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험 무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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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험 고수익 무료특집방송, 제2의 동국산업은?-하이리치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무료특집방송이 개인투자자들로 하여금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하이리치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정기·비정기적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공개한 종목들이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특히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은 지난달 22일 장중 비정기적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무위험 고수익 기대주로 동국산업, 화인텍, 포휴먼, 두산 등을 적극 추천, 동종목이 거래 8일간 5~25%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함에 따라 개인투자자들로 하여금 폭발적인 성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이러한 미스터문의 인기를 반영, 지난 2일 실시한 미스터문의 무료특집방송에는 3000명이 훌쩍 넘는 개인투자자가 동시에 접속, 제한인원을 초과함으로써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될뻔한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최근 하이리치가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한 종목은 코어세스 50%, 교보증권 20%, 유니슨 20%, 보성파워텍 20%, 한진해운 12%, STX엔진 10%, 영원무역 8% 등이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하이리치 무료특집방송은 동시접속 제한인원이 한정돼 있는 만큼, 서비스 이용 폭주가 예상됨에 따라 무엇보다 신속한 접속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투자 성향별 맞춤형 증권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하이리치는 현재와 같은 하락장에서 무위험 무역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소속된 실전 최강의 애널리스트들이 정기 무료특집방송을 지난 5월27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리치 정기 무료특집방송에서 국내외 증시 상황과 이에 따른 대응전략은 물론, 현 증시의 핵심 주도주와 실적주, 테마주, 시세주 등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주 하이리치 정기 무료특집방송의 세부일정은, 4일(오후 8~9시) 스윙·스캘퍼의 병행을 통한 단기매매와 급등주 발굴의 최고수 '황제개미', 7일(오후 8~9시) 국내 가치투자1인자 '이성호 소장', 8일(오후 7시30분~8시30분) 시세주 선취매의 1인자 '리얼', 종목진단의 최고수 '초심'이 실시하며 현 증시 상황 속에서 노려볼 수 있는 고수익의 급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미중 무역전쟁: 꼭 알아야 할 3가지 사실 핵심 정리

미국과 중국은 각각 전 세계 경제 규모 1위와 2위다

무역 전쟁이 무엇인지, 어떤 과정을 밟아왔는지, 앞으로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간단히 정리해봤다.

무역 전쟁: 서로에게 관세를 높이는 '경제 전쟁'

사진 출처, Getty Images

관세가 높아지면 미국 제품이 중국 제품보다 저렴해지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미국 제품을 구매하도록 장려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중국은 각각 전 세계 경제 규모 1위와 2위다.

하지만 이 둘은 물건을 사고파는 '무역'에 있어 아주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미국은 수십 년간 무역적자를 피하지 못하고 있지만, 중국의 무역흑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시 말해 중국은 상승세, 미국은 내림세인 것이다.

원인은 다양했지만, 무엇보다도 나라 사이 직접적인 무역 관계가 큰 영향을 끼쳤다.

미국이 중국 시장에 팔아서 챙기는 수출 이익보다 중국 물품을 사들이는 수입이 워낙 많았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전부터 이 문제를 지적하며 '중국이 미국의 일자리를 빼앗아갔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약으로 중국산 제품에 45%의 관세를 물리겠다고 약속했고 당선 이후 이를 실행하기 시작했다.

비록 45%까지는 아니었지만 34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했다.

중국이 이에 물러서지 않고 미국 무위험 무역 제품에 보복성 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미국도 관세를 상향 부과하며 무역전쟁을 가열시키고 있다.

사진 출처, Getty Images

미국은 이 모든 것이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응하는 의미'라고 말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독점력을 활용해 '공정 무역'을 방해하고 미국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있어 국가 산업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고 꾸준히 주장해왔다.

그는 대표적으로 미국 내 불평등이 확대되고 제조업 일자리가 감소하는 것과 같은 구조적 문제가 중국의 시장 활동으로 인한 미국의 무역적자 심화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또 통신장비 제조사 화웨이와 같은 중국 기업이 국가 기밀을 빼돌린다는 혐의도 제기했다.

통신사업 특성상 미국은 화웨이에 기술적 기밀 정보를 제공해야 했는데 기업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중국에 그 정보를 그대로 넘겨준 것으로 의심한 것이다.

화웨이 창업자이자 멍의 아버지 런청페이 회장이 전직 중국군 장교였던 점도 미국의 불안감을 고취하는 데 역할을 했다.

화웨이는 그런 일이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반박했지만, 미국은 여전히 견제를 멈추지 않고 있다.

화웨이 창업자의 딸이자 CEO인 멍

먼저 화웨이와 중국 통신 사업이 선진국 시장뿐만이 아니라 개발도상국 등 신흥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는 만큼 미국 통신 사업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업계 소식통은 미국이 화웨이 장비 사용을 막으려고 아시아 동맹국들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솔로몬군도, 파푸아 뉴기니가 가장 큰 압박을 받았고 인도 역시 압박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 악화라는 측면에서 바라볼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중국 제품을, 중국에서는 미국 제품을 보기가 점차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BBC 아시아 비즈니스 특파원 카리스마 바스와니는 화웨이 이사진이 미국과 중국 간의 권력 싸움에 희생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술 유출 우려 외에도 전반적으로 미국인들이 미국산 제품을 사지 않고 더 저렴한 중국산 제품을 구매하며 미국 국산 사업이 위협을 받고 있다는 인식 또한 무역 전쟁에 명분을 제공한다.

현재 상황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양국 무위험 무역 간의 보복관세의 격화가 2020년까지 세계 경제 성장률을 0.5%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은 3번째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지금까지의 추가 관세는 총 2,500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

관세 인상률은 10%에서 25% 사이였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적용됐다.

중국도 이에 대응해 1,100억 달러 규모의 무위험 무역 관세를 부과했다.

주로 화학품, 석탄, 의료 기기 등에 5%에서 25% 사이의 관세가 부과됐다.

중국은 미국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 전쟁을 시작했다'고 비판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양국 간의 보복관세의 격화가 2020년까지 세계 경제 성장률을 0.5%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코스피 지수도 미중무역 전쟁 예고 후 하락하는 등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로이터통신과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7월 한국은 기술선진국으로 전자제품, 자동차, 철강, 선박 등 주요 수출 품목이 무역 전쟁으로 인해 직접적인 위협을 받게 된다고 봤다.

워싱턴 싱크탱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역시 중국 컴퓨터와 전자 제품을 겨냥한 미국의 관세가 중국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국가의 다국적 기업에 위협요소가 된다고 봤다.

연세대 경제학부 성태윤 교수는 BBC 코리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국은 중국과 무역 의존도가 높고, 특히 부품-중간재로 경제블록이 연결돼 있어 상당 부분 영향을 받을 것"이라면서 "세계 흐름 속에서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상쇄시킬 수 있는 국내 경제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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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무역의 날 안내

‘무역의 날’은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1964년 11월 30일을 기념해 ‘수출의 날’을 지정하여 매년 기념일 행사를 치러왔으며,
1987년부터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무역의 날’로 변경하여 기념해오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5일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무역규모 1조달러를 달성하였고,
이를 기념하여 2012년부터는 ‘무역의 날’을 12월 5일로 변경하여 올해로 58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수출 1억 달러
달성

무역 100억
달러 달성

무역 1,000억
달러 달성

무역 2,000억
달러 달성

무역 5,000억
달러 달성

무역 1조
달러 달성

2021년 12월 6일(월) 10시 (잠정, 변동 가능)

02-6000-2331~6 / 12월 6일(월) 사무국 미운영

※집중전화상담 가능시간

제58회 무역의날 포상 결과 확인 방법

안녕하세요, 한국무역협회 무역의날 사무국입니다. 먼저 2021년도 58회 무역의 날 유공신청을 해주시어 감사의 무위험 무역 말씀을 드립니다.
제58회 무역의 날 포상 결과 확인방법 안내드립니다.

수출의 탑 및 일반유공신청 결과 확인 방법

좌측의 ‘무역포상신청’ 메뉴의 ‘수출의 탑 및 일반유공신청’ 클릭

‘결과 및 이력’ 클릭

‘결과조회’ 버튼 클릭하여 확인

특수유공자 신청 결과 확인 방법

좌측의 ‘무역포상신청’ 메뉴의 ‘특수유공자 신청’ 클릭

‘결과 및 이력’ 클릭

‘결과조회’ 버튼 클릭하여 확인

※포상신청은 무위험 무역 하였으나 ‘결과조회’ 버튼이 뜨지 않는 경우: 미선정
개인포상 포상품 수령방법과 무역의 날 기념식(12.06) 관련 세부사항은 담당자님께 보내드린 문자/이메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_카카오톡 채널 ‘무역의 날’ _무역의 날 사무국(T. 02-6000-2331 / 2332 / 2334 / 2335)

포상 및 수출의 탑 수령방법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수출의 탑 및 개인 포상품은 12월 6일 기념식 직후 발송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참석자(수출의 탑 및 일반유공 수상자 선착순 300명 모집 예정) : 행사당일 현장 수령
참석 신청기간은 2021.11. 18(목) - 11. 24(수)이며 무역의 날 홈페이지(www.tradeday.or.kr)에서 접수받습니다. (300명 모집 완료시 조기 마감 가능)

서울, 경기 지역으로 최종 배송지를 입력해주신 경우 : 개별택배

서울, 경기 외 지역으로 최종 배송지를 입력해주신 경우 : 무역협회 국내지역본부 방문 후 수령 또는 각 지역본부 전수식에서 수령
(업체가 위치한 지역본부로 문의)

금, 은, 동, 철, 석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의 경우 각 지역본부 전수식 일정에 맞추어 방문 후 수령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부득이하게 방문이 어려운 경우, 지역본부에서 인편으로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한국무역협회장표창의 경우

서울, 경기 지역으로 최종 배송지를 입력해주신 경우 : 개별택배

서울, 경기 외 지역으로 최종 배송지를 입력해주신 경우 : 무역협회 국내지역본부 방문 후 수령 또는 각 지역본부 전수식에서 수령
(업체가 위치한 지역본부로 문의)

배송지 주소는 무역의 날 포상신청 시 작성해준 주소를 기반으로 배송 예정이며, 구글 설문지를 통해 주소지 변경을 희망한 업체들에 한하여 최종 수령지를 변경했습니다. 현시점 이후, 최종 배송지 변경은 받지 않습니다.

무역 실무 용어와 약어 주제별 정리

무역 무위험 무역 실무에서는 영어로 적힌 많은 서류를 작성, 검토해야 합니다. 때로는 바이어(buyer)나 거래처와 이메일이나 전화 통화로 거래 조건 등을 조율하기도 합니다. 영어로 오고 가는 대화만으로도 어질어질한데 서류 속에는 각종 약어들이 섞여 있어 무역을 처음 시작했다면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주제별 무역 실무 용어와 약어!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계약 서류의 종류과 관련된 용어]

무역 실무 용어 기초

C/I(Commercial Invoice)

C/I는 상업송장으로 거래명세서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거래 물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있으며 대금청구서의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인보이스라고 불리며 과세가격을 증명하기 위한 자료로 사용됩니다.

P/I(Proforma Invoice)

P/I는 견적송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보이스의 무위험 무역 여러 종류 중 하나이지만 가격 제시 정도의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가송장으로 여겨집니다.

P/O(Purchase Order)

P/O는 구매 주문서로 구매자(importer)가 무위험 무역 작성해 판매자(exporter)에게 발송하는 것입니다. 구매의사를 드러내는 서류로 구매하고자 하는 내역(수량, 규격, 품명 등)이 기입됩니다.

[무역 계약의 당사자]

무역 실무 서류에 기재되는 당사자를 칭하는 용어를 살펴보겠습니다.

Shipper, Consignor

Shipper나 Consignor는 송하인, 물건을 발송하는 사람으로 주로 수출자나 판매자입니다. 이름과 상호는 필수적인 Shipper란의 기재 요소이며 때로는 주소도 들어갑니다.

Consignee

Consignee는 Shipper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수하인을 뜻합니다. Buyer나 Importer의 동의어로도 사용되지만 서류 안에서는 Consignee로 주로 표기합니다.

[선적, 운송 관련 용어]

선적 서류 관련 무역 실무 용어, 약어

B/L(Bill of Lading)

B/L은 선하증권으로 해상 운송 계약에 따라 화물을 인수했음을, 그리고 명시된 수하인에게 인도할 것을 약속하는 서류입니다 . 선하증권 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원씨엠블로그의 다른 무역 실무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WB(Air Way Bill)

AWB는 항공운송장으로 B/L은 해상 운송 계약을 AWB는 항공 운송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A/N(Arrival Notice)

화물 도착 통지서인 A/N은 화물이 항구에 도착할 것을 예고하는 무역 서류입니다.

P/L(Packing List)

P/L은 포장명세서로 무위험 무역 선적 물품의 포장 관련 정보를 명시한 서류입니다. 포장 단위, 수량, 단위별 수량, 중량 등이 기재됩니다.

Gross Weight

총 중량으로, 포장을 포함한 무게를 일컫는 무위험 무역 말입니다.

Net Weight

순 중량으로, 포장을 제외한 순수 내용물만의 무게를 일컫는 말입니다.

PKGS (Packages)

패키지의 약어로 몇 개의 묶음으로 선적되었는지 셀 때 사용하는 무위험 무역 표현입니다.

CTNS (Cartons)

CTNS는 카톤의 약어로 박스의 수를 셀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QTY(Quantity)

QTY는 개수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CONT(Container)

많은 정보가 들어가야 하는 무역 서류에서 컨테이너를 CONT로 간단하게 표시합니다.

TEU(Twenty-foot Equivalent unit)

20피트의 컨테이너 단위를 간단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운송 용량 확인에 사용됩니다. 40피트 컨테이너는 2 TEU가 됩니다.

LCL(Less than Container Load)

물품의 양이 한 컨테이너를 채우지 못해 다른 화물과 혼적해야 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FCL(Full Container Load)

한 컨테이너에 화물을 가득 채워서 수출 또는 수입하는 경우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Prepaid

운송 서류 속에 Prepaid 라는 언급이 있다면 선적지에서 운임을 선불로 지불한 경우를 뜻합니다.

Collect

반대로 Collect라는 표현이 있다면 도착지에서 지불해야 하는 후불 방식입니다.

[거래 조건에 대한 무역 실무 용어]

거래 조건은 인코텀즈 2020 만 확실히 알아도 무역 실무의 절반 이상은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W(Ex Work)

공장인도조건으로 수입자가 수출자의 공장으로 와 물건을 인수하는 조건입니다.

FCA(Free Carrier)

운송인인도조건으로 지정장소에서 수입자가 지정한 운송인에게 인도하는 조건입니다.

FAS(Free Alongside Ship)

선측인도조건으로 지정항구의 선측에서 물품을 인도하는 조건입니다.

FOB(Free On Board)

본선인도조건으로 선적까지 수출자 측에서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CPT(Carriage Paid To)

운송비지급인도조건으로 수입국의 지정 목적지까지의 운송비를 수출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CIP(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CPT에서 보험 부보의 의무가 추가된 조건입니다.

CFR(Cost and Freight)

수입국 지정 목적항까지 수출자가 배송비를 부담하는 운임포함인도조건입니다.

CIF(Cost Insurance and Freight)

CFR에서 보험 부보의 의무가 추가된 조건입니다.

DAP(Delivered At Place)

도착지인도조건으로 지정 목적지에서 양하 준비한 상태에서 수입자 측으로 인도하는 조건입니다.

DPU(Delivered at Place Unloaded)

도착지양하인도조건으로 지정 목적지에서 양하해서 수입자에게 인도하는 조건입니다.

DDP(Delivered Duty Paid)

관세지급인도조건으로 수입통관까지 무위험 무역 수출자가 하는 조건입니다.

[기타 용어]

E/P(Export Permit)

수출신고필증으로 수출 면장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수출을 증명하는 세관 서류이며 면장이 있어야 본선 적재가 가능합니다.

I/P(무위험 무역 Import Permit)

수입신고필증으로 수입 면장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세관에서 수입 신고가 적법하다고 판정했을 때 발급하는 서류이며 통관시에 필요합니다.

I/P(Insurance Policy)

보험증권으로 보험계약의 성립을 증명하는 유통가능한 서류입니다. CIP와 CIF에서 필요한 서류입니다.

C/O(Certificate of Origin)

원산지증명서로 생산지, 재배지 등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이렇게 분류별 무역 실무 용어, 약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한 자료는 꽤나 많이 찾을 수 있지만 카테고리별로 묶은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아 준비해보았는데 도움이 되었나요? 또 궁금한 무역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무위험 무역

안녕하세요^^ 란폭입니다~! 검은사막에서 낚시를 주로 하는 캐릭터를 분배 무역으로 좀 더 높은 수익을 내고 싶어서 분배 무역 퀘스트를 하려고 했는데요. 찾아보니 분배 무역 퀘스트의 조건 중 하나가 무역 레벨 장인2를 찍어야 되더라고요.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팔아도 무역 레벨을 조금씩 올릴 수 있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무역 레벨 장인2를 찍을까? 하면서 찾아봤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아래 방법이 그나마 쉽고 빠르게 무역 렙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인듯싶습니다.

바로 벨리아 무역 상인에게 무역품을 캐릭터 인벤에 최대한 꽉꽉 채워서 핀토 농장에 파는 겁니다.

무역 레벨이 숙련 10에 87.78%인데요. 저는 장인 2까지 이 작업을 해야 됩니다 ㅠ.ㅠ

무게가 170%를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되어 있더라고요. 신록의 영약을 써서 무게를 늘려도 좋고, 은자수의 무역옷을 입어서 무게를 늘려도 좋고 벨류를 사용해서 무게를 늘려도 좋습니다. 최대한 무역품을 많이 챙겨야 빨리할 수 있습니다. ㅎㅎ

170%정도의 무게면 거의 걷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앞으로 가면서 앉는 버튼인 Q를 누르게 되면 위 스샷처럼 앞구르기를 하게 되는데 앞구르기 모션에서는 굉장히 빠르게 구르기 때문에 앞구르기 이후 다시 Q를 눌러서 일어서고 다시 앞구르기 이후 Q를 눌러서 일어서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핀토농장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대략 2분정도?! 걸리는것 같아요.

핀토농장에 왔다면 마티나 핀토에게 무역품을 모두 팔아줍니다.

흥정 게임은 안하고 파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한번 팔고 무역 레벨이 전문 1에 5.52%가 되었습니다. 대략 20%정도씩 오르네요 ㅋㅋ 크론정식, 신록의 영약, 벨류, 무역옷1 강의 추가 경험치를 받고 받은 무역 경험치입니다. ㅎㅎ 벨리아에서 이 작업 여러번 하다보면 벨리아에 무역품이 다 떨어지게 됩니다. 서버마다 무역상인의 재고가 따로 돌기 때문에 서버를 바꾸시면 무역상인에게 무역품을 다시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서버 이동도 시간제한이 있어서 2개의 서버를 돌아도 제한시간 때문에 대기를 해야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해볼때에는 서버 이동을 하고 무역품을 다 소진하면 대략 8분정도를 기다려야 되더군요.

저는 대기하는동안 다른 캐릭터로 요리를 했습니다. ㅎㅎ 이 캐릭도 요리 도인을 찍어야하는데 아직 갈길이 멀긴 하네요 ㅋㅋ 혹시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주거지에 창고를 설치해서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제가 공헌도가 부족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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