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레버레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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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증권가 전경./사진=김기훈 기자 [email protected]

숨쉬는 Data 살아있는 Fact

KB증권은 코스피에 상장된 부동산투자회사(REITs) 상위 10 종목에 투자하는 'KB 레버리지 KRX 리츠 TOP 10 ETN'을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22일 출시된다.

이 상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리츠 중에서 일평균시가총액이 가장 큰 10종목으로 구성한 'KRX 리츠 TOP 10 지수'의 일일수익률 두 배를 추종한다.

지수는 구성종목들의 주가를 시가총액가중방식으로 반영해 산출한다. 각 종목의 배당금은 분배금의 형태로 지급되며 운용 보수 및 비용은 총 연 0.80%다. 매일 최종지표가치(IV)에 일할 반영된다.

해당 상품은 만기 3년으로 상장 이후 2025년 7월 9일까지 거래된다. 이후에는 상장폐지된다. 발행 수량은 모두 100만주로, 기초자산의 변동성이 크지 않은 점을 감안해 발행가격을 1만원으로 산정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최근 불확실한 증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배당주, 리츠와 같은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리츠 종목은 최근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실물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해당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김호영 KB증권 Equity본부장은 "이번 신규 상장 ETN은 불확실한 증시에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코로나 이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립, 금리 인상 등 최대레버레지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을 고민한 결과"라고 말했다.

KODEX 레버리지 ETF 투자포인트

1. KODEX 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의 일별수익률을 매일 2배수만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일정 기간의 누적수익률에 대해서는 2배수로 연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위의 예시와 같이 KODEX 레버리지의 일별수익률은 기초지수 일별수익률의 각각 2배이지만, 누적수익률의 경우 기초지수는 2.0%, KODEX 레버리지는 3.7%로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인 4.0%가 되지 못합니다.
  • 상기 수익률은 예시 수익률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기초지수의 일정기간 누적수익률이 플러스(+)이거나 0%(제로)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동기간 KODEX 레버리지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2008.10.22~2009.01.19 기간동안 기초지수의 연환산 변동성:59.93% 기초지수 누적수익률 X2:2.55% 모의 레버리지 ETF(2배) 누적수익률:-5.88%

  • 상기 수익률은 예시 수익률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주가지수 선물 등 파생상품에 100% 내외, KOSPI200 추적 주식바스켓 또는 ETF에 100% 내외 투자
    → KOSPI200 지수와 주가지수 선물 등의 일별수익률 차이, KOSPI200 지수와 KOSPI200 추적 바스켓 또는 ETF 가격의 일별수익률 차이 발생
  • KODEX 레버리지는 시장의 변동성이 클수록, 투자기간이 길수록 누적수익률과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와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 ETF는 단기적인 시장전망에 따라 매매하시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정보

*기준일 : 2022.07.21 15:30:00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KOSPI200 지수는 한국 증권시장의 전체 상장종목에서 시장대표성, 업종대표성 및 유동성을 감안한 200개 종목을 선정하여 1990년 1월 3일(100 포인트) 기준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관련 자료

펀드 리포트

KODEX 뉴스

KODEX 최대레버레지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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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 기준가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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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는 코스콤,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제공받고 있습니다.)

현재가

ETF가 시장에서 매매되는 1좌당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ETF를 투자할 때에는 현재가와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iNAV)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가

기준가(NAV) : ETF의 자산에서 ETF가 갚아야할 부채를 차감한 것을 순자산총액이라고 하는데, 이 순자산 총액을 ETF의 총 증권수로 나눈 값을 기준가 또는 순자산가치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 ETF 1좌당 가치를 의미하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됩니다.

추정기준가(iNAV, indicative NAV) : ETF가 편입하고 있는 자산들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가격을 참고하면서 매매합니다. 따라서 ETF의 거래가격은 대체로 iNAV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따라 거래 가격이 iNAV에 비하여 높은 수준에 형성(고평가)되거나, 반대로 iNAV보다 낮은 최대레버레지 최대레버레지 수준에 형성(저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트레킹에러

펀드와 비교지수 성과차이의 변동성으로 추척오차라고도 합니다. 비교지수를 얼마나 잘 추종 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경우 주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10배 레버리지' CFD시장…대형 증권사 줄줄이 뛰어든다

국내 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시장 규모가 1년 새 20조원 넘게 급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중소형 증권사들의 텃밭이던 CFD 시장에 대형 증권사들까지 가세하고 나섰다.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CFD 상품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늘면서 블루오션을 개척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 전경./사진=김기훈 기자 [email protected]

삼성·NH 이어 메리츠도 '출사표'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9일부터 국내 주식 CFD 서비스를 출시한다. CFD란 개인이 실제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주가 상승 또는 하락에 따른 차익만 하루 단위로 정산 받을 수 있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증거금 일부만 넣고 거래할 수 있어 종목에 따라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다.

대형 증권사의 CFD 서비스 개시는 올 들어 삼성증권, NH투자증권에 이어 세 번째다. 앞서 삼성증권은 지난 4월, NH투자증권은 6월 각각 국내 주식 CFD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이로써 국내 CFD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총 10곳으로 늘어났다. 그간 CFD 최대레버레지 시장은 교보증권, 키움증권의 양강 구도 하에서 DB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등 4곳이 이끌어 왔으나 지난해 초부터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차례로 서비스를 개시하며 참가자가 최대레버레지 늘어났다.

성장일로 CFD 시장

실제 CFD 시장은 성장일로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증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늘어난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CFD 총 거래대금은 30조9000억원으로 지난 2019년 8조4000억원 대비 22조원 넘게 폭증했다.

CFD 서비스를 제공했던 7개 증권사의 CFD 발행 잔액도 크게 늘어났다.

/그래픽=김용민 기자 [email protected]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CFD 발행잔액은 총 4조7804억원으로 지난 2019년 1조2712억원으로 대비 276% 늘었다.

세부적으로는 키움증권의 CFD 발행잔액이 지난해 1조2899억원으로 전년(2723억원) 대비 무려 370% 급증했으며 교보증권의 CFD 발행잔액 최대레버레지 역시 지난해 1조6555억원으로 전년(8230억원) 대비 101% 늘었다.

일평균 거래액도 지난해 3410억원으로 전년 450억원 대비 658%나 늘었고, 같은 기간 계좌 수는 2701개에서 1만3969개로 417% 증가했다.

금융당국, 규제 강화 시동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CFD 시장이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금융당국은 규제 고삐를 죄고 나섰다.

CFD의 증거금 최소 비율을 40%로 제한하는게 골자다. CFD가 최대 10배의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에서 CFD로 인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금감원은 이를 위해 증권사들에 오는 10월1일부터 CFD 증거금 최소 비율을 40%로 제한하는 행정지도를 실시한다고 지난 1일 사전예고했다. 오는 20일까지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지도 기간이 끝나면 해당 내용을 법적으로 규제하는 방안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레버레지

FX외환거래를 갬블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이나, 레버레지에 대해 잘 모르는사람들은 하이레버레지가 도박이며 무조건 위험하다고 말하지만, 하이레버리지가 정말로 위험한지, 왜 제가 하이레버지리 사용을 추천하는지, 또한 처음 FX를 시작하는 초보자분들에게 하이레버지리는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설명해볼까합니다.

먼저 하이레버리지의 메리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유 1.진입금액이 소액이라도 큰 포지션을 갖을수있다

간단하게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적은 증거금으로 큰 포지션을 갖을수있습니다.

표는 달러엔의 환율을 1달러 100엔이라고 가정했을경우 [1만 통화 포지션을 갖기위한 필요 증거금]입니다.

1만통화의 포지션을 갖기위한 필요증거금

위 표에서 보듯이 레버리지888배를 사용할 경우,1126엔이란 소액으로 1만통화의 포지션(즉 0.1랏,또는 마이크로랏)을 주문할수있는것입니다.

XM에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해외 FX의 최대 강점은 평균 400~500배의 하이 레버리지 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 중에서도 XM은 최대 888배로 상당한 하이 레버리지로 트레이드를할 수 있습니다.

이유 2. 1~888배까지 트레이더의 재량으로 선택할 수 있는 실효적 지렛대의 폭이 넓어진다

만일 계좌를 개설할때 888배의 레버리지를 선택했다고 해서 꼭 레버리지 888배의 포지션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는 "계좌 레버리지"과 " 실효 레버리지"의 차이가 관계하고 있습니다.

최대 레버리지란 "내가 맡긴 자금의, 최대 몇배까지 거래가 가능한가"를 의미합니다.

실효 레버리지란 "실제로 내가 맡긴 자금의, 몇배의 거래를 하고 있는가"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최대 레버리지 25배"의 경우, FX계좌에 10만엔 입금하면 10만엔의 25배의 250만엔까지 거래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즉, 맡긴 10만엔을 담보로 최대 250만엔짜리 FX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 됩니다.

실효 레버리지는 " 맡긴 자금, 몇배의 거래를 하고 있는가 "인데, 더 정확히 말하면" 이것은유효 증거금의 몇배의 최대레버레지 거래를 하고 있는가"를 나타내줍니다.

실효 레버리지는 포지션에 따라 바뀌므로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일단 포지션을 가지지 않은 상태(주문하지않은상태)는 실효 레버리지는 0배입니다.

[실효 레버리지의 계산식]

보유 포지션 평가액(보유 포지션 수주 현재 환율)÷유효 증거금(예입 자금+평가 손익)

보유 포지션:달러 원을 100엔으로 2만 통화 매수 포지션

평가 손익:(95엔-100엔)×2만 통화=마이너스10만엔

상기의 조건의 경우,실효 레버리지는 4.75배가 됩니다.

보유 포지션 평가액이(2만 통화×95엔)에서 190만엔, 유효 증거금이(50만엔+(-10만엔)에서 40만엔입니다.

즉 유효 증거금 40만엔에 4.75배의 190만엔 분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실효 레버리지는 현재 환율로 평가하므로 환율이 변동하면 실효 레버리지도 달라집니다.

즉 자신의 필요 증거금에 대해서 제대로 포지션량을 조절하면 계좌 레버리지를 888배로 설정해도 1배~888배, 어느 레버리지에서도 거래할 수 있는것입니다

높은 배율의 레버리지를 걸고 큰 이익을 얻는 사람도 있으며 낮은 배율의 레버리지에서도 큰 손실을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높으면 무조건 위험한것이 아니라 자금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있는것입니다.

이유 3.계좌 레버리지가 높아질수록 강제로스컷되기가 어려워진다.

계좌 레버리지를 높게 할수록 강제 로스 컷 되기 어려워진다것도 제가 하이레버리지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같은 계좌 잔액에서 같은 포지션을 취할 경우 당연히 레버리지가 높은 것이 필요 증거금이 적어집니다.
증거금 유지율이 오르는 만큼 강제 로스 컷 되기가 어려워진다고 할수있습니다.

● 전제 조건 (통화쌍이 달러엔이므로 설명하기 쉽게 투자금단위는 엔으로 하겠습니다.)
→ 투자금:10만엔
→ 달러 엔환율 :1달러 100엔
→ 엔트리 매수:5만 통화
→ 로스 컷 수준:증거금 유지율 20%이하
→ 스프레드:간단한 설명을 위해 스트레드는 생략

5만 통화 포지의 위한 필요 증거금은 50,000엔.
계좌 잔액이 10만엔에서 50,000엔이 된 시점에서 증거금 유지율 100%입니다.

로스 컷 수준이 20%여서 계좌 잔액이 12,500엔(손실 87,500엔)이 되면 강제 로스 컷.

포지션을 취한 순간부터 강제 로스 컷까지 버틸수있는 pips수는 175pips(87,500엔÷50,000통화).

5만 통화 포지의 위한 필요 증거금은 12,500엔.
계좌 잔액이 10만엔에서 12,500엔이 된 시점에서 증거금 유지율 100%입니다.

로스 컷 수준이 20%여서 계좌 잔액이 2,500엔(손실 97,500엔)이 된 시점에서 강제 로스 컷.

포지션을 취한 순간부터 강제 로스 컷까지 버틸수있는 pips수는 195pips(97,500엔÷50,000통화).

5만 통화 포지의 위한 필요 증거금은 6,250엔.
계좌 잔액이 10만엔에서 6,250엔이 된 시점에서 증거금 유지율 100%입니다.

로스 컷 수준이 20%여서 계좌 잔액이 1,250엔(손실 98,750엔)이 된 시점에서 강제 로스 컷.

포지션을 취한 순간부터 강제 최대레버레지 로스 컷까지 버틸수있는 pips수는 197pips(98750엔÷50,000통화).

위의 예를 보면 계좌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강제 로스 컷까지 버티는 pips수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최대레버레지

​이렇듯 자신의 계좌 잔액과 포지션량을 생각하며 레버리지(지렛대)를 높게 설정하는 게 보다 안전하고 적극적으로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fx해외중계사를 이용하여 소액실전투자연습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 XM의 경우 계좌를 개설할 때 16종류의 레버리지중 본인이 원하는 레버리지를 선택할수있게 최대레버레지 최대레버레지 되어있는데, 계좌개설시 888배로 선택해둔후 1만통화(0.1랏)나 천만통화(0.01랏)소액포지션으로 트래이드연습을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계좌개설후에도 레버리지는 언제든지 마이페이지에서 변경할수있습니다.최대레버레지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레버리지 통제가 안 되는 트레이더는 주의

감정적으로 되기 쉬운 트레이더는 요주의가 필요합니다.

갬블같은 트레이드를 하는 사람, 읽은돈을 한번에 되찾으려 증거금전부(FX회사에 입금한금액)를 하이레버리지로 거래하는사람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HAMILTON HOTEL

Since 1922, Hamilton Hotel has channeled the sophistication and energy of Washington into a stay so authentically D.C. that it’s on the 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

view of the specialty suites above view of a table with pizzas and glasses of wine a woman with a pink suitcase walking up to reception desk lincoln memorial statue

A Quintessential D.C. Destination

Specialty Suites

Co-curated with local and national partners like HBO and the Newseum, Specialty Suites are an immersive and entertaining visit with the city’s cultural and political history.

A Quintessential D.C. Destination

The best in dining

Chef Colin Clark 최대레버레지 showcases fine-dining innovation across Hamilton Hotel’s offerings, from a relaxed and approachable signature restaurant to in-room dining and private events.

A Quintessential D.C. Destination

Authentic Interaction

Warm and genuine connections are just the beginning. With individualized service and a deep knowledge of Washington, D.C., the Hamilton team takes hospitality seriously.

A Quintessential D.C. Destination

History In the details

Marbled and ornate, the one 최대레버레지 hundred-year old Hamilton Hotel has hosted musicians and presidents, inaugural balls, and society events. To stay is to experience history.

HAMILTON Benefits

Special offers make for an extra-special stay, and Friends of Hamilton receive all the benefits. Choose from city-centric packages or opt for late check-out and other friendly perks.

  • SOCIETY
  • VIA SOPHIA

hamilton hotel via sophia dish

Rightly celebrated, Via Sophia reimagines the osteria experience for Downtown D.C. with a menu of Italian classics and authentic Neapolitan pizzas.

above view of two cocktails

Secreted-away and oh-so-exclusive in feel, the best bartenders in the District mix bespoke cocktails at Society, the city’s first luxe micro-bar.

Press & Awards

The Written Word

From awards to media mentions, people can’t stop talking about Hamilton Hotel in Washington, D.C. – and that’s a very good thing.

INVITING Rooms & Suites

With luxurious amenities, comfortable elegance, and a lineup of Specialty Suites that reflect the city’s cultural relevance, Hamilton offers an experience you can’t help but enjoy.

INCOMPARABLE Events

D.C.’s most stunning venues. With 18,000 square feet of modern and versatile space, impeccable service, and an absolutely ideal location, Hamilton was made for landmark events.

See The City

Hamilton Hotel has an insider’s perspective on local must-see spots, under-the-radar destinations, and the best things to do while you’re visiting the District of Colu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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