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무역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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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레이드 서비스 화면 예시 (자료 = ㈜가이온)

인더뉴스 김현우 기자ㅣ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기업 가이온은 지난 1일 한국무역통계진흥원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무역정보 분석기술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수출입 분석통계 플랫폼인 ‘BIG TRADE(빅트레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이 보유한 최근 5년 간 수출입 통관 데이터 약 5억건을 활용·분석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일반 수출입 기업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앞서 지난 12월 30일 진행된 빅트레이드 플랫폼 서비스 오픈식에서 윤이근 한국무역통계진흥원장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자체와 유관기관은 주력산업 육성, 수출 정책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맞춤형 통계 서비스, 무역 동향 예측 서비스, 자동분석 리포트 서비스 등으로 나뉩니다.

맞춤형 통계 서비스는 이용자의 관심 정보를 커스터마이징해 수출입품목, 지역, 산업 등을 비교·분석해 제공합니다. 무역 동향 예측 서비스는 맞춤형 무역정보 AI 기반 수출입 예측정보를 산업별로 제공하면서 수요예측이나 이상징후 탐지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분석리포트 생성 서비스는 이용자가 선택한 수출입 통계정보를 리포팅해 보고서 형식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강현섭 가이온 대표는 “이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모든 국가별 수출입 실적을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이라며 “공공 기관, 일반 수출입 기업의 비즈니스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가이온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분석 정보 서비스, 드론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최근 수출입 데이터 보유사인 임포트지니어스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데이터 분석 서비스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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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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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성수동에 등장한 ‘하얀 코카콜라’…제로 마시멜로 체험존 가보니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코카콜라 하면 '빨간색'이 떠오릅니다. 다이어트 코크 패키징은 은색, 콜라 자체는 검은색이지만 브랜드 로고부터 서체·캔과 병뚜껑까지 오리지널 디자인의 주 색깔은 빨강입니다. 100년 넘도록 유지된 코카콜라의 철학입니다. 그런데 최근 '하얀 코카콜라'가 등장했습니다. 코카콜라가 '코카콜라 제로 마시멜로(MARSHMELLO)' 출시를 기념해 하우스 파티 콘셉트의 체험존을 열었습니다. 이는 글로벌 코카콜라가 올해 초 선보인 협업 플랫폼 '코카콜라 크리에디션'의 결과물입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글로벌 아티스트 '마시멜로'와 손잡았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 자리한 코카콜라 제로 마시멜로 팝업 체험존을 방문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로 나와 10분가량 걸어 도착했습니다. 입구와 안내 데스크 주변에는 월요일과 이른 오후, 30도에 이르는 더위에도 방문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었습니다. 피치스 도원 입구와 뒤편에 걸린 코카콜라 현수막에서 빨간색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검은색 배경과 흰색 로고 서체가 녹고 있는 마시멜로처럼 아래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색깔만 붉게 바꾸면 3개월 뒤 핼러윈 파티에 충분히 어울릴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이곳에는 아날로그 감성의 낙서부터 오락실을 연상시키는 리드게임, 최신 EDM 공연까지 체험형 콘텐츠가 다양합니다. 코카콜라와 아티스트의 이색 만남을 소비자가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독특한 공간감으로 '힙한' 피치스 도원을 체험존으로 선택한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안내 데스크를 지나면 터널을 따라 칠판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알록달록한 분필을 잡고 '왔다감' 등의 클래식한 멘트를 적은 뒤 그걸 배경 삼아 인증샷을 남기곤 했습니다. 차고에서는 음악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리듬게임이 진행되며 1~2인 기준 해당 점수를 넘으면 스페셜 기프트를 줍니다. 한 30대 여성은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미국에 사는 조카가 SNS에서 이곳을 보고 오고 싶다고 해서 와봤는데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20대 조카는 "보통 팝업 스토어는 전시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짧지만 여러가지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많아 새롭다"고 했습니다. 1층 퓨얼 갤러리에 입장하면 래핑 스포츠카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SNS 인증샷 이벤트와 드라이빙 미션 등 4가지 미션을 완수하면 자신의 이름이 각인된 커스터마이징(맞춤 제작)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2층 루프탑에서 롤러블레이드와 스케이트보드를 탈 기회도 주어집니다. 지난 16일 맞춤형 무역정보 오픈해 오는 23일까지 8일간 운영하는 팝업의 백미는 DJ 하우스 파티입니다. 매일 오후 EDM을 시작으로 하우스, 힙합,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레이든, 그루비룸 맞춤형 무역정보 규정 등 국내 유명 DJ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비가 내린 첫날부터 많은 사람이 찾아 음악과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음료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하얀색과 코카콜라의 만남'을 두고 의외라는 평이 나오기도 합니다. 코카콜라의 정체성은 136년간 '빨강'으로 대표됐기 때문입니다. '빨간색 옷 입은 산타클로스'도 지난 1931년 코카콜라가 만든 캐릭터입니다. 그런 코카콜라가 마시멜로와 손잡고 하얀 변신을 시도한 겁니다. 마시멜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DJ이자 EDM 아티스트입니다. 마시멜로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5560만명)는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많고 2015년에 출시한 앨범 'Alone'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22억회를 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하얀색 헬멧을 쓰며 신비주의를 유지하는 게 특징입니다. 전 세계인에게 짜릿함을 전하고 젊은 층이 열광한다는 점에서 코카콜라는 마시멜로와의 공통점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코카콜라 브랜드에 마시멜로의 음악적 상상력과 영감을 녹여내 소비자에게 익숙함 속 새로움을 전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한국코카콜라 관계자는 "마시멜로는 30대 초반 남성이라는 추정만 있을 뿐 많은 게 베일에 싸여 MZ세대에게 핫한 인물"이라며 "지난 3월 스타더스트 팝업 당시 초도 물량이 2~3주 만에 모두 팔렸던 것처럼 제로 마시멜로 한정판도 이달 말쯤이면 완판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인더필드] 4년만에 재개 ‘부산국제모터쇼 2022’ 현장

(부산)=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국내 최대규모의 자동차 전시회인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지난 14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열리는 행사로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BMW, MINI, 롤스로이스 등 6개 완성차 브랜드를 포함해 2륜차 업체 디엔에이모터스와 스마트모빌리티사, 자동차 서비스업체 등이 참여했습니다. 프레스데이는 완성차 업체의 프레젠테이션과 각 사 제품 전시 및 각종 체험행사 등으로 마련됐습니다. 완성차 업체를 비롯한 참가 기업들은 자사의 대표 상품 및 출시 예정 상품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어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히, 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아이오닉 6를 공개했으며, 기아와 제네시스 또한 각각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전기차 모델인 ev9 콘셉트 모델과 스피디움 쿠페 콘셉트 카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아울러, 현대차, 기아, 맞춤형 무역정보 BMW 등 완성차 참가업체는 미래 전동화와 지속가능한 사회에 초점을 맞추고 각자 추진중인 사업을 홍보하는 등 자사의 노력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15일 오전 10시 30분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 진행됩니다. 행사는 업체 전시를 비롯해, e-스포츠 체험, 전기 오토바이 및 오프로드 체험 시승행사, 비어페스타, 전기차 시승 행사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맞춤형 무역정보

[데이터넷]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가이온(대표 강현섭)은 한국무역통계진흥원(원장 윤이근)과 함께 AI 기반의 무역정보 분석기술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수출입 분석통계 플랫폼인 ‘ 빅트레이드( BIG TRADE)’를 출시했다.

빅트레이드 플랫폼은 관세청 무역통계 교부대행 기관인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이 보유한 최근 5년간의 수출입 맞춤형 무역정보 맞춤형 무역정보 통관 데이터 약 5억 건을 활용∙분석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일반 수출입 기업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윤이근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원장은 “ 빅트레이드 플랫폼을 통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은 주력산업 육성 및 수출 정책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기업은 수출입 신고 시 오류를 줄이거나 자사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수출입 데이터의 활용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빅트레이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맞춤형 통계 서비스, 무역 동향 예측 서비스, 자동분석 맞춤형 무역정보 리포트 서비스 등으로 나뉜다.

‘맞춤형 통계 서비스’는 이용자의 관심 정보를 커스터마이징해 수출입품목, 지역, 산업 등을 비교∙분석해 제공하고, ‘무역 동향 예측 서비스’는 AI 기반 수출입 예측정보를 산업별로 제공하면서 수요예측이나 이상징후 탐지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자동 분석리포트 생성 서비스’는 이용자가 선택한 수출입 통계정보를 리포팅해 보고서 형식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빅트레이드 플랫폼은 이용자가 수출입 정보 및 현황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수출입 전략 수립과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현섭 가이온 대표는 “ 빅트레이드 는 AI를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모든 국가별 수출입 실적을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이라며 “공공 기관 및 일반 수출입 기업의 비즈니스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가이온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분석 정보 서비스, 드론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수출입 데이터 보유사인 임포트지니어스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데이터 분석 서비스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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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무역정보 포털 키타넷 홈페이지 개편

키타넷은 무역업계 임직원을 중심으로 약 90만 명이 가입했으며 무역 정보, 수출입 통계, 협회의 각종 수출지원사업, 이메일 서비스 등을 제공 중이다.

이번 개편은 무역업체가 원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무역통상 정보, 회원업무 지원, 무역 통계, 협회 안내 등 4개 메뉴로 구성했다.

맞춤형 무역정보 서비스도 확충했다. 회원사 수출실적을 기반으로 수출 상위 국가 및 품목 관련 보고서, 뉴스, 수출지원사업 등의 정보를 자동 제공하는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신설했다.

‘무역지원사업 캘린더’는 협회 수출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정부 유관기관 및 지자체의 수출지원 정책을 조건별로 검색해준다.

김현철 무역협회 글로벌마케팅 본부장은“해외 마케팅 및 수출지원 맞춤형 정보 제공을 시작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맞춤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현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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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는 기업별 맞춤형 무역정보 서비스인 ‘마이 트레이드’(My Trade)를 17일부터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 트레이드’는 무역협회가 보유한 무역통계, 보고서 등 무역정보 자료, 협회 지원사업 등을 선별·분석·가공해 개별 기업에 중요한 정보만 맞춤형으로 주는 서비스다.

특히 맞춤형 무역정보 협회 회원사에는 수출입 실적, 지원사업 신청내역 등 ‘자사 정보’를 제공해 교역국 및 품목, 수출입 추이와 같은 해당 기업의 무역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교역국과 품목이 겹치는 국내 타기업의 수출입 실적, 증가율과 자사 현황을 비교해볼 수 있다.

‘맞춤형 무역정보’ 메뉴에서는 수출하고자 하는 품목의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 코드 6자리만 입력하면 국가별 국내총생산(GDP), 인구, 신용도, 수입 규모, 점유율, 세율 등을 종합해 가장 유망한 시장을 추천해준다. 추천 시장에서 해당 품목의 경쟁국, 경쟁국과 한국의 시장 점유율 등의 정보도 알 수 있다.

‘추천 서비스’는 연간 1천200여건에 달하는 국내 수출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중 관심 있는 품목 및 국가 정보를 선별해 알려준다.

무역 현장에서 30여년 간 해외 마케팅을 전담했던 73명의 멘토링&컨설팅(MC) 전문위원, 수출입 대행을 해주는 306개사의 전문무역상사, 관련 인재 및 교육 정보를 함께 보여준다.

서비스는 무역협회 홈페이지 우측 상단 배너 또는 추천 서비스 내 링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마이 트레이드는 한국 수출국의 94%에 해당하는 전 세계 58개국의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며 "기업별로 특화된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수출 초보기업이나 시장 다변화를 꾀하는 기업의 시장조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가이온(대표 강현섭)이 수출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주는 WeTRADE(이하 위트레이드) 서비스로 국내 수출입 기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가이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들을 위해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위트레이드 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 및 경쟁 업체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위트레이드 서비스 화면 예시 (자료 = ㈜가이온)

위트레이드 서비스 화면 예시 (자료 = ㈜가이온)

위트레이드 서비스는 해외 18개국의 수출입 데이터를 분석하여 ▶해외 바이어 발굴 ▶경쟁 업체 분석 ▶무역 활동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가이온이 보유한 AI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물동량 예측 서비스 ▶무역 이상치 탐지 서비스 등의 고도화된 분석 서비스도 지원한다.

가이온이 제공하는 18개국의 수출입 데이터는 각국 관세청이 자국법에 따라 유통을 승인한 데이터로서 국내법의 저촉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위트레이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국내 대다수의 수출입 기업들은 데이터 활용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거나 기보유한 데이터를 분석할 기술이 없다. 가이온은 위트레이드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국내 수출입 기업의 해외 시장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비용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수출입 기업들에게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바우처’ 사업 연계를 통해 비용 부담 없이 가이온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업자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가이온은 사전 컨설팅을 통해 데이터에 전문 지식이 없는 기업이라도 원하는 정보와 기술력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이온 강현섭 대표는 “가이온의 전문 영역인 데이터 분석으로 수출입 기업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지만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상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이온의 위트레이드 서비스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활용하고 싶은 수출입 기업은 가이온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업 문의 및 일대일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에는 오는 4월 16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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