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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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진행됐던 ‘아프리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전문가 양성’ 연수 과정에 참여한 아프리카 출신 연수생들 (사진 코이카)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컴투스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가 영실업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키즈 콘텐츠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컴투버스와 영실업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각 사가 보유한 기술 및 사업 전략 공유와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메타버스 특성에 적합한 형태로 적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버스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한국의 인기 키즈 캐릭터와 완구, 영상 콘텐츠 등을 널리 알리며 새로운 K-컬처 트렌드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실업은 1980년 설립 후 대한민국 완구 위험 다각화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으로서, 현재 전 세계 여러 국가에 완구 및 콘텐츠를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또봇, 시크릿쥬쥬, 콩순이, 슈퍼텐 등 다양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영상, 디지털 콘텐츠, 문화 콘텐츠, 상품 사업, 공간 비즈니스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4월 계열사인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등과 손잡고 ㈜컴투버스를 설립했다. 컴투버스는 현재 위험 다각화 하나금융그룹, 교원그룹, 교보문고, 닥터나우, 한미헬스케어, 마이뮤직테이스트 등 금융∙문화∙라이프∙의료∙엔터를 아우르는 유력 기업들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영실업과의 MOU를 통해 키즈 콘텐츠 분야로 생태계를 확장했으며, 앞으로도 전 산업군의 다양한 기업들과 손잡고 현실 속 모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메타버스를 통해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갈 계획이다.

위험 다각화

코스피 상승…0.67% 상승한 2386.85 마감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7%(15.88포인트) 상승한 2386.85를 가리켰다. /남윤호 기자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7%(15.88포인트) 상승한 2386.85를 가리켰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20일 코스피가 개인 매수에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기관이 매수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7%(15.88포인트) 상승한 2386.85를 가리켰다.

이날 개인은 655억 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0억 원, 586억 원을 팔아치웠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엇갈린 방향을 가리켰다. 삼성전자(-0.66%), 삼성전자우(-0.18%), 기아(-0.61%)가 하락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26%), SK하이닉스(+2.00%), 삼성바이오로직스(+0.49%), 현대차(+0.27%), 네이버(+1.03%), 삼성SDI(+2.57%), LG화학(+3.65%)이 상승했다.

업종은 창업투자, 출판, 인터넷과 카탈로그소매, 위험 다각화 은행, 화학이 2~5%가량 상승했다. 반면 우주항공과 국방, 다각화된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건강관리업체 및 위험 다각화 서비스, 무선통신서비스가 1~2%가량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07%(8.39포인트) 오른 790.72에 마쳤다.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289억 원을 사들였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47억 원, 7억 원을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장 시총 상위기업은 대부분 강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1.00%), 엘앤에프(+2.86%), 에이치엘비(+3.95%), 카카오게임즈(+1.18%), 위험 다각화 펄어비스(+0.19%), 셀트리온제약(+2.68%), 씨젠(+1.21%), 스튜디오드래곤(+5.34%)이 상승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63%), 알테오젠(-1.20%)은 하락했다.

이날 상승은 미국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에 따라 미 증시가 상승 영향을 받으며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분석된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증시는 미 증시가 천연가스 공급 재개 기대 부각과 주요 기업 실적 호조에 따라 상승했던 영향에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됐다"고 말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3%(위험 다각화 754.44포인트) 오른 3만1827.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76%(105.84포인트) 상승한 3936.69에, 나스닥 지수는 3.11%(353.10포인트) 상승한 1만1713.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위험 다각화

국내외 방역기준 및 확산세 완화 상황 고려해 초청연수 시행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전문가 과정 시작으로 15개국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예정

지난 2018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연수센터에서 진행됐던 ‘라오스 ODA 인적개발 역량강화’ 연수 과정에 참여한 라오스 연수생들 (사진 코이카)

지난 2018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연수센터에서 진행됐던 ‘라오스 ODA 인적개발 역량강화’ 연수 과정에 참여한 라오스 연수생들 (사진 코이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오는 7월 17일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전문가 과정’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 이후 전면 비대면으로 위험 다각화 전환했던 글로벌 연수사업을 초청 형태로 시행한다고 7월 14일 밝혔다.

코이카 초청연수는 개발도상국의 공무원 등 공공분야 정책결정자, 연구·기술 인력을 국내로 초청해 교육 연수를 통해 한국의 개발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코이카는 1991년 창립 이후 국내 공공기관, 전문연구소, 대학 등과 파트너십을 쌓고, 2021년까지 누적 9만여명의 개발도상국 연수생들에게 교육 훈련을 제공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2년간 5,위험 다각화 169명에게 온라인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를 위해 코이카는 개발도상국 인터넷 환경 등 특성을 고려한 ODA 비대면 연수 통합플랫폼 ‘씨앗온(CIAT-ON)’을 구축했고, 국내 ODA기관들이 널리 활용한 바 있다. CIAT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역량개발(Capacity Improvement & Advancement for Tomorrow)이란 의미로 코이카의 글로벌 연수사업 브랜드명이다.

7월 17일부터 시작하는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기획 및 시행 전문가 과정’은 코이카, 한국토지주택공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해 진행한다. 인도네시아 신(新)수도 개발사업을 담당하는 현지 공무원 25명을 초청해 세종시로의 행정수도 이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35일 동안 강의, 현장 견학, 조별 토론 등을 통해 인도네시아 공무원들이 직접 보고 자국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진행됐던 ‘아프리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전문가 양성’ 연수 과정에 참여한 아프리카 출신 연수생들 (사진 코이카)

지난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진행됐던 ‘아프리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전문가 양성’ 연수 과정에 참여한 아프리카 출신 연수생들 (사진 코이카)

이외에도 올해 ▲스리랑카 수출진흥청 수출전략, 시장 조사, 시장 다각화 역량강화 ▲타지키스탄 선진 보건 행정 및 화상치료 ▲세네갈 영유아발달 정책 및 프로그램 관리 등 15개국을 대상으로 16개의 초청연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김소영 위험 다각화 코이카 연수사업실장은 “여전한 코로나19 위험을 감안해 코이카는 연수 시행에 있어 안전관리 가이드라인과 코로나 대응 계획을 지속해 준수해 나갈 예정”이라며 “협력국이 핵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이카는 하반기에도 각 사업의 주제 및 특성을 고려해 초청연수, 현지연수, 온라인 연수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글로벌연수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대면과 비대면을 조합한 형태의 연수사업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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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7월 21일 국회를 방문해 구자근, 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위험 다각화 지역구 국회의원과 그동안의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단계별 대응 방안, 특히 기재부 정부예산(안) 확정 이후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5G 특화망 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실증사업,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구미상생협력지원센터 건립, 구미 XR 메타버스안전산단 위험 다각화 구축사업,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5G, IoA기반 표준제조 혁신공정 모듈구축,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봉곡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신규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에 방문하여 KTX구미역 정차,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축,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등 지역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김장호 시장은 “시 발전에 큰 자원으로 활용되는 대규모 국비사업의 경우 국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므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국회 심사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또한 지역의 주요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누구든지 직접 만날 것이며 어떤 수고로움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국비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위험 다각화

경북 구미시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구자근, 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구자근, 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위험 다각화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그동안의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단계별 대응 방안, 특히 기재부 정부예산(안) 확정 이후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5G 특화망 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실증사업,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구미상생협력지원센터’ 건립, 구미 XR 메타버스안전산단 구축사업,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5G, IoA기반 표준제조 혁신공정 모듈구축,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봉곡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신규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에 방문해 최상목 경제수석, 이진복 정무수석, 김성섭 중소벤쳐비서관, 허성우 국민제안비서관, 강명구 선임행정관 등을 만나 KTX구미역 정차,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축,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등 지역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시 발전에 큰 자원으로 활용되는 대규모 국비사업의 경우 국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므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향후 국회 심사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또한 지역의 주요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누구든지 직접 만날 것이며 어떤 수고로움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국비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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