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수익 올리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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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콘텐츠 판매 모델 :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더 많은 수익 올리기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사용자(고객)를 모으고 이렇게 모인 트래픽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은 창업을 시작할 때 다른 비즈니스 모델에 비해 투자해야 할 자원이 적기 때문에 많이 선호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다른 비즈니스보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는 곧 누구나 따라 더 많은 수익 올리기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렇기 때문에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용자 집단에게서 직접적인 수익 창출이 힘들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한다.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평가(지원사업, IR 등)에서 창업자가 가장 많이 직면하는 질문이나 BM에 대한 의구심으로 '수익 모델의 부재' 또는 '수익 모델의 모호성'을 꼽을 수 있겠다. 필자 또한 다양한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면서 항상 가졌던 의문 중 하나가 '이 모델은 돈을 어떻게 벌 수 있는가?',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에 도달할 만큼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가?',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여건이 되는가(유의미한 시장 규모 등)?' 등과 같은 수익모델, 수익성에 관한 의문이었다.

대부분 콘텐츠 기반 초기 스타트업의 수익원은 직접 콘텐츠를 판매하거나 광고주를 유치해 광고수익을 올리겠다는 내용인데 앞서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고객가치제안에 대한 고민보다 수익을 어떻게 창출하고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의 깊이가 대부분 얕기 때문에 수익 모델의 타당성과 지속성에 대한 납득을 한번에 시키지 못하고 있음을 경험했다.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하고 타당한 콘텐츠 기반의 수익모델을 디자인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대해 최근 읽은 조 풀리지, 로버트 로즈의 에서 어느 정도 실마리를 얻어서 이를 정리해서 본 포스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

는 전통적으로 '비용'으로 인식하던 콘텐츠 기반 마케팅 활동을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으로 본 포스팅에서는 책 내용 중 양질의 콘텐츠로 충성 오디언스 커뮤니티를 구축한 기업(주로 미디어 기업)이 오디언스로부터 수익을 직간접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한 내용을 정리하고자 한다. 10가지 기본 방법에 대해서는 의 내용을 재정리했으며, 개별 방법에 대한 접근법 및 국내 기업(스타트업) 사례는 추가로 조사해서 자체적으로 정리해봤다.

콘텐츠 기반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 입장에서 콘텐츠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10가지 방법과 그 사례를 훑어봄으로써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방법을 찾거나 지속 가능한 수익성에 대한 논리를 보강하는데 활용할 수 있으리라 보인다.

물론 이와 별개로 수익 모델을 디자인하고 이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원점부터 차근차근 디자인하려면 '수익모델 프레임워크' 전반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권한다.

수익모델 프레임워크 (Revenue Model Framework)

비즈니스 모델은 통상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제안을 창출하고 전달하는 '서비스 모델'과 가치제안 창출을 기반으로 경제적 성과를 획득하는 '수익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 막 비즈니스 모델

콘텐츠로 수익 창출하는 10 가지 방법

콘텐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전에 먼저 선행 과제가 있다. 바로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다. 초기 콘텐츠 스타트업 입장에서 보면 우선 어떻게 사용자를 획득하고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우리 콘텐츠를 소비하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설득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이 부분에서 납득이 되지 않으면 사실 수익모델이 궁금하지 않는다).

에서는 충성도 높은 이용자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면, 콘텐츠로 직접 매출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5가지, 콘텐츠를 팔아서 직접 매출을 올리지는 않지만 매출에 깊숙하게 기여함으로써 매출을 올리거나 수익성을 개선하는 방법이 5가지 있다고 한다.

1. 콘텐츠를 통한 직접 매출 만들기

주로 우리 콘텐츠를 소비하는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직접 매출을 만드는 방식이다. 가장 대표적인 방식으로는 광고/스폰서십 모델이 있으며, 그 밖에 직접 콘텐츠를 판매하는 컨퍼런스/이벤트, 프리미엄 콘텐츠, 기부, 구독 콘텐츠 모델이 있다. 각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

1-1) 광고/스폰서십

광고/스폰서십은 콘텐츠 기반 스타트업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기업이 확보하고 있는 사용자(오디언스) 및 그 트래픽에 관심이 많은 광고주로부터 광고주의 브랜드나 상품을 노출시키는 대가로 광고비, 후원을 받는 모델이다.

광고/스폰서십을 수행하는 방식에는 크게 전통 광고, 네이티브 광고&스폰서 콘텐츠, 스폰서십 등 있다. 전통 광고는 더 많은 수익 올리기 광고주에게 광고 상품을 판매해서 광고비를 받는 방식이고, 네이티브 광고(또는 스폰서 콘텐츠)는 사용자 입장에서 자연스러운 콘텐츠로 인식되지만 그 안에 광고주의 상품/브랜드를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그리고 스폰서십은 후원금을 받고 콘텐츠 또는 개별 프로그램에 스폰서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광고/스폰서십을 기반으로 하는 수익모델의 특징은 사용자 한 사람당 객단가가 낮다는 점이다. 물론 일부 광고의 경우에는 객단가가 매우 높을 수 있겠지만(예 : '형사 전문 변호사' 키워드 광고), 대부분 광고가 '노출 -> 클릭 -> 전환'의 프로세스를 거치는데 노출에서 전환까지 도달하는 전환율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노출' 당 큰 비용을 지불할 수 없는 구조다.

그렇기 때문에 노출 하나 당 1원을 받더라도 이것이 모여서 수십수백억의 매출을 만들 수 있는 규모의 트래픽을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가 광고/스폰서십 모델에서 중요한 포인트다. 이 부분이 설득되지 않으면 광고/스폰서십 기반의 수익모델을 상대방에게 설득할 수 없다. 당장 그만큼의 트래픽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저렴한 비용(거의 공짜에 가까운)으로 사용자를 모으고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트래픽을 만들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은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대표적인 광고/스폰서십 모델은 '딩고(Dingo)'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메이크어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들을 들 수 있다. 딩고는 음악,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는 채널의 구독자를 합하면 수천만 명에 달할 정도로 큰 규모의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딩고의 주요 채널 (2019년 12월 기준 / 출처 : https://www.mk.co.kr/premium/behind-story/view/2019/12/27365/)

2019년 12월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딩고의 월 재생시간은 3억분으로 연간 콘텐츠 재생 시간은 35억분에 달한다고 한다(2021년에는 이보다 훨씬 늘어났으리라 생각된다). 이런 트래픽을 기반으로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딩고를 운영하는 메이크어스의 2019년 매출액은 125억 원으로 매출 대다수가 광고매출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광고매출에서 순수 광고비의 비중은 다른 문제겠지만, 여하튼 딩고의 핵심 수익원은 광고비 수익으로 2020년에는 유튜브 광고를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됐다(참조기사).

1-2) 컨퍼런스/이벤트

컨퍼런스/이벤트는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한 전용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참가자들로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대부분의 수익은 입장권 판매 수익 또는 후원에서 발생한다.

개인적으로 컨퍼런스/이벤트를 조직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충성도 높은 오디언스를 확보하고 있는가, 그리고 목표 고객에게 해당 브랜드가 '권위'가 있는가 등으로 해당 수익모델을 타당하게 운영할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한다.

컨퍼런스/이벤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주요 사례로는 지인 추천 기반 채용 플랫폼, 원티드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유료 컨퍼런스/이벤트를 들 수 있다.

출처 : https://www.wanted.co.kr/events

1-3) 프리미엄 콘텐츠

대개 콘텐츠/미디어 기업들은 양질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오디언스를 모으는데, 이렇게 모인 오디언스들을 대상으로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유료로 제공하는 방식이 프리미엄 콘텐츠다.

프리미엄 콘텐츠의 유형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자체 제작한 콘텐츠 상품을 유료로 팔거나(직접 판매), 혹은 의뢰자로부터 의뢰를 받아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작/납품(일종의 용역 수행)하거나, 기존에 만들어 놓은 콘텐츠에 대해 제삼자가 저작권료 등을 지불하고 재가공/사용하는 경우(라이센싱)가 있다.

프리미엄 콘텐츠는 결국 일반적인 (디지털)상품을 판매하는 모델과 유사하기 때문에 주로 잠재 구매자의 숫자, 구매빈도, 가격 등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없는지로 BM의 지속가능성을 판단한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콘텐츠 모델로 웹툰, 웹소설 플랫폼을 들 수 있다. 세세한 운영방식에는 플랫폼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운영 방식은 대동소이하다. 완결 작품을 기준으로 일부 콘텐츠는 무료로 제공하고 이후 콘텐츠는 유료로 판매하거나, 아니면 현재 연재 중인 작품의 경우 사전에 제작된 콘텐츠를 조금 더 빨리 보고 싶어 하는 이용자에게 돈을 받는 방식이 대표적인 과금 방식이다.

국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콘텐츠 판매 모델 :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

1-4) 기부

특히 콘텐츠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영향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기부를 통해 모금하는 방식이 빈번하다.

대부분의 기부는 특정한 보상 조건 없이 수행되지만 크라우드펀딩 방식 등을 활용하여 기부(후원)를 받고 추후 기부금을 바탕으로 목적한 산출물이 나오면 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도 수행된다.

기부를 통해 콘텐츠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연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부모델을 주 수익원으로 일반적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한다. 다만,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콘텐츠를 스팟성으로 진행하는 데 있어서 정당한 명분이 있다면 기부를 통해 필요한 돈을 모금하는 것은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 https://www.wadiz.kr/web/wreward/category/312?keyword=&endYn=Y&order=recommend

1-5) 구독 콘텐츠

구독자로부터 정기적으로 구독료를 받고 그 대가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직접 돈을 받고 판매한다는 측면에서 프리미엄 콘텐츠와 유사하지만, '구독'이 시작되면 구독자의 철회가 없으면 지속적으로 수익이 창출되고, 이에 따른 콘텐츠를 제작/전달해야 한다는 '연속성' 측면에서 프리미엄 콘텐츠 모델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더 많은 수익 올리기

구독자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신문 구독'을 비롯해 굉장히 오랫동안 지속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이며, 국내에서 다양한 미디어 회사들이 현재 디지털 콘텐츠를 정기구독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구독 콘텐츠 모델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기업이 아닌 충성적인 오디언스를 확보하고 있는 개인이 스스로 미디어가 되어 유료 정기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일간 이슬아', '썸원 프라임 멤버십', '차우진의 TMI.FM' 등이 있다.

개인 브랜드의 구독 콘텐츠 서비스 예시 : 일간 이슬아, 썸원 프라임 멤버십, 차우진의 TMI.FM

구독 콘텐츠 모델을 운영하는 솔루션을 쉽고 저렴하게 쓸 수 있는 플랫폼들도 등장함에 따라 일정 규모의 팬덤을 보유한 개인도 의미 있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독 콘텐츠 모델이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메일리 https://maily.so/

다만, 이런 형태의 구독모델은 일정한 규모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만, 그 규모를 대규모로 확장(Scale-up)시키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만약 개인의 브랜드로 시작한 구독 콘텐츠 모델이 투자유치를 통해 빠른 성장을 계획한다면 '어떻게 스케일업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 방향성이 나름의 논리로 확립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 콘텐츠를 통한 간접 매출 만들기

콘텐츠/미디어 기업이 콘텐츠를 통해 직접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매출을 올리는 것 외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는 경우도 많다. 다음에 소개할 5가지 방법은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람이 콘텐츠에 대해 직접 돈을 지불하는 것은 아니지만 콘텐츠가 수익 창출에 기여하는 유형에 대한 방법이다.

2-6) 제품 판매

충성적인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공동구매와 같은 방식으로 직접 제품을 판매하거나 제휴 판매(어필리레이트) 방식으로 간접적으로 제품 판매를 홍보하거나 오디언스에 대한 접근 권한 및 관련 데이터를 판매하는 방식 등이 있다.

간혹 사용자를 모으고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초기 스타트업들이 있는데, 이때 우리는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모을 수 있는지, 해당 데이터를 가공/분석해서 도출할 수 있는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해당 인사이트가 잠재적 구매자에게 어떤 쓸모(가치)가 있는지, 해당 데이터가 창출하는 경제적 임팩트에 대해서 꼼꼼하게 분석해서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데이터를 모으고, 가공해서 이것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까지 수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청사진도 없으면 아무도 그 긴 시간과 노력에 대해 참여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대표적인 제품 판매 모델로는 국내에서 미디어커머스의 붐을 이끈 '블랭크코퍼레이션'을 들 수 있다. Lifestyly Needs Solution을 표방하는 국내 대표 미디어커머스 기업 블랭크코퍼레이션은 바디럽(일상), 블랙몬스터(남성미용), 아르르(반려동물) 등 각 라이프스타일 영역마다 독자 브랜드를 론칭하고 이들 브랜드의 상품을 목표 고객층(주로 MZ세대)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으로써 브랜드/상품을 노출하고 실제 판매까지 전환하는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

블랭크코퍼레이션의 주요 브랜드 '바디럽'의 유튜브 채널

2-7) 서비스 판매

콘텐츠를 통해 오디언스를 확보한 후 개별 오디언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대표적인 서비스 유형으로는 맞춤형 솔루션 서비스, 컨설팅, 자문, 교육, 멘토링, 코칭 등을 들 수 있다.

목표 고객(오디언스)의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오디언스와의 신뢰를 쌓고 이후 객단가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 특히 지식 비즈니스나 솔루션 비즈니스 영역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수익 창출 방법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What is Product Marketing'이라는 글을 통해 마케팅 솔루션 출시 전부터 2,000여 명의 가망고객을 확보한 미국의 Martech 스타트업 Drift를 들 수 있다.

여전히 구글에 'What is product marketing'으로 검색하면 최상단에 노출된다

2-8) 매출(고객) 유지

다음은 콘텐츠가 직접적인 매출 증가에는 기여하지 않지만,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함으로써 매출 유지에 기여하는 경우다.

유료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나 매거진을 제작해서 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이런 콘텐츠가 고객 입장에서 일종의 전환비용으로 작용하여 다른 경쟁 브랜드로의 이탈을 막아준다면, 이는 콘텐츠가 매출 유지에 기여한다고 할 수 있겠다.

에서는 세계적인 완구회사인 레고(LEGO)의 '레고 클럽 매거진(LEGO Club Magazine)'의 사례를 설명한다. 해당 사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LEGO Magazine and Print Custom Magazines

A detailed post on the power of LEGO Club magazine as a marketing initiative and how it integrates into the other content marketing by LEGO.

2-9) 객단가 향상

고객당 평균 매출(객단가)을 향상시키는 요인으로써 콘텐츠를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특정 콘텐츠를 읽은 고객이 그렇지 않은 고객보다 구매량이나 구매단가가 평균적으로 올라가거나 구매 빈도가 잦아진다면 이는 콘텐츠가 객단가 향상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에서는 미국의 증권사 TD Ameritrade에서 고객에게 매달 발간하는 더 많은 수익 올리기 잡지인 'thinkMoney' 사례를 소개한다. 본문에 따르면 고객이 잡지를 1번 읽을 때 평균 45분 이상 읽으며, 잡지를 읽은 후에 독자의 80%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한다고 한다(아마 투자의사결정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잡지에 관심을 갖고 읽는 독자가 그렇지 않은 독자보다 평균 5배 더 많은 거래를 한다고 한다.

2-10) 교차 판매

교차 판매는 특정 브랜드를 소비하는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를 통해 다른 카테고리 상품 판매를 유도하는 모델이다.

실제 교차 판매 목적으로 작성한 글은 아니겠지만, 이런 목적을 수행하는 콘텐츠로는 대규모 커뮤니티에서 열혈 매니아가 올리는 입문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정리 글을 들 수 있다.

일례로 디시인사이드 VR게임갤러리에 가면 오큘러스 퀘스트2를 구매해서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이드 차원에서 먼저 읽어봐야 하는 글을 정리한 콘텐츠가 있는데, 필자도 해당 글을 보면서 퀘스트 2를 구매하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대안 스트랩과 배터리 등은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vr_games_xuq&no=224703&page=1

이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정리해봤다. 여기서 소개한 10가지 방법 이외에도 더 많은 방법이 존재하겠지만,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하는 검증된 방법과 케이스 스터디 차원에서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10가지 방법에 대해 각각 하나씩 적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마치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하듯 다각화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유튜브 수익 높이는 방법(100% 확률, 매우 쉬움)

A와 B의 평균 조회율 그래프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동영상을 끝까지 시청하면 광고(포스트롤 광고)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프에서 뒷부분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시청자를 끝까지 시청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A 영상은 최종 더 많은 수익 올리기 화면 있는 영상, B 영상은 최종 화면 없는 영상입니다. 이렇게 최종 화면을 삭제하고 마지막 인사 멘트를 짧게 하면, 광고 수익이 올라갑니다. 여러분께서 직접 적용해 보고 분석에서 조회율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최종 화면이 없는 B라는 영상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때문에 장단점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A라는 영상은 최종 화면이 있습니다. 시청자가 [최종 화면]을 클릭하면, 동영상 시작 광고가 나오게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됩니다. 다시 말해서 [최종 화면]을 클릭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영상으로 이탈되는 것이기 때문에 조회율의 그래프가 밑으로 떨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물론, 시청자가 [최종 화면]을 클릭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른 채널로 이동하거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엔 B라는 영상을 보겠습니다. B라는 영상은 [최종 화면]이 없습니다. [최종 화면]은 없지만 마지막 광고가 바로 재생되어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시청자가 다음 동영상을 시청하면 시작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 마지막 광고를 시청했기 때문입니다. 광고는 연속해서 나오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독자는 2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신규 구독자와 기존 구독자입니다. 채널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규 구독자가 더 중요합니다. 신규 구독자는 내 채널에서 몰아보기가 가능한 시청자입니다. 기존 구독자는 몰아보기를 이미 끝낸 시청자입니다. 기존 구독자는 [최종 화면]을 클릭하지 않을 가능성이 조금 더 높습니다. 이미 시청한 영상이 [최종 화면]에 걸려있으면 클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규 시청자는 최종 화면을 보고 클릭하거나 내 채널로 이동해서 몰아보기를 시전 하면서 구독할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부터 답안지를 불러 드리겠습니다. 신규 동영상을 업로드할 때, [최종 화면]을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신규 동영상이 업로드되면 가장 먼저 [알림 설정]을 한 기존 구독자가 먼저 시청합니다. 다시 말해서, [최종 화면]에 있는 영상을 클릭 확률이 낮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신규 동영상을 1편 더 업로드할 때, 이전에 올린 영상에 [최종 화면]을 넣으시기 바랍니다. 최신 동영상 1개만 최종 화면이 없고 나머지 영상은 모두 [최종 화면]이 있어야 합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최신 동영상 1개만 최종 화면이 없고 나머지 영상은 모두 [최종 화면]이 있어야 합니다. [최종 화면]은 1개로 넣을 수도 있고 2개를 넣을 수도 있고 링크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최종 화면]의 노출 시간도 조절할 수 있으며 위치까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똑같은 길이, 똑같은 개수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양하게 활용할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 화면]이 차지하는 면적을 대충 감으로 확인하신 후, 그 부분을 깔끔하게 비워두고 영상을 편집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방법은 구독자가 높은 분들에게만 추천하고 있다는 것을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는 초보 유튜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에 신규 동영상을 업로드할 때, 구독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청자에게 더 많은 비율로 노출을 시켜 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초보 유튜버는 최종 화면을 꾸준히 넣어서 신규 구독자 유입을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최종 화면] 보다 [시청 지속 시간]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먼저, 조회율 40%를 목표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조회수가 잘 나올 것 같은 영상을 반박자 빠른 느낌으로 마무리해서 마지막 광고를 유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면, 영상을 끝까지 시청. 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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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기] [블로그로 돈 벌기] 블로그 수익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불꽃입니다. 앞서 총 4주간의 머니레터를 통해 블로그 수익화에 대해서 소개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독자분들이 보내주신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려고 해요!

Q. 어느 시간에 어떤 기기로 블로그에 글을 쓰나요?

A. 그때그때 핸드폰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줄 서서 기다리다가, 퇴근길에, 버스로 이동 중일 때 등 일상생활을 하다가 불현듯 떠오를 때가 많기 때문에 틈틈이 써두죠.

올리고 싶은 사진도 미리 골라서 얹어놓습니다. 임시저장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글을 시작하는 건 핸드폰으로 바로 하지만, 마무리는 컴퓨터나 아이패드+블루투스 키보드 조합으로 하는 편이에요. 핸드폰으로 떠오르는 대로 아무 말 대잔치를 써두고, 키보드로 긴 글이나 문장을 다듬는 식이죠.

Q. 글감은 어떻게 찾나요?

A. 저는 제 경험에서 찾아요

경험에서 비롯되어야 제 글이 고유성을 가진다고 생각해요. 또 직접 경험한 일이어야 글로 쓰기가 쉽더라고요. 특별한 경험이라면 단연 포스팅 1순위이지만, 우리 삶에 매번 이벤트가 있는 것은 아니죠. 일상 속에서 글감을 찾아보시면 좋아요.

먹고 노는 이야기도 훌륭한 글감이 됩니다. 음식을 밖에서 사 먹는다면 음식점 리뷰, 집에서 해 먹는다면 요리 레시피로 글을 쓸 수 있겠죠.

집에서 그냥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면서 뒹굴거린 하루는요? 내가 본 것에 대한 리뷰로 콘텐츠를 만들 수가 있어요. 너무 재밌는 드라마를 발견해서 같이 보고 같이 호들갑 떨고 싶은데, 내 주변에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럼 블로그에 써보세요! 댓글 창이 덕후들의 모임 장소가 된답니다.

책을 읽은 후에도 독후감이나 내용 요약 형식으로 글을 쓸 수 있고요. 독서 기록은 나중에 제가 보기에도 참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내가 얻은 정보가 있다면, 무엇이든 블로그에 공유해보세요. 아주 사소해 보이는 정보라도 검색해서 찾아보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예를 들면, 신용카드 해지하는 방법. 간단할 것 같은데 막상 하려고 보면 막막해서 검색창에 검색을 하게 되잖아요? 이 사람들을 다 독자로 유입시킬 수 있어요.

글로 써볼 만한 취미나 정보가 전혀 없다면, 내가 하고 있는 도전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은 어떨까요? 다이어트를 목표로 세웠다고 하면, ‘한 달간 3kg 빼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매일 일지를 써가는 거예요.

오늘의 식단과 운동, 내가 느낀 점을 기록하고, 한 달 후에는 변화된 결과에 대해서 쓰는 거예요. 공개된 장소에 목표를 공표하면 지켜보는 사람이 있으니 포기하지 않게 되는 효과도 있고, 글감으로서도 훌륭한 1석 2조랍니다.

꾸준히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을 보면 응원하게 되잖아요? 이웃들이 팬이 되어주니까 더 힘이 나기도 하고요.

최근에 재밌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블로그를 소개해드릴게요. 풍백님은 ‘1년 동안 옷 안 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지고 있던 옷을 활용한 데일리룩을 꾸준히 포스팅해오셨어요.

그리고 이 콘텐츠를 바탕으로 라는 책도 출간하셨답니다.

이렇게, 처음부터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괜찮답니다. 일상 속에서 글감을 찾아보다가, 내가 꾸준히 글 쓸 수 있는 분야가 생기면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블로그로 바꾸면 되는 거죠!

Q. 카메라가 꼭 필요한가요?

A. 필수는 아니에요!

저는 미러리스 카메라가 한 대 있지만, 대부분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편이에요.

요즘 스마트폰은 카메라 기능이 다 뛰어나서 웬만한 카메라 못지않잖아요! (갤럭시 기준) 카메라 기능 중에서 ‘음식’이나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해 포커스를 맞춰주면 좀 더 전문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답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닌 사진을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작권이 없는 사진을 활용하면 됩니다. 구글에 ‘저작권 없는 사진’이라고 검색하면 무료 사이트가 많이 나오니 취향저격 사진을 찾아보세요!

Q. 블로그 플랫폼을 비교해주세요.

A. 두 곳을 비교해볼게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이 두 가지만 비교해볼게요.

1. 네이버 블로그

국내 1위 포털사이트인 만큼 검색을 통한 노출이 잘 된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이웃 기능이 잘 되어있어 글을 쓰고 그에 대한 반응을 공감과 댓글로 확인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기도 하고요. 글을 쓰는 원동력이 되니까요.

만약 체험단을 할 목적이 있으시다면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합니다. 체험단을 의뢰하는 업체들 대부분이 네이버를 통한 노출을 목적으로 하거든요.

단점은,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할 수 없고, 대신 설치할 수 있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수입이 짜다는 점이죠. 같은 방문자 수라면 애드포스트보다 애드센스가 훨씬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어요.

2. 티스토리 블로그

티스토리는 다음카카오에서 운영하는 플랫폼입니다. 애드센스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저도 애드센스만을 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했어요. 애드센스는 애드포스트와 달리 자동으로 광고가 뜨는 게 아니라, 위치나 광고의 크기 등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더라고요.

시중에 나와 있는 애드센스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와 를 읽었습니다.

단점은 이웃 간의 소통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의 글을 올려도 네이버 블로그에는 공감도 많이 눌리고 댓글도 달리는데, 티스토리는 혼자서 떠드는 느낌이 들어요.

또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노출이 쉽지 않아 트래픽을 만들기가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네이버 입장에서도 티스토리보다 자기 식구인 네이버 블로그 글을 상단에 노출시키려고 하니까요.

Q.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에 같은 글을 올리나요?

A. 아니요!

같은 글을 두 군데에 올리면 웹사이트에서 하나는 카피글이라고 인식을 하고, 검색 시 노출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저는 목적에 따라 다른 곳에 올리는데요. 이웃과의 소통이 중요한 일상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만 올립니다. 정보성 글은 검색을 통한 유입으로 광고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이 목적이잖아요.

같은 글을 써도 티스토리에서 수익이 훨씬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먼저 글을 올리고, 네이버 블로그에는 간단한 글의 도입부와 티스토리의 링크를 가져와 붙이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티스토리 블로그로 유입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Q. 방문자 수 오르는 꿀팁이 있나요?

A. 검색을 통한 노출이 잘 돼야 합니다

방문자 수가 목적이라면 일상 글보다는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 얻고 싶어 하는 정보를 포스팅해야 합니다.

포괄적인 키워드의 경우, 경쟁이 매우 치열하기 때문에 상위 노출이 어렵습니다. 한번 상위 노출이 된다고 해도 계속 생겨나는 최신 글 때문에 금방 밀려나기 일쑤고요.

그래서 상위 노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구체적인 키워드로 포스팅하는 걸 추천해요! 예를 들면, ‘아이패드 프로’라는 키워드보다 ‘아이패드 프로 스크린샷 방법’이라는 키워드로 포스팅을 하는 거죠.

구체적인 키워드는 검색 빈도가 떨어지는 편이지만, 이에 대해 포스팅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상위 노출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롱테일 효과로 상위 노출 되는 포스팅이 하나둘 쌓이면 오랜 기간 방문자를 높이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Q. 광고 업체는 어떻게 물리치나요(?)

A. 개인정보 관리가 필수예요

블로그 규모가 조금씩 커갈수록 광고 업체에서 블로그를 팔라거나, 제휴를 맺자면서 연락이 정말 많이 옵니다. 메일과 쪽지는 기본이고 문자와 카카오톡까지 연락이 오더라고요.

중고거래 카페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서 연락처를 알아낸다고 하길래 올려두었던 게시물들을 다 삭제했어요. 여러분들도 개인정보 노출 꼭 주의하세요!

불꽃’s Comment

검색 사이트 알고리즘은 최신 글 위주로 노출을 시켜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스팅의 빈도 또한 중요하답니다.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2~3년 전 글이라면 상단 노출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꾸준한 포스팅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블로그에 정답은 없다는 점! 자기 개성껏 꾸며나가면 됩니다. ‘이게 맞을까?’라고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즐기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꾸준히 하려면 스스로가 재미를 느껴야 하니까요!

더 많은 수익 올리기

MONDAY MANNA

May 17, 2021

수익을 따져봐야 할 시점

MAYBE IT IS TIME TO RECONSIDER THE BOTTOM LINE

By Jim Langley

비즈니스 전문가들은 확실히 수익 올리기를 좋아한다. 만일 당신이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고 있다면, 이런저런 인사 고과를 처리하게 될 것이다. 최고 경영자조차도 이사회의 검토를 받고, 대주주들로부터 조사를 받는다. 수익은 보통 이러한 심사의 주요 항목 중 하나이다.

Business professionals obviously like improving the bottom line. If you work for others, you might have to deal with performance reviews of one kind or another. Even top executives are reviewed by their board of directors and undergo scrutiny from their major stockholders. And the bottom line is usually an important element of those reviews.

삶의 많은 부분에서 우리는 결과를 크게 강조한다. 사업상으로나, 스포츠에서나, 참여하는 어느 곳에서든 잘한다고 인정받기 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업의 성공과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목표 그 자체에만 너무 치중하다 보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

In many areas of life we seek this great emphasis on improving the bottom line. Whether in business, sports or wherever we participate, it is only natural to want to be recognized for doing well. It feels good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더 많은 수익 올리기 to attain our business and personal goals and set new ones. There is nothing wrong in striving to reach those goals, but what are the consequences of placing too great an emphasis on the goal itself?

나 또한 바라던 직업적, 개인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몇 년 사이 그러한 목표 또한 변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지금의 내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이다.

Striving to achieve desired professional and personal goals has been true for me as well, but over the years I have discovered things have changed. Today the bottom line that concerns me most is how I am doing in my relationship with my Heavenly Father.

전도서에서는 첫 장에서 11절에 걸쳐 이 딜레마를 다루고 있다. 자신을 ‘전도자’라고 말하는 솔로몬 왕은 그가 말하는 ‘해 아래’에 있는 우리의 인생을 서정적으로 평가한다. 계속해서 그는 좋은 결과를 만들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고 경험하려는 노력을 ‘바람을 쫓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나는 이를 이기적이고도 헛된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

The Book of Ecclesiastes addresses this dilemma over its first 11 chapters. King Solomon, “the Preacher” as he calls himself, presents an emotional assessment of our lives “under the sun,” as he calls our earthly existence. He continually refers to the effort to improve our bottom line, to achieve and experience more and more, as “chasing the wind.” I would term this a self-centered, vain existence.

전도서의 마지막 장에서 솔로몬은, 우리가 ‘큰 그림’이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끊임없이 더 많은, 더 좋은 것을 추구하는 것 그 이상의 것이 이 땅의 삶 속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는 우리가 더욱 뚜렷한 관점을 갖추며, 더욱더 새롭고, 깊고, 의미 있는 삶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 큰 그림 속에 하나님을 모셔드릴 것을 제안하고 있다.

In the final chapter of Ecclesiastes, Solomon shifts to help us see what we might call “the big picture,” realizing there is more to life on earth than the relentless pursuit of more and better. He suggests bringing God into the picture so we can develop a clearer perspective and experience life’s journey in a new, deeper, more meaningful way.

솔로몬은 더 많은 수익 올리기 자신의 글을 다음의 지혜로운 말로 마무리한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 12:13-14)

저 말의 의미를 이해했는가? 그것이 선이든 악이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심판하실 것이며, 이는 우리의 몫이 아니다. 우리의 임무는 단지 모든 인간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것일 뿐이다.

Solomon closes his writing with these words of wisdom: “Now all has been heard; here is the conclusion of th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For God will bring every deed into judgment, including every hidden thing, whether it is good or evil” (Ecclesiastes 12:13-14). Did you grasp that? Whether it is good or evil, God will bring everything into judgment – His judgment not ours. Our assignment is simply to do the whole duty of man.

그리스도를 따르는 30년이 넘는 세월에 걸쳐, 나는 이 의무(책임)가 다름 아닌 주님을 향한 순종과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하나님과 모든 결함과 단점을 가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전에는 다른 이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During my 30-plus years as a follower of Christ, I have come to understand this duty/responsibility is to be obedient to the Lord and do my best to please Him and love others as well as I possibly can. I have also discovered I cannot truly love others until I have learned to love God, and then myself with all my faults and shortcomings.

따라서 ‘결과’에 관해서라고 한다면, 더 이상 내 개인적인 목표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오히려 로마서 12장 2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내 앞에 놓아주신 과정이 더 걱정될 뿐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2)

So when it comes to “the bottom line,” I now recognize that my personal goals are not that significant. I am more concerned about the process God has laid before me. As Romans 12:2 tells us, “Do not conform any longer to the pattern of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하루하루가 새롭다. 그리고 현재 나의 소망은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며, 그분이 나의 인생을 언제, 어디서,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통해 일하실지 그저 지켜보는 것이다. 그렇다. 나는 계속해서 목표를 세우고 자연스럽게 수익을 따라가고 있다. 그러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이 땅에서의 짧은 삶 동안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세상의 중심이 되신 그분과의 관계이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과의 깊고 영원한 관계의 시작에 불과하다.

Each day is a new day, and my desire now is to please my Heavenly Father and simply watch for who, what, when and where He is working in my life. Yes, I continue to set goals and naturally track the bottom line, but I am most concerned about my relationship with the One who put this world on its axis and created everything we get to experience during our short time here on earth. This is only the beginning of a deep, eternal relationship with our Creator.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수익’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바로 떠오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결과를 강조하는 것이 일에 대한 당신의 접근방식과 평소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When you hear the term “the bottom line,” what immediately comes to your mind? How much does an emphasis on the bottom line affect your approach to your work – and your life in general?

2.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결과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의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가끔 이러한 결과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재평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에 동의합니까? 왜 그러합니까?

What are the problems – if any – of overemphasizing the bottom line, professionally or personally? Do you agree that from time to time it might be useful to reassess how we view this bottom line? Why or why not?

3. 전도서에서 솔로몬 왕(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으로 알려진)은 “헛되고, 헛되니” 또는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삶 또는 일터에서 이러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나요? 함께 나눠봅시다.

In the book of Ecclesiastes, King Solomon – reputed to be the wisest man in the world – uses the terms “vanity, vanity,” or in another translation, “everything is meaningless”. Have you ever felt this way about your life, or your work? Explain your answer.

4. 솔로몬은 “모든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의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이러한 결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He closes by stating that “the whole duty of man” is to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What do you think of this conclusion?

※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For more about what the Bible says,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사무엘상 15:22; 고린도후서 5:1-5; 에베소서 3:8-12; 로마서 8:29, 12:1-2

1 Samuel 15:22; 2 Corinthians 5:1-5; Ephesians 3:8-12; Romans 8:29, 12:1-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사무엘상 15:22)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린도후서 5:1-5)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에베소서 3:8-12)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로마서 8:29)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1-2)

경험은 자산이다

이 글은 애드센스를 통하여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물로 제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꼭 순서를 부여하자면 두 번째 글입니다. 첫 번째 글을 요약하면 RPM이라는 지표를 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높은 RPM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트래픽만 받쳐주면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 고수익 내는 방법

애드센스 고수익 낼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온라인을 통해 돈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유튜브나 블로그를 통해 이러한 정보를 얻은 다음 나도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티스토리 외부유입 꼭 필요할까?

첫 번째 글에서도 언급했는데, RPM이 3도 안된다면 (고수익으로 가기에는)사실상 가망이 없는 수치입니다. 진짜로 가망이 있는지 없는지를 RPM 3이라는 전제로 계산해보겠습니다. 조회수 1000이라면 3달러, 조회수 5000이라면 15달러입니다.

비현실적이지만 조회수지만 1만이면 30달러입니다. 하루에 30달러면 한 달이면 1000달러가 조금 안 되는 수치인데, 하루 1만 조회수 뽑고 하루 30달러면 너무 허탈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방금 예시를 든 RPM 3인데도 불구하고 고수익을 내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기하급수적인 트래픽을 뽑아서 수익을 내는 방법인데, 바로 외부유입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외부유입의 조회수 단위는 만 단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 가질만한 내용의 글을 작성한 다음 본인이 가진 툴(매체, 채널)을 활용하여 엄청난 유입을 이끌어 내는 것인데, 이게 바로 외부유입입니다.

외부유입은 하루 1만도 가능하고 3만도 가능합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한데, 성공률은 낮으며 그런 유입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매체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매체라 하면 본인이 직접 컨트롤할 수 있는 '페이스북' 본인 소유의 '네이버 카페' 본인 계정의 '네이버 블로그' 등이 있어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컨트롤할 수 없는 매체 활용은 네이버 지식인, 대형 카페 잠입 등이 있겠죠?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도 성향 차이가 있습니다. 외부유입을 좋아하고 외부유입을 잘하는 사람들은 글 적는데 많은 시간을 쓰는 것보다 유입할 수 있는 브릿지를 만드는데 시간을 더 투자합니다. 반대로 외부유입보다는 오가닉(자연검색) 유입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외부유입 활동할 시간에 글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집중을 합니다.

외부유입 방법 - RPM이 높은 글 이용

검색유입과 외부유입은 뭐가 더 낫다라고는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검색유입을 선호하는 편이라 외부유입은 극 소수의 콘텐츠(RPM 높은글)만 진행합니다.

외부유입할 콘텐츠(내 글)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하여 CPC가 높은 글 위주로 5개 정도 추출합니다. (애널리틱스를 통해 데이터 분석하는 방법은 구글 검색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추출된 5개의 글은 RPM이 엄청 높은 글들입니다. 예를 들어 추출된 글 모두 RPM이 50이라면 조회수 1000이라면 50달러, 조회수 100이라면 5달러의 예상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글들입니다.

총 5개의 글이니 1개당 조회수 100씩만 뽑아도 순식간에 25달러를 벌 수 있는 글들입니다. 조회수 500씩 나온다면 순식간에 120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한화로 환산하면 14만원 가까이 되는 돈입니다.

아무튼 5개의 글을 기존에 활동하던 네이버 카페에 평소에 글과 동일하게 쓰면서 링크를 포함시킵니다. 누가 봐도 광고성 글이 더 많은 수익 올리기 티 나는 글은 바로 신고당하고 빠르면 5분 안에 글 삭제당하고 강퇴당할 수 있으니 네이버 카페를 통하여 외부유입을 할 땐 장기적인 플랜을 짤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외부유입을 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네이버 카페에서는 눈팅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카페 관리자도 이런 케이스에서는 강퇴시키지 않습니다.

추가로 팁을 드리자면 카페에 글 적는 게 부담스럽다면 댓글을 다는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이 적은 글 중 조회수가 높은 글에 연관성이 있는 댓글을 달면서 본인의 티스토리 링크를 올리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조회수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지만 강퇴당할 확률은 낮다는 점입니다.

네이버 카페를 통한 외부유입은 아주 고전적인 방법인데요.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활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참고로 특정 카페는 스팸 필터링을 적용시켜놔서 댓글을 적어도 자동으로 강퇴당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초대형 카페가 그렇습니다.

지속적인 애드센스 수익 발생

애드센스 승인받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면 외부유입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적어서 어떤 글이 조회수가 높고 관심을 많이 받는지를 먼저 파악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악된 글에서 실제로 수익이 얼마나 나는지, 그 글의 RPM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만약 RPM이 높다면 그런 종류의 글 위주로 계속 작성하는 게 중요합니다. 반대로 조회수는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높은데 RPM이 낮다면 그런 종류의 글은 적지 않거나, 적는 방식을 바꿔서 RPM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애드센스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 글은 기획해서 적는게 아니기 때문에 시리즈도 아니고 엄밀히 따지자면 순서도 없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핵심만 발췌해서 활용하시기 바라며, 정제되고 시인성 좋은 내용으로 애드센스 고수익을 바란다면 정말 잘 만들어지고 평이 좋은 전자책을 구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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