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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지수 단기추세 하락전환 : 한국주식시장 시가총액과 명목GDP비교 차트 추가 한국 KOSPI

  • by 영랑
  • 2010/01/31 14:57
  • 덧글수 : 0

들어가면서

한국 코스피 200 지수의 단기추세가 1월 29일 종가기준으로 하락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09년 12월 15일 상승으로 전환한 이후 약 1개월 반만에 하락으로 전환하는 모습입니다. 주요 주가지수의 단기추세선 동향을 살펴보면 중국상해지수의 작년 12월 22일 하락전환이 있었고, 미국 S&P500 지수의 1월 27일 하락전환에 이은 29일 코스피지수가 하락전환하였습니다. 니케이지수의 경우 다음 주 월,화 기준으로 단기추세가 하락전환할 예정입니다.

코스피지수의 ETI시장모델 점수는 2009년 한국 주식 12월 30일 기준 80점에서 55점으로 낮아졌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코스피시장의 시장관점을 긍정에서 중립으로 전환하고 주식포트폴리오 비율을 낮추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국주식시장(코스피시장 +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과 한국의 명목GDP를 비교하는 차트를 추가합니다. 일반적으로 한 나라의 주식시장 전체시가총액은 그 나라의 명목GDP(인플레이션 등을 차감하지 않은 수치)와 1:1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1989년의 주식시장 붐의 국면에서 일본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2:1의 비율까지 치솟았으며, 미국의 2000년 주식시장 붐의 경우에는 2:한국 주식 1의 비율을 넘기도 하였습니다. 20세기 주식시장 붐의 최고비율을 2:1로 가정합니다.

국내의 경우 1999년의 IT붐 당시 0.83:1까지 올라갔으며, 2007년 2100포인트 당시에는 1.15:1까지 올라가며 처음으로 명목GDP 비율 1배를 넘어섰습니다. 2010년 1월 말 현재는 약 0.9:1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주식시장 시가총액 vs 명목GDP 비교차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998년 IMF관리 국면에서는 0.15:1의 비율까지 하락했었음.

- 파란색 영역이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임.

- 주식 시가총액 자체가 명목가치이므로 GDP역시 명목GDP로 비교하는 것이 맞음. 한 나라의 자산가치(부동산,주식 등)는 그 나라의 생산성(국내총생산)에 비례하여 비교하는 것이 일반적임.

주요국 주가지수 장단기 추세 변화

.2009년 12월 08일 : 일본 니케이지수 단기추세선 상승전환 ( 장기추세선은 2010년 01월 12일 이후 상승중 )

.2009년 12월 22일 : 중국 상해종합 지수 단기추세선 하락전환 ( 장기추세선은 2009년 6월 16일 이후 상승중 )

.2010년 01월 27일 : 미국 S&P 500 지수 단기추세선 하락전환 ( 장기추세선은 2009년 9월 22일 이후 상승중 )

.2010년 01월 29일 : 한국 코스피지수 한국 주식 단기추세선 하락전환 ( 장기추세선은 2009년 5월 20일 이후 상승중 )

코스피200지수 단기차트

코스피 3년 2007년 ~ 2010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코스피 장기추세(파란색 영역)는 지속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코스피 단기추세의 경우 이전 고점을 갱신하는 계단식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국면은 파란색 장기추세 영역 상단에서 움직이고 있으므로, 단기조정이라고 예상합니다.

KOSPI ETI 매니지먼트

ETI 코스피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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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포트폴리오는 주식비중을 77%로 축소합니다.

ETI 코스피 세부사항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자에 대한 조언

코스피지수의 단기추세가 하락전환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하락이 대세하락이나 급격한 재침체로 가는 단계라고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일정구간에서의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은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일단 코스피지수의 ETI시장모델의 점수가 80점(긍정)에서 55점(중립)으로 하향된 상태이므로, 이에 맞추어 주식포트폴리오 비율을 낮추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최대 연기금인 캘리포니아주 공무원연금(CalPERS·캘퍼스)이 13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기준 투자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캘퍼스는 한국 주식 20일 홈페이지에 올해 6월 말 끝난 2022년 회계연도의 자산운용실적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캘퍼스는 이번 회계연도 연간 투자수익률이 -6.1%로, 세계 금융위기 여파가 있었던 2009년(-23.4%) 이후 13년 만에 손실을 봤다. 니콜 뮤지코 캘퍼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에 대해 “전통적인 다각화 전략이 예상보다 덜 효과적이었다”며 이는 “상장 주식과 채권이 동반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캘퍼스는 주식 부문에서 -13.1%, 채권에선 -1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단, 사모투자에서 21.3%, 부동산에선 24.1% 수익을 냈다.

캘퍼스의 총자산은 18일 현재 4,420억 달러로, 지난해 말 5,02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 감소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6.7%로, 장기 연수익률 목표치인 6.8%에 근소하게 미치지 못했다.

미국 연기금들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이어진 주식시장 호황 덕분에 한국 주식 막대한 부를 쌓을 수 있었다. 지난해 연기금 수익률 중간값이 27%에 육박해 최근 30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한국 주식

하지만 올해 상황은 만만치 않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에 따르면 미국 연기금들은 이번 회계연도에 두 자릿수 손실을 보여 지난해 이익을 대체로 상쇄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기금의 총자산은 2020년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미 금리 역전 후폭풍] ② 증시 외국인 이탈 공포 과장… "K주식 이미 바닥, 폭락은 없을것"

  • 금리 美 〉 韓… 투자자금 역류는 불가피
  • 올해 16조 이탈… 업계 "리스크 선반영"
  • 실제 코스피 '셀코리아' 속도 줄어들어

방한 중인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오른쪽)이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삼성본관을 방문해 이창용 한은 총재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email protected]]

미국 기준금리가 한국 기준금리를 넘어서는 금리 역전이 임박하면서 국내 금융시장도 잔뜩 긴장하고 있다. 투자 자금이 국경을 넘어 해외로 빠져나가는 데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한국 주식 주요 수급 주체 가운데 하나인 외국인 자금 이탈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뜩이나 미국 등 주요 국가의 긴축 움직임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악재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코스피 지수가 부진에 빠진 상황에서 이번 재료가 시장에 얼마나 충격을 줄지 참가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투자 자금은 수익률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런 점에서 통상 한국보다 금리가 낮았던 미국 금리가 더 높아진다는 것은 증시를 비롯해 국내 금융시장에는 좋지 않은 소식임에 틀림없다.

DB금융투자 자료에 따르면 1999년 이후 지금까지 미국 한국 주식 금리가 한국보다 높았던 세 차례 기간 중 두 번은 국내 증시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이 지금과 마찬가지로 물가 상승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올리며 양국 간 금리가 역전됐던 1999년 7월부터 2001년 3월까지 구간을 보면 당시 국내 증시는 외환위기 사태 여파에서 벗어나며 가파르게 반등하고 있었지만 금리 역전 이후 아래쪽으로 방향을 다시 돌렸다. 가장 최근 금리 역전 사례인 2018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기간 중에는 국내 증시가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하락한 바 있다.

다만 이 같은 사례들과 비교했을 때 현재는 국내 증시가 이미 하락 조정에 접어든 상태라는 점에서 다르게 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미 국내 증시가 상당히 오른 상태에서 한·미 간 금리 역전이 발생하자 국내 증시 매력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전 사례들과 국내 증시가 고점 대비 상당 폭 하락한 현재 상황에서 금리 역전은 그 여파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강현기 DB금융투자 주식전략 파트장은 “현재는 과거 사례에서 유사한 경우를 찾기 어렵다.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 하락이 이미 진행된 상태에서 한·미 금리 역전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라면서 “특히 직전까지 한국 주식시장 하락은 상당해 이미 금융위기 수준으로 한국 주식 하락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한·미 금리 역전이 나타났던 과거 사례에 빗대어 한국 주식시장의 추가 하락을 예단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강 파트장은 이어 “현재 한국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금리 역전까지 여러 우려를 선반영하여 지금의 밸류에이션 수준이 형성됐다고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면서 “한·미 금리 역전을 빌미로 한국 주식시장이 추가 하락하는 정도가 크지 않으리라 판단한다”고 진단했다.

여기에 외국인 투자자금 이탈도 정작 금리가 역전됐던 시기에는 두드러지지 않았다는 것도 위안거리다. 최근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1300원대까지 급등한 가운데 외국인들은 연초부터 국내 주식시장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면서 코스피 부진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올해 들어 6월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16조원 이상을 순매도했다. 특히 6월에만 순매도 규모가 5조원을 넘었다. 그러면서 외국인 투자 자금이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9년 하반기 수준인 30%대 초반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금리 역전이 임박한 이달 들어서는 이들의 `셀 코리아’가 주춤하는 모습이다. 외국인 매매 동향은 7월 중 1조원 이상 순매수로 돌아섰다.

김수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리가 역전될 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것은 환율 상승과 외국인 투자자 이탈”이라면서 “1999년, 2005년, 2018년에도 기준금리가 역전된 적이 있고 보통 2년가량 지속됐는데 과거 금리가 역전됐을 때 외국 자본 이탈이 있었는지 살펴보면 외국인의 국내 투자는 감소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국의 대외 투자가 빠르게 증가했는데,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것이 경기 모멘텀 차이로 이어지며 해외 투자를 늘린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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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에서의 유동성위험의 평가

Assessment of Liquidity Risk in the Korean Stock Market

  • 발행기관 : 한국기업경영학회
  • 간행물 : 기업경영연구(구 동림경영연구) 68권0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6년 08월
  • 페이지 : 53-73(2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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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격월
  • ISSN(Print) : 한국 주식 1229-957X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94-2020
  • 수록 논문수 :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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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전용 해외주식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각각 50억원 한도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전용 해외주식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각각 50억원 한도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TRUE ELS 15305회’는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Tesl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주가를 3개월마다 관측해 최초 기준가격의 75%(3·6·9·12·15·18·21·24·27개월), 70%(30개월), 65%(33개월), 60%(만기) 이상일 경우 연 17.3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TRUE ELS 15306회’는 테슬라(Tesla)와 엔비디아(NVIDIA)가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상환 여부는 6개월마다 판단한다. 기초자산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6·12·18개월), 70%(24·30개월) 60%(만기) 이상이면 연 26.60%의 수익과 함께 원금을 돌려받는다.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도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 기준선(낙인, knock-in)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만기시 정해진 수익률을 지급한다. 두 상품의 낙인은 40%다. 낙인 미만으로 하락했더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만기 상환조건 이상일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미만일 경우 원금의 40~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 개인투자자 청약 기간은 7월 22일부터 25일까지다. 이후,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26일과 27일 숙려기간을 갖고, 28일부터 29일 오전 10시 사이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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