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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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종목선택과 매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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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2,3,4 개월 ( 5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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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책 추천,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은 어떤 내용인가?

경기는 순환한다. 항상 좋을 수는 없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경기 싸이클에 따라 정부의 정책도 변화한다. 개별 주식의 상승과 하락은 예상하기 힘들어도, 전체 주식시장의 사이클은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해봤다면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이라는 책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투자가인 '우라가미 구니오'가 쓴 책으로, 주식 시장의 장세에 대해 해설한 도서이다. 오늘은 주식초보책 추천,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필자는 과거에 기준금리가 인상되고, 주가가 하락한 것을 경험한 적이 있다. 이 때에 개별종목에 대한 주가 에측은 어렵지만,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흐름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잘 설명해 놓은 책을 찾았는데, 그 책이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이다. 이 책에서는 경기 싸이클에 따른 주식장세에 대해 설명한 내용이 있다. 물론 이 싸이클대로 100%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겠지만, 현재의 장세를 판단하고 앞으로 시황을 예측해 보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주식시장의 국면은 아래와 같다.

강세장은 금융장세로부터 시작한다. 금융장세는 불경기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국면이다. 금리 하락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져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다. 어쩌면 지금의 상황과 맞어 떨어진다고 볼 수 있겠다. 불경기기 때문에 기업의 실적은 하락세다. 이후에는 생산활동이 증가하고 기업실적이 회복되는 실적장세를 맞이한다.

이렇게 경기가 상승하고 나면, 하락국면을 맞이한다. 인플레이션이 표면화되면서, 금융긴축이 일어난다. 역금융장세에서는 금리가 인상되고, 주가는 하락한다. 약세장세의 시작으로 기업의 실적은 아직 좋다. 이후에 실적과 주가가 모두 하락하는 국면을 맞이한다. 그리고 이렇게 경기가 바닥을 치고 나면 다시 금리가 하락하고, 경기가 상승하는 강세장을 맞이하게 된다.

책에는 각각의 국면에 해당하는 투자 조언과 어떤 종류의 기업들이 각광을 받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경기 순환과 주식시장의 흐름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거시적인 측면에서 주식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를 알 수 있다. 최근에는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금리를 인하하고 채권을 매입하여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있다. 경기가 순환한다는 가정하에 언제가는 이런 국면도 전환을 맞이할 것이다. 미리 조금씩 대비를 하는 것도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해보자.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고전으로 꼽히는 명저라고 한다. 9,0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오늘은 이렇게 주식초보책 추천,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은 어떤 내용의 도서인지 알아보았다. 주식시장을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경기 싸이클에 맞춰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갖는다면, 앞으로 상황을 예상해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시장의 흐름도 중요하지만,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기업과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을 분석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산업과 기업을 비교분석할 때는, '딥서치'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 참조: 주식 초보를 위한 딥서치로 주식 공부하는 방법은?! )

투자도서요약: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 - 우라가미 구니오

솔직히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책의 설명으로 일본 주식 시장 예를 좀 들다보니 생소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책속에 자신의 설명을 요약한 도표도 나오기도 하는데, 요약에 포함 못 시켜서 아쉽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금방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요즘처럼 섹터별 ETF 투자를 많이 하는 경우나, 각종 방송에서 장세를 기준으로 시황설명을 많이하는 시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작년 COVID 이후 펼쳐진 장세를 이책의 내용을 기준으로 곰곰히 뒤짚어보면 와닿는 점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내용의 1:1 Mapping 보다는 "논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만요.

이 책을 도서 요약 글 올리기 시작했을 때 초기에 올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장에 접근할 때 초기에 읽어보고, 가끔씩 다시 읽어보는 것이 전체 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책도 두껍지 않아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약세 장세의 말기로 경제환경이 가장 어두운 국면에서 전개되는 강세 장세의 1단계이다.

- 특징: 금리 하락세 또는 저금리 유지, 기업 실적 하락(하락세는 둔화), 주가 상승

- 금리는 계속 내리고 있으나, 경기가 좋지 않다.

- 재고 생산을 하지 않으려 하고, 설비 증설도 꺼린다. 은행은 돈이 남아돌아, 이자를 내려서라도 안전한 대출처를 찾는다.

- 기업 수익은 마이너스가 예상되고, 주가도 계속 내리고 있다.

- 금융기관에서 대출도 잘 안되고 해서, 채권 매입을 늘리지만, 채권 수익률도 곧 떨어짐에 따라, 주식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입하는 기관들은 주식 매입에 나서게 된다. -> 불경기, 실업자증가, 중기도산, 배당감소, 적자전환 등의 뉴스 속에 주식 시장 반등 현상 발생

- 정책 당국에서 금융.재정 양면으로 정책을 동원한다. (예. 재할인율 인하, 추경을 통한 주택 투자, 다리,도로 건설 등)

- 경기 지표는 아직 좋지 않은 상황이다.

* “불황기하의 주가 상승”이 나타난다.

금융 장세의 기술적 관점: 거래량 증가, 등락주 비율 상승

- 평균주가가 하락하는 날에도 거래량 수준이 높아진다.

- 장기이평선(200일 MA)은 아직 하락하는 경우도 있으나, 중단기이평선(30일,100일)은 상승 전환한다.

- 이격도가 경계 수준으로 전환한다 -> 오히려 비정상적일 정도의 과열 신호는 장세 전환 신호로 중요하다.

- 이평선은 후행 지표로 확인의 의미이고, 거래량과 등락주 비율을 중심으로 장세 판단이 필요하다.

리드 업종 관점: 금리 민감주, 재정 투융자 관련주, 공공 서비스 관련주, 불황 저항력 강한주

1. 금리 민감주: 은행, 증권주가 금리 인하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아져서 유리하다.

2. 재정 투융자 관련주: 건설, 토목주, 도로.준설주, 교량, 조립 주택 메이커, 대형 부동산, 주택회사 관련주 들의 순환매

3. 공공 서비스 관련주: 전력, 가스, 전철, 항공, 방송

4. 불황 저항력 강한주: 빌딩 임대회사, 식품, 약품 (특히 제약은 금융장세에서 예상 이상의 인기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 금융장세에서 리드 업종의 매입에 실패했다면, 실적 장세를 대비하여 대형 철강, 종합 화학, 제지, 시멘트, 비철금속주를 사라.

- 금융 장세는 2년 정도 지속된다.

- 특징: 금리 상승(상승세는 둔화), 기업 실적 향상, 주가 상승(상승세는 둔화)

- 존 템플턴 “실적 장세는 회의 속에서 자란다

- 지표상으로 출하가 늘고, 재고 감소 시작, 생산이 플러스로 전환하고, GNP도 회복세를 나타낸다.

- 정부나 민간 조사 기관에서 다음 해의 경기 전망을 상향 수정하기 시작하지만, 아직 기업 실적이 회복된 건 아니다. (통상적으로 생산이 늘고, 기업 실적에 반영되는 데는 1년 정도 걸린다.)

- 거시 관점의 경기 바닥 확인은 금융장세가 종말에 다가왔음을 의미한다.

- 실적 장세의 스케일은 경기의 확대 기간과 기업수익의 증가폭과 지속기간에 의해 결정된다.

- 통상적으로 강세장세 중에서 가장 안정되고, 상승기간도 긴편이다. 다만, 주가지수 상승률은 금융장세에 비해 떨어진다.

- 금융장세는 경기회복과 금리 하락이 멈춤으로써 종언을 고한다.

- 기업실적 상승률이 둔화되든가 금리 상승률이 한 단계 더 높아지면, 실적 장세도 종언을 구한다. (약세장세 1막인 역금융장세로 이어진다.)

- 대체로 비제조업의 일부를 제외하고 전 산업이 고루 오른다.

- 실적장세 전반은 소재산업, 후반은 가공산업을 주목하라.

- 전반: 소재산업(섬유, 제지, 화학, 유리, 시멘트, 철강, 비철금속), 설비 투자 관련 기업(정밀 공작 기계, 로봇, 자동창고 등 공장 자동화 관련, 공업 계기, 사무기기 등 가공도가 높은설비 투자 관련 기업의 수주 급증한다.

* 재무구조가 좋은 우량주는 이 국면에서도 투자효율이 그다지 좋지 않고, 경기변동의 영향을 쉽게 받고, 경기가 나빠지면 곧바로 실적이 악화되는 순환주들이 투자 효율이 좋다. 재무구조가 좋지 않고 기술면이나 판매력에서 떨어지는 동업계 3류 기업이 이 국면에서는 가장 인기가 높다

- 엔화가 서서히 하락한다. 수입물가가 엔화 기준으로 비싸진다.
- 인플레이션 우려로 중앙은행이 금융 긴축 정책을 검토하기 시작한다.

- 금융장세에서 실적장세로의 전환기에는 경기 회복 확인을 계기로 전력, 가스, 은행, 증권, 부동산, 건설 등의 톱 종목이 하락하고 철강, 화학 등의 소재 산업으로 바통을 넘겨주는데 비해 실적 장세의 소재산업에서 가공산업, 또는 대형저가주에서 중.소형 중.고가주로의 바통 터치는 경기 최고조, 물가상승,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중앙 은행의 예방적인 긴축정책의 실시, 구체적으로는 최초의 재할인율 인상을 계기로 전개된다.

-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감소된다. (대형자본인 소재산업 침체 시작)

- 기업 수익 전망도 변화율 보다는 장기적 성장에 초점이 맞춰진다.

실적장세의 기술적 관점: 전반에 거래량이 대폭 증가(주요 종목이 저가 대형주임에 기인함)
- 투자자가 자신의 보유주식 단가가 낮을수록 가격 상승 찬스가 많은 시기이다.
- 소재산업중심으로 30%의 업종에서만 상승하기 때문에 분산투자는 좋지 않은 시기이다.
- 철강, 화학, 제지, 비철금속, 해운 등의 시황관련 종목에 집중 투자하라.
- 실적장세 전반에서 후반으로 전환은 지표로 파악은 어렵다.->(소재산업이 동시에 천장을 치는것이 아니고, 수개월에 걸쳐 시간차를 두고 서서히 하락하고, 설비투자 관련 등의 가공산업도 이미 전반부터 서서히 주가 수준을 높이고 있어, 이 국면에서 급격히 상승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 중앙은행이 예방차원에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융 긴축 정책을 쓰기 시작하면, 시장의 관심이 대형.저가주에서 중.소형 중.고가주로 바뀌는 것은 기술적인 지표로 포착 가능하다.)

- 대형.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저가주의 1주당 매매가격이 단숨에 상승한다.
- 신고가 종목수가 급증하기 시작하면, 업종 종목을 분석하여 수익예상을 확인한 후 연초 이래의 고가에서 매입하는 경우도 투자성과를 올릴 수 있다. 다만 이 시점에서 중.소형 중.고가주를 사는 경우 일단 유사시에 주식시장이 외부 쇼크로 큰 폭으로 하락하더라도 그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종목을 골라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재무구조는 물론 그 기업의 성장성을 충분히 체크해야 한다.

- 전반에는 종목을 가능한 한 수개 업종으로 좁히는 집중투자, 후반에는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 특징: 금리 상승, 기업 실적 상승(상승세는 둔화), 주가 하락


- 강세장세에 비해 규모가 작은 약세장세는 통상적으로 경기의 과열기, 즉 인플레이션이 표면화되기 시작한 시점에서 중앙은행의 강력한 재할인율의 연속인상을 계기로 한 금융긴축정책에 의해 초래된다.
- 강세장세의 피날레는 워낙 다양한 모습이어서 예측하기 어렵다.
- 소재산업은 전종목이 약세로 전환된다.

- 상장종목의 70% 가까이가 순환적으로 상승되어 있고 최고치를 경신 중에 있는 상태이다.
- 가격 상승폭이 큰 고가주의 하락이 크다. 그러나, 금융 긴축 정책이 실시되고 원래 금리가 상승기미를 보일 무렵에 재할인율의 큰폭 인상을 계기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역금융장세에는 이미 실적장세 전반에서 천장을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치고 그 후 보합권에 있던 소재산업 등 외부 차입금이 많은 기업은 마찬가지로 차입금이 많은 전력주 등과 함께 한단계 더 하락한다. 즉, 거의 전종목이 하락한다.

- 이 국면에서도 아직 경기는 최고조에 있고, 기업 수익도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주가가 큰폭으로 하락하면, 상대적으로 싸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주가 급등으로 매입할 기회를 놓쳤던 투자자에게는 매입 찬스가 된다. 그러나 불가사의하게도 급락하고 있을 때에는 한없이 떨어질 것 같아 쳐다만 보고 있다가 일단 하락을 멈추고 반등하면 그때서야 당황하여 사기 시작한다.

- 이렇게 해서 급락 후 3-4개월 이내에 최초의 고점에 도전할 것 같은 기세로 재상승하는 반등장세를 주식시작에서는 두번째 천장이라 부르는데. 미국식으로는 더블 톱이라 한다.
- 이 두번째 천장 장세는 거래량이 적고 불과 몇종목은 최고치를 경신하지만, 주가지수 반등에 비해 그때까지 시장을 주도해온 주력종목은 반등률이 낮고 또한 거래량이 적다.
- 이 두번째 천장의 출현으로 주식 장세는 강세장세의 종말을 확인하게 된다.
- 물론 긴축정책과 외부로부터의 악재가 겹쳐 폭락한 경우에는 이런 두번째 천장이 나타나지 않지만, 종합주가지수와는 달리 개별종목에서는 두번째 천장을 시현하는 케이스가 많이 나온다.

- 이 단계를 확인하면 대부분 이미 고점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뒤이다.

- 알아차리기 매우 어렵지만, 최초의 재할인율 인상이 시행된 시점에서 역금융장세에 대비하여 신규 주식투자를 보류하고, 운용자금을 거의 현금에 가까운 단기 금융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만약 보유주식을 남긴다면, 2-3년 이상 버틸 수 있는 초우량 기업에 한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다음에 오는 역실적 장세에서는 배당 감소, 무배당 기업이 속출할 것이기 때문이다.

- 금융 긴축이외에 쇼크재료에 의한 주가하락은 매입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

* 역금융장세에서의 역행 그룹: 소형 우량 기업
역금융장세에서 주식시장 외부 환경은 금리가 급상승하여 다소 자금 운용상의 여유가 없어졌다는 면을 제외하면 경기는 최고조 상태이다.

기업수익도 소재산업의 일부가 재고조정에 들어가고 이익예상을 하향 수정하고 있다는 것과 건설.제조업 등에서 일손부족으로 수주에 어둠이 드리우는 면은 있으나, 소비.레저. 고급 내구소비재(자동차.전자제품등) 관련 기업은 여전히 큰폭의 이익증가가 예상된다.

이러한 움직임을 반영하여 종합 주가 지수가 크게 반락하더라도 대형주 지수의 반등세가 둔한데 비하면 소형주 지수는 일시적으로는 큰 폭으로 하락하지만, 반발력도 크다

경우에 따라서는 종합주가지수가 이전 고점을 경신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2부시장 주가 지수와 소형주 지수 또는 장외시장 주가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활황세를 지속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소형 자본기업의 활황의 한 요인은 재무구조가 뛰어나고 성장력이 높은 기업이 금리상승에 의해 오히려 이자수입이 증가하는 것처럼 금융긴축상태에서도 강점을 발휘하는 이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자금이 적기 때문에 발행주식수가 많고 시가총액이 큰 종목을 밀어올리는 힘이 약화되고 있는 점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적은 투입자금으로 주가가 상승하기 쉬운 것은 중, 소형주라는 것이 된다. 발행주식수가 적고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일수록 매집이나 기업매수의 대상이 되기도 쉽다. 약세장세 속에서 재료주로서 인기를 모으기 쉬운 것도 소형주의 특징이다.

한편 호황의 파도를 타고 신규 공개기업도 잇따라 등장한다. 이것이 장외주식시장을 한층 활성화시킨다. 2부시장의 유사한 종목이 이와 관련하여 동반 상승하는 일도 있다. 이러한 장외주식시장의 활황은 큰 불황이 오지 않는 한 지속력이 강하다. 이전에 뉴욕시장이 장기간 조정국면에 있을 때에도 나스다크(미국 장외시장)는 활황을 지속하고 있었다.

역금융장세의 기술적 관점: 신고가 종목수가 급감

역금융장세는 강세장세에서 약세장세로의 전환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유감스럽게도 주가의 큰 폭의 급락에 의해 확인된다. 즉 이를 알아차렸을 때는 "역시 그 시점이 대천장이었구나"라는 식이다. 물론 업종별 혹은 개별 종목별로는 이미 금융장세나 실적장세에서 최고치를 시현한 후 서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역금융장세에서 또다시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는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소재산업과 금융, 증권 등 금리 민감주, 전력, 가스 등의 톱 기업 이미 하락하고 있고, 마쓰시타(송하)전기나 도요타(풍단)자동차, 히타치(일립)제작소와 같은 블루 칩(blue chip; 초우량종목)도 역금융장세 직전까지 상승하는 경우는 적다.

오히려 중, 소형의 고수익기업 혹은 작전이 걸린 M&A 등의 재료주가 광범위하게 상승하고 있다. 따라서 일시적으로는 전종목이 하락세를 보이고 그 때까지 닛케이 평균 주가(225종목)보다 대폭 상승하고 있던 닛케이 평균 500종목 등도 일시적으로 상당폭 하락한다.

그러나 시장내 지표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고가 종목수의 움직임이다. 연초 이래의 신고가 종목수와 신저가 종목수를 표시하는 지표를 보면 실적장세 후반에는 신고가 종목수가 급증한다.
중, 소형주가 폭넓게 상승하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할 수 있으나 그 종목수가 200종목을 크게 웃돌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300종목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동증 1부시장의 상장 종목수가 1,100개 정도이니까 약 4분의 1수준에 이르고 있는 셈이다. 역금융장세에 들어서면 우선 이것이 급감한다. 그러나 신저가 종목수가 갑자기 200종목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날에 따라서는 신저가 종목수가 증가하기도 한다.

닛케이 평균주가 일일선이 단숨에 급락해 버리는 경우와 몇 번인가 최고치에 접근하는 케이스와는 다르지만 닛케이 평균주가의 단기이동 평균선이 급하강하여 중기 100일 이동 평균선을 하향 돌파하고, 또한 200일 이동 평균선도 밑돌게 될 것이다

강세장세의 초기인 금융장세는 4계절에 비유하면 바로 봄이다. 아직 잔설이 남아 있는 추위 속에서도 매화꽃 봉오리가 한송이 한송이 피어나듯이 금융완화라는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춘풍을 등에 업고 경기회복을 하나 하나 확인한다. 이윽고 한 여름의 태양을 받아 강력한 실적장세가 전개된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날인가 금융완화의 종말을 고하는 가을벌레 소리에 금융긴축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렇게 해서 역금융장세는 두레박이 끝에서 떨어지듯 빠른 속도로 서산에 지는 가을 해와 같이 빠른 걸음으로 찾아온다. 이 금융긴축에 더하여 외부로부터의 쇼크 재료가 겹치면 호황의 여운 같은 가을 단풍을 즐길 사이도 없이 마치 북쪽 나라의 가을처럼 갑자기 눈발이 내리기 시작한다.

드디어 주식시장에 있어서의 겨울, 즉 역실적장세가 도래한 것이다. 역실적장세는 경기순환으로 말하면 경기의 후퇴기,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불황기이다. 그러나 불황 그 자체는 경기확대의 유지에 실패한 결과이지 결코 의도적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역실적장세로의 전환패턴은 일정하지가 않다. 또 강세장세가 높은 상승률과 기간이 긴데 비해 약세장세는 하락률이 낮고 기간도 짧다. 그러나 어떤 형태의 역실적장세에도 이것만은 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역실적장세가 최종국면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주가가 높아보인다는 사실이다.


주식장세의 네 가지 국면추이에서 볼 수 있듯이 금리가 반전하여 상승세로 돌아서기는 하였으나 기업 실적이 아직 증가기조에 있는 등 호황의 여력이 남아 있는 역금융장세 국면이 시간의 경과와 함께 사태가 급속히 악화되어 마침내 역실적장세가 된다. 자금 수요가 줄고 금리가 하락기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더욱 냉각되고 기업수익은 대폭적인 감소가 예상된다.

이 때에는 기업체력이 약한 기업, 예를 들면 재무구조가 나쁘고 차입금이 많거나 시장점유율이 낮은 한계공급적인 기업은 적자로 전락한다. 때로는 상장기업의 대형도산도 출현한다.

이와 같이 역실적장세에서는 주가가 하락하는 이상으로 외부환경이 어둡고 실적도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장래 전망은 비관적이 된다. 아무리 금리가 내려도 주문이 끊어지면 물건을 사들일 기분이 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가가 아무리 내렸더라도 이익이 제로가 되면 PER(주가수익률)는 무한대로 높아보이게 된다. 배당 가능성이 없고 장래전망도 좋지 않은 주식을 갖고 있기보다는 조금이지만 이자를 받을 수 있고 가격하락의 걱정이 없는 금융상품으로 전환하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즉 주가는 바닥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상대적으로 높아보이고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최고치의 3분의 1이 되어도 매각하는 투자가가 있는 것이다.

주가가 천장권에 다다르면 장미빛 같은 밝은 정보가 투자가의 눈에 계속하여 들어와 지금 사더라도 충분히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 욕망을 불태우게 한다. 주가상승이 사람들의 욕망을 유혹한다고 하면 주가의 큰 폭 하락은 어디까지 내릴지 모른다고 하는 공포심을 불러 일으킨다.

통상적으로는 역실적장세에서 바닥진입

경기는 최고조, 기업수익도 증가하리라는 밝은 예상 속에도 불구하고 금융긴축과 외부로부터 쇼크 재료에 의해 매물이 쏟아지는 역금융장세가 '이상매도'국면이라고 한다면, 경기후퇴와 기업수익의 감소라는 환경하에 있는 역실적장세는 '현실매도' 국면이다. 게다가 현실의 악재를 하나하나 반영하며 하락할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주가하락 그 자체가 공포심을 불러일으켜 투자가의 무차별적인 투매를 유도해 내는 것이다.

따라서 닛케이 평균주가의 추이를 보면 역금융장세에서 시현한 저가에서 일시적으로 반등이 있다고 하더라도, 현실매도 국면인 역실적장세에서는 앞서의 저가를 한 단계 더 끌어내리는 것이 통상적인 주식장세 바닥진입 패턴이다.

그러나 최초의 역금융장세 이상매도 국면에서 큰 폭으로 하락하면 이 폭락에 의한 저가가 큰 바닥이 되고 이후 조정이 길어지고 이 바닥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 전형적인 예가 1987년 뉴욕시장의 블랙 먼데이 대폭락과 그 후의 움직임일 것이다. 그해 8월 25일 뉴욕다우 30종목 평균(이하 뉴욕다우)지수가 천장을 치고, 9월에 들어 뉴욕연방은행에 의한 프라임 레이트의 대폭인상으로 채권시세가 하락하고 주식장세 국면은 역금융장세에 들어갔다.

뉴욕다우는 8월 25일 2,722달러 42센트의 사상 최고치에서 9월에는 한때 2,500달러 전후까지 급락했다. 10월 초에는 2,600달러대로 반등하였으나 재차 주가는 서서히 하락하기 시작하여 컴퓨터를 이용한 매매지시가 모두 매도신호를 나타냈기 때문에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사상 최대의 대폭락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즉 뉴욕다우는 10월 19일에 1,738달러 41센트까지 하락했다. 이는 8월의 최고치에서 36%나 하락한 것으로 전세계 주식시장에 패닉(panic) 현상을 초래하였다.

뉴욕다우가 이 하락폭을 메운 것은 1989년 10월 9일로 실로 2년 가까운 세월을 요했던 것이다. 주가는 이렇게 회복되었으나 이 때에 받은 월 스트리트의 상처는 깊어 그 후유증은 장기간 계속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경기는 이 조정기간 중에도 호조를 보여 국민총생산은 확대를 지속하여 평화시로서는 최장기를 기록하고 있다. 즉 경기후퇴, 기업수익의 대폭적인 악화라는 어려운 역실적장세에 빠지는 그러한 국면이 회피되었기 때문에 실세악을 처분하기 위한 두 번째 바닥은 시현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보는 각도를 달리하면 최초의 폭락이 너무 컸기 때문에 보통의 경우라면 역실적장세에서 시현할 최고치로부터의 하락폭을 역금융장세 국면에서 단숨에 달성해버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강세장세가 금융장세를 바탕으로 하여 실적장세로 일정한 순서를 밟고 전개되는 것에 비해 약세장세는 왕왕 회오리바람이나 태풍처럼 주식시장을 엄습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정보화시대의 진전과 함께 국제금융시장의 연계성이 진전되면 더 한층 과거와 같은 경기순환과 주식장세와의 연동성이 상실되고 그것이 약세장세의 스타일을 다양화시키게 될 것이다.


역실적장세에서의 대응: 우량주의 매입 찬스
'천장 3일, 바닥 100일'이라는 주식장세 격언에서 추론하면 주가의 천장은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팔고 도망치기는 어려우나 바닥에서 보합세를 나타내는 기간이 긴 역실적장세에서는 매입 찬스가 충분히 있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바닥권에서 사기는커녕 오히려 바닥권에 가까운 곳에서 참지못하고 팔아버리든가, 바닥을 치고 조금 반등한 곳에서 이때다 하고 팔아버리는 투자가가 대부분이다.

시세의 귀신이라 불리는 혼마소규(본간종구)는 "바다 속으로 뛰어들 마음이 없으면 바닥권에서는 매입할 수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 오랜 주식장세 격언집인 '삼원금천록'에도 "약세정보를 아무리 많이 듣더라도 결코 자신의 판단까지 비관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한 때에는 다만 매입 찬스를 생각하도록 하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확실히 바닥권에서는 그 시점에서 매입하는 것은 물론 고가로 매입한 주식을 참고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다. 게다가 역실적장세에서 인기를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모으고 있는 주식의 질은 그다지 좋지 않다. 이러한 환경하에서는 매집설 등의 불확실한 재료로 투기꾼들이 개입하는 그러한 종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실적장세 국면에서 매입해야 할 종목은 이러한 종목이 아니라 업계 제일의 문자 그대로 우량주인 것이다.

이들 '우량주'라 불리는 종목은 평상시의 투자대상으로서는 그다지 묘미가 있는 주식은 아니다. 왜냐 하면 이름 그대로 우량기업으로서 주가는 그 나름대로의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식장세가 바닥권에 있을 때는 우량주는 '주가가 높은 수준에 있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락한다. 즉 옥석 구분없이 모든 주식이 투자가로부터 버림받고 있기 때문이다.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경쟁력도 강하고 업계 톱의 위치에 있는 이들 종목을 매입할 찬스라고 하면 바로 쇼크 재료로 모든 주식이 폭락하는 국면이나 이와 같은 주식 시장의 장기 불황 국면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계속하여 하락하면 물타기를 하여 장기보유할 작정으로 매입하는 인내력이 필요하다. 이 시점에서 소량이기는 하나 우량주를 꾸준히 매입하는 것은 보통 장기보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연금기금 등의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투자가 일 것이다.

금융, 재정투융자 관련주에 묘미

한편 가장 묘미가 있는 그룹으로서는 금융관련주와 재정투융자 관련주, 그 다음이 불황 저항력이 강하고 리스크가 적은 전력, 가스, 철도, 부동산 그리고 제약주 등일 것이다. 역실적장세 국면에서 아마 수익적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것이 증권주일 것이다. 은행도 끊임없이 대손의 위기에 처하고 축소균형의 길을 걷는다. 따라서 이들 금융관련주는 모두 최고치에서 절반 또는 3분의 1 수준까지 하락한다.

또한 재정투융자 관련주도 수주격감에 따른 과당경쟁으로 실적이 부진을 보이고 게다가 연쇄도산이라는 불안재료를 안고 있기 때문에 주가의 바닥을 예측할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기부진의 불황기야말로 다음의 폴리시 믹스(policy mix)라 불리는 재정, 금융 양면에서의 경기대책이 단행될 수 있는 환경하에 있는 것이다. 이 경기대책으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것이 금융관련, 재정투융자 관련 두 업종으로 다음에 찾아올 금융장세에서 주역으로서 활약할 그룹이다.

역실적장세의 기술적 관점: 신저가 종목수의 감소에 주목

역실적장세 국면에서는 주가의 전년 동월대비 등락률을 사용한 코폭 지표 혹은 TI(Timing Indicator) 등의 지표는 제로 라인(zero line) 이하의 마이너스 존에서 반등을 기다리고 있다.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닛케이 평균의 200일 이동 평균선 등도 하락률이 작아지게 된다. 물론 거래량도 적고 일시적으로 증가하더라도 곧 감소한다. 주가의 반발과 거래량의 증가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테크니컬 애널리스트도 장세 반등에 대한 확신이 좀처럼 서지 않는다.

이 국면에서는 물론 연초 이래의 신고가 종목수는 적으나 신저가 종목수도 장세부진에 비해서는 적어지고 있다. 이 신저가 종목수의 감소는 닛케이 평균주가에 선행하여 바닥을 치기 때문에 주목하여 그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매일 매일의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누적차수를 표시하는 등락비율도 닛케이 평균주가에 선행하여 반등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충분히 체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알게 된 계기가 샤프슈터 박문환님이 "증시의 사계절"이라는 이름으로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방송을 보면서 였습니다.

아래 박문환님 도서 요약 속에서 박문환님이 해석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올려드리는 박경철님의 도서에도 나오니 함께 보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투자도서요약: 샤프슈터의 시장을 이기는 90% - 박문환 지음

투자도서요약: 샤프슈터의 시장을 이기는 90% - 박문환 지음

박문환님은 워낙 방송 활동 등으로 유명한 분이이서 저자 소개는 구지 필요없을 듯 합니다. 샤프슈터로 알려져있는데요. 샤프슈터라는 이름을 책 제목에 넣어서 발간한 책인 "샤프슈터의 시장

투자도서요약: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 통찰편 - 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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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한국에서 주식투자라고 하면 떠올리던 사람 중의 한분인 박경철씨가 쓴 책, "주식투자란 무엇인가"의 첫번째 편인 통찰편입니다. 요즘 같이 경제 유투브 많은 시대에서 이분도 채널 개설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 주식투자의 안목과 리스크를 피하는 방법 제시어떤 분야든 장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언뜻 보기에 무질서하고 예측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주식시장도 장기적으로는 네 개의 국면이 반복해서 흐르고 있으며 이 네 국면의 순서가 바뀌는 것은 결코 없다.이 책은 이 네 개의 국면이 어떤 요인에 의해 순환되고 각각의 국면에서 어떤 종목이 활약하는가를 숙지할 수 있는 안목을 제시해주고 주식투자시 리스크를 피하는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주식장세의 추이를 쉽게 해설한 책.

리뷰

4.0 이-주 주식투자 필수 서적 2021.04.20
5.0 박-훈 좋아요. 2021.03.12
5.0 민-숙 주식공부하려고 구매했어요 2021.01.07
5.0 송-진 책내용이 어렵지만 꼭 완독하겠습니다 2021.01.07
5.0 유-석 좋아요 2021.01.05
5.0 채-중 명불허전. 몇번을 읽어도 b 2020.11.28
4.0 김-정 추천받아 구입합니다. 2020.11.25
5.0 이-상 좋아요 2020.10.31
5.0 임-향 좋아요 2020.08.24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5.0 현-은 엄마가 요청하셔서 구매했어요 2020.07.12
5.0 김-은 굿굿굿 2018.05.06
3.0 한-미 잘 읽겠습니다^^ 2018.05.05
5.0 김-필 주식투자 필독서 2018.03.18
5.0 이-연 기본서 2017.06.02
5.0 이-구 괜찮습니자 2017.05.05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주식시장 흐름읽는 법 (종목선택과 매매 타이밍)

제1장 리스크를 피하기 위하여: 15
1. 기본을 지킨다: 16
2. 우선 투자전략을 확립하라: 18
3, 정보의 체크 리스트를 갖는다: 20

제2장 경기순환과 주식시장: 25
1. 경기의 순환: 26
2. 주식장세의 순환: 28
3. 주가와 실적, 주가와 금리: 30
4. 좁아지는 경기순환의 낙차: 32

제3장 강세장세: 35
1. 금융장세의 특징: 36
2, 테크니컬 지표로 본 금융장세: 38
3. 금융장세의 리드 업종: 39
4. 톱 종목부터 상투: 43
5. 실적장세의 특징: 44
6. 전반과 후반에서 주역교대: 48
7. 테크니컬 지표로 본 실적장세: 52

제4장 약세장세: 55
1. 역금융장세의 특징: 56
2. 역금융장세에 대한 대응: 60
3. 역금융장세에서의 역행 그룹: 63
4.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금융장세: 65
5. 역실적장세의 특징: 66
6. 다양화하는 바닥진입 패턴: 69
7. 역실적장세에서의 대응: 71
8.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실적장세: 73

제5장 실례로 보는 주식장세 4국면: 75
1. 1950-70년대의 주식시장: 76
2, 1980년대의 주식시장: 79
3. 장기파동으로 본 주식장세: 84
제6장 종목을 고른다: 91
1. 유연한 투자접근을: 92
2. 4국면에서의 대응: 96
제7장 타이밍을 포착한다: 103

1 타이밍은 돈이다: 104
2. 차트 분석의 종류: 107
3. 중기적인 전환점을 읽는다: 111
4. 대장세를 포착하는 박스권 이탈: 125
5. 실례로 보는 '타는 것은 대장세': 128
6. 분산투자보다 집중투자: 131
7. 성장주도 언젠가 순환주로: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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