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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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투자증권MTS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스토리 증권 - 장외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알아보자!

by 스토리힌트 2020. 11. 11. 18:29

주시투자자들이 늘고 있지만 주식을 제대로 알고 투자하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초보주식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장외주식 거래 방법 을 알아보겠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알아보자!

장외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알아보자!

우리는 주식 거래를 하다 보면 장외 주식, 즉 비상장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증권사의 HTS, MTS 등을 통해 손쉽게 거래할 수 있지만 상장되지 않은 장외 주식들은 도대체 어떻게 거래하는 걸까, 그 궁금증을 오늘 제가 풀어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1. K-OTC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K-OTC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협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적으며 장외 주식의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불법이나 사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없는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이 너무너무 적다는 점입니다. K-OTC 사이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장외 주식은 딸랑 135개 기업입니다. 장외 주식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거래량을 가지고 있는 크래프톤, 명신산업, 바디프랜드와 상장이 확정된 교촌에프앤비도 조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장외 주식은 어디서 거래해야 할지 보겠습니다.

2.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시장 거래 사이트 중 거래량이 가장 많은 사이트는 '38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저도 공모주 청약 일정을 볼 때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인데 일단 이러한 사설 사이트들은 공기업이나 금융기관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거래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비상장 주식은 기본적으로 제도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거래이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한 후에 매매를 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코스피, 코스닥 시장처럼 호가 중개가 이뤄지지 않아 상/하한의 가격 제한 폭도 없을뿐더러 비상장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매도자와 주식을 매입하려는 매수자가 협의하여 거래 가격을 정하고 거래가 성립됩니다. 그냥 부르는 게 값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먼저 시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장외 주식 중에서 인지도 높은 '바디프랜드' 시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주식을 매도하려고 하는 분들이 희망하는 주식 가격은 12,500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바디프랜드' 주식을 매수하길 희망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호가는 10,700원 ~ 12,000원에서 형성되어 있는데 이처럼 장외 주식은 우리에게 친숙한 호가 중개 창이 아닌 개인과 개인이 협의를 통하여 거래가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장외 주식 거래 순서

1. 종목의 선정과 시세 확인

비상장 주식, 장외 주식은 개인 투자자의 접근이 어렵고 시세 정보도 정확하지 않아 사기를 당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종목 선정 후 신문이나 언론, 인터넷 뉴스, 장외 주식 사이트 등 다양한 정보를 비교 분석하여 주가 시세를 확인하여 매매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2. 거래 참여

거래 대금을 절대 먼저 입금하시면 안 됩니다. 돈부터 입금하시면 안 되고 돈부터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99% 사기꾼입니다. 내 증권사에 주식이 이체된 것을 확인하고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거래대금을 입금해야 합니다. 하지만 증권사에 이체되지 않는 주식도 있는데 이때는 주민등록등본으로 서로 간의 신분을 확인한 후 '주식 매매'를 작성하시고 주식 증서와 거래 대금을 교환하시면 됩니다.

장외 주식 거래 시 주의할 점!

1. 신분 확인

장외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거래와 달리 이렇다 규제나 거래 시스템에서 허술한 점이 많아 거래하는 상대방의 신분을 꼭 확인하시고 거래하셔야 합니다.

2. 거래 수수료 요구는 불법!

간혹 가다 장외 주식을 중개하는 사람이 거래 성립 후 수수료를 얘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수수료를 달라고 얘기하면 얼굴에 한국거래소와 증권예탁원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부동산이나 증권사가 아닌 개인이 주식을 중개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따라서 수수료를 받는 것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3. 웬만하면 직거래를 하자!

사실상 가장 안전한 방법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 주식 증서와 현금을 교환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개인 사정 등과 별도의 제약으로 계좌이체를 통해 거래하실 경우는 신분, 주권의 불량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절대 절대 거래 대금을 먼저 입금하시면 안 됩니다!

4. 공동 구매는 피하는 것이 좋다.

장외 주식의 경우 500주 1,000주 이상의 대규모 거래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밴드, 카페 같은 곳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돈을 입금하고 나니 카페 주인이 사라지는 최악의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고 하니 항상 유념하시고 안전하게 거래하셔야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feat.넷마블네오)#주린이

국내 전체 주식 계좌수가 4천만. 이제 정말 1인 1계좌인 시대가 열렸는데요, 저도 주식을 시작한지 2년차인 주린입니다.

2020년의 대단했던 IPO대흥행 시대를 바라보면서 돈놓고 돈먹기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지다보니 "5천만원 넣어서 1주 받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선뜻 공모주 청약에 참가하기가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만큼의 현찰이 없다보니 대출을 받아야 하고, 대출까지 받아서 공모주하기에는 쫄보인 사람..

그래서 차라리 상장 직전의 유망한 비상장주식을 사 두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던 와중에 우연한 기회에 넷마블네오가 곧 상장할지도 모른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출처: 38커뮤니케이션

넷마블네오는 넷마블 계열사 중에서도 몇 번이나 상장 이야기가 있었고, 올해 새로 출시될 '제2의 나라' 게임이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이라는 이야기+ 보통 게임주들은 기대작이 출시되기 직전까지 오르는 경향이 있어서 지금 들어가야해!! 라는 마음으로 MTS를 켰습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MTS

#장외주식의 종류

장외주식은 ' 코넥스'에 등록된 기업과 'K-OTC'에 등록된 기업, 그리고 거기에 등록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으로 나눠지는데요, 다행히 넷마블네오는 K-OTC에 등록이 되어 있는 비상장주식이라 쉽게 찾아 매수할 수 있었어요.

만약 여기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면 중고로운 평화나라처럼 장외주식거래 홈페이지에 연락처를 다 오픈하고 판매하고 싶은 종목과 수량을 적어놓고 매수자를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합니다.

비상장주식 관련 홈페이지인 38커뮤니케이션( www.38.co.kr) 에 들어가면 그런 게시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으로 크게 수익을 보는 고수분도 계시겠지만 보기만 해도 울렁해지는게 사실입니다.. ^^;;

출처: 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 매매게시판

#장외주식의 장점과 단점

장외주식의 장점은 역시 저평가된 주식을 미리 잘 구입한 경우 , 상장으로 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장 직전 공모주 청약 과정에서는 주식을 배정 받기 위해선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지만 미리 비상장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별도의 투자금 없이도 상장된 주식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점은 공신력 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상대적으로 힘들고 , 유동성이 낮아 원하는 시점에 팔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유통 물량이 적어 맘 먹고 장난질 치기 좋아 보입니다.

#실제 장외주식 매매일지

넷마블네오 주식을 알게된 것은 12월 말.. 당시 주가는 6만원대였습니다.

이거.. 될것 같아!!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난생 처음의 장외주식 구입이었기에 소소하게 구입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매입하고나서 한달이 지나도록 계속 횡보만 하고.. 이거 제대로 된 정보를 들은게 맞을까 걱정하던 찰나 2월 17일 10만원 5천원 신고가를 찍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계속 하락. 쫄보인 저는 아 이것이 끝인가보다 하고 9만원대에 대부분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4월 1일..^^.

13만 7천5백원. 신고가를 경신한 모습입니다..^^.

11만원 찍을때부터 아차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싶어서 추매를 했지만 평단가는 이미 올라갔고..

수익률은 나쁘지 않지만 왜 6만원대에서 매매할 때 팍팍 지르지 못했는가..

이것은 진짜다 확신이 들었으면 용기를 내야지.. 소시민의 넋두리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원래 계획은 목표가 12만원이었고, 제2의 나라 게임이 출시되기 직전에 한번 정리를 하거나, IPO까지 보유하고 달리는 것이었는데, 예상보다 목표주가가 빨리 돌파되었고, 좀더 멀었다 생각했던 IPO도 공모주 청약 주관사 선정 단계 돌입했다 기사까지 나니 진짜 청약이 시작되기 전에 추매를 더 해야 하나 고민이 되는 지점입니다.

IPO까지 가는 것을 한번 보고 싶어서 일단 추매를 더 할 것 같긴 합니다만, 연일 신고가 갱신에 타야할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 싶네요. 그런것은 없고 일단 타라타!! 가 답인 걸까요.

보물기업을 찾아라, 비상장주식(장외주식) 거래 방법

공모주 열풍이 불면서, 비교적 외딴 리그였던 비상장주식 거래에도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추세라고 합니다.

나만의 알짜기업을 발굴해 내고, 상장 하게 되면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차익을 실현할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하루아침에 휴짓조각이 되어 버릴 수 있는 위험성도 가지고 있을 장외주식.. 오늘은 비상장주식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두나무

▶ 비상장주식(장외주식)이란?

비상장주식이란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 을 말합니다. 장외주식도 보통 비상장 주식과 동일한 의미인데, 장외 거래는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거나 영업시간 외 거래되는 경우를 의미하는 단어기도 해서, 헷갈릴수 있으니 비상장주식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상장되지 않은 기업은 기업의 재무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기업도 많을 테고 (신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상장의 절차로 공모를 준비하면서 보통 IR 등을 통해 재무정보를 많이들 공개하게 됨) 그로 인해 정보를 찾기도 어렵지만, 어렵게 공부한 기업의 사업 내용과 아이템을 믿고 투자해야 하니 단순 재료나 차트,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수급 등으로도 많이 움직이는 시장에 투자하는 것 보다 더 투자한다는 느낌이 들 것 같고, 해당 기업을 함께 경영한다는 기분이 들 수 있겠네요.

시장에 상장되지 않았다는 것은, 기업이 굳이 상장할 필요를 못느꼈거나 / 상장을 하고는 싶은데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상장을 못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의 이유이겠지요.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는 이유는, 주식을 투자자들에게 발행함으로써 현금을 수급받고 그 현금을 통해 필요한 용처에 사용을 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전자의 경우엔 자본금이 상당한 기업일 경우이겠네요. 하지만 보통의 기업은 자기자본금과 부채가 어느정도의 비율로 섞여서 자본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 않을것 같아요.

만약 장외주식 투자를 하고 싶다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보다 훨씬 큰 수익률을 노리시는 것일 테니 투자할 기업을 고를 때는 상장을 목표로 하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수이겠지요. 이 부분은 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순서에 좋은 장외주식 고르는 방법에서 논의해 보도록 합시다.

▶ 주식시장 (코스피, 코스닥) 상장 조건

기업이 상장하기 위해서는 특정 절차가 있는데, 우리는 상장이 되기 위한 최소 기준에 대해서만 알면 되니, 해당 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상장에 대한 세부 절차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하기 사이트에서 관련 내용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유용한 자본시장 정보입니다. 기업의 성장에 있어, 기업공개의 개념과 절차에 대해 확인하고 그 외 제도들과 법률을 알아봅니다. 상장 주요일정 주관회사의 선정 상장하려는 기업(발행회사)은 �

코스닥시장의 상장 요건은 하기와 같습니다.

출처 : 신한금융투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주식분산,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감사의견, 경영투명성 등의 요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각 요건에서 주어진 조건 중 한 가지를 택하여 충족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요건으로, 코스피 상장 요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스닥에 비해 기준이 훨씬 까다로워 대기업 등 한정된 기업이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비상장주식이 상장 한다고 해도 한번에 코스피에 상장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출처 : 신한금융투자

▶ 비상장주식(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거래 방법

상장된 기업은 각 증권사의 HTS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프로그램이나 어플을 통해서, 개장 시간에 쉽게 거래가 가능한데요.

비상장 기업의 경우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매도자와 매수자가 연락을 취하여 합의하에 거래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물론 일부 거래 방법은, 어느 정도 요건을 갖춘 기업에 대해선 시스템을 통해 거래가 용이하도록 한 것도 있습니다.

K-OTC 는 상장 요건이 불충족된 기업들에 대해서 비상장 기업 중에서도 어느정도 조건을 갖춘 기업에 대해서 거래를 할 수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있도록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설 및 운영하는 비상장거래 시장인데, 상장 요건은 최근 사업연도 매출 5억 이상, 감사인의 감사의견 적정, 자본전액잠식이 아닐 것 등의 요건을 만족해야 한다고 합니다.

K-OTC 에 상장된 기업에 대해서는 코스피, 코스닥 주식을 거래하듯이 증권사 어플에서 거래가 가능 합니다. 각자 사용하시는 증권사 어플에서 찾아 보시면 K-OTC 거래 메뉴가 있을겁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2020년 8월 29일 오늘 기준으로 K-OTC 상장된 기업은 137여개, 종목은 139여개가 있네요.

출처 : K-OTC

처음 알았는데 '이데일리' 에서 매일 K-OTC 거래 현황을 정리해서 네이버뉴스에 올려 두네요.

보면 혼돈의 시장인것 같습니다.. 거래량이 1주밖에 안되는데 상한가 혹은 20% 이상 상승하는게 비일비재 합니다. 이런 것에 혹하면 안되는 것이, 최근에는 그나마 거래량이 늘었으나 원래부터 비상장주식은 거래량이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잘못 입성하면 매도도 못하고 돈이 묶이는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최근에 거래량이 늘어난 것도, 일부 유망한 종목이나 섹터가 있는 종목에 대해서라고 합니다. 편하게 증권사 어플로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상장 기업 중 일부만 등록되어 있는 시장이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아무래도 종목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내가 거래하고 싶은 종목이 없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퇴출되는 경우도 꽤 되기 때문에 심사숙고하여 투자를 결정해야 합니다.

코넥스는 유망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의 자금 조달을 원활하도록 돕기 위해 한국거래소에서 개설된 시장으로, 자본금 5억 이상, 연 매출 10억 이상, 순이익 3억 이상 이 세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을 달성 할 시 코넥스에 상장할 요건이 되지만 예탁금이 1억 이상 있어야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개인투자자의 경우 관련 펀드를 통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위 두 가지는 금융협회 등에서 개설한 공적인 시장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비상장 주식은 사설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38.co.kr 이나 PSTOCK 같은 곳에서 매도/매수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희망 가격을 제시 하면,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아서 거래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거래하기 위해서는 사기당하지 않기 위해 꼼꼼히 확인을 잘 해야 합니다. 만나서 거래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거래 방법에 대해서는 조금 후에 아래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4. 증권플러스 비상장 - 삼성증권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연동을 통한 사설 거래소

증권거래소 비상장은, 따로 구매자와 판매자가 서로 인증하고 불필요하게 만나서 거래하는 일이 없도록 삼성증권과 연동해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어플 입니다.

게시글 작성을 통해 매도와 매수 의사를 표현해야 하는 것은 똑같지만, 거래는 비교적 안전하고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등록되어 있는 종목 수도 4,761가지나 되네요.

판교거래소는 만들어진 지 오래 되지 않은 곳 같은데, 꽤나 신선한 스타트업도 많이 취급을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마켓컬리나 무신사 같은 곳이 눈에 띄네요.

위에서 K-OTC 상장 기업은 증권사 어플에서 기존 주식시장처럼 거래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사설 거래소에서 따로 매도자와 매수자간 거래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비상장기업에서 어떠한 절차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발행한 주식은 '통일주권' 과 '비통일주권' 으로 나뉩니다.

통일주권은 주식의 주권에 대한 입증과 거래가 용이 하도록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되어, 증권계좌 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토록 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대부분의 비상장주식은 통일주권의 형태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매수자가 현금을 이체 하면, 매도자가 '유가증권대체출고' 라는 증권사 어플이나 HTS 의 기능을 통해서 주식을 이체해 주면서 거래가 되는것입니다.

비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되지 않아 증권계좌로 등록이 불가하여, 매매자 간의 계약서 체결과 가주권 교환 등 절차가 까다롭게 됩니다. 거의 아직 외부 감사를 받지 않는 신생 기업 등에서나 비통일주권이 발행될 거라, 왠만하면 통일주권 형태로 거래하는 기업을 선택하는게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판교거래소에서 소개하고 있는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의 거래 방법입니다.

출처 : 판교거래소

출처 : 판교거래소

▶ 좋은 장외주식 고르는 방법

거래 방법을 알아보았으니 좋은 비상장 기업을 고르는 방법도 간단히 알아보아야죠.

우선 우리는 '상장할 기업' 을 미리 비상장 기업 중에 발굴해 내야 큰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상장할 수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위에 코스닥 시장 상장 요건에 해당하는, 혹은 준하는지에 대해 조사해 보세요.

또한 경영진이 상장을 목표로 삼고 있는지, 상장 계획이 없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도 파악이 가능하면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관련 뉴스나 정보를 많이 얻어볼 수 있습니다. 38.co.kr 을 추천 드립니다.

너무 지나치게 생각해서, 완전 작은 신생 기업인데 아이템만 마음에 든다고 선택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장외 주식은 거래량도 많이 없고 수십 수백 배 이익을 노릴 수 있을 만큼, 휴짓조각이 될 위험도 같이 지니고 있으니 어느정도 주식거래에 대해 경험이 쌓이고 나서, 소액으로만 조금씩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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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시간외거래

장전 시간외거래(장전 시외거래) 방법 알아보기 - NH나무/키움영웅문

우리나라 주식시장 거래시간

장전 시간외 거래

우리나라 주식 거래시간은 위와 같이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요 장전 시간외 종가는 시간외 종가의 한 부분입니다. 장전 시간외 종가를 활용하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와 장전 시간외 종가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외 거래 알아보기

아래의 내용을 잘 보시면 시간외거래는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장전시간외종가,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후시간외종가, 시간외 단일가 로 나뉩니다.

각각의 거래시간이 다르니 하기 내용을 보시고 잘 참고해주세요.

장전시간외종가거래 = 장전시외거래 = 장전시간외거래 등등 (08:30 ~ 08:40분까지 전일종가로 거래됩니다.)

본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장후시간외종가거래 = 장후시외거래 = 장후시간외거래 등등 (15:40 ~ 16:00시까지 당일종가로 거래됩니다.)

장전시간외종가거래 알아보기

시간외종가인 장전시간외(종가)거래 방법입니다. 장전시간외종가거래는 08:30 ~ 08:40분까지 10분동안 거래 됩니다. 이 10분은 거래가 되는 시간이며 접수시간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NH나무/키움증권 모두 장전시간외접수 시간은 08:20분부터 받습니다.

이 시간에 꼭 매수/매도를 하고싶다면 20분에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매수/매도 수량을 미리 설정해 놓은뒤 20분에 바로 주문을 넣어야 우선순위가 높아집니다.

장전시간외종가거래와 장후시간외종가거래의 가격기준 은 전일종가(장전시간외종가)와 당일종가(장후시간외종가)입니다.

예를들어, A라는 종목의 어제 종가가 1000원이라 가정하면 오늘 장전시간외종가 거래는 1000원으로 거래가 되는것 이고 오늘 A라는 종목의 오늘 종가가 1100원이 되어 장후시간외 거래를 하게 된다면 오늘종가인 1100원으로 장후시간외거래의 가격기준은 1100원으로 됩니다.

경쟁자가 있을 경우 시간과 매수매도량에 띠라 거래 우선순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주문을 빨리 넣는것도 중요합니다. 단, 모든거래가 마찬가지이듯 사고싶은데 팔려는 사람이 없거나 팔고싶은때 사려는 사람이 없으면 당연히 거래가 성사되지 않습니다.

장전 시간외 거래

종가란? 정규 주식시간은 09:00 ~ 15:00 까지입니다. 09:00 장이 시작될 때 형성된 호가 가격을 시작가 즉 시가 라고 하며 종가는 15:30분 정규장 마감시 형성된 가격을 종가 라고 합니다. 시가와 종가는 모두 동시호가로 인해 가격이 결정됩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데 특정 종목의 어제 종가가 오늘의 시가가 되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별도의 포스팅으로 다루겠습니다.

장전시간외종가거래 언제 사용? - 08:30 ~ 08:40

장전시간외종가거래의 장점( 장전 시외거래)의 장점은 어제 사고 싶었던 종목을 사지 못했을 경우나, 혹은 너무나 괜찮아 보여서 시초가에 오를거라 예상하는 종목을 다른이들보다 먼저 살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모든 거래의 기본인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고 공급이 있어야 수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매도하려는 수량이 나와야 매수를 할 수 있는 것이고 매수하려는 수량이 있어야 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장전시간외종가거래는 어제의 종가기준으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어제의 종가와 오늘 장 시작하기 전까지의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세 계적인 증시 특히 미국이나 유럽등의 증시는 우리나라와 시차가 있는데 간밤에 특정 리스크가 발생하여 미국증시나 유럽증시가 폭락을 하는 상황일 때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리스크를 피할 수 있고 뿐만아니라 그런 날에는 오히려 정규장시작시 갭하락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매수 기회를 삼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KOTC시장 장외거래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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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시장 장외거래 알아봤어요"

KOTC시장은 비상장 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하여 운영하는 장외거래시장 입니다. Korea Over-The-Counter 의 약칭이고요.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못한 장외 기업들이 제도권 주식 시장에 들어와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중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비상장 법인의 주식을 투명하고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장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보면 됩니다.

KOTC시장 거래방법

KOTC시장 홈페이지에서 종목 정보나 공시 등 투자 관련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계좌가 있으면 MTS 통해 바로 KOTC 거래가 가능 한데요. 아래와 같이 주요 종목과 투자유의종목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자본잠식등과 같은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된 사유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잘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KOTC시장 거래는 동시호가로 이뤄지며, 시간외시장은 없습니다. KOTC시장에서 투자자가 매매를 하려고 할 때 호가를 낼 수 있는 최저 수량 단위가 호가수량 단위인데 KOTC시장에서의 호가수량 단위는 1 주고, 호가를 낼 수 있는 가격대별 최소단위인 호가가격 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KOTC시장

장외거래 장점과 단점 알아두기!

KOTC시장의 거래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KOTC시장의 성장을 거래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인 점 으로 꼽습니다. 등록기업의 경우 사업보고서와 증권 신고서 공시 의무를 둬서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일반 증권 거래계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벤처, 중소, 중견기업의 경우에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 도 받을 수 있고요.

사실 KOTC시장 거래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IPO를 앞둔 기업에 미리 투자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IPO 준비 소식이 전해지면 장외시장에서 관련 종목 거래가격이 크게 뛰기 때문에 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지요.

다만, 장외 주식은 상장 주식 투자에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비해 리스크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상장된 게 아니라 종목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게 쉽지 않고 유통 물량이 적은 것도 단점 이지요.

그리고 정규 증시로 바로 상장하지 못하고 수년째 KOTC에만 머무르는 주식들 도 있습니다. 상장되어도 KOTC시장에서의 가격이 정규 증시에서 그대로 보전되는 게 아니라 장외가를 훨씬 밑돌 수 있으니 이런 점도 고려하여 KOTC시장에서 투자를 할 때는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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