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소셜 트레이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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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히어로가 맥쿼리에 제공하는 워런트 모의서비스

Social Trading Tutorial Introduction

이 글은 What is Social Trading — Easy Step-by-Step Guide to Succeed를 번역한 자료입니다.

What is Social Trading - Easy Step-by-Step Guide to Succeed

So, are you curious to find out what is Social Trading (also called Copy Trading or Mirror Trading)? Do you want to…

혹시 소셜트레이딩(카피트레이딩 또는 미러 트레이딩)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최근 몇 년 사이에 eToro, ZuluTrade나 ayondo같은 회사들이 어떻게 가장 흥미로운 브로커가 되었는지도 궁금하다구요?

12개의 튜토리얼은 당신에게 이 새롭고 혁신적인 형태의 투자와 브로커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줄거에요

소셜트레이딩의 단순한 형태는 많은 이들로 하여금 전세계의 투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조심하세요.
이것은 매우 단순하지만, 돈을 벌거나 쉽게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모든 이들이 접근가능한 방식이긴 하지만, 당신은 성공하기 위해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야합니다.

이 무료 코스를 통해 당신은 빠르게 투자의 세계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Social Trading Tutorial — Complete Social Trading Guide for beginners

What is Social Trading

소셜트레이딩(Social Trading)은 가장 최근 발달한 형태의 투자 방식으로, web 2.0의 도움으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소셜트레이딩은 트레이딩 네트워크상의 한 명 또는 여러명의 전문 투자자들이 발생시키는 금융 거래를 그대로 따라하도록 합니다. 경험있는 투자자조차도 전문 투자자들의 거래를 그대로 카피합니다.

Top 10 best Social Trading Platforms and Networks
1. eToro
2. ZuluTrade
3. Naga Trader (former SwipeStox)
4. Tradeo
5. Darwinex
6. Ayondo
7. FX Junction
8. Myfxbook Autotrade
9. MyDigiTrade
10. Tradency Mirror Trader

투자자들은 누구를 카피할지에 대하여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카피하고자 하는 대상의 과거 거래 기록이나 성과, 또는 현재 카피하고 있는 투자자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면서 말이죠
(그 중 최고는 eToro, ZuluTrade 그리고 Ayondo라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소셜트레이딩은 특정한 거래 형태로, 투자자가 시장에 있지 않아도 되면서 동시에 마켓에서 움직이는 트레이더 중에(혹은 eToro의 CopyFunds 상에 있는 트레이더일 수도 있지요) 리스크 수용범위나 투자에 대한 수익, 그 외 여러 특성 등 투자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트레이더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서버를 통해 운영되므로, 소셜트레이딩은 언제나 컴퓨터를 켜두거나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새로운 분야는 외환시장의 발달과 MetaTrader platforms의 활용을 기반으로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기에 앞서, 명확히 할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러, 카피, 소셜 트레이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혼동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과정은 카피 트레이딩(Copy Trading)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미러 트레이딩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카피트레이딩에 비해 한 과정이 적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두 분야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진화하고 확장되면서, 이와 관련한 대부분의 산업이 소셜 트레이딩(Social Trading)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코스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소셜 트레이딩이라 부를 것입니다

The Social aspect of Social Trading

소셜트레이딩에서 투자자 또는 유저는 더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과 같은 수많은 투자자들이 있고, 이들은 올바른 선택을 하고, 전문가에 의지하면서, 전문적이지 않은 트레이더를 쫒는 것을 피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유저간 상호작용은 어떤 경우엔 분명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를 과대평가해서는 안됩니다.

  • 당신보다 경험이 부족한 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일 수 있나요 ?
  • 만일 트레이더의 전략이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당신은 돈을 벌었던 사람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믿으실건가요 아니면 그들을 임박한 위험에 대한 불안함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건가요?
  • 미니밴으로 달리시겠어요 아니면 스포츠카로 달리시겠어요 ?
  • 비슷하게, 당신은 현 자산의 10배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도 같은 선택을 하실건가요?

만일 당신의 대답이 “아니오”라면, 당신은 이미 당신의 방식이 있는 것입니다.

소셜 트레이딩에서 소셜이라는 측면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혁신적이고 어떤 의미에서 혼자라는 것에 비해 강점을 가질 수도 있지요 그러나 당신은 모든 것을 조심스럽게 받아들여야하며 한가지 매우 분명히 해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소셜트레이딩은 친구의 사진에 코멘트를 달거나 정치나 열정 등 당신이 갖고있는 생각을 전하는 등 일상적으로 접하는 소셜네트워크와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소셜 트레이딩 네트워크를 이야기하고 있고, 돈에 관한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은 매우 숙고해야할 주제 중 하나이지요.

돈을 벌기 위한 두가지 방안이 있습니다. 다른 이들의 조언과 선택에 의지하고, 소셜트레이딩을 활용하는 것,(그러나 이미 저는 이것이 매우 위험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는 여러 방법론과 전문적인 방식들을 통해 스스로 투자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자기 자신의 부를 생산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고대 로마인이 말했듯,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창조한 존재입니다.

만일 이를 알고 있다면, 당신의 소셜트레이딩을 당신의 전략에 보탬이 될 부분적인 역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Investingoal 이 이러한 역할을 하고 있지요. 다른 투자 방식과 마찬가지로, 소셜트레이딩 또한 위험을 야기합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Does Social Trading work? What are the benefits?

당신은 언제나 당신이 선택한 트레이더의 활동과 돈에 대한 대한 통제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계좌의 재산은 언제나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은 그 누구에게도 당신의 돈을 전달하지 않을 것이고, 투자의 모든 부분을 관리할 수 있게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시점에 모든 것들이 당신의 통제하에 있을 것이구요.

이는 다른 사람에게 돈을 맡기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어느 시점에 “아이고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생각대로 되지 않았네요. 당신의 돈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라고 이야기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있고, 지속할지, 멈출지 혹은 무언가 변화를 줄 지에 대한 결정을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거대한 기회이면서 동시에, 당신이 스스로 모든 것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이 책임에 대한 보상, 즉 투자자본수익률은 그 어느 전통적인 방식보다 높을 것입니다.

당신의 성공에 책임을 지고, 멋진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제대로 준비하고 이 과정을 열심히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성공적인 소셜트레이딩을 하는 것은 소매업자가 외환 거래를 하는 것처럼 복잡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주식은 게임이다?, 소셜트레이딩 세계1위 성공비결 물으니

[조성훈의 테크n스톡]디네쉬 바티아 트레이드히어로 창업자 "주식투자=게임, 투자 실패서 아이디어"

'주식은 게임이다?, 소셜트레이딩 세계1위 성공비결 물으니

소셜트레이딩에대한 관심이 고조되고있습니다. 올초 카카오가 증권플러스를 내놓고 본격적인 증권시장 진출에 나선 게 단초입니다. 소셜트레이딩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친구들의 관심종목이나 주식매매 패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이를 참고해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모바일에 익숙한 20-30세대 투자자들의 주식시장에대한 관심을 제고할 것으로기대를 모읍니다.

사실 소셜트레이딩의 원조는 따로있습니다. 2012년말 등장한 싱가포르의 스타트업 '트레이드히어로' 입니다.
모바일전용 모의 투자 서비스로 2012년말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5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이 분야 선발주자입니다. 애플 iOS 기준으로 전세계 80개국에서 금융앱 1위를 기록했고 최근 안드로이드 기반으로도 배포돼 가입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방한한 이 회사 창업자겸 CEO 디네쉬 바티아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디네쉬바티아 트레이드히어로 창업자 /사진=트레이드히어로

디네쉬바티아 트레이드히어로 창업자 /사진=트레이드히어로

그는 "최근 한국거래소를 투자 대상에 포함하고 안드로이드용 한국어 버전을 출시했다"며 "카카오톡과 자사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 진출 의사를 분명히 한 것입니다.

트레이드히어로는 가입자들의 모의투자 성과에 따라 높은 수익을 올리는 고수(히어로)의 투자전략을 SNS를 통해 다른 가입자들이 공유하는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존 증권사 모의투자가 HTS(홈트레이딩시스템) 사용법을 익히는데 무게를 뒀다면 트레이드히어로는 주식투자를 게임처럼 즐기는 게 핵심입니다. 히어로를 팔로우하려면 월 2달러를 내야하는데, 이 수익을 히어로와 회사가 일정 비율로 나눠 갖는 것도 특이합니다.

디네쉬가 창업하게된 것도 주식투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엔지니어로 승승장구했고 다수의 스타트업을 창업했지만 수차례 실패했습니다. 이를 만회하기위한 주식투자에 나섰지만 말그대로 쪽박을 찼답니다. 그런데 그는 좌절하기보단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주식투자를 체험할 수 있고 누군가 SNS상의 친구들로부터 투자정보를 조언받을 수 있으면 어떨까. "

그는 재도전했고 결국 성공했습니다. 그와의 인터뷰는 국내 스타트업들은 물론 소셜트레이딩시대를 맞는 증권업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 전문을 공유합니다.

조성훈 머니투데이 자본시장팀장

조성훈 머니투데이 자본시장팀장

- 트레이드히어로의 컨셉에 대해 설명해달라

"트레이드히어로는 주식 거래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으면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트레이딩 팁이라고 볼 수 있다. 금융 거래는 대해 무미건조하고 지루한 분야라고 생각될 수 있는데, 트레이드히어로는 이를 '게임화'해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나 스스로도 주식거래를 하면서 돈을 잃어봤던 적이 있다. 주식 거래를 미리 시뮬레이션 해 볼 수 있는 플랫폼이 없다는 점에서 트레이드히어로 개발을 결심하게 됐다."

- 사실 모의투자 개념은 상당히 보편화되었다. 기존 증권사 모의거래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점은 뭔가?

"기존 증권사 모의투자 서비스는 솔직히 자사의 HTS나 MTS를 이용하는데 익숙해지기위한 일종 시뮬레이터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트레이드히어로는 게임의 컨셉에서 시작했다. 따라서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오랜기간 투자자들이 즐길수 있는 장수형 앱이라고 생각한다."

- 게임화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일반 독자들의 입장에서 '주식투자의 게임화'라는 개념이 잘 와닿지 않는다. 게임화를 강조하는 기능들에는 외환 소셜 트레이딩 무엇이 있나?

"트레이드 히어로는 회원들이 사이버머니로 투자하고 성과를 SNS를 통해 자랑할 수있다. 그러면 친구들이 관심을 갖는 구조다. 또 성과가 있을 때 배지를 주거나 등급을 강화해서 포상을 주는 방법도 추진 중이다. 또 트레이드히어로 플랫폼을 통해 회사가 지원하는 여러 모의투자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트레이드히어로 내의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주어진 2~3주 안에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경진대회를 열 수도 있다.

트레이드히어로는 거래 스크린 자체도 매도/매수 결정이 쉽도록 매뉴얼이 구성돼 있다. 간단히 자신이 원하는 수준에서 매수 결정을 선택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 자체도 굉장히 게임화돼 있다. 그래픽이나 버튼들은 유저들이 게임환경에서 주식 시장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트레이드히어로에는 두가지 중요한 기능이 더 탑재됐다. 먼저 소셜 측면과 검증의 측면이다. 소셜 측면은 유저들이 서로 토론을 할 수 있고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리더보드에 오르면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를 검증해 줄 수 있다는 사람이 없다면 아무 소용 없을 것이다. 우리는 전세계 28개 거래소의 실거래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익률을 정확히 검증해서 공개한다.

실적이 좋아 히어로(고수)에 오르게되면 많은 이들이 추종하게 되고 각 팔로워들로부터 사용료를 받게 된다. 여기서 발생되는 수입을 트레이드히어로와 히어로 간에 균등하게 배당한다. 사용료 자체는 월 2달러로 소정이지만 추종자가 늘어난다면 그만큼 실수입이 늘어난다는 점도 중요하다. 수천명이의 팔로워가 생기면 월 수천달러가 생긴다. 히어로는 이를 유지하려고 더 노력할 것이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트레이드히어로는 여러 사람을 동시에 팔로우 할 수 있게 해준다. 회원에 따라 나스닥, KRX(한국거래소) 등 관심있는 특정 시장이나 전문 종목이 따로 있을텐데 이런 경우 여러명을 동시에 팔로우 할 수 있다. 게다가 팔로워들은 실제로 히어로 트레이더와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을 수도 있다. 또 리더가 매도/매수 결정을 내리게 되면 인앱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푸시 노티스(알림)를 받게 된다."

- 이용료를 월 2달러를 정한 이유가 궁금하다. 히어로가 자율적으로 정하게할 수도 있지않았나?

"아주 좋은 질문이다. 처음 플랫폼을 시작했을 때 우리가 외환 소셜 트레이딩 원했던 것은 유저들에게 지나치게 과금부담을 주지않으면서 동시에 트레이드히어로에게 적절한 보상을 주는 매커니즘을 마련하자는 것이었다. 유저들이 우리 서비스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나치게 과금하지 않는 것이 관건이고, 그렇다고 금액이 너무나 미미해서 포상이 의미가 없으면 보상 체계가 유명무실해진다는 판단이다. 그 적정선이 월 2달러였다. 만약 서비스가 부실하면 팔로우를 취소하면 그만이다. 트레이드히어로가 노력해야하는 셈이다.
추후 점진적으로 트레이드히어로가 과금할 수 있는 결정권을 줄 계획도 있지만 어떤 정보의 유형에 따라 달라질지, 그리고 새로운 과금 체계가 언제 적용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트레이드 히어로의 주간 모의투자대회 이미지

트레이드 히어로의 주간 모의투자대회 이미지

- 트레이드히어로는 현재 수십개 나라의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각 국의 증시환경, 주가 관련 데이터 처리 방식이 다 다른데 이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나? 제각각인 증시 환경을 시스템에 반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현재 우리는 79개국에서 금융 앱 분야 1위를 했다. 트레이드히어로에서 데이터를 취합하는 거래소는 28개이다. 물론 회원들은 자신이 관심있는 다양한 해외시장과 종목에 투자하도록했고 실거래데이터를 전문업체로부터 사들여온다. 가령 한국어버전을 14일 출시했고 iOS용 버전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그렇게되면 한국내 회원들도 좀더 편리하게 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해외각국 시장과 종목에 투자경험을 쌓을 수 있게된다. 우리는 주식외에도 워런트(신주인수권 등 권리상품), 외환과 현물, 심지어 가상화폐까지 취급한다 "
- 한국 증세에서는 이른바 '테마주' (루머에 기반한), 등락이 매우 심한 주들이 있다. 이런 것에는 어떻게 대응하나?

"루머는 트레이드히어로에 국한된 것이 아닌 모든 소셜 플랫폼의 문제로, 원천적으로 이를 막을 방법은 없다. 트레이드히어로에서는 오히려 유저들이 의사결정에 루머들을 반영하는 외환 소셜 트레이딩 것을 반긴다. 그만큼 활발하게 투자 결정을 내린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트레이드히어로에는 종목마다 건전한 논의를 할 수 있는 토론모임(discussion forum)을 운영 중이다.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이 있으면 이를 막는 사람이 의견을 낼 수 있어 찬반 의사를 개진할 수 있다."

-다양한 SNS 종류가 있는데, 이들과의 어떻게 협력하나. 카카오톡도 연동하나?

"우리는 이미 소셜 쉐어링 기능을 갖췄는데고 그 위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도 iOS 버전 출시가 되는 시점에 카카오톡 연동기능을 넣을 것이다. 참고로 소셜 쉐어링 포인트의 기능에는 3가지가 있다고 본다. 1. 초대(Invitation), 2. 자랑하기/텔링 (Telling), 3. 타임라인등에 내보내기 (Broadcast on Timeline).
위챗(WeChat)이나 페이스북에 지원한 것처럼 카카오톡에도 비슷한 기능을 적용할 생각이다. 이런 통합과정은 이미 진행중에 있으며 많은 투자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트레이드히어로 개발팀은 한국 시장에서는 카카오톡이 위챗이나 페이스북 등의 SNS보다 대세인 것을 알고 있으며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 중에 있다.
SNS업체들과 우리는 공생관계에 있다. 모두 다 맥락적인 금융 커뮤니티(Contextual Finance Community)의 일원이다. 다시 말해 어느 사람이 수익을 벌었다고 하면 이를 SNS를 통해 알리기를 원하기 때문이고 SNS측에서도 정보가 공유되는 것을 원한다."

트레이드 히어로가 맥쿼리에 제공하는 워런트 모의서비스

트레이드 히어로가 맥쿼리에 제공하는 워런트 모의서비스

-증권 업계에서 모바일증권서비스에대한 기대감이 높다. 증권사와 공조는 어떻게 이뤄지나. 실제 주식트레이딩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도 있나?

"현재 증시의 이름을 공개를 할 수는 없지만 트레이드히어로와 계약해 해당 국가의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증시에 대한 교육을 증진하려는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사례가 있다. 또 세계적 증권사인 맥쿼리는 싱가포르 워런트 관련 우리와 모의투자를 계약했는데 많은 증권사들이 우리 유저베이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컨테스트 플랫폼(모의투자대회)을 이용하여 실적이 좋은 사람들을 증권사에 영입하기 위해 접촉하는 사람들도 있다. 트레이드히어로는 호의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금융 거래라는 맥락을 가지고 있어서 서로 공생관계에 있는 각 이해 당사자들에게 관심거리일 수 밖에 없다. 우리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증권사들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한다. 우리는 광고도 하지 않으며 어떤 면에서는 B2B2C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 카카오가 증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자 국내 많은 증권사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모바일 서비스가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증권 서비스가 모바일 진영에 의해 장악 당할 수 있다는, 즉 파괴적 혁신에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공생적 관계라고 말했는데 기존 업권과 갈등도 없진 않을 것 같다. 이에 대해 조언을 해준다면?

"우리는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게 아니라 조언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우리는 우려를 낳고자 하는 게 아니라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저들이 보다 더 많이 원하는 유용한 것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이미 있었던 업체는 업계를 떠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트레이드히어로는 앞으로 훨씬 풍부한 기능들로 가득한 로드맵을 준비했다. 앞으로 고객들이 생각도 못했던 새로운 서비스와 고객감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히어로 리스트

히어로 리스트

- 백그라운드가 매우 화려하다. 여러 많은 회사를 거쳤는데, 그만큼 실패경험이 많다는 뜻 아닌가? 벤처 캐피털 창업이 트레이드히어로 개발에 어떤 도움을 주었나?


"본인은 평생 기업가로서 살아왔다. 벤처 캐피털 회사로 갔던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었다. 3년간 일을 해보니 혼자 일 외환 소셜 트레이딩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 다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업가로 돌아왔고 약간의 벤쳐 캐피탈리스트의 풍이 묻어나지만 앞으로도 기업가로 남을 것 같다.
나는 과거에 많은 실패를 맛보았다.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기업가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차례의 시행착오를 통해 어쩌다가 한 번 성공 하는게 기업가의 운명이다. 중요한 것은 기업가로서의 여정이다. 실패는 개인을 더욱 강인하게 만들 뿐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여정이고 펀딩이 없어서 실패하는 등 다양한 문제에 당면하지만 언제 성공할 지 모르기 때문에 성공에 대비한 준비도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식은 게임이다?, 소셜트레이딩 세계1위 성공비결 물으니

- 싱가포르에서 창업을 했다. 한국 시장의 경우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한번 실패하면 재기가 힘든 구조를 갖고 있다. 싱가포르는 창업 환경이 미국 실리콘 밸리처럼 잘 조성돼 있는가?

"솔직히 싱가포르도 그렇지 않다. 싱가포르에서 창업을 했지만 미국과 중국에서 KPVB, IPB 캐피털 등을 통해 펀딩을 받았다. 싱가포르에만 기반을 두는 것이 아니라 현재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있고 펀딩도 글로벌 시장에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스타트업들도 그런 자세를 가져야한다고 본다. 자본금을 얼마나 가지고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확장성에 주목해서 펀딩을 받아야 한다."
- 수익은 내고 있는가?
"당연히 수익을 내고 있다. 하지만 번 돈은 다음 단계의 성장을 위해 전적으로 투자 하고 있다. 우리가 와있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저 참여도이다. 단순히 유저 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유저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을 해주어야만 비로소 수익화에 대해 생각할 수있다고 본다. 즉, 유저들을 통해 모델을 검증하고 그 다음 수익화를 생각해야 성공한 스타트업이 될 수 있다."

핀테크(FinTech)바람이 동남권으로 번지고 있다. 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 P2P대출, 자산관리, 지급결제, 외환송금, 블록체인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정보기술(IT) 및 모바일 기술과 결합해 창출하는 새로운 유형의 금융 서비스다. 돈과 외환 소셜 트레이딩 사람, 기업이 수도권에 몰려 있다보니 핀테크도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하지만 최근 정부와 금융업계의 지원으로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 뉴시스는 동남권에서 불고 있는 핀테크 붐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5회에 걸쳐 소개한다. [편집자주]

【울산=뉴시스】강세훈 기자 = "기존에 있는 증권 커뮤니티나 포털 종목 토론실은 독립적이고 폐쇄적인 데다 다량의 소모성 정보를 개인이 일일이 찾아서 확인해야 하는 구조로 돼 있다. 앤트하우스 플랫폼은 철저히 개인에 맞춰진 서비스다."

지난 12일 울산 유니스트(UNIST·울산과학기술원)의 한 카페에서 만난 앤트하우스 송동환 대표는 앤트하우스 서비스를 이같이 설명했다.

송 대표는 지난 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센터장 강태홍)에서 열린 부산·울산·경남 지역 핀테크 콘테스트에서 '앤트하우스' 플랫폼을 선보여 장려상을 받았다.

현재 주식 관련 카페와 블로그,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 포털 종목 토론실은 각각 개별적으로 정보가 흩어져있는데다 복잡한 가입절차, 폐쇄적인 커뮤니티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게 송 대표의 설명이다.

앤트하우스는 직관적이고 유기적인 UI(사용자인터페이스)를 통해 핵심적인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팔로잉 기능을 통해 다른 투자자들과 투자기법을 공유할 수 있게 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앤트하우스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는 '개인투자자 맞춤형 소셜트레이딩 플랫폼'이다. 송 대표는 "투자자들이 자기 생각이나 투자기법을 소통하는 방식으로 투자하는 기법을 소셜트레이딩이라고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투자자들은 매번 독립적인 종목게시판에 가입해 소모성 글들을 통해 주식정보를 접하는 게 매우 번거로운 상황"이라며 "앤트하우스는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타임라인 형식의 종목 객장을 통해 실시간 피드와 공유가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UI, UX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앤트하우스는 현재 기본적인 커뮤니티 기능만 갖춘 1단계 서비스를 웹으로만 공개한 상태다. 2~4단계 업데이트를 통해 투자그룹방, 기능형차트, 스마트 매매일지 기능을 추가하고, 모바일로도 연동시킬 계획이다.

송 대표는 "투자자들이 커뮤니티를 하면서 그룹방 안에서 소통하고, 매매일지나 차트를 모두 다 체험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는 기획한 것 중에 3분의1정도 밖에 공개가 안 된 상태"라며 "소셜트레이딩 할 때 커뮤니티와 기능을 모두 다 잡을 수 있는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ocial trading apps and sites.

Hi can someone recomend some good social trading sites as a provider please that you can connect an existing account and not have to create a new one.
I am using Earnex and they are UK regulated the only one I 외환 소셜 트레이딩 know personally is Followme
Many thanks Alex

Maybe Zulutrade is included as one popular social trading app,
but I am not yet used to or tried i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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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rading is not the way forward. Why would following other people who don't know how to trade be helpful? Only following an expert trader would help and they would not be on some social platform

Forshiba posted:
Social trading is not the way forward. Why would following other people who don't know how to trade be helpful? Only following an expert trader would help and they would not be on some social platform

I am a provider not a follower maybe you can see from my profile page I already have profitable systems,

why would they not be able to trade if they have all their history published.

Earnex is a good one, but there are many more that can be considered like zulutrade, duplitrade and forexcopier.

국내 최초 소셜트레이딩서비스(Social Trading Service)인 '증권플러스 for 카카오'(현재 카카오스탁)가 탄생한 배경이다. 위키백과를 보면 소셜트레이딩은 각자 가진 투자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투자 판단에 있어 근거로 삼는 투자방식을 일컫는다.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카카오스탁을 개발한 두나무 송치형 대표(39)는 12일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성공했든 실패했든 여러 참여자가 주식투자 내역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 연구논문도 이런 사업 결심에 쐐기를 박았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미디어랩은 혼자 투자할 때와 잘하는 사람 한 명을 참고할 때, 그리고 여러 명을 두루 살피며 투자할 때를 비교했다. 그랬더니 혼자 투자할 때 수익률이 가장 낮았다. 참고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수익률이 높게 나타났다는 얘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여러 집단과 관계를 맺고 있는 '소셜트레이더' 수익률이 일반 투자자보다 평균 10% 높고, 적극적인 소셜트레이더는 40%나 앞섰다.

결국 희귀한 정보를 독점해야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기존 투자 이론은 틀렸다.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셜트레이딩이 투자에 도움을 준다.

송치형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사업모델을 만들었다.

타이밍도 맞았다. 카카오는 콘텐츠를 공급할 사업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두나무에서 증권분야를 맡아 운영할 수 있겠느냐고 제안했다.

당시 두나무는 '뉴스메이트'라는 뉴스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뉴스메이트의 참신함에 주목하던 케이큐브벤처스는 두나무에 2억원을 투자했다. 두나무의 개발능력과 팀워크를 전적으로 신뢰해서다. 케이큐브벤처스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설립한 엔젤형 벤처캐피털 회사다.

송치형 대표는 6개월 동안 수차례 사업제안서를 뜯어고치며 카카오 문턱을 넘나들었다. 2014년 2월 증권거래앱 '증권플러스 for 카카오'가 첫 모습을 드러냈다. 카카오톡 친구끼리 주식투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였다.

일반 증권사의 증권거래 앱에 등록한 관심종목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투자 수익이나 손실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을 더했다.

카카오는 이듬해 9월 두나무에 30억원을 투자하며 증권·금융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증권플러스 for Kakao는 '카카오증권'으로, '카카오증권'은 다시 '카카오스탁'으로 바뀌었다.

이름이 바뀌면서 콘텐츠도 더욱 진화했다. 증권 전문 로봇기자 '뉴스봇'과 투자자문 플랫폼인 '맵(MAP, Managed Account by Professional)'이 올해 초와 지난해 말 카카오스탁에 각각 추가됐다.

뉴스봇은 증시에 생기는 변화를 자동으로 포착해 뉴스를 만드는 서비스다. 0.1~0.5초 만에 기사 1건을 작성한다. 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 증시 현황을 포착하고 카카오스탁 정보 콘텐츠를 결합해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두나무는 자회사 '두나무 투자일임'을 통해 맵을 출시했다. 맵은 삼성자산운용과 한가람투자자문 등 11개 투자자문사의 16개 투자전략 가운데 하나를 택해 내 주식계좌가 자동으로 운용되도록 하는 주식투자 서비스다.

기존 금융권의 자산관리 서비스는 가입금액이 최소 1억원에서 3억원 이상이지만 맵은 가입금액을 상장지수펀드(ETF)의 경우 50만원, 주식은 500만원으로 낮췄다. 정보기술(IT) 기업의 장점이 십분 드러나는 대목이다.

송치형 대표는 IT와 자산관리가 잘 어울리는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그는 이렇게 설명했다. "일반인들은 투자일임을 생소하게 여긴다. 어느 일임사가 잘하는지 역시 알지 못한다. 진입장벽은 높고 수수료 부담도 크다. 하지만 IT는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IT가 가장 잘 해결하는 일은 서치코스트(검색비용)를 낮추는 거다."

다만, 아직 금융당국이 금융투자회사의 비대면 일임계약을 금지하고 있어 전담 직원이 투자자와 만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송치형 대표는 "소액투자자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만들었지만 아직 제약이 많다"며 “일일이 투자자를 만나야 하는 탓에 수익성이 아직은 낮다"고 말했다.

카카오스탁은 스몰캡 투자정보 창구인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일반투자자들이 손쉽게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손해를 무릅쓰며 유지하는 콘텐츠다. 증권사로 치면 리서치센터의 역할을 한다. 10명이 넘는 고정 필진을 유지하기 위해 상당한 비용이 든다. '돈을 까먹는 사업'이지만 투자개념이라는 설명이다.

송치형 대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외환 소셜 트레이딩 외환 소셜 트레이딩 정보를 비중있게 다뤄주고, 어려운 리포트를 일반인들이 읽기 쉽도록 풀어주기 위해 만들었다"며 "일반인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 재무정보도 쉽게 설명해준다"고 말했다.

두나무의 성과는 꾸준하다. 카카오스탁은 매달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5월 말 기준 누적 거래액 18조원, 누적 다운로드 수 180만건을 달성했다. 이용자가 증가하자 배너광고 등을 통한 광고수익도 늘었다. 하루 페이지뷰는 평균 4000만건에 이른다.

해외 진출에도 관심이 생겼다. 아직은 국내 사업에 집중할 시기라고 강조했지만, 영토 확대는 송치형 대표와 두나무가 언젠가는 걸어갈 사업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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