강식피난기 제품명 살리고 승강기
완강기 설치 여부 완강기 설치 면제 완강기 설치 면제 소방청 질의 응답
(인접세대 관련)
난간대 해당없음 간살형, 타공형, 강화유리형 ㅡ자, ㄱ·ㄴ자, ㄷ자 모양
KFI 인증높이 3,4,5,6m 3,4,5,6m 세계최초 6m까지 KFI 인증 획득
(승강19-1, 승강20-1)
시공방법 승강함 매립 후 살리고 승강기 설치 살리고 설치후 살리고 승강기 설치 해당층 슬라브 타설시 함께 시공
대피방법 덮개열고-손잡이펴고-하강페달 덮개열고-손잡이펴고-하강페달 지그재그로 1층 또는 피난층까지
설치 아파트 내부발코니, 외벽, 발코니에 연결하여 설치
승강식 피난기 일반건물 설치 관련규정(피난기구의 화재안전 기준 NFSC301)
층별
설치장소별 구분 지하층 1층 2층 3층 4층 이상 10층 이하
1. 노유자시설 피난용트랩 미끄럼대ㆍ구조대ㆍ피난교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미끄럼대ㆍ구조대ㆍ피난교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미끄럼대ㆍ구조대ㆍ피난교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피난교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2.의료시설ㆍ근린생활시설중 입원실이 있는 의원ㆍ접골원ㆍ조산원 피난용트랩 미끄럼대ㆍ구조대ㆍ피난교ㆍ피난용트랩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구조대ㆍ피난교ㆍ피난용트랩 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3.「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제2조에 따른 다중이용업소로서 영업장의 위치가 4층 이하인 다중이용업소 미끄럼대ㆍ피난사다리ㆍ구조대ㆍ완강기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미끄럼대ㆍ피난사다리ㆍ구조대ㆍ완강기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미끄럼대ㆍ피난사다리ㆍ구조대ㆍ완강기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4. 그 밖의 것 피난사다리ㆍ피난용트랩 미끄럼대ㆍ피난사다리ㆍ구조대ㆍ완강기ㆍ피난교ㆍ피난용트랩ㆍ간이완강기ㆍ공기안전매트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피난사다리ㆍ구조대ㆍ완강기ㆍ피난교ㆍ간이완강기ㆍ공기안전매트ㆍ다수인피난장비ㆍ승강식피난기
용도구분 설치갯수
숙박,노유자,의료시설 해당층 바닥면적 500m²마다
위탁, 문화집회, 판매시설 해당층 바닥면적 800m²마다
그 밖 용도 해당층 바닥면적 1000m²마다
APT 화재대피시설 전 세대 설치
새로운 대피시설

기술의 발전, 사람중심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대피시설이 필요합니다.
2021년, 이제 새 아파트는 새로운 방식의 안전한 무동력승강식피난기가 필수입니다.

소방사다리는 15층 높이 이상 올라갈 수 없습니다.

고령자, 어린이, 장애인, 임산모, 반려동물 등은 사다리를 이용한 대피가 어렵습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특허청에서 검증하고 정부(국토교통부)에서 법정 의무시설중 하나로 선정하여, 지방자치단체, 소방본부에서 탈출형 대피시설로 아파트에 설치할 것을 적극 권장하는 탈출형 대피시설(무동력승강기)입니다.

[차트패턴]상승 삼각형,하락 삼각형,대칭 삼각형

일정한 추세를 보이는 주식이 잠시 조정을 보이고 다시 같은 추세를 이어나가는 것. (N자형 상승을 많이 한다.) 이런 지속형 패턴을 보이는 주식들은 단기적으로 조정이 있더라도 3주에서 1달정도안에 다시 반등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대칭 삼각형- 우하향하는 위쪽 추세선과 우상향하는 아래쪽 추세선이 서로 수렴하면서 만들어지는 패턴이다. 보통 최소 4번 이상의 방향전환이 필요하고 일반적으로 3개의 고점과 저점의 형성을 보인다. 돌파하는 시점은 보통 시작(기준선)으로 부터 3분의2지점이나 4분의 3지점이다.(만일 3분의 2지점이나 4분의 3지점에서 상향돌파하지 못하고 점으로 수렴할 경우에 지속형 패턴이라고 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매매법을 써야한다)

아래 그림에서 최소 목표치 1은 하강삼각형 아래쪽 추세선과 평행한 추세선을 아래쪽 추세선을 반등한 3지점에서 그려서 얼마나 올라갈 것인지를 예측해보는 것이다.(개인의 차익 실현 목표치가 될수 있다.) 최소 목표치 2는 아래쪽 추세선과 평행한 추세선을 위쪽 추세선을 돌파한 4지점에서 그려서 설정한다.

*상승삼각형- 위쪽 추세선은 평행하고 아래쪽 추세선은 우상향 할때 만들어지는 패턴이다. 지속적으로 매물을 팔고 나가지만 저점을 높이면서 매수세력이 매도세력보다 점차 강해질때 만들어지는 강세형 패턴이다.

최소목표치 설정은 기준선에서의 간격만큼을 상향돌파 한지점에서 위로 설정하면 된다. (강한 매수세로 저점을 높여가고 대기매물이 점차 소화되는 과정이고 거래량은 오른쪽 위로 갈수록 감소하다가 삼각형 모양 돌파쯤에 거래량이 수반되어야 한다.)

*하락삼각형-아래쪽 추세선은 평행하고 위쪽 추세선이 하락할때 만들어지는 패턴이다. 이 패턴은 고점이 낮아지면서 매도세가 매수세를 점차 잡아먹는 약세형 패턴이다. 패턴이 지속되다가 패턴을 이탈하고 급락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보다가 패턴을 형성하면 매도로 대응하는게 좋다.

*실전에서 대칭삼각형 사용

대칭 삼각형을 형성했을때 4분의3지점이나 3분의 2지점을 상향돌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거래량도 중요하다, 대칭삼각형을 형성하고 나서부터 거래량이 감소하고 대칭삼각형 4분의 3지점이나 3분의 2지점을 돌파할때 거래량이 증가해야한다.

*실전에서 상승삼각형 사용

위에 그림처럼 이미 주가가 많이 올르고 나서 (상승추세) 상승삼각형 패턴을 만들고 상승삼각형을 상향 돌파하는것도 좋지만 대칭삼각형과 마찬가지로 거래량도 중요하다 상승삼각형을 형성하고 하강삼각형 하강삼각형 부터 거래량이 감소하다가 뚫을때 거래량이 증가하는것.

*실전에서 하락삼각형 사용

위에 그림처럼 하락세를 보이는 주식이 하락삼각형 패턴을 형성하게된다면 매도로 대응한다. 하락삼각형 패턴은 투자자들이 집중해서 보고있는 시기이므로 패턴을 하락돌파시에 모두가 팔고 나가려고하기때문에 거래양이 엄청나게 증가하면서 폭락한다.

강한 상승세를 보이는 주식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다가 조정이 왔을때 (그 조정이 위에 상승삼각형과 대칭삼각형과 같은) 견고한 조정이면서 거래량이 많지 않고 눌림도 적다면 좋은 매수시점이다.(한 방향을 가지면 그 추세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