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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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란?

NBC Boston의 Celtocs Talk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Chris Forsberg와 ESPN의 Nick Friedell이 브라운-듀란트 트레이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C: Nick을 더 귀찮게 할일은 없겠다는 생각을 할때마다 셀틱스랑 넷츠가 자꾸 엮이는군. Adrian이 셀틱스와 넷츠가 레버리지란? 브라운-듀란트 트레이드에 관한 대화를 가졌다고 보도했는데 이 소식을 들었을때 무슨 생각이 들었어?

N: 내가 브래드 스티븐스라면 난 이 트레이드 할거임.

C: 뭐야? 이 에피소드는 여기서 그냥 끝내버릴까. 뭐야 보스턴에 와서 일하기라도 하고 싶은거야?

N: 니가 새벽 6시에 우스터 공항에 같이 갈 사람이 필요할거같아서. 하하하. (주: Worcester (발음: 우스터)는 보스턴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매사추세츠 서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입니다)

N: 정말로, 만약 브래드 스티븐스가 너랑 내가 마이애미에서 샌프란시스코에서 같이 본걸 그도 봤다면 말야. 듀란트는 엄청난 선수야. 야니스 다음으로 현재 리그에서 두번째로 좋은 선수이고. 브루클린은 많은 대가를 요구할거고, 당연히 그래야 하지. 나라면 로스터 뎁스를 해치지 않으면서 방법을 강구할거야. 셀틱스가 파이널까지 가면서 로스터 뎁스가 중요하다는걸 알았을거니까.

암튼 이건 정말 흥미로운 주제야. 확실한건 이건 장기로 갈거야. 지금 리그는 대부분 휴가중이니까. 암튼 내가 새벽 2시반에 이 트윗을 봤을때 처음으로 든 생각은 브래드, 이 딜을 성사시켜봐! 였다는거.

C: 내 첫 반응은 어제 밤 내가 1시반에 자러 간게 다행이었다는 거지. 아니면 내 잠을 망쳤을거거든. 하하. 근데 난 약간 의구심이 들었어. 에인지 시절부터 특히 브래드 단장 체제에서는 더더욱 셀틱스는 공개적으로 비즈니스를 하지않지. 어느 정도 성사 직전까지 가서야 우리는 보통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거든.

워즈랑 샴 둘의 보도의 공통 핵심은 브라운이 트레이드의 중심이 될거라는건데, 내가 잘 이해가 안되었던게, 듀란트 트레이드는 지금 한달 이상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 도중에 도노반 미첼이 잠시 화제의 중심이 되긴 했지만 암튼. 듀란트 트레이드 진짜 일어나긴 하는거야? 이건 트레이닝 캠프 끝날때까지 아마 질질 끌게 될거고 그 과정에서 셀틱스도 참여할순 있겠지만 암튼 이 뉴스가 나온 타이밍이 이상하다는 거야. 막스도 아마 지금 휴가를 즐기고 싶을거고. 내가 볼땐, 마이애미랑 토론토가 지지부진하니까 자 여기 셀틱스가 제일 좋은 오퍼를 가지고 테이블에 앉았다 어쩔래 이런 브루클린이 레버리지로 이용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게 틀린 얘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N: 이 뉴스의 배후에 넷츠나 아님 듀란트의 최측근이 가담했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말하기엔 너랑 나는 이 세계에 몸담은지 너무 오래되었지. 과연 누가 이걸 푸쉬했을까? 넌 셀틱스가 그랬을리는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브라운만 괜히 기분 상하게 만드는게 팀에 도움이 될리는 없으니까 말이야.

내가 든 다른 생각중 하나는, 브라운은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보겠냐는 거지. 우리 브라운 트윗 (주: SMH) 도 봤잖아. 그리고 이 뉴스 보도 뒤 쏟아져나온 수많은 추측들. 왜 레버리지란? 지금인지 의문이 들수있다고 생각해. 뭐 실제로 진전된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 많은 이들이 대체 이 대화는 언제 일어난거냐고 궁금해하고 있잖아.

또 한가지 나한테 재밌는건, 듀란트는 트레이드 요청을 철회하진 않았다는거야. 내가 지난 6개월간 넷츠 전담 취재를 하면서 느낀건데 말야. 지금 온갖 트레이드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만약 트레이드가 성사되지 않으면 듀란트는 순순히 돌아올까? 넷츠 입장에서 "듀란트야 너가 정말 나가고 싶다면 우린 계속 추진하긴 할게" 그럴까? 듀란트는 구단에 영향력이 강해. 듀란트와 넷츠가 성공하지 못한건 더 복잡한 사정들이 있었단 말이지. 어빙이 백신 안맞기로 한 결정같은것 말야. 하지만, 핵심은 듀란트가 트레이드가 성사되지 않았을때 실제로 돌아와서 다음 시즌 준비를 과연 할까라는 거야. 아님 정말 나가길 간절히 레버리지란? 원하기에 넷츠를 계속 푸쉬할거냐는거야. 암튼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듀란트는 트레이드 요청을 아직까진 철회하지 않았고 어쩌면 구단에다 트레이닝 캠프 전에 자기를 보내달라고 구단을 더 푸쉬할수도 있어. 여러 다양한 가능성들이 그 과정에서 생길수도 있을거같아.

C: 모두가 각자 원하는게 있겠지. 만약 니가 언해피 띄웠으면 너는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 빨리 알고 싶을거야. 트레이닝 캠프 한달 전, 일주일 전에 알게되는것보단 빨리 알고 싶을거야.

이 뉴스를 한번 액면 그대로 보자고. 난 셀틱스와 넷츠가 실제로 대화를 했다는 건 사실이라고 봐. 민약 니가 단장인데 NBA 역사상 탑텐에 들만한 수준의 선수가 시장에 나왔는데 넷츠에 전화 한통 안한다는건 직무유기니까. 듀란트가 곧 34살이 되긴 하지만, 가격은 얼만지 대가로 뭘 원하는지 넷츠에 문의는 다 했을거야. 셀틱스 입장에선 만약 합리적이인 가격이라면 고통스럽더라도 줄 수 있는 선수들중 가장 뛰어난 브라운을 가지고 협상테이블에 앉아야 할거라고. 니 생각엔 보도된대로 넷츠가 브라운, 스마트, 다수의 픽들이 패키지에 포함된다면 구미가 당길것 같아? 고베어가 이미 너무 많이 받긴 해서..보도된 패키지가 충분하긴 한거야?

N: 듀란트를 얻기에 충분한 패키지라는건 없어. 그 정도로 그는 뛰어난 선수니까 말야. 난 브라운을 정말 좋아하고, 너도 봤겠지만 지난 몇년간 계속 성장했어. 앞으로 더 성장할 여지도 충분해. 하지만 듀란트는 듀란트야. 34살이지만 4년 계약이 남아있지만 아직도 뛰어난 선수가 때문에 브루클린이 대가로 얻는게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말할수는 없단 말이지. 하지만 고베어 사례와 다른 슈퍼스타들의 트레이드 역사를 봤을때, 그나저나 고베어는 슈퍼스타는 아닌데 말이지..암튼 보스턴은 가능한 줄수있는 모든 걸 준다는 자세로 협상에 나와야 할거야. 브라운, 스마트, 계약 구조상 딜을 성사시키기 의해 끼워넣을 수 있는 모든것 말이야.

C: 로버트 윌리엄스는 절대 안되! (주: Forsberg는 뢉윌의 열렬한 팬입니다)

N: 하하 마이애미 플레이오프 시리즈가 다시 생각나는걸. 암튼, 내 생각에 관건은 픽이야. 넷츠 입장이라면, 빅 스타 포텐셜이 있는 젊은 선수와, 쏠쏠한 활약을 해줄수 있는 선수 몇명 더, 그리고 가능한 모든 픽들 말이야. 한번 같이 보자고

피닉스 - 브릿지 존슨 픽, 별로 끌리진 않네.
마이애미 - 계약 구조상 시몬스 때문에 어차피 아데바요는 안되지. 마이애미도 아데바요를 내보낼 생각은 없는거같고.
토론토 - 반즈 포함 안되면 뭐 어차피 안되고.
뉴올리언즈 - 자이언이나 젊은 선수들 보내줄거같진 않고.

이렇게 보면 지금 7월말, 두 달정도 트레이드 기한이 남은 상황에서 서류상으로는 보스턴이 가지고 있는 애셋들이 가장 가능성이 있다는거지. 내가 볼때는 말야. 난 셀틱스가 플옵에서 벅스를 꺾었다는 점을 굉장히 높이 평가하긴 하지만, 벅스가 동부에선 최강팀이야. 미들턴이 돌아오고 할러데이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거고 거기에 야니스까지 있잖아. 내 생각에 셀틱스는 비록 파이널까지 올라갔고 아마도 턴오버가 적었다면 우승했을지도 모르지만 로스터상 동부 최강팀은 아니야. 내 생각에 동부 최강팀은 벅스라고. 브래드 스티븐스도 이런점을 생각하고 있는건 아닐까싶어.

C: 재미있네. 라스베가스 섬머리그 동안 여기저기서 하는 말들이, 브록단이랑 갈리나리가 로스터에 있었으면 우리가 우승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들을 들었어. 비록 우리가 야니스의 벅스보단 못할지 몰라도 전력보강을 해서 벅스에 어느 정도는 근접한거같고 또 미들턴은 돌아온다해도 이미 플레이오프에서 벅스를 꺾어본 경험이 있으니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져도 되지. 물론 동부 다른 팀들의 전력 구성을 봤을때 쉬운 팀이 없다고 한다면 내년에도 셀틱스 플레이오프는 험난할거고 더 힘들수도 있다면 듀란트가 시장에 나왔을때 영입해야 한다는것도 일리는 있어.

또 한가지 셀틱스 입장에서 약간 불분명한거는 과연 브라운이 2년뒤에 계약이 끝나는 시점 이후에도 셀틱스에 남을거냐는 거야. 브래드 스티븐스가 속 사정은 더 잘알겠지만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야. 어빙이 2019년에 셀틱스를 떠날거라고 공공연히 말했음에도 몇몇 팀 관계자나 기자들은 어빙이 생각을 바꿀 가능성도 있다고 봤었어. 셀틱스는 브라운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기분인지 알고 있어야 해. 넌 선수들을 리그에서 오랫동안 봐왔잖아. 브라운이 과연 셀틱스에서 테이텀 (1A) 에 이은 2옵션 (1B)으로 만족할까? 만약 1옵션이 되기를 원한다면 듀란트랑 카이리를 트레이드 시킨다는 가정하에 넷츠로 가면 브라운이 팀의 중심이 될수 있거든.

N: 카이리 트레이드가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어. 하지만 카이리가 내년에 남든지 아니던지 넷츠에 카이리가 장기적으로 가지는 않을거야. 그러니까 브라운에게 기회는 있지. 너는 브라운을 처음부터 봐왔잖아. 브라운이 1옵션이 되고 싶은 생각이 있는것 같아? 너가 만약 셀틱스 관계자라면 아님 브래드 스티븐스라면 아마 브라운한테 너는 우리한테 꼭 필요한 선수고 다른 탑 스타 선수들에 못지않게 돈을 줄거야라고 할 생각일것 같아. 그럼 브라운은 만약 셀틱스를 편하게 여기고 셀틱스 팀과 보스턴이라는 도시를 사랑한다면 셀틱스에 남을수도 있겠지.

근데 여기서 조심해야되. 리그에 많은 선수들이 "자 그래서 나한테 얼마를 줄거야?" 궁금해하지. 만약 셀틱스가 브라운에게 큰 계약을 안겨줄거라면 어떤 옵션들을 포함시킬건지 물론 그게 중요한 뷰분이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브라운은 정말 정말 좋은 선수이고 앞으로 발전가능성도 충분해. 하지만 레버리지란? 그 트레이드 상대선수가 듀란트라면? 너한테 다시 물어보고 싶네. 셀틱스는 스마트를 포함시키지 않고 딜을 성사시킬수 있는지말이야. 이 트레이드를 넷츠의 구미가 당기게 만들 방법이 과연 있을까? 스마트는 절대 트레이드 불가 이런게 아니지만 너랑 나랑 스마트가 얼마나 셀틱스에 수비적으로 중요한 선수인지 알고있으니까 브라운과 스마트 외에 다른 선수 몇명, 픽 이렇게 말이야.

C: 우리가 브록단을 영입해서 가드진의 뎁스가 좀 좋아졌잖아. 그렇다고 화이트 출전시간이 확 줄어들진 않을거같아. 특히 브록단의 부상이력과 뎁스가 절실한 셀틱스의 니즈, 세 선수 모두 멀티 포지션에서 뛸수있는점을 고려하면 스마트 브록단 화이트 세 명이 적절히 출전시간을 분배받을거같아. 여기에 프리차드도 틈틈히 출전기회를 엿볼거고. 여기서 누가 빠져도 다른 선수들로 어떻게 운용은 될거야. 그래서 이 달을 마음먹으면 성사시킬 방법이 찾아보면 있을순 있다는 거지. 만약 셀틱스의 브라운에 픽 오퍼보다 더 나은게 없으면 넷츠도 셀틱스 오퍼를 고려하지 않을수 없겠지. 셀틱스도 그이상 줄수는 없다고 선을 그을거고.

한가지 더 말하고싶은건, 스캘이 나를 이 트레이드에 동의하게끔 설득하려할때나 방송에서 사람들이 왜 이 트레이드에 망설이냐고 듀란트라고 그러는데, 나도 그점은 알아. 듀란트가 오면 셀틱스를 즉시 챔피언 후보로 만들거긴 하지만 듀란트는 벌써 34살이고 그는 르브론도 아니고 사이보그도 아니야. 만약 2년안에 만약 듀란트를 데리고도 우승을 못한다면? 그때가서는 어떻게 할거냐는 거지. 네가 지금까지 브라운을 봐왔다면 브라운은 탑25에서 탑 20, 계속 성장해왔고 앞으로 어디까지 더 성장할지 모르지. 만약 브라운을 트레이드 안한다면 테이텀 브라운 코어에 스마트 성장중인 뢉윌까지 앞으로 6-8년은 계속 노려볼수 있었을텐데라는 후회가 들지않을까? 브래드도 로스터를 께속 보강중이고 말이야. 듀란트가 온다해도 그 불확실성이 좀 마음에 걸린다는거지. 사람들은 나한테 정신차려 듀란트라고!라고 할지 모르지만, 순수하게 팬심으로 보면, 드래프트로 뽑은 두 선수를 중심으로 팀을 만들고 투자를 해서 그 둘을 중심으로 우승하는걸 보는건 정말 즐거운 일일거 같아. 리그에 훌륭한 선수들과 팀들은 너무나 많고 이렇게 우승하리라라는 보장은 없어. 하지만 이번 시즌에 그 둘이 스텝업해서 파이널까지 팀을 이끌어 우승직전까지 갔잖아. 이대로 만약 정말 우승까지 한다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이겠어.

N: 여기서 결국 브래드한테 그 판단이 맡겨지는거라고 보는게, 브래드는 지난 몇년간 브라운을 지도했기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브라운이 어디까지 성장할지 잘 알고란 말이지. 듀란트는 올타임 반열의 선수이고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선수들중 손에 꼽을정도로 최고의 선수야. 만약 듀란트를 정말로 트레이드해서 우승한다면 아무도 선수생활 2년 남았네 어쩌네 아무도 신경 안쓸거라고. 트레이드는 성공적이었고 모두가 해피할거야. 브라운은 아직도 젊은 선수이고 성장가능성이 충분하고 그런거는 나도 이해하는데.. 브래드 스티븐스에 대한 신뢰도는 어떤가? 그가 팀과 선수들에게 신뢰감을 쌓아왔다는건 익히 봐왔는데 말이야.

C: 브래드는 어쩜 감독보다 단장에 더 소질이 있는지도 모르겠어.

N: 암튼 중요한건 브래드는 뭐가 팀에 나은 결정일지 알고 있다는거고 셀틱스 팬들이 다들 그 결정을 신뢰하고 따르는지인거같아. 크리스,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건 빌어먹을 듀란트라고!

C: 이게 항상 너가 나온 에피소드의 결론인것 같네 하하하

N: 이 트레이드 난리통에서 사람들이 잊고 있는게 있는데, 듀란트야. 그는 최고의 선수라고! 부상이력때문에 의구심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는 아직도 충분히 뛰어난 선수야. 내가 유일하게 듀란트가 아무 것도 못해보고 완벽하게 제압당한 경기를 본게 작년 셀틱스에게 당했던 플옵 스윕패쁀이라고.

C: 그 시리즈 때문에 아마 내가 recency bias(커리어 전체가 아닌 최근 경기력만 보고 생긴 선입견)가 생긴건지도 모르겠는데 만약 33살에도 팀을 더 높은곳으로 끌고가지 못했는데, 넌 주변에서 가까이 봤을건데 그가 행후 몇년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해?

N: 100%. 당연하지. 그정도로 그는 다이내믹한 선수야. 그 누구든 34살이 넘어가면 건강에 의문이 생기는건 당연해. 그런데 내가 봤을때 작년 시즌이 그렇게 끝나버린건 듀란트에게 너무나 좌절스러웠기때문에 다음 시즌에 그 누구보다도 동기부여가 되서 돌아올거라고 확신해. 만약 트레이드가 안일어난다면 난 셀틱스를 밀워키보다 높이 갈거라고 보진 않아. 만약 듀란트가 셀틱스에 와서 동부파이널에서 야니스랑 붙는다고 생각해봐. 브라운이 꼭 올타임 레벨이 되어야하는건 아니지만 듀란트 브라운 둘다 봐왔고 브라운이 얼마나 더 성장할지아무도 모르긴 하지만 나라면 듀란트에 모험을 걸고 결과가 어떻든 감수할거야.

C: 그래 나는 브라운에 걸거야. 그리고 너네를 보며 브라운 트윗처럼 SMH - 어이가 없네 그러면서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거야. 어떻게 될지 함 보자고. 셀틱스는 보통 근거없는 트레이드 소문을 공개적으로 부인하거나 그러진 않아서 만약 셀틱스가 공개적으로 트레이드는 없다고 한다면 놀라운 일일거야. 우리는 두달간 계속 이 주제로 얘기를 할거고. 하.. 아까 Cedric Maxwell도 나한테 "듀란트라고. " 벌써 한바탕 연설하고 갔어.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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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중국, 일본, 인도, 남동부) 아시아 및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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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Allied 시장 조사 보고서, 1차 및 2차 조사, 수요 예측 서비스, 포커스 그룹 분석 및 기타 서비스를 포함하여 고객에게 광범위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 조사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업체입니다. 우리는 오늘날의 경쟁적인 환경에서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중 내내 증가하는 시장 조사 보고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업계 최고의 연구 제공업체와 협력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자가로 아파트를 구매한 부부

풉 ㅎㅎㅎ 10년후에 님 인생이 비참할지 저 친구들이 비참할지. 역사에 답이 나와있어요. 자본주의 역사에 현물을 들고 있는 친구들은 재산을 지켰지만 현금으로 짤짤이 치는사람은 평생 거지꼴을 못면했어요..현금은 개울물에 빠진 소금포대마냥 녹는게 금본위제 폐지이후 자본시장의 법칙이에요. 물론 님같은 사람들이 깔아줘야 세상이 돌아가겠지..

역사 ㅋㅋ . IMF와 이명박시대 레버리지란? 금리 격어본 나는 동의 못하겠는데?
구디만 봐도 3개월전 사무실매물 없던것이 지금 쏟아지는거 보면 무슨생각이 드냐?
저 위에 상투잡은 애들보다 24년도 6월정도에 줍줍하는게 좋은거 아니냐?

ㅋㅋㅋㅋ여기 또 시장 예측 ㅈ문가 나왔네 ㅋㅋ 그것도 월단위 ㄷㄷ 24년 6월 디테일보소..
시장 예측한다는 인간들 다 나락갔다.. 잘 모르겠으면 걍 외워라. 현금은 녹는다.. 미쿡에 당대최고의 투자의 고수라는 사람들이야기 점 새겨듣고..
워렌버핏왈 "아무도 시장을 예측 할 수 없다."
레이달리오왈 "케쉬 이즈 트레쉬"

워렌버핏은 시장을 예측하기 어려웠는지 몰라도 왠만한 장사치들은 시장흐름은 100%는 아니어도 어느정도는 파악가능하고 부동산도 주식과같아서 오르기만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일리가 있는게 금리를 보면 부동산이 보입니다 지금처럼 금리가 올라가는 시점에는 사람들이 금리가 높기 때문에 무리해서 집을사기가 어렵죠 가게 부담도 커지고 그러면 사람들이 집을사는데 부담이 되고 자연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하향곡선을 그리게됩니다.

캐쉬가 길게 보면 트래쉬도 맞고 우상향 한다는 전제하에 자산을 매입하는 것도 맞음.
근데 정세를 알고 맞춰서 움직이면 더 똑똑한거지 뭐.
어쨌든 아직은 금리가 오르는 시점이긴 한데, 또 부동산이 하락기가 오면, 실거주자는 맘에 드는 집을 살 수가 없다. 매물이 없어서.
그리고 원래 부동산은 레베리지 끼고 사는거지 누가 올현금으로 사냐

사우이 4프로야
너 욕처먹는거 무슨 이유가 있다고 생각 안드니??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 아파트를 정상적으로 매매하는 사람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어린나이에 경제적 능력도 없는 80~90%이상을 빛으로 집을 산사람"을 말.하.는.겁.니.다.
제발 댓글을 제대로라도 이해하고 글좀 달아
더군다나 지금 이런애들처럼 빛내서 돈 낸사람들 다 지금 높은 금리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무슨 70년대에서 살다 오셨어요? 제발 생각좀 쳐하고 댓글달아;;

내주변 무주택 대깨랑 하는소리가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 집값정상화까펜지 무주택ㅄ까페 가면 너랑 똑같이 얘기하는애들 한바가지 이쎀ㅋㅋㅋㅋㅋ아 이놈이 거기서 온놈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ㅈㅂㅅ은 지난번에 여러사람한테 발리고선 또 ㅇㅈㄹ이네.
한국이랑 상황 똑닮은 일본이 30년전에 현물 들고 있던 사람 어떻게 됐지?
거품 꺼질땐 현금 가지고 있는 사람만 살아남았다.
일본보다 더 심각한 인구절벽이라 더이상의 경제성장이 불가능한 상황인데 하위 4프로 능지란 참.

야야 저지능한테 어드바이스 주지마라.
깔아줄 애들이 쥐죽은듯 깔려줘야 삶이 편안해

며칠전 뉴스 보니 동탄이 25억이라더라? 10년뒤에도 그때 버블때 동탄이 25억하고그랬었음 하고 놀랄거다.

첫번째. 한국은 초고도 성장기를 완전히 지나 일본 유럽 처럼 성장이 제로에 근접한 국가가 된다. (잠재성장률 현재 1프로대)

두번째. 한국 역대급 인력 넘치는 인구구조 시대는 가고 중위나이가 50대인 국가가 되며, 실질 소득 생성층은 지속적으로 줄고 국가적으로 복지 혜택을 받아야하는 노인층은 엄청 증가할 예정, 따라서 소득에 따른 세금 비율을 엄청나게 증가할수밖에 없음. 그렇다고 노인층을 복지를 줄여 죽일수는 없기때문.

셋째. 인구는 절대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하며 지금 상태 유지면 5 generation 이면 절멸에 가까운 소멸이 예상되어있는점. 이후 혜택을 크게 늘려 출산율을 올려도 감소폭을 줄일뿐 감소 현상을 없애긴 어려움.

넷째, 중국의 빠른 기술발전으로 이미 한국의 대중국 수출은 줄고있으며(반도체 제외),
G2간 경쟁 증대 따른 미국의 칩4 동맹은 한국의 경우 가입이 확실시 되기때문에 중국의 경제 보복은 피할수없으며
양쪽을 통한 이익 극대화는 앞으로 힘들어질 예정

무엇을 봐도 한국경제가 이전시대같은 경제 성장을 유지할수없는데 자산상승이 항상 유지될거라는건 개소리임.

워렌 버핏, 레이달리오가 일본에 장기투자하디?

횽이 말한 첫 번째 ~ 네 번째까지 다 맞는 말이네 공감된다.
저성장, 고령화, 인구감소, 중국성장으로 인한 한국의 현실이 다그럴싸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사람들의 부자가 되고 싶은 본능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은 제테크 또는 투자의 행위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거 같단 말이지.
또 한국에서는 부동산이란 투자 형태가 형이 말한 4가지 이유로 사라질 거 같지도 않고 특히 이번 상승장이 아주 큰 몫을 했다고 봐. 부동산 무지랭이들도 눈 앞에서 집 값이 올라가는 걸 피부로 다 느껴버렸거든. ' 아.이런 식으로 자산을 늘려가서 돈을 버는 거구나. 근로소득으로만으론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가 없구나.' 란 생각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식 되었을 거라고.
나도 이번에 놀란 게 확실히 냉랭한 요즘 부동산 시장인데 오른 곳이 있더라고. 그것도 소도시들에서? 투자란 정말 모르겠는데 누가 그러더라구 부동산은 움직이는 생물체 같아서 예측 할 수 없다고 정말 그 말이 맞는 거 같애

수도권 아파트 하락률 -30% 돌파.jpg

수도권 아파트 하락률 -30% 돌파.jpg

1일1식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개인적인 추측만 쓰는거니까 걸러서 들으셈.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전세 물량이 크게 늘지는 모르겠음. 융자로 다주택을 유지하는사람은 그 전부터 전세로 돌렸음. 고로 전세 공급물량엔 영향 없을거같음. 지금의 금리 상승과 대출 옥죄기는 지금부터 대출받는사람한테 제일 큰 영향을 줄건데 즉 이미 대출을 받고 집을 산 레버리지란? 사람한테는 매도 압력을 주게되고 대출을 받을 사람에게는 수요를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봄. 거기다 집값 하락에 대한 기대가 수요를 더 억제시키겠지. 하지만 반대로 원자재값과 인건비는 상승하고있고 이전정부가 신도시를 제외한 구도심 재개발에는 소극적이어서 생각보다 주택공급이 원활하지 않다고 나는 판단함

볼라인드된사용자 2022.07.25 21:32

1일1식 거기다 청약열풍이 잠깐 불었다가 신도시 외곽이나 지방에선 미분양분이 터져나와서 건설사들도 아무데나 집짓기를 꺼려하는거같음. 특히나 2기 신도시보다 가까운곳에 3기 신도시가 예정되어있으니 더더욱 건설사들은 힘을 아끼고싶겠지. 그리고 지금까지 그 높은 세금을 버텨온 다주택자들이 금리가 올라간다고 이제와서 집을 포기할까? 10퍼센트 이상의 고금리가 아닌이상 버틸거라고 생각함. 결과적으로 지방이나 외곽지역은 집값 하락이 시작될거고 중심가나 사람 살만한곳은 계속 가격을 방어할거임.
이 과정에서 제일 크게 손해보는건 고점에 영끌로 투자용 집을 산 사람들이고 그다음 피해자는 아직 대출도 못받고 집도 못산 사회초년생이라고 나는 봤음. 집값 떨어진다해도 대출받는것도 마찬가지로 같이 어려워질거거든. 평균적으로 보면 집값이 우하향하겠지만 내가 살만하다 생각하는곳은 집값이 떨어지지않을거라고 봄
쓰고보니 ㅈㄴ암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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