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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가을 기자
    • 승인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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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제 유가의 조정이 연출되면서 아시아 증시가 흔들렸다”며 “특히 홍콩 증시는 1% 이상의 하락을 전개하면서 투자심리 위축을 자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장 중반까지 선물 외국인의 대응도 매도우위였다”, “하지만 장 중반을 기점으로 순매수로 전환했고 한때 3,000계약에 달하기도 했다”며 “이러한 분위기 속에 선물 6월물은 0.45p 하락한 245.35p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증시에서 섹터투자는 쉽지 않은 영역이다. 이러한 투자 환경으로 인해 섹터 관련 상품은 다양하지 않다. 그나마 압축형 섹터 상품인 ETN의 거래가 많은 편이나 스캘핑 관련 거래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4개 섹터지수 선물이 상장되어 있다. 에너지화학, 정보기술, 금융지수, 경기소비재 선물인데 기초지수의 유니버스는 섹터지수선물 KOSPI 200 구성종목이다. 이 중 에너지화학과 금융지수 선물은 LP가 있다.

      여기에 추가로 3개의 섹터지수 선물이 상장한다. 신규 섹터지수 선물은 건설과 중공업 그리고 헬스케어 선물이다. KRX는 거래활성화를 위해 복수의 LP와 거래승수 인하(5만원 -> 1만원) 그리고 호가단위 축소(0.5p -> 0.2p)를 단행했다. 제도 개선과 복수 LP 도입 효과에 따른 안정적인 초기 유동성 확보를 기대한다.

      거래소, 변동성지수선물·섹터지수선물 다음달 17일 상장

      변동성지수선물은 아시아의 첫 변동성지수인 V-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로서 주식시장의 변동성 자체를 직접 거래하는 상품이다.

      변동성지수란 향후 30일 동안의 미래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코스피200옵션의 내재 변동성에서 산출해 지수화한 것으로 일명 '공포지수'로 불린다.

      섹터지수선물은 현행 코스피200계열 업종지수 8개 중에서 선물상장에 적합하도록 개편된 코스피200 에너지화학, 코스피200 정보기술, 코스피200 금융, 코스피200 경기소비재 등 4개 섹터지수를 대상으로 우선 상장한다.

      나머지 4개 섹터지수는 내년 종목 재분류 및 명칭 변경 등을 거쳐 6개 섹터지수로 개편 후 상장을 추진한다.

      섹터지수는 기존 업종별 시황지수와 달리 상장지수펀드(ETF), 주가연계증권(ELS) 등의 벤치마크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지수다.

      섹터 ETF 순자산총액은 지난 2010년 2628억원에서 올해 9월 4462억원으로 증가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주식시장 변동성 축소로 수익성이 낮아지면서 시장이 요구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증가한 동시에, 관련 상품을 개발하는 기관투자자들의 위험관리 수요도 확대됐다"며 "주가의 상승이나 하락에 대한 방향성 위험관리는 코스피200선물·옵션이나 주식선물·옵션으로 가능하나 얼마만큼 상승 또는 하락할 것인지 변동 폭에 대한 위험관리는 변동성지수선물로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섹터지수선물 상장은 섹터ETF 시장 확대에 따른 위험관리 수요 충족과 ELS 등의 다양한 파생결합증권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주식시장의 수요 확대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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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가이드] 금융당국, 변동성지수선물·섹터지수선물 도입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금융당국이 올 하반기 파생상품시장 활성화를 위해 코스피200 변동성지수선물(V-KOSPI)과 섹터지수선물 등 신상품을 도입키로 했다.

      5일 금융당국과 섹터지수선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달 발표할 ‘파생상품시장 활성화 방안’에 변동성지수선물과 섹터지수선물, 금리옵션상품 등 신상품 도입안을 포함시켰다. 금융위는 이를 증권·금융·보험 등 업권별 규제완화 종합대책과 함께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또 은행들의 장내파생상품시장 참여를 허용하되 매매전문회원이 아닌 한국거래소 회원으로 가입하게 할 방침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하반기 변동성지수선물과 섹터지수선물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금리옵션, 장기국채선물 20년물 도입과 야간 달러선물시장 개설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나라는 파생상품거래의 90%가 주식 관련 상품에 쏠려있기 때문에 은행을 시장에 참여시켜 채권이나 통화, 금리 등에 대한 거래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거래소가 도입 의사를 밝힌 석유선물과 상장지수펀드(ETF)옵션 등은 이번 활성화 방안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위탁증거금율 인하안은 세부적인 시장 운영제도인 만큼 거래소와 회원사 간 자유로운 협의를 통해 조율이 가능할 것이라고 봤다.

      국내 파생상품시장은 코스피200옵션 거래승수를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높이는 등 규제를 강화하면서 침체 일로를 걸어왔다. 한국거래소의 섹터지수선물 파생상품 거래량 순위는 2011년 세계 1위에서 2012년 5위, 지난해 9위까지 추락했다. 최근에는 파생상품에 대한 양도세 부과 방안까지 추진돼 시장이 고사 위기에 직면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옵션 거래승수 규제완화, 주식워런트증권(ELW) 거래단위 다양화와 유동성공급자(LP) 호가제한 완화 등을 섹터지수선물 줄곧 건의해왔다. 그러나 금융당국에서는 개인투자자 보호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규제완화보다 시장 활성화에 초점을 두겠다는 뜻을 비쳐왔고 이번 활성화방안에 신상품 도입, 은행의 장내파생시장 참여 허용안 등이 담기게 됐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파생상품시장은 본연의 목적이 헤지인 만큼 위험관리 시장이 돼야 하고 따라서 기관투자가, 전문투자자 위주의 시장이 돼야 한다”며 “상품이 다양화되고 은행이 시장에 참여하면 대량의 거래 상대방을 바탕으로 일반 기업이나 증권사들도 헤지거래를 용이하게 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시장이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증권사 종사자는 "옵션승수나 LP호가제한 제도가 풀리지 않는 것은 안타깝다"면서도 "일단 변동성지수선물이 도입되면 외국에서처럼 변동성 헤지 거래가 수월해지는 등 이점이 많기 섹터지수선물 때문에 신상품 도입안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또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장사 안되는 마트가 판매상품을 늘린다고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섹터지수선물 아니다"며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신상품 들어온다고 시장이 살아나지 않기 때문에 방향을 잘못 잡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금융당국의 개인투자자 보호기조에 대해서도 "어차피 제로섬인 시장에서 개인만의 손해를 막겠다고 규제책을 유지한다는 것이 시장 논리와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며 "개인들의 지적능력이나 학습능력도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 일방적 보호는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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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오는 12일 섹터·변동성지수 선물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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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는 오는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에서 이달 17일 상장되는 섹터지수선물 및 변동성지수 선물에 대한 활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증권·선물·자산운용사 임직원 및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윤주용 미래에셋자산용 이사, 한국거래소 정사호 경영지원본부 인덱스관리팀장, 전균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이사 등이 새로 상장되는 상품을 소개하고 활용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섹터주식선물은 특정 섹터(업종)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선물이다. 섹터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새로운 헤지 수단으로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는 정보기술과 에너지·화학, 경기소비재, 금융 등 4개 섹터지수선물을 우선 상장하고 내년 4~6종의 섹터지수선물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변동성지수선물은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를 거래하는 선물이다. 주가지수와 음의 상관관계에 있어 새로운 헤지 및 투자수단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투자자를 위한 섹터지수선물, 변동정시수선물의 거래제도 및 교육 자료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매경닷컴 김잔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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