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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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4 마진 거래 플랫폼 고르기(바이낸스, 비트멕스, 바이빗 등)

바이낸스(Binance), 비트멕스(Bitmex), 바이빗(Bybit), 그리고 오버빗(Overbit)은 국내 최고의 암호화폐 마진거래 플랫폼 입니다.

바이낸스와 바이빗은 중국, 비트멕스는 미국, 그리고 오버빗은 싱가포르에서 시작했습니다. 바이낸스는 현물 거래로 시작했기 때문에 사용자가 많습니다. 현물 거래는 현금으로 비트 코인을 구매하여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이낸스는 중국에서 일찍부터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 했습니다. 많은 중국인들이 바이낸스에 가입하여 비트코인을 구매하면서, 중국의 많은 경쟁자가 바이낸스와 경쟁하기 위해 현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바이낸스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바이낸스와 달리 바이빗은 스타트업으로 비트멕스로부터 마진 거래를 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빗과 비트멕스는 매우 유사합니다. 주요 다른 점은 바이빗은 중국이고 비트멕스는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중국 정부가 민간 기업의 추천 거래 플랫폼 비트코인 거래를 불허하게 되면서, 중국의 비트코인 거래소들은 모두 거대한 정치적 이슈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하는 것은 현물 거래던 마진 거래던 관계없이 불법입니다. 이에 따라 바이낸스와 바이빗은 사무실을 중국이 아닌 다른 국가로 이전해야 합니다. 바이낸스는 사무실을 일본으로 이전 했었지만, 최근 추방당한 바 있습니다.

바이빗은 싱가포르로 이전 예정이며, 바이빗의 실제 이름은 위체인(WeChain)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위의 두 회사가 돈을 예금하고 있으면서 언제든지 사업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습니다.

비트멕스에서 절대 거래하면 안되는 이유

비트멕스는 미국 회사이며, 미국은 암호화폐 마진 거래를 허용하지 않는 국가입니다. 미국은 중국 회사의 암호화폐 거래 또한 허용하지 않습니다. 비트멕스는 형편없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추천 거래 플랫폼 추천 거래 플랫폼 이 플랫폼에 대한 평가는 매년 더 나빠지고만 있습니다. 심지어 해당 거래소의 Founder는 FBI 수사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의 거래소는 언제든지 문을 닫을 수 있습니다. 많은 비트멕스 고객이 바이빗으로 넘어갔는데, 그 이유는 바이빗이 비트멕스의 카피이기 때문입니다.

바이빗과 다르게 오버빗은 싱가포르에 세워진 회사 입니다. 작지만 안정적인 회사이며, 오버빗은 트레이더들이 채굴 없이 보다 편리한 방법으로 암호화폐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암호화폐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추천: Opendoor technology(open, 부동산플랫폼)

최근 ARK ETF가 지난주에 부동산 거래 플랫폼 기업 Opendoor(OPEN)를 1000만달러어치 넘게 사들였습니다. 또한 이미지 공유 플랫폼 기업 Pinterest(PINS), 게임 개발 플랫폼 기업 Skillz(SKLZ)도 많이 순매수했습니다. OPEN은 지난달 특수목적회사(SPAC)와의 합병을 통해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OPEN은 한국으로 치면 ‘직방’이나 ‘다방’ 같은 부동산 거래 플랫폼입니다. OPEN이 제공하는 ‘iBuyer’ 서비스는 기존에는 부동산 매물을 시장에 올리고 실제 거래가 되기까지 걸리던 수개월의 시간을 크게 단축시켰습니다. OPEN은 몇몇 주요 시장에서 스스로 부동산 매물을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Opendoor는 주거용 부동산을위한 선도적인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2014년에 동사는 집을 사고 파는 새롭고 근본적으로 간단한 방법으로 삶의 가장 중요한 거래를 재창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동사는 전체 소비자 부동산 경험을 재 구축했으며 모바일 장치에서 구매 및 판매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동사는 더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Opendoor를 방문한 수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결혼, 가족 시작, 새 직장 취직 또는 단순히 삶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사람들이 한 번의 간단하고 원활한 거래로 다음 장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사의 임무는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하는 것입니다.

위 사진은 2017~2019년의 open의 매출성장추이와 집이 팔린 개수를 나타낸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꾸준하게 매출이 상승했으며 매물거래량 또한 많이 늘어났습니다. 향후 부동산플랫폼시장 또한 커지고 있어서 매출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추천 거래 플랫폼 보입니다.

OPEN의 일봉차트입니다. 현재 적자기업이며 시가총액은 21조정도 되는 기업이며 1년 후에도 적자가 예상되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유동비율은 5.16로 나스닥평균인 1.11보다 큽니다. 유동비율이 높으면 R&D투자와 인수합병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추진에 유리합니다. 현재 차트를 보면 박스권을 뚫고 상승추세로 돌파한 차트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아마 ark가 매수한 이후부터 상승추세로 돌아선 모양입니다. 그리고 향후 부동산시장이 부동산플랫폼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면 장기투자종목으로도 괜찮은 종목입니다.

미국 주식 추천: Fate therapeutics(fate, ark, 바이오)

최근 ark ETF가 fate의 비중을 조금 늘린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너무 많이 급등을 하여 매수하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우리는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F

안녕하세요. 오늘은 곧 1월 27일에 신규상장예정인 선진뷰티사이언스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오늘 엔비티가 따블가격으로 시작하여 상한가직전까지 올랐다가 윗꼬리 달고 -3퍼로 마감하였

제일전기공업은 강동욱(외 2인)이 지분을 60%를 가지고 있으며 한화투자증권(외 1인)이 지분을 8.65%로 품절주입니다. 게다가 지난 11월 26일에 상장하여 의무확약도 묶여있어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

주식 추천 거래 플랫폼 종목 추천:한국유나이티드 제약(,변종코로나,코로나치료제,리제네론)

유나이티드 시가총액 1조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대주주지분율이 37%이며 자사주는 8.63%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한국인이 주인인 다국적 제약 기업’을 슬로건으로 삼고 꾸준히

중국의 중고품 거래 플랫폼 동향 - Alibaba의 ‘시엔위’, Tencent의 ‘주안주안’

2. 개요
- Alibaba의 ‘시엔위(Xianyu)’와 Tencent가 지원하는 ‘주안주안(Zhuan Zhuan)’은 중국에서 가장 큰 패션 추천 플랫폼
: 중국의 온라인 추천 플랫폼의 핵심 성공 요인(KSF)으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의 협력, 빅데이터 기술 적용, 쉽고 빠른 결제 및 판매 후(aftersales) 서비스
- 중국의 온라인 패션 시장은 2016년 기준으로 4,000억 엔(한화 약 69조 원) 추정
: CBNData(중국 리서치 회사)에 따르면, 중국의 교통 시장(transport-sharing economy) 규모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산
: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Alibaba의 ‘시엔위’와 58.com의 ‘주안주안(Tencent가 지원)’이 주도 중이며, 전체 시장의 약 90 %를 차지

3. 서비스 이미지
- 시엔위 (Xianyu)

: Alibaba에 의해 운영되는 C2C(Customer to Customer) 중고품 플랫폼
: Alibaba의 Taobao Marketplace가 2011년에 처음 출시했으며, 이후 2014년 Xianyu로 리브랜딩(rebranding)
: 판매자는 ‘시엔위’의 웹 사이트와 모바일 앱에 중고품을 게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상점(계정) 설정 가능
: ‘시엔위’는 기존 Taobao 및 Tmall의 사용자 정보와 연결되며, 거래는 구매자가 상품을 받고 만족할 때까지, Alipay에서 지불하는 조건으로 결제 → 현재 사용자는 커미션 없이 무료로 플랫폼에서 구매 또는 판매 가능
: 현재까지 1억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했으며, Alibaba에 따르면 2015년에는 총거래액(GMV, gross merchandise volume)이 YoY 15.6배 증가
특히, 전체 등록된 상품 수는 1억 7,000만 품목이며, 이중 약 20% 의류 카테고리
: C2C 중고품 마켓 외에도 중고품, 명품, 미술 작품을 위한 경매 서비스 제공

- 주안주안 (Zhuan Zhuan)

: 중고품 판매를 하는 C2C 마켓 플레이스 중 하나
: 2015년에 ‘58.com’으로 출시, Tencent가 2017년 4월에 2억 달러(한화 약 추천 거래 플랫폼 2,255억 원)를 투자
: 구매자가 검색할 수 있도록 판매자는 ‘주안주안’의 제품 목록에 해당 제품을 업로드하고, 구매자와 판매자는 WeChat을 통해 연락처 교환을 할 수 있는 ‘지인 시스템(acquaintance system)’을 도입 → Wechat을 통한 거래 접점 장려
: 2015년 11월에 런칭한 후 첫 해에 2,40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4,000만 개 이상의 중고품을 플랫폼에 등록 및 게시 추천 거래 플랫폼 → 총거래액 70억 위안(한화 약 1,210억 원)을 초과, 1 년 내 거래 횟수는 약 1,500만 추천 거래 플랫폼 건

4. 시사점 - 주요 차별화 기능 및 포지셔닝

4.1. 시엔위 (Xianyu)

4.1.1. 주요 차별화 기능

- “fish ponds” 컨셉의 커뮤니티 강화
: ‘시엔위’는 커뮤니티를 도입하여 경쟁사와 차별화 모색
: 사용자가 앱 내에서 동일한 관심사, 위치 또는 업체 정보 등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 만들 수 있게 하여, 사용자들끼리 뉴스를 공유하며 중고거래 기능까지 제공
: “fish ponds”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사용자 참여를 증가
(2017년 3월 기준 약 41만 개 생성)
- 중국 최대 규모의 C2C 마켓 플레이스에 연결
: Taobao는 ‘시엔위’에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공급원
: Taobao는 사용자(고객)가 소유한 아이템(중고품)을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엔위’와 서비스 연동
: Taobao에서 구입한 제품을 판매하고자 할 경우,
고객은 Taobao의 인터페이스에서 링크 클릭하면 ‘시엔위’에서 중고품 추천 거래 플랫폼 등록 및 거래 가능
- Alibaba의 기업 포트폴리오 적극 활용
: Alibaba는 계열/관계사 중에서 고객의 거래 보안을 보장하는 에스크로(escrow) 지불 서비스, 데이터 기반 물류 네트워크 및 신용 등급 시스템 기능을 ‘시엔위’에 제공

(위 그림 예시) 사용자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 ‘시엔위’는 사용자에게 거래에 대해 보상하는 프로모션 캠페인 실행 (한시적으로)
: 2016년 9월, 중고품을 게시한 사용자에게 보상을 제공

4.1.2. 주요 전략 방향

  • “fish ponds” 컨셉의 커뮤니티 더욱 강화
    - 서비스 업데이트 중 약 38%는 커뮤니티 기능 개선에 집중
  • 제품 카테고리와 기능 확장
    - 경매 서비스 관련 제품 카테고리를 더욱 확장 예정
  • 모바일+오프라인으로 전환
    - 다양한 테마(및 사업) 활동을 통해 모바일과 오프라인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

4.2. 주안주안 (Zhuan Zhuan)

4.2.1. 주요 차별화 기능

-(위 그림 예시) WeChat의 사용자 커뮤니티 활용
: ‘주안주안’ 플랫폼은 사용자에게 WeChat 대화 상대 목록을 가져올 수 있는 옵션 제공
: WeChat 대화 상대를 자동으로 가져 오는 기능은 사용자 커뮤니티 간의 신뢰 구축이 목표
-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신용 평가 시스템 통합
: 구매자와 판매자는 ‘Sesame 신용 평가 시스템’을 기반으로 거래/실적을 확인하여 서로 간의 신용도 판단 가능
- 중고 휴대폰 및 추천 거래 플랫폼 가전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 서비스 제공
: ‘주안주안’은 품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여 제품에 대한 사용자 환경을 개선
: 본 서비스는 추천 거래 플랫폼 하이얼(Haier)과 협력하여 ‘주안주안’에서 판매되는 가전 제품에 대한 품질 검사 및 유지 보수 솔루션을 제공

[인공지능신문 박현진 기자]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개인 간 직거래(P2P)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낮은 신뢰성과 원하는 제품 구매까지의 높은 탐색 비용이 지적되고 있다.

2019년 더치트가 발표한 중고거래 피해규모 자료에 따르면, 관련 피해건수는 23만7000건, 피해금액은 802억원에 달하며 중고거래 평균 탐색 시간은 47분, 실제 거래까지 4시간이 소요되는 등 개인 직거래 서비스 사기 피해가 심각해지며 중고거래 플랫폼이 범죄자들의 사냥터가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온라인 사기방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얼셀러(대표 전인호)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한 중고거래 플랫폼 '워닛(Want lt)'을 론칭했다.

워닛은 중고나라, 번개장터, 헬로마켓 등 대표 중고거래 물품 등록 정보를 수집하고 이메일, 휴대폰, 계좌, 신분증, 얼굴인증 등 다섯 가지 중요한 온라인 사기방지 인증을 AI로 평가해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중고거래 상품의 신뢰도 분석을 통해 사용자는 안전하고 빠르게 중고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IT혁신 전문가들로 구성된 리얼셀러 창업팀은 2016년 중고폰 유통사업을 하며 중고폰 대신 벽돌을 받게 되면서 온라인 사기의 심각성을 인지고, 이를 계기로 불안한 중고거래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에 대해 고민한 결과 리얼셀러를 창업하게 됐다.

이에 리얼셀러 창업팀은 안전하고 기분 좋은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을 목표로 5단계 온라인 판매자 인증프로세스 솔루션인 리얼셀러와 이를 기반으로 중고폰을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워닛을 출시했다.

리얼셀러는 앞으로 노트북, 카메라 등 디지털 기기와 명품 패션, 가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경기불황과 합리적인 쇼핑 트렌드 속에서 중고거래 유저가 400만을 돌파하는 등 가파르게 중고거래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워닛을 사용한다면 불안하고 두려운 온라인 사기를 방지하고 원하는 제품을 얻기까지 드는 탐색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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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비상장 주식 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비상장 주식 매매는 개인 간 거래로 여겨지면서 ‘마치 중고 거래 시장 같다’는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금융당국이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하면서 안정적인 거래와 비상장 종목 정보에 대한 투자자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증권사들이 직접 운영하거나 연계된 장외거래시장 플랫폼 서비스 경쟁도 활발해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유일한 제도권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인 K-OTC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말 기준 17조 원에서 올해 10월 34조 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상장 주식이다 보니 다른 플랫폼 거래량을 알기 어렵지만 올해만 10조 원이 넘는 자금이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으로 흘러들어온 것이다.

현재 비상장 주식 거래는 추천 거래 플랫폼 매매를 원하는 사람이 게시판 등을 통해 거래글을 올리면 물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거래를 요청해 대금과 주식이 오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거에는 개인 직접 거래로 이뤄지다 보니 사기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지만 플랫폼을 이용하면 안전 거래를 보장하게 된다.

플랫폼 게시판에 매도 요청 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연동된 증권사에 거래하려는 비상장 주식이 존재하는 것을 인증해야 하며 대금 거래도 주식이 이동하는 것을 확인 뒤 확정되는 식이다.

플랫폼 관계자는 “상장 주식처럼 한국거래소에 시세가 연동되는 방식이 아니라 각 플랫폼에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종목 시세가 플랫폼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은 10여 곳에 달하며 그 중에서 증권사와 연계하거나 규모가 있는 곳은 4곳 정도로 압축된다.

먼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K-OTC는 거래 종목 수는 11월5일 기준 144개로 다른 플랫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하지만 여러 증권사와 연계돼 있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증권사 MTS를 활용할 수 있으며 협회에서 운영하는 터라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수수료는 이용 증권사마다 달라진다.

K-OTC를 제외한 거래 플랫폼 중에서는 2019년 11월 출시된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규모가 가장 크다.

증권플러스 추천 거래 플랫폼 비상장은 삼성증권이 두나무와 함께 출시한 비상장 종목 통합 거래 플랫폼으로, 삼성증권뿐 아니라 KB증권, 키움증권 등의 계좌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거래 종목은 5900여 개로 가장 많고 삼성증권 거래 수수료율인 1%가 적용된다.

신한금융투자와 PSX가 협업해 만든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지난해 12월 정식 출범했다. 거래 종목 수는 390여 개이며 거래 수수료 0%를 내세우고 있다. PSX 관계자는 "내부 기준을 바탕으로 비상장 주식을 관리하기 위해서 거래 종목 수를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이 직접 운영하는 비상장 레이더 역시 200여 개의 종목이 거래되고 있다. 증권사가 직접 운영하는 비상장 종목 거래 플랫폼은 유안타증권 ‘비상장 레이더’와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네고스탁’ 두 곳 뿐이다.

일반적으로 핀테크 업체와 증권사가 협업해 계좌를 연동하거나 종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많은 만큼 비상장 레이더는 증권사가 직접 운영하고 있어 안전하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외에 코스콤과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스타트업 아미쿠스렉스 등이 협업해 출시한 ‘비마이 유니콘’이 있으며 KB증권, NH투자증권이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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