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중지 사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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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 뉴스1

[빗썸 비골 거래중지 사태] 빗썸 거래중지인데 시세내려가서 피해보신분들?

문의 글에서 너무 화가나고 흥분되어 언어의 간결성을 놓치 부분 혹은 거래 중지 사태 거래 중지 사태 지식인답게 글을 쓰지못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끔 글을 쓴 부분 죄송합니다. 그래도 팩트 증명을 위해서 그냥 올리겠습니다. 24일에 문의 글을 썼더니 이틀이 지나서야 겨우 올라왔습니다. 오래 걸려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후 보상체계에 대한 답변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습니다. 빗썸에서 비골 스냅샷 때 '이더리움 하드포크 거래 중지 사태 관련 공지'를 띄우고 비트코인 거래를 중지시켰습니다. 분명 스냅샷 블록의 1개 전 블록에서 거래를 중지시킨다고 해놓고 스냅샷 블록이 되고 5초 정도 뒤에서야 거래 중지 사태 거래를 중지시켰습니다. 위 2가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수할 수도 있지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여기서. 거래중지 후 급격히 시세는 떨어졌습니다. 아무런 거래도 없는데 왜 시세는 떨어질까요? 누군가 팔아치웠다는 겁니다. 시세도 2~3퍼가 아니라 10퍼 넘게 급격히 떨어지고 결국 피해입으신분들은 20퍼 넘는 시세에 비트코인을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골드를 받은 의미가 없죠.

문의를 해도 원하는 대답이 없으니 원통하네요. 정말 1주일 내에 피해관련 보상체계가 없거나 보상체계가 1퀀텀 지급(?) 이러한 말도 안되는 보상체계를 내놓는다면 여러분들과 함께 증거를 수집하여 언론 제보 및 고소 처리를 감행하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저번에 글 쓴 것에 댓글을 보니 증거영상 및 사진 등 가지신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다들 힘내서 꼭 거래 중지 사태 보상을 함께 받도록 해 봅시다..

거래 중지 사태

박범수

출처=Mick Haupt/Unsplash

출처=Mick Haupt/Unsplash

장펑자오 “우리가 LUNA 거래 중단해 테라 네트워크 재가동됐다”

장펑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LUNA(테라) 거래 중단에 대해 언급했다.

22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장펑자오 CEO는 "테라 검증인이 네트워크를 중단해서 (바이낸스 내 LUNA) 거래를 중단했다"며 "우리의 행동 때문에 검증인이 몇 시간 내에 네트워크를 재가동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거래 중지 사태

비플 트위터, 피싱에 악용. 해커, 7만달러 상당 ETH 갈취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마이크 윙클맨)의 트위터 계정이 피싱 공격에 악용됐다.

22일(미국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한 해커가 비플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한 후 이를 활용해 7만달러 상당의 ETH(이더리움)를 갈취했다.

비트멕스 전 CEO, AML 위반으로 2년 집행유예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인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CEO)가 자금세탁방지(AML)과 고객확인(KYC) 규제를 비롯한 은행비밀보호법(BSA) 위반으로 자택 구금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코인데스크US는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CEO는 뉴욕주연방법원으로부터 자택 구금 6개월과 위치 감시 처분을 받았고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권도형은 가상자산계의 엘리자베스 홈즈(실리콘밸리 최대 사기꾼)

UST(테라USD)를 알고리듬으로 떠받치던 LUNA(테라)가 지난 11일 하루 사이 94% 폭락하며 1.92달러로 떨어졌다. LUNA는 결국 0.00018달러의 저점을 찍었고 1달러 가치를 유지해야 했던 UST는 0.15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거래 중지 사태 테라 블록체인이 중단됐다.

이는 LUNA/UST 실험의 명백한 실패를 의미한다. 테라 블록체인이 부활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봐도 된다. 전체 구조를 외부 지원에 의존하는 시스템이었으나, 지금까지 지원을 제공했던 투자자들이 마침내 깨닫고 떠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테라를 만든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는 또 다른 구제금융을 받지 못할 것 같다.

신생 제국의 모습을 갖춰 나가던 LUNA/UST의 잔해를 수습 중인 권 대표의 머릿속에는 대체 무슨 생각이 들어있는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국내 최고 가상자산법 전문가들, 첫 ‘테라·루나 사태’ 세미나

정부의 가상자산법 통합 용역을 수행한 국내 최고 가상자산법 전문가들이 ‘테라·루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그 원인과 대책을 논의한다.

테라·루나 사태란 이달 초 테라폼랩스(대표 권도형)의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USD)와 거버넌스·스테이킹 토큰 LUNA(테라)의 폭락이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 침체를 재촉한 현상을 말한다.

자본시장연구원(원장 신진영)은 "24일(화) ‘디지털자산시장의 현황과 주요 이슈’를 주제로 국내 가상자산발행(ICO) 시장과 증권형토큰(STO) 시장의 과제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열린다.

정부, 대러 제재 발표.."주요 은행 거래 중지, 국채 투자 중단, SWIFT 배제"

한국 정부는 러시아에 대한 금융제재 동참을 공식 표명한 이후 미국 재무부와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방식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러 금융제재에 대한 세부 후속조치로 러시아 주요 은행과 거래 중지, 러시아 국채 투자 중단, SWIFT 배제 등을 밝혔다.

기재부는 미국 제재 대상인 Sberbank, VEB, PSB, VTB, Otkritie, Sovcom, Novikom 및 관련 자회사 등 7개 주요 러시아 은행 및 자회사와의 금융거래를 중단한다면서 중단 시기는 거래 중지 사태 은행별로 설정된 미국 제재 유예기간에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시간 2일 이후 신규 발행되는 모든 러시아 국고채에 대해 발행ㆍ유통시장에서 국내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의 거래 중단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다.

한편 러시아 은행들에 대한 SWIFT 배제 조치와 관련해서는 향후 유럽연합(EU)의 제재 조치가 구체화 되는 즉시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사태 동향 및 美·EU 등 주요국의 대러 제재 조치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국제사회 요구에 맞춰 신속하게 추가적인 제재 조치에 동참을 결정하고 시행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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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러 중앙은행과 거래 중단 등 추가 제재 결정”

외교부. ⓒ 뉴스1

정부는 거래 중지 사태 7일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대(對)러시아 제재 동참 수위를 끌어올리는 차원에서 중앙은행과의 거래 중단 등 추가적인 조치를 취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에는 최대 10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3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를 열고 “지난 1일 금융제재에 이어 금일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금융제재 동향을 고려해 러시아 중앙은행과의 거래 중단 등 추가적인 제재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달 28일 러시아 중앙은행·국부펀드·재무부와의 거래 금지를 발표·시행하고 있다. 유럽연합(EU)도 같은날 거래 중지 사태 러시아 중앙은행과 거래를 금지했고 이달 2일부터는 국부펀드 관련 프로젝트 참가를 금지했다.

정부는 앞서 1일 ▲ 7개 러시아 주요 은행 및 이들 자회사와 국내 금융기관의 거래 중지 ▲ 러시아 국고채 투자 중단 ▲ 스위프트(SWIFT·국제금융통신망)에서 러시아 배제 등의 금융제재를 발표했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 “(추가 제재의) 구체적인 사항은 관계부처 검토·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번 결정에 대해 정부는 미국 등 관련국에도 조속히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 비중이 30% 이상인 수출기업에 업체당 최대 10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피해기업에는 특례보증 신설, 보증한도·보증비율 우대 적용 등도 지원한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기본 요건인 매출액 10% 이상 감소 요건은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물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수출의 반송물류비와 지체료 등을 수출바우처 지원범위에 포함해 손해 보전을 약속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기업군에 대해서는 납품단가 조정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 등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도쿄 증권거래소 영업이 사상 초유의 거래 중단 사태 하루 만에 재개됐다

도쿄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가 시스템 장애로 주식 거래가 중단된지 하루 만에 정상적으로 매매를 재개했다.

NHK는 2일 도쿄 증권거래소가 시스템 문제로 하루 종일 중단한 주식 등의 매매를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알렸다.

앞서 도쿄 증권거래소는 전날인 1일 오전 주가 등의 정보를 전달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 모든 종목의 거래를 중단했다. 이 영향으로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하고있는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증권거래소의 모든 거래도 멈췄다.

거래소 측은 거래 전체 시스템의 공유 디스크 장치 고장 때문에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백업 시스템조차 듣지 않아 1일 내내 관련 기기 교체 작업을 벌였다.

이는 도쿄 증권거래소의 현 시스템이 설치된 1999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2005년과 2006년 수시간 거래가 중단된 적은 있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는 ”하루 종일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벌어진 전례없는 거래 중단 사태는 일본이 도쿄를 글로벌 금융 허브로 재창조하려는 시기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당초 아시아 금융 허브로 불렸던 홍콩이 중국의 탄압으로 매력을 잃어가는 상황에서 일본 당국이 도쿄를 키우려 했으나, 이번 사건이 일본의 야심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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