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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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레터] 숙향의 투자편지(57)- 가치는 어떻게 가격에 반영되는가?

가치투자자는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해서 가치에 부합되는 가격을 매겨줄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투자합니다. 따라서 가치투자자는 싸게 거래되는 주식, 즉 안전마진이 큰 주식을 매수한 다음 시장이 알아줄 때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다리는 것이 투자행위의 모두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덕목이 인내심이죠.

저는 가치투자의 구루들이 주장했듯이, PER과 PBR, 2가지 투자지표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ER은 그 기업이 현재 얻고 있는 이익가치를 주가와 비교하는 것이고 PBR은 기업이 지금까지 얻은 이익을 주주 배당금 등으로 쓰고 남은 자산가치를 주가와 비교한 것인데요.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PBR은 청산가치와 비교할 수 있는데, 계속 기업일 때 본래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점에서 조금은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복잡합니다. 단순하게 따져, PBR 1이라면 1,000만원의 (순)자산가치가 있는 주식을 1,000만원에 살 수 있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PBR 0.5는 1,000만원을 500만원에 살 수 있으므로 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PER은 현재 금리와 비교합니다. PER이 10이라고 하면, 이익을 100만원 내는 주식을 1,000만원에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익을 100만원 내는 주식을 500만원에 살 수 있다면 PER은 5가 되겠죠.

현금을 안전하게 불리는 방법은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가장 쉬운데, 현재 은행은 연 1%, 저축은행은 연 2.7%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1,000만원을 저축은행에 맡기면 세금공제 전 이자로 매년 27만원을 받게 되는 것이죠. * PER 37 = 1,000만원 / 27만원

저는 PER 10 이하와 PBR 1 이하 조건을 충족하는 주식 10개~20개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운용하면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싼 주식이 제 가치에 어울리는 주가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 이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무한한 인내심을 필요하기 때문이죠.

인내심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PDR(배당수익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은행에 맡겼을 때보다 더 많은 배당금을 주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매년 받는 배당금이 기다림을 한결 수월하게 할 테니까요.

제가 주식투자에서 나름 훌륭한 성과를 얻은 것은 3가지 투자지표를 염두에 두고서 포트폴리오를 운용했기 때문입니다. 저의 투자 방법이 전형적인 가치투자들과 엇비슷하다면, 가치투자의 유효성은 증명되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20번째 편지에서 인용했던, 벤저민 그레이엄이 미 상원에 출석해서 증언했던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을 시장에서 알아보고 제 값을 치러주는 것은 미스터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투자의 아버지 그레이엄은 그렇게 된다는 것을 증명했고 워런 버핏을 비롯한 많은 가치투자의 구루들이 그를 믿고 따랐습니다.

그는 주식투자자의 영원한 친구, Mr. Market를 부른 다음, ‘단기적으로는 감정에 따라 주가를 매길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회사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가치에 비해 싼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장기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마법공식의 기본 원리’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역시 이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장에서 잘못 매겨진 가격을 언젠가 적정 가격을 매겨줄 것이라는 가정/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요. 그러면서 2~3년만 기다리면 헐값으로 매수한 주식에 대해 Mr. Market이 적정가로 보답해 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일이 발생할 거라면서 말이죠.

1. 투자 분야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고 많다. 만약 Mr. Market이 제공한 가격이 진정으로 헐값이라면, 이 똑똑한 사람들 중 일부가 결국 염가의 기회를 알아차리고 주식을 산다. 그러면 가격은 적정가 가까이로 상승하게 된다.

3. 염가의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기회가 오래 지속되면 다른 회사 또는 대형 투자회사가 발행 주식을 모두 매수해 기업 전체를 사려고 마음먹을 수 있다. 때로는 회사 전체를 살 사람이 나타날 가능성만으로도 주가는 적정가 쪽으로 상승한다.

첫 번째 항에서 세 번째 항목으로 갈수록 우리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주식시장 현실과 멀어진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느릴망정 분명한 변화의 움직임은 감지되고 있습니다. 점점 힘을 더해가는, ESG 분석법도 그렇고요.

한 때 텍사스 재벌이었던 넬슨과 윌리엄 헌트 형제는 석유 억만장자 해럴드슨 헌트의 아들들이다.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아 리비아 유전을 개발하며 승승장구하던 이들은 사업보다 투기로 돈을 벌기로 결심하고 70년대 말 은 선물 시장에 뛰어든다.

선물이란 작은 계약금만 걸고 향후 수개월에서 1년 후 물건을 인도받겠다는 계약이나 실제로 물건이 오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선물 거래를 하는 사람은 실수요자가 아니라 투기 목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현물을 직접 사는 대신 선물 시장을 이용하는 이유는 실제로 물건을 사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는데다 작은 돈으로 많은 양을 컨트롤할 수 있는 소위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계약금이 5%라면 2,000달러로 4만 달러어치를 살 수 있다.

헌트 형제가 세계 시장의 은을 싹쓸이 하면서 온스 당 11달러 하던 은값은 1980년 초 50달러까지 치솟았다. 티파니를 비롯한 은 실수요자들은 “헌트 형제 때문에 은제품을 진짜 사야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사지 못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나섰고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정부 당국도 조사에 나서 은 계약금(마진) 비율을 대폭 올려버렸다.

갑자기 돈을 더 내라는 마진 콜을 받은 헌트 형제들은 돈을 구할 길이 없자 은을 내다 팔기 시작했고 헌트 형제가 은을 팔았다는 소문이 나면서 그들을 따라 은 투기 열풍에 휩싸였던 사람들도 덩달아 투매 행렬에 나섰다. 언제까지 오를 것 같던 은값은 폭락세로 돌변, 4일간 50%가 떨어졌다.

그 후 수년 뒤 은값은 3달러50센트까지 떨어졌고 헌트 형제는 재산의 90%를 잃고 파산을 신청했다. 아무리 재벌도 투기판에 잘못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준 사례다. 지금부터 꼭 30년 전 일이다.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벌을 받는다”라는 말이 있음에도 역사는 되풀이 된다. 사람들의 기억력이 짧기 때문이다. “바보는 1분마다 새로 태어난다”는 말도 있다.

20여 년 동안 바닥을 기던 은값이 지난 수년간 다시 폭등하기 시작했다. 2000년대 초까지 온스 당 3달러50센트이던 은값은 작년 20달러 선을 넘더니 불과 한 달 전에는 사상 최고치인 50달러에 육박했다. 다시 “어째서 금과 은값은 오를 수밖에 없는가” 하는 기사가 신문 지상을 덮었고 금은 온스 당 3,000달러, 은은 100달러를 쉽게 넘으리라는 전망도 나왔다.

그러던 은값이 지난 주 갑자기 폭락세로 돌변, 한 주 사이 30% 가까이 떨어졌다. 지난 1년 간의 상승이 실수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투기 자본 덕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 은뿐이 아니다. 금과 구리, 광물은 물론이고 석유, 면, 곡물 등 거의 모든 원자재 가격이 비슷한 패턴이다.

지난 1년간 은값 변동을 그래프로 그려 보면 90년대 말 인터넷 주식, 2006~2007년의 주택 건설회사 주식 상승 곡선과 거의 일치한다. 기본적인 수요 공급 원리와는 무관하게 상품 시장이 투기꾼들의 놀이터로 변했음을 말해준다. 투기 열풍이 분 뒤 결과가 어떻다는 것을 불과 수 년 간격으로 2번이나 경험했음에도 사람들은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다.

과대평가 된 것은 항상 더 과대평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버블은 언젠가는 터지기 마련이고 터진 후의 모습은 항상 추하다. 금과 은에 투자하기 가장 적기였던 2000년대 초 영국의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는 ‘금의 죽음’을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2006년 여름 주택 거품이 최전성기였을 때 타임은 ‘홈, 스위트 홈’을 커버 기사로 썼다.

신문 잡지에 나온 것을 보고 따라하는 사람은 반드시 돈을 잃는다. 그것이 세상에 투자로 돈 번 사람보다는 손해 본 사람이, 부자보다는 가난한 사람이 많은 이유다. 정말 큰돈을 벌려면 꼭 필요함에도 절망적인 기사가 쏟아져 나와 아무도 근처에 가지 않는 물건을 싸게 사 오래오래 묵묵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금 상황에서 그런 물건이 금과 은은 아닌 것 같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세계인의 경멸과 분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우라늄이 문뜩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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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59쪽 | 827g | 182*240*30mm
ISBN13 9788996353300
ISBN10 899635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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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경제 비평가이자 칼럼니스트. 동시대인과 함께 자본주의와 경제 성장주의의 민낯을 들여다보고, 그 아픔을 함께하며 합리적 추론을 바탕으로 미래 청사진을 그려내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와 대한경제교육개발원 등에서 환율과 트레이딩에 관한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선대인교육아카데미와 오마이스쿨 등에서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한겨레신문, 광주일보 등에 경제 칼럼을 썼다. 선대인경제연구소에는 ‘윤석천의 글로벌 뷰’란. 경제 비평가이자 칼럼니스트. 동시대인과 함께 자본주의와 경제 성장주의의 민낯을 들여다보고, 그 아픔을 함께하며 합리적 추론을 바탕으로 미래 청사진을 그려내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와 대한경제교육개발원 등에서 환율과 트레이딩에 관한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선대인교육아카데미와 오마이스쿨 등에서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한겨레신문, 광주일보 등에 경제 칼럼을 썼다. 선대인경제연구소에는 ‘윤석천의 글로벌 뷰’란 칼럼을 쓰고 있으며, 한겨레신문 경제매거진 의 ‘Finance’ 집필을 맡고 있다, 은행연합회 월간〈금융>에도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아시아경제 팍스TV?매일경제TV 등에 경제전문가로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경제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28가지》, 《개념과 원리가 있는 실전 외환 투자》, 《개념과 원리가 있는 친절한 기술적 분석》이 있다. 쓴 책들은 예리한 분석과 신랄한 내용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출판사 리뷰

FX 시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규칙과 기술을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설명한 책.
시장은 자존심을 시험하는 무대가 아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공부하라, 그리고 감정을 버려라.

FX마진거래, 외환투자 시장에서 개미들의 피해를 줄일 수는 없을까?
한국의 FX마진거래의 규모는 거래잔액기준으로 2009년 5월 현재 350조원 이상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 전체 계좌의 90% 이상에서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투기 과열과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를 우려한 금융감독원은 급기야 2009년 9월7일부터 증거금을 2%에서 5%로 상향 조정하여 레버리지를 20배 이내로 축소시켰다. 각종 규제와 정책 조정으로 FX마진거래 시장을 정상화시키려는 금융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시장 확대를 막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미 외환투자의 거대한 물결은 한국의 금융시장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돈을 잃을 줄 알면서도 하루 350조원 이상이 움직이는 풍부한 유동성, 다른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와 손쉬운 접근성, 24시간 365일 거래라는 기회의 땅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금융선진화의 길목에 서 있는 한국 금융시장은 결국 외환투자 시장의 확대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관점에서 개미투자자들의 건전한 투자를 유도하고 확대하기 위해 쓰여졌다. FX마진거래는 전세계를 무대로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하는 투자 행위이다. 주식이 '전국체전'이라면 외환투자는 '올림픽 게임'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이 게임에서 현재 우리나라 선수들은 거의 바닥을 기는 성적을 내고 있다. 문제는 한마디로 '묻지마 투자' '친구 따라 강남 가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실패의 책임을 온전히 FX 시장의 선수들 즉, 개인투자자에게만 물을 수는 없다. 시장이 확대되자 속속 문을 여는 외환중개 회사들은 투자자의 승리보다 자신의 수익에 충실한 교육과 영업을 하고 있고, 눈치 빠르고 발 빠른 사람들은 사설학원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실전이 아닌 방식으로 자신들의 사리사욕만을 채우기 위해 개미들의 눈을 가리는 경향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FX마진거래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알려주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변변한 교재도 거의 없다. 개미들의 피해를 막고 개미들의 안목을 길러주기 위해 이 책은 돈을 벌기보다 잃지 않는 것에 집중해서 집필되었다.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자기만의 투자스타일, 투자 철학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마포강변의 외환투자 십계명

1.투기는 돈을 벌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무분별한 욕심이 아니라 고통스러울 만큼 힘든 심사숙고의 과정을 거친 자기 정화 행위이다.

2.금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기술 중 딱 한 가지 기술만을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주저 없이 손절매를 선택할 것이다.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자신의 실수를 깨끗이 인정하는 구체적인 행위, 그것이 바로 손절매다.

3.시장은 자신의 옮음을 증명하는 곳이 아니다. 자신이 옳다고 고집을 피우다 남는 것은 결국 깡통계좌이다. 리스크를 존중하라. 진정으로 리스크를 고려하라.

4.초보자는 시장을 따라다닌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자신이 목표로 한 지점까지 시장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노련한 포수는 목표물이 사정거리에 들어올 때까지 인내할 줄 아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아무 때나 방아쇠를 당기지 않는다.

5.군중들은 차트의 저항선과 지지선에 몰려있다. 누구는 사려고 하고, 누구는 팔려고 한다. 움직이고 있는 자동차에 타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이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저항선과 지지선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

6.편견과 성급함은 가장 큰 적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가? 자존심은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 반드시 땅에 내려놓아야 한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겸손함이란 미덕을 지닌 자들이다. 그들은 수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야 그 미덕을 갖게 되었다.

7.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잦은 거래는 계좌를 깡통으로 만든다. 반드시 트레이딩 계획을 수립하고 만약 꺼림칙하거나 진입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는 진입을 하지 말아라. 가장 적게 총알을 소비하면서 목표물을 사냥할 수 있어야 한다.

8.트레이딩은 심리전이다. 기본적 분석이든 기술적 분석이든 기술이 승패를 가르지 않는다. 오류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항상 중립적인 위치에서 시장을 관조할 수 있는 심리상태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

9.무조건 작게 시작하라. 처음 거래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한 개의 계약만으로 거래를 해야 한다.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좀 더 커다란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거래를 조심스럽게 시도하라.

10.포기하지 말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나라 자본시장은 분명 FX 시장을 더욱 발전시키고, 참여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나가는 것, 이 얼마나 가슴 벅차게 즐거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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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월 시행될 ‘암호화폐 세금’ 총 정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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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개월 뒤로 다가온 암호화폐 세금 총정리

2020년 11월 30일 국회 기획 재정 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통해 세법 개정안을 의결, 2021년 10월 1일 양도 분부터 적용 예정이던 암호화폐 (가상자산)의 과세를 3개월 연기하여, 2022년 1월부터 시작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이는 암호화폐의 과세의 입법과정에서 실제 거래소의 준비기간의 부족 등을 이유로 한국블록체인협회가 1년 3개월의 유예를 요청하는 등의 요구를 일부 받아들인 유예안이었다.

이날 법안은 시행을 3개월 유예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원안 그대로 통과되며, 함께 의결된 주식 양도소득세의 확대 방안과 비교하여 암호화폐(가상자산)에 대한 과세가 불평등하다는 불만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암호화폐의 소득은 비과세에 해당하는 250만원을 초과하는 분에 대해 20%의 세금이 발생한다. 주식의 경우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을 신설하고 주식, 펀드 등 금융투자 상품에서 발생한 소득중 연간 5000만원을 초과한 분에 대해서 과세를 하게 된다.
주식의 경우 암호화폐 보다 훨씬 큰 5000만원까지 비과세의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에, 암호화폐의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과세기준이 불평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의 암호화폐의 가격 상승으로 다시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한번 많은 투자자들이 신규계좌를 개설하고 거래소를 이용하고 있고, 상당한 소득이 발생한 경우도 있다. 암호화폐 과세까지 불과 10개월을 남긴 지금, 투자자들은 향후 자신의 암호화폐 자산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서서히 고민해 봐야 할 시기가 되고 있다.


암호화폐 세금 어떻게 납부하는가?

암호화폐 세금은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으로 분류가 되어 개별과세가 된다.
암호화폐의 매매 차익에 대해 1년 통산하여 20%가 과세되는데, 납세 의무자는 가상자산 거래 소득을 매년 1회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에 자신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비거주자나 외국법인은 ‘국내 원천 기타소득’으로 거래소를 통해 원천징수를 하게 된다.

좀더 정확히 세금을 계산하자면 다음과 같다.

가상자산 소득 = 수입금액 – 필요경비 (실제 취득가액등)
가상자산 세금 = (가상자산 소득-250만원) * 20%


예) 1000만원의 차익이 발생한 경우, 205만원을 제외한 750만원의 20%인 150만원이 세금이 된다.

미신고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적발시 최소 20%의 가산세를 내야 한다. 부정행위가 적발된 경우는 40%, 역외거래의 경우는 60%까지 가산세율이 올라간다.

이와 같이, 2022년 1월 이후의 일반적인 매매 차익의 의한 소득은 이와 같이 250만원을 제외한 소득에 대해 20%의 과세가 된다.

그러면 2022년 1월 이전에 취득한 암호화폐를 2022년 1월 이후에 거래소에서 매매를 한 경우는 어떻게 과세를 하게 되는가?
과세자는 2022년 1월 이전에 취득한 취득 증빙을 스스로 제출해야 한다. 거래소의 경우 거래소에서 구매한 구매자료가 필요하며, 개인간 거래의 경우는 개인간의 거래 내역이 필요하다.

만일 2022년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1월 이전의 취득가액을 증명하지 못하는 경우는 좀 더 복잡하다.
취득가를 증명할 어떠한 자료나 증빙이 없을 경우, 2022년 1월1일 0시의 시가를 취득가로 하게 된다. 이 0시의 취득가는 각 거래소의 평균가격으로 계산하게 된다.
이 거래소의 평균가격의 산출에 대해서는 아직 상세하게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알려진 바는 없다. 단일 시각의 전산상의 기록 가격이라면 급작스러운 가격 변동에 의해 불공정한 과세 기준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어, 일정 기간의 평균가를 기준으로 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2022년 1월 이후의 거래에 대해서 취득가를 입증하지 못할 경우는 납세자가 암호화폐를 0원에 취득했다는 계산이 되어 전체 보유한 암호화폐의 시가에 대한 20%의 세금이 과세되기 때문에 가장 주의해야 한다.

위와 같은 세금의 증빙을 위해 국내 거래소는 국세청에 분기별로 거래내역을 제출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이 신고한 소득에 대한 취득가액을 산정하고 과세가 가능하게 된다.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거래소의 매매는 물론 개인간의 상속 혹은 증여의 경우에도 동일한 세율로 과세가 된다. 이때의 과세기준은 상속,증여 전후의 1개월간의 하루 평균 가격의 평균액으로 금액을 산정하게 된다.


한국 암호화폐 과세의 문제점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며 투자 상품으로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제는 개인뿐 아니라 전세계의 기관과 대기업이 앞다투어 암호화폐를 투자자산으로 포함시키고 있으며, 비트코인 자체의 활용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암호화폐 투자가 활발해 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한편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듯 이에 대한 적정한 과세는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과세는 늘 실효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야 한다. 현재의 암호화폐 과세 구조는 주식 등의 타 투자소득에 비해 공제혜택이 지나치게 적고, 과세의 근간이 되는 소득증빙의 문제가 불완전하다.

국내 거래소의 거래내역은 국세청이 확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해외 거래소의 경우 무슨 수로 거래내역을 확보할 것 인가.
해외 거래소의 사용자가 스스로 신고하지 않으면 과세는 어떻게 되는가?

결국 많은 투자자들이 이런 헛점을 찾아 해외거래소를 이용하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특히 과세 시행 직전인 2021년 말이 다가오게 되면 국내 거래소에서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해외 거래소로 썰물처럼 암호화폐가 빠져나갈 가능성이 크다. 이는 국내 거래소에게 큰 타격일 뿐 아니라 과세당국의 입장에서도 곤란한 일이다.

혹은 올해 연말, 잠재적 과세자들이 국내 거래소에서 과세전에 미리 현금화를 하기 위해 대규모 매도를 할 가능성도 있다.
만일 급작스러운 현금화를 막기 위한 출금정지 등의 조치가 거래소나 은행에 의해 내려지게 되면 더 큰 혼란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탈중앙화를 기본 이념으로 설계된 암호화폐는 본래 국경과 제도권 금융의 규제에 구속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를 중앙화 된 기존 금융에 대한 과세방식으로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대응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암호화폐에 대한 과세 문제는 그야 말로 국제적인 컨센서스가 없다면 각국의 개별 대응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과세를 통한 암호화폐의 양성화를 목표로 한다면 적절한 세율과 공제액의 확대를 통해 투자자가 국내 거래소에서 마음 편히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올해 말, 세금을 피하기 위한 해외거래소로의 엑소더스가 발생하게 된다면 과세당국은 세금을 잃게 될 뿐 아니라 관련 산업을 해외로 송두리째 빼앗기는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거래소(暗號貨幣 去來所, cryptocurrency exchange)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 간략히 거래소라고 부른다. 암호자산 거래 플랫폼이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익스체인지(exchange)라고 한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가상통화 취급업소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1] 중국에서는 교역소(交易所)라고 한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를 달러($), 유로(€), 파운드(£), 위안(Ұ), 엔(¥), 원(₩)화 등 실제 화폐로 교환할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주식 거래소와 달리 개장시간과 폐장시간이 없이 1일 24시간, 1년 365일 항상 인터넷으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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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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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는 약 1만개 정도이다. 2018년 4월 초에 암호화폐 거래소 개수가 처음으로 1만개를 돌파했다. [2]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는 한국의 업비트(upbit), 코인원(coinone), 빗썸(bithumb), 코빗(korbit), 도비(dobiexchange), 중국의 게이트아이오(Gate.io), 바이낸스(binance), 비트파이넥스(bitfinex), 오케이코인(OKcoin), 후오비(Huobi, 火幣), 미국의 비트렉스(bittrex), 코인베이스(coinbase), 제미니(gemini), 크라켄(kraken), 폴로닉스(poloniex), 일본의 비트플라이어(bitflyer), 코인체크(coincheck), 비트포인트(bitpoint) 등이 있다.

한국 거래소 [ 편집 ]

  • 빗썸(bithumb) : 한국의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7년 한 때 한국 1위, 세계 1위의 거래소가 되었다.
  • 업비트(upbit) : 2017년 ㈜카카오 계열사인 두나무㈜가 미국 비트렉스와 제휴하여 설립했다. 설립자는 송치형이다. 2017년 한때 세계 1위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되었다.
  • 고팍스(Gopax) : 신한은행의 투자를 받은 ㈜스트리미가 만든 거래소이다.
  • 오아시스(Oasis Exchange) : 입출금이 빠르고 안전한 거래소이며 다양한 종목 상장 및 이벤트로 급성장하고 있다.
  • 올비트(allbit) : 올비트(Allbit)는 한국 최초 탈중앙화 거래소(DEX)로서, 이더리움 기반 사이드체인 위에서 동작하는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한국 최대의 탈중앙화 거래소이다.
  • 코빗(Korbit) : 한국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코빗은 한국비트코인거래소의 약자이다. 2017년 넥슨에 인수되었다.
  • 코인네스트(coinnest) : 중국 관련 코인을 상장하여 급성장한 거래소이다.
  • 코인빗(Coinbit) : ㈜엑시아에서 운영하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대표이사는 오상범이다.
  • 코인원(coinone) : 보안사고 없는 안전한 거래소이다. 데일리금융그룹(구 옐로금융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 코인제스트(Coinzest) : 제스트씨앤티㈜가 운영하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대표이사는 전종희이다.
  • 포블게이트(foblgate) : ㈜글로스퍼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
  • 프로비트(ProBit) : 프로비트는 글로벌 거래소인 www.probit.com 과 프로비트코리아 www.probit.kr 사이트가 있다. 대표이사는 도현수이다.
  • 핫빗코리아(Hotbit Korea) : 핫빗코리아는 www.hotbit.co.kr 사이트를 운영중이며, 글로벌 거래소인 핫빗 www.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hotbit.io 과 공동으로 운영중이다. 대표이사는 박병훈이다.

중국 거래소 [ 편집 ]

  • 게이트아이오(Gate.io) : 홍콩에서 설립된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BTI 기준 세계 10위권 거래소로 선정되었다.
  • 바이낸스(binance) : 홍콩에서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비트파이넥스(bitfinex) : 중국 홍콩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미국 달러와 연동되는 거래소 자체 코인인 테더를 발행했다.
  • 오케이코인(OKcoin) : 한국의 NHN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 후오비(火幣, Huobi) : 중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8년 초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 거래소 [ 편집 ]

  • 비트렉스(bittrex) :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7년 가을 한국의 업비트와 제휴했다.
  • 코인베이스(Coinbase) :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국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제미니(Gemini) 또는 제미나이 : 윙클보스 형제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크라켄(Kraken) : 미국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옮겨간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폴로닉스(Poloniex) : 골드만삭스의 자회사인 서클에 인수된 미국의 거래소이다.
  • 로빈후드(Robinhood) : 거래 수수료가 없는 미국의 거래소이다.

일본 거래소 [ 편집 ]

  • 비트플라이어(bitFlyer) : 일본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코인체크(coincheck) : 넴(NEM) 코인을 해킹 당한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모넥스 그룹이 인수했다.
  • 비트포인트(BitPoint) :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비트박스(bitbox) : 한국 네이버㈜의 자회사인 일본 라인㈜이 설립할 예정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3]

이슈 [ 편집 ]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중앙화된 거래소는 모두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4] 암호화폐 거래소는 탈중앙화되어 있지 않아 해커들의 공격 대상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수많은 해킹 사고가 발생하여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신규 코인 상장 시에 거래 수수료 명목으로 1,500만 달러(약 160억원)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분노하면서, "중앙화된 거래소들이 지옥에서 불타길 바란다." [5] 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그러면서 피투피(P2P) 방식의 탈중앙 암호화폐 거래소(일명 DEX)를 지지했다.

이에 대해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다른 누군가가 지옥에서 불타길 바라지 말자", "더 큰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자"라고 하면서, 현재 탈중앙화된 거래소보다 중앙화된 거래소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지적하면서, "사람들이 스스로 원하는 바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자"고 반박했다. [5]

국내 거래소 이슈 [ 편집 ]

업비트 [ 편집 ]

업비트는 2018년 1월 15일 자체 원화 마켓의 거래량이 비트렉스와 별도로 코인마켓캡(Coinmarketcap.com)에 리스팅되었으며, 그와 동시에 당시 세계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를 제치고 원화 마켓 거래량만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공식적으로 2019년 10월 비트렉스와 제휴를 종료하며, 거래량 토론은 종료됐다. 보유하고 있지도 않은 암호화폐를 판 혐의로, 사기죄로 압수수색을 당했다.[1]

코인원 [ 편집 ]

코인원은 실시간 채팅 기능을 갖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우수한 UI/UX, 유용한 Pro-Chart를 가지며 보안에 대한 신뢰도를 강조했다. 실명계좌를 받은 거래소 중 유일하게 마진 거래를 지원했었으며, 현재 서비스는 종료됐다. 최근에는 이전과 다르게 공격적인 상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장된 토큰이 많아 짐에 따라서 Main, Growth 마켓으로 각각 구분하고 있다. 기존 코인원 노드에 신규 서비스를 확대하여 보유한 가상자산을 위임함으로써 토큰을 포함한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코인원 플러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빗 [ 편집 ]

코빗은 대한민국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국내 4대 거래소에 항상 언급되지만 불편한 UX/UI와 상장된 토큰의 수가 적어 이용자는 중소형 거래소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 때 신한은행에 의한 입금지연제의 영향으로 거래소 기능을 거의 상실함과 동시에 고객이 대거 이탈했다. 코인힐스 거래소 거래량 기준으로 국내 중소형 거래소들이 코빗의 거래량을 추월해 사실상 4대 거래소는 실명계좌 발급 거래소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빗썸 [ 편집 ]

빗썸은 한때 세계 1위 거래량을 차지하기도 했으나, 최근 고객확인 인증제도인 KYC 인증을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수리를 받지 못하며 한국 3대 거래소에서 밀리는 추세이다. 외국인 대상으로 빗썸 글로벌(전세계 거래 총액 40위)을 따로 떼내서 거래량이 분리되었음에도, 국내 거래량만으로 전세계 거래 총액 20위 이내를 유지하고 있다. 2018년 빗썸 경영권 인수를 추진했던 BXA 컨소시엄이 발행한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토큰 판매와 관련하여 빗썸코리아와 빗썸홀딩스 의장을 사기혐의로 고소하여 압수수색을 당했다.[2]

동영상 [ 편집 ]

각주 [ 편집 ]

  1. ↑ 주정완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도입 … 검은돈 차단한다〉, 《중앙일보》, 2018-06-20
  2. ↑ 박병화 기자, 〈전세계 가상화폐 거래소 1만개 돌파〉, 《코인리더스》, 2018-04-05
  3. ↑ 심화영 기자, 〈네이버 자회사 라인, 가상화폐 거래소 내달 설립〉, 《디지털타임스》, 2018-06-29
  4. ↑ 권승원 기자, 〈비탈릭 부테린 "중앙화된 거래소, 모두 없어져야"〉, 《토큰포스트》, 2018-07-09
  5. ↑ 5.05.1 한수연 기자, 〈“지옥에서 불타길”…비탈릭 발언이 쏘아올린 ‘중앙화 거래소’ 논쟁〉, 《블로터》, 2018-07-15

참고자료 [ 편집 ]

  • 〈암호화폐 거래소〉, 《나무위키》
  • 박근모, 〈채굴형 거래소는 어떻게 ‘개미지옥’이 되는가〉, 《코인데스크코리아》, 2019-01-30
  • 인사이트 & 칼럼, 〈대형 거래소들이 과연 암호화폐 시장에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인가?〉, 《블록센스》, 2018-07-09
  • 인사이트 & 칼럼, 〈비탈릭 "중앙화 거래소는 지옥에나 떨어져라"에 대한 바이낸스 거래소 CEO 답변〉, 《블록센스》, 2018-07-11
  • 길재식 기자, 〈IEO거래소 먹튀. 인트비트 투자자 수백억 피해〉, 《전자신문》, 2019-05-13
  • 편집부, 〈이더랩(Etherlab), ‘최신 3개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방문자 트래픽’ 공개〉, 《비씨씨포스트》, 2019-12-13
  • 강준구 김지훈 기자, 〈가진 건 깜깜이 통계 뿐. 언감생심 '코인 제도화'〉, 《국민일보》, 2021-05-10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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