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경제일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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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및 경제지표 일정, 출처: 영웅문HTS

주요경제일정

- 코로나 19 확산에 2020 년 인도 경제 타격 -

- 모디정부 , 자주 인도 주창하며 , 자국 내 제조 및 외국인투자유치 정책 확대 -

- 국제 주요 금융기관 , 2021 년 인도 경제 회복 전망 -

주요 인도 경제 지표로 보는 2020 년 변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3 월 시행된 인도 전역 봉쇄조치 (Lockdown) 로 인도의 모든 경제활동이 일시적으로 중단됐으며 , 주요경제일정 그 결과 4~6 월 분기 GDP 는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 23.9% 를 기록했다 . 해당 발표 이후 각 금융기관은 2020/21 회계연도 기준 인도 경제성장률을 △ 10% 수준으로 하향 전망했으며 , 인도 정부도 △ 9.5% 의 낮은 전망치를 발표했다 . 하지만 봉쇄조치 완화 이후 생산활동이 정상화되고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경기회복 조짐이 보이고 있다 . 7~9 월 분기 GDP 는 △ 7.5% 를 기록했으며 , 분기 성장률 발표 이후 각 금융기관은 기존 대비 개선된 2020/21 회계연도 GDP 전망치를 내놓고 있다 . 무디스는 △ 10.6%, 피치는 △ 9.4%, S&P △ 7.7%로 수정 발표했으며 , 인도 중앙은행은 △ 7.5% 를 제시한 가운데 가장 최근인 2021년 1월 8일 인도중앙통계청(NSO)는 △ 7.7% 로 추정했다. 인도 금융기업 Motilal Oswal 은 이러한 긍정적 변화가 지속되며 , 2020 년 10~12 월 성장률은 △ 1~2%, 2021 년 1~3 월에는 플러스 성장률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주요 기관의 인도 경제성장률 전망

자료 : 각 사 홈페이지 종합 (’20.12.31.)

2020년 2월 연방예산안 발표를 통해 인도 정부는 연간 재정적자를 GDP 대비 3.5% 수준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2020년 5월 이후 20조 루피(한화 약 300조 원)규모의 긴급 경기부양책을 발표하는 등 추가적인 예산지출이 발생했다. Motilal Oswal은 인도 전역 봉쇄조치로 인한 경제활동 저하 여파와 맞물려 이번 회계연도 세수 확보가 전년대비 30% 감소한 9~9조2000억 루피(한화 약 133조7000억~136조7000억 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재무부에 따르면 4~11 월 발생한 재정적자 규모는 10 조7500억 루피 ( 한화 약 159 조7000억 원 ) 로 , 8 개월 동안의 재정적자 규모가 기존 연간 전망치 대비 35.1% 이상 증가했으며 , 로이터통신은 2020/21 회계연도 재정적자는 총 GDP 대비 7% 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정부의 재정적자 공식 수치는 2021/22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날인 2021년 2 월 1 일 공개될 예정이다 .

2019년 12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약 7%대를 기록했던 인도 실업률은 2020년 3월 말 봉쇄조치 이후, 사상 최대치인 23.52%(4월), 21.73%(5월)까지 증가했다. 인도 정부는 각 기업에 봉쇄로 인한 조업 중단 기간 중 100%의 임금을 지불할 것을 지시하고 PF(Provident Fund, 인도 국민연금) 지원을 위해 480억 루피(한화 약 7131억 원)를 배정하는 등 다양한 조치를 통해 실업률을 완화시키려 노력했다.

봉쇄 종료와 함께 실업률은 완화되기 시작되어 9~11월 실업률은 봉쇄조치 이전 2월의 7.8%보다 낮은 수치인 6.5%에서 7.0%를 기록했다. 그러나 12월에는 다시 상승한 9.1%를 기록하고 고용시장 회복이 도시지역 남성에 국한되면서 인도 정부는 여성 및 농촌 지역 노동자의 고용회복을 위해 근로자 공제기금(Employees' Provident Fund), 취업준비자금(Aatmanirbhar Bharat Rozgar Yojana, ABRY) 등을 추가로 지원예정이다.

산업무역진흥청(DPIIT)에 따르면, 2020년 4~6월 분기 FDI는 65억6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60% 감소했으나 모디 총리의 자주인도(Self-reliant) 정책과 함께 글로벌 기업 대상 투자유치 노력이 더해지며 개선 양상이 나타났다. 7~9월 대인도 외국인 투자는 약 234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약 97억7000만 달러 대비 140% 증가했으며, 재투자 및 기타 자본을 포함한 총 FDI 유입금액은 약 281억 달러로 전년도 약 140억6000만 달러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2020/21 회계연도 기준인 2020년 4월 이후를 살펴보면, 4월부터 10월까지 재투자 및 기타 자본을 포함한 총 FDI 유입금액은 전년 동기 420억6000만 달러 대비 11% 증가한 468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인도 정부의 핵심 정책인 Digital India에 맞춰 디지털 분야 관련 투자가 증가했다. 4월 이후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美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및 모바일 분야의 투자를 확대했고 8월 한 달에만 미국발 투자금액이 174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4~6월 기준 대인도 투자국 중 5위였던 미국은 4~9월 기준 3위까지 상승했다. 또한 미국 실버레이크, 일본 소프트뱅크, UAE 무바달라 등 주요 투자자들 역시 대인도 투자를 확대했다. 최근 테슬라가 2021년 R&D센터 건립과 함께 인도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새로운 SUV 개발을 위해 인도에 2억5000만 달러의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자동차산업 투자도 활발하다.

인도 대표 주가지수인 뭄바이증권거래소의 센섹스(Bombay Stock Exchange, BSE)는 전년대비 15% 증가한 47,751.33루피로(한화 약 71만 원)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3월 23일 봉쇄조치 시행과 동시에 25,981.24루피(한화 약 38만 6500원)를 기록하며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주요경제일정 바 있으나 경기가 회복되며 동반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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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The Economic Times

또 다른 대표 주가지수인 인도증권거래소의 니프티 50 지수는 (NSE, NIFTY 50) 전년대비 약 13% 증가한 13,981.75 루피 ( 한화 약 20 만 8000 원 ) 로 2020 년을 마감했다 . BSE 지수와 같이 봉쇄조치 시작일에는 최저 지수 (7,610.25, 한화 약 11 만 3000 원 ) 를 기록했으나 IT 및 금융 관련 주가 상승에 힘입어 2020 년 12 월 31 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

[키움증권] 영웅문 HTS 알아두면 유용한 탭 기능_종목 및 경제지표 일정

종목 및 경제지표 일정, 출처: 영웅문HTS

안녕하세요. 주식투자 블로거 코우헤이입니다. 오늘은 영웅문 HTS 알아두면 유용한 탭 기능 3번째 시간 종목 및 경제지표 일정입니다.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FOMC 위원 연설일, 주요 국가 GDP 성장률 발표일, 개별 투자 종목의 배당 일정, 주주총회 일정 등 미리 체크해두면 투자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정을 미리 알고 싶은 경우에, 관련 정보를 영웅문 HTS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탭은 바로, [0904] 경제지표 발표일정(W), [0670] 일별 증시일정, [0697] 종목 전체 일정입니다. 사용법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0904] 경제지표 발표일정(W)

경제지표 발표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0904] 경제지표 발표일정(W)에서는 기간( 오늘, 이번 주, 이번 달)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과 같이, 화면 설정에서 경제지표 일정이 궁금한 주요 국가, 일정의 중요도를 따로 체크할 수 있는 기능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일의 GDP 성장률(중요도 3)은 일본의 기업 서비스 물가지수(중요도 1) 대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높기 때문에 중요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경제지표 발표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2) [0670] 일별 증시일정

첫 번째 그림에서, [0671] 공모주 청약일정~[0682] 합병/분할 일정에 해당되는 탭은 [0670] 일별 증시일정에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0670] 일별 증시일정 탭만 클릭하면 위의 일정을 모두 커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0673] 배당 일정을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일별 증시일정에서 배당 일정을 선택하고 배당 기준일, 종목 정보를 입력하고 조회를 하면 다음과 같이 배당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주요경제일정 최근 몇 년간의 배당 지급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배당 지급일을 정하기 때문에, 최근 몇 년간의 일정을 참고해두고 투자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일별증시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3) [0697] 종목 전체 일정

마지막은 [0697] 종목 전체 일정입니다. (2) [0670] 일별 증시일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한눈에 전체 일정을 보고자 하는 경우에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탭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유상증자, 무상증자, 종목 배당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배당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제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종목전체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최근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유행하며 한국 경제와 증시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코우헤이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 국내 증시는 미국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의 상승폭아 둔화 되는 등 인플레이션 고점 전망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된 점도 긍정적이었다.이번 주 역시 공포심리 완화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던 경기민감주들의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5월30일~6월3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3% 오른 2670.65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1조3117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8286억원, 5919억원을 순매도했다.

공매도 거래대금은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이 각각 1조761억원(일평균 4403억원), 4143억원(일평균 1035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 비중은 각각 1.87%, 3.13%를 차지했다.

이번 주 증시는 단기 소강국면을 유지하는 가운데 상승 모멘텀을 보유한 몇몇 종목의 차별적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환 NH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고용이 둔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의 긴축 통화정책 강도가 약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며 “OPEC+가 올 7월~8월 각각 하루 64만8000배럴 증산에 합의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반기 과도하게 반영됐던 공포 심리가 일부 완화되면서 시장은 그동안의 하락분을 일부 되돌릴 것으로 보인다”며 “금리 및 유가가 이미 고점을 기록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봉쇄 우려도 일정 부분 완화되며 변동성 지표는 당분간 안정화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관심 업종으로는 자동차와 관련 전장 분야, 게임,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통신을 꼽았다.

신승진 삼성증권 연구원도 연준 위원들의 공개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 돌입, 코스피 2700포인트 전후 두터운 매물 저항선 등의 영향으로 소강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신 연구원은 “낙폭과대 업종 중 중국 규제 완화와 경기 부양책 플레이가 가능한 경기 민감주가 좋은 대안이다”며 “중국 PMI가 3개월 연속 50을 하회하면서, 중국 당국이 마이너스 경제 성장률을 탈피하기 위한 정책을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됐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추천 종목으로는 롯데쇼핑,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삼성물산, 한화솔루션, DL 등을 지목했다.

이어 “소강 국면에서 준비해야 할 전략은 차기 주도주를 포트폴리오에 담는 것이다. 한국 시장의 주도주 후보군은 역시 모빌리티(자동차·2차전지)이다”라면서 모멘텀이 있는 종목으로 SK이노베이션,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 포스코케미칼을 추천했다.

바이든-윤석열 첫 한미정상회담 주요 의제는 '북핵, 경제안보, 역내협력'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둘러본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방한 이틀째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 분향한 뒤,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이동해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을 시작한다.

회담은 청사 5층 집무실에서 소인수 회담, 환담, 확대 회담 순서로 90분간 이어진다.

이번 회담에서는 북핵 대응, 경제 안보, 역내 협력 등이 핵심 의제로 논의된다.주요경제일정

북한의 7차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시험 발사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북핵 확장 억제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그 밖에도 코로나19 백신 등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서도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배터리 등 기술 협력과 공급망 확보도 양국 공통의 관심사다. 앞서 두 정상은 20일 평택 삼성 반도체 공장을 함께 시찰한 뒤 한미동맹 성격을 군사, 경제동맹에 더해 기술동맹으로 진전시키자는데 공감대를 이뤘다.

공동 기자회견은 지하 1층 강당에서 한미 언론을 상대로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한미 공동선언도 발표될 계획이다.

회담 뒤에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 주요경제일정 인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윤 대통령이 주최하는 환영 만찬이 열린다. 만찬에는 국내 10대 그룹 총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주요경제일정 인근에 설치된 바리케이드

바이든 대통령은 방한 마지막 날인 오는 22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면담을 가질 계획이며, 미국 현지의 전기차 공장 건립 관련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후 경기 오산의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항공우주작전본부 KAOC를 방문해 한미 연합작전을 수행하는 장병들을 만날 계획이다.

22일 오후 바이든 대통령은 일본으로 떠나 24일까지 머물며 아시아 순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미국, 일본, 호주, 인도 4개국 협의체인 쿼드(Quad)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미일정상회담을 한다.

윤 대통령은 24일 일본에서 열리는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 IPEF 출범 선언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역내 협력에 주도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주식 투자한다면 알아야하는 경제지표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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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 보유 주식의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에 안심하고 잠을 잤는데, 다음날 아침이 되니 주가가 더 하락했던 적이 있습니다. 관련 주식의 악재도 없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니 미국 주요 경제지표가 컨센서스 예상보다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부동산, 사회, 경제, 금융 등 모든 게 서로 영향을 미쳐 유기적인 시장이 형성된다고 생각했는데 미쳐 경제지표까지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날 이후부터는 투자할 때 주요 경제지표 일정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OMC에서 매 회의마다 테이퍼링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창 : " 해당 지표 입력" ex)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 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판단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충분히 고민하고 신중한 투자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황이나 전망에 대한 예측은 실제 실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어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이 발휘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PPI, CPI 지표

PPI, CPI

생산자 물가지수(Productivity Price Index, PPI)

생산자 물가지수란 국내 생산자가 내수시장에 공급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종합한 지수를 말합니다. 이는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에서 매달 미국 전역 3만여 기업을 대상으로 10만 개 이상의 상품 가격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계산된다고 합니다.

※ 근원 생산자물가지수(Core PPI)는 음식료,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를 집계한 지표입니다.

생산자 물가지수와 아래 다뤄지는 소비자 물가지수는 서로 영향을 미칩니다. 물건을 생산하는 비용이 증가하면 물가 가격도 높아지기 때문이죠. 인베스팅닷컴 설명에 따르면 실제 수치가 예상보다 높은 경우 미 달러화 가치와 전망이 긍정적이며 낮을 경우에는 부정적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주요경제일정 Consumer Price Index, CPI)

소비자 물가지수는 미국 고용통계국에서 매월 발표하는 지수로써 미국 전체 및 세부 지역별로 소비재 및 서비스 시장에 대해 도시 소비자가 지불하는 가격의 시간대별로 평균 변화를 측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주거, 식음료, 교통비, 의료비, 의복비, 여가 및 취미, 교육비, 주요경제일정 기타의 8가지 그룹으로 품목을 분류하여 집계됩니다.

※ 핵심 소비자 물가지수(Core-CPI)라 하여 식료퓸과 에너지를 제외하여 집계된 내용도 발표하니 참고하세요.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연준에서 금리를 결정할 때 참고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CPI가 높아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었죠. 이번에도 파월의장은 단기적으로는 높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원하는 인플레이션율로 안정될 것이라고 했지만, 테이퍼링 이슈도 있는 만큼 체크하는 것도 잊으시면 안되겠습니다.

실업수당청구건수, ISM PPI 지표 사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SM PPI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Initialk Jobless Claims)

지난 한 주 동안 실업자가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로 매주 목요일 발표됩니다. 이는 예상치가 아니라 주요경제일정 실제 미국 정부 기관이 집계한 데이터로 산출되기 때문에 미국의 고용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늘어났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만큼 실업자가 많다는 의미이죠.

ISM 구매관리자 지수(ISM PMI)

미국 공급관리자협회에서 선별된 300곳 이상 제조 기업들의 구매 공급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집계한 지수입니다. 설문조사 내용이 중요한데요 설문조사에 응하는 업체 담당자는 5가지 지표(신규 수주, 생산, 고용, 공급자 운송, 재고)와 관련해서 3가지(개선, 불변, 악화) 중 하나로 답변합니다. ISM 구매관리자 지수는 매달 처음 발표되는 지수로 지난 한 달 동안 경제 전반에 관한 단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는 투자자가 없기를 바라며 모두 성투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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