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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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법, 보조금 제한…中 대상 규제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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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자국에다 생산·연구 시설을 구축하는 반도체 기업에 제공하는 보조금을 제한하기로 했다. 반도체 산업의 최대 경쟁국인 중국을 겨냥한 수출 규제 강도도 높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최근 반도체 제조사에 정부 보조금 규모를 제한한다면서 보조금 지급 대상인 기업이 자금을 수익으로 전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은 자국 반도체 생산·연구개발(R&D)에 총 520억달러(약 68조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반도체법'을 통과시켰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 즉시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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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반도체법에 규정된 지원금에 대해 신청 기업의 미국 내 프로젝트를 성사하는 데 필요한 규모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며 상한을 예고했다. 또 지원금 신청 기업이 미국에서 추진하는 반도체 생산·연구 사업과 투자 계획에 관한 세부 정보를 상무부에 제출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법은 정부 자금을 지원받는 기업의 자사주 환매 자체를 제한하지는 않는다. 다만 지원금을 자사주 환매에 사용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자국 반도체 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미래 투자를 약속하고, 지원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을 기업에 지원금 우선순위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반도체 굴기'에 나선 중국 견제에도 한층 강도를 높인다. 반도체법은 지원금을 받는 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10년 동안 중국이나 기타 우려 국가에서의 첨단 반도체 관련 투자를 금한다고 못 박았다. 중국에 반도체 생산 라인을 구축한 기업이 미국 정부의 지원금을 받게 되면 앞으로 중국 내 팹(FAB) 신축이나 증산은 어려워진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7월 29일 자국 내 모든 반도체 제조 장비업체를 대상으로 대중국 수출 제한 기준을 10㎚에서 14㎚로 상향 조정했다. 사실상 중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에 미국산 장비를 투입하지 못하게 되는 셈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중국 제조사가 초미세공정 개발에 성공하면서 미국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것을 감안, 기술 격차를 벌리기 위한 수출 규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중국 SMIC는 지난해 14㎚ 양산 체제에 들어간 데 이어 최근 7㎚ 공정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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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생들이 미국영주권 취득하려면? (1)

안녕하세요. 미국취업이민 전문 기업 티아이에스코리아 유기량 대표입니다.

오늘은 미국유학생이었던 제가 직접 경험한 미국 유학생들의 미국영주권 취득 사례와

미국영주권을 취득하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현실

그리고 제가 영주권을 취득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제목에서 보신 것처럼 오늘 칼럼은 1탄입니다. 내용이 많아 2번으로 연재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미국유학을 시작한 시점은 2001년인데 이때는 IMF 직후라

한국에서는 고졸, 전문대 졸, 4년제 졸, 대학원 졸업을 한 모든 취준생들의 취업이 거의 전무한 시기였기에

많은 대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졸업을 미루던 시기입니다.

저도 한국에서 2년학년을 마친 후 군 복무후에 미국 유학을 결정하였고

4년제 대학에 편입을 하고 졸업하면 한국으로 돌아가서 취업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유학길을 올랐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1년 유학생활후 미국이 좋은데? 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2년 정도 지나면 졸업 후 미국에서 취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의 취업은 솔직히 취업이 허가된 사람에게만 가능합니다.

미국에 살고 있다고 일을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유학생들은 인턴쉽도 맘대로 하지 못하고 졸업 후

OPT(졸업하면 1년간 일할 수 있는 워킹퍼밋, 전공에 따라 STEM인 경우에는 3년간 일할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수 있는 워킹퍼밋)

H1B (취업비자)를 받고 3년의 체류기간을 확보하여 취업영주권까지 신청하면 된다는 지식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이 현실에서는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유학생들이 인지하게 되죠.

그때는 졸업이 코앞인 시점입니다.

20년전 만해도 인터넷 보급이 막 시작된 시절이어서 이민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었고

그 흔한 비숙련 닭공장취업이민도 몰랐던 시기입니다.

또한 비숙련취업이민을 신청하면 6년 걸려 영주권을 받는 시기였기에

어렵게 비숙련취업이민을 신청했다고 해도

미국에서 영주권 받기 힘들고, 체류기간이 종료되어 한국으로 돌아가 몇년 생활하다보면 취업이민 수속이 마무리 되어 대사관에서 인터뷰 하고 이민비자 즉 미국영주권 받고 들어오는 것이었죠.

정확히 20년이 지난 지금 미국유학생들이 영주권 받는 방법은 동일하고 이민법도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보가 많이 있으니 20년 전처럼 준비없이 미국유학을 와서는 안됩니다.

제가 2006년에 한국에 돌아가서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이민컨설팅 회사를 설립해 지금까지 16년간 미국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미국영주권도 함께 준비한 후 미국유학을 하라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소 4년 대학생활에 OPT 1년까지 5년 대학생활을 하는 동안 비숙련취업이민 수속이 진행되어 OPT 종료시에 미국영주권 취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1년인 현재는 비숙련취업이민으로 영주권 받는데 1년 반이면 가능하기에 I-485를 접수하는 시점까지 합법적인 체류 신분을 유지하면,

즉 OPT 기간을 1년 남기고 있는 시점에는 비숙련취업이민을 신청해야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미국유학생들이 미국영주권을 신청하는 좀더 자세한 기술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미국취업이민 신청을 고려중인 미국유학생들은 어린 나이에 이민사기를 당할 수 있기에 부모님과 상의하고 아래의 유튜브를 통해 취업이민 사기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사전 지식을 갖추고 상담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초기 재원 마련, 어떻게 할까?

출처 GettyImages

스타트업이 초기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에는 정해진 공식이 없고 회사를 운영해 가면서 상당히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을 언급한 것으로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재원 조달이 가능함을 미리 밝혀 둔다.

처음 회사를 설립할 때는 보통 창업자가, 공동 창업자가 있다면 사전 협의 하에 정해진 지분율 비율대로 설립 자본금을 납입하게 된다. 창업자가 그 동안 소중히 모아둔 돈을 설립 자본금으로 출자하며 본격적으로 법인의 역사가 시작된다. 창업자 경력과 환경에 따라 또 업종에 따라 처음에 납입하는 자본금 규모는 천차만별이지만 보통 수천만 원 정도가 일반적인 수준으로 보인다. 직장 경력이 없는 대학생 창업자, 혹은 대학 재학 중에 창업하는 경우에는 이보다 적은 자본금 규모로 시작하지만, 설립 자본금을 투자 검토할 때 중요시하는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벤처캐피털이 상당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너무 작은 규모로 (예를 들어 100~200만원) 시작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설립 자본금을 일종의 사업에 대한 의지, 헌신하려는 정도로 평가하기 때문이다.

설립 자본금을 토대로 회사를 시작하고 몇 개월 간 운영을 해 나가면 곧 이어 추가 현금 유입이 필요한 경우가 생긴다. 아무래도 아직 제품이나 서비스가 한창 개발 중이기 때문에 별다른 매출은 발생하지 않지만 인건비나 사무실 임대비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구매 및 사용 비용 등 돈이 나갈 일은 많기 때문이다.

이 때 MVP (Minimum Viable Product) 정도가 나온 상태가 아니라면 주위에 도움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는 이를 3F(Family: 가족, Friends: 친구, Fools: 바보?)라고 부르는데 이렇듯 가까운 이들에게 종자돈(Seed money) 투자를 유치하게 된다. 지인 위주의 투자유치이기 때문에 서비스나 프로덕트에 대한 기대감, 회사 성장에 대한 잠재력 보다는 개인에 대한 믿음 혹은 의리로 투자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 우리나라는 스타트업에 대한 정부지원금 제도가 상당히 잘 갖춰져 있는 편으로 창업 초기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자금 지원에서부터 시작해 창업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법무 또는 특허와 같은 전문 분야에 대한 컨설팅과 멘토링, 심지어 초기 창업 팀이 단기간 사용할 수 있는 사무실 공간도 지원해 준다.

이런 이유로 최근에는 창업 초기에 별도로 외부 투자를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받지 않고 정부 지원금과 공간 지원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는 스타트업이 많아지고 있다. 또 예전에는 정부 각 부처별로 지원 프로그램을 따로 운영했지만 현재는 정부의 창업 지원 창구가 대체로 일원화되어 K-Startup(https://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물론 사업이 우선이기에 정부 지원금을 받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아서 서비스/프로덕트 개발이 더뎌지는 것은 피해야 하겠다.

만일 MVP가 있거나 팀의 우수함, 시장 성장성, 개발 중인 제품의 독창성 등으로 투자자를 설득할 만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기반으로 개인 엔젤 투자자 또는 초기투자를 전문으로 기관의 문을 두드려 볼 수 있다. 몇 년 전과는 달리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개인과 기관이 많이 생겨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개인 엔젤 투자자의 경우 우리나라는 정부에서 적격 엔젤, 전문 엔젤 등을 인정하고 이들의 투자를 장려하는 제도를 두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kba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물론 등록이 안 된 엔젤 투자자도 많고 이들의 활동도 활발하다).

기관 투자자의 경우 본엔젤스를 비롯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퓨처플레이, 캡스톤파트너스, 케이큐브벤처스 등이 초기 스타트업 투자에 매우 적극적이다. 최근 들어 초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벤처캐피털이 20~30여 곳이 넘을 정도로 많아졌다. 투자를 유치할 때에는 자사에 맞는 기관을 선정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초기 스타트업에게 기관투자자는 단순 재무투자자 역할을 넘어 빠른 성장을 위한 동반자이자 조언자다.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다양한 산업/시장에 대해 분석하며 이사회 참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회사 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쌓은 벤처캐피털 심사역은 초기 스타트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특히 처음 창업을 하는 대표라면 회사를 경영하며 재무/회계에서부터 법률, 특허, 채용/해고 등 상상하지 못했던 수없이 많은 이슈에 노출되는데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이미 경험해본 심사역의 도움은 절대적이다.

우리 회사에 맞는 벤처캐피털을 찾으려면 이들이 투자한 포트폴리오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어떤 업종 어떤 팀에, 어느 정도 투자 스테이지에, 어느 정도 투자금을 가지고 참여하는지 조사해 보고, 더 나아가 각 심사역의 특성을 파악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벤처캐피털 소속이라도 심사역에 따라 투자 선호 영역, 계약서 작성 스타일, 심지어 투자 후 회사를 관리하는 방식도 천차만별이다. 심사역에 대해 알아볼 때는 벤처캐피털 홈페이지나 뉴스 검색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들에게 투자를 받은 회사의 대표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결과적으로는 우리 회사와 결이 맞아야 하므로 되도록 자주 만나 대화하면서 이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바로 벤처캐피털 단계의 투자를 유치하기 어렵거나 혹은 초기 회사의 성장을 위해 외부로부터 보다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현재 한국에는 프라이머, 스파크랩을 비롯해 다양한 액셀러레이터가 존재한다.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약 1~2개월 간의 보육 과정을 거치며 사업 전반에 대한 교육/멘토링, 추후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과정에서 액셀러레이터 회사가 1,000만원에서 수천만원 수준의 지분 투자를 진행하고 프로그램 마지막에 데모데이를 개최해 벤처캐피털과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를 초청하고 이들 앞에서 사업/서비스 소개를 한다. 즉 액셀러레이터는 자신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과 동시에 기업 가치를 높이고 데모데이에서 투자자를 연결해 더 큰 투자가 이뤄지도록 한다.

스타트업이 초기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해 필자가 운영 중인 기업(주식회사 모인)을 예로 들어 위의 흐름대로 설명해 보겠다.

모인은 법인 설립 시에 창업자인 본인이 자본금을 납입했고 곧 이어 시드머니 투자를 유치했다. 이 때에는 전 직장인 옐로금융그룹(現 데일리금융그룹)과 개인 엔젤 투자자 여러 명이 참여했는데 이들 대부분은 필자와 연을 맺고 몇 년 이상 알고 지내던 연쇄 창업가 또는 스타트업 투자자였다. 법인 설립 후 1개월 안에 이뤄진 투자였기 때문에 MVP도 없었고 목표로 하는 시장에 대한 검증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그 동안의 믿음을 토대로 사업계획서만 보고 투자해 준 것이다.

동시에 사무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D.CAMP)이 실시하는 데모데이(D.DAY)에 참가했고 다행히 우승을 해 무상으로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선정릉역 인근 디캠프 공유 사무실을 제공 받았다. 몇 개월 후 구글이 운영하는 또다른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구글 캠퍼스 서울(Google Campus Seoul)로 사무실을 이전하기 전까지 회사의 초기 빌딩에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으며 임대료 역시 크게 아낄 수 있었다.

모인은 초기 시드 펀딩을 위와 같이 진행하며 운영자금을 확보했기 때문에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는 따로 지원하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액셀러레이터의 투자 규모가 2,000~5,000만원 수준이므로 이를 위해 시간을 쓰는 대신 MVP 개발을 가속화했고 몇 개 월 뒤에 이를 토대로 벤처캐피털 대상 엔젤 라운드(Angel Round) 투자 유치를 진행했다. 회사 설립 시부터 많은 지원을 해 주었던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을 비롯해 캡스톤파트너스와 보광창업투자, 미국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이 중 스트롱벤처스는 한국 사무실이 구글 캠퍼스 서울 내에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 같은 공유사무실 공간에 있으면서 오며 가며 종종 마주치며 사소한 얘기라도 나눌 수 있기 때문에 회사와 서비스를 더 잘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본다.

이처럼 스타트업이 창업 단계에서부터 초기 성장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아봤다. 자금 조달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수불가결한 과제이나 반대로 이 때문에 사업 진행이 더디어 지기도 한다. 우리 회사에게 맞는 자금 조달 방식과 이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를 찾는 일이 중요하다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하겠다.

미국에 투자하는 방법에는 미국 부동산 매입, 현지 법인 설립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개인이 손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기존 미국 사업체를 인수하여 현지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다. 많은 경우 미국 사업체의 인수 목적이 미국 영주권에 준한다고 하는 E-2 사업 비자를 받아 미국에 안정적으로 체류하려는 것이다. E2비자의 특징에 대하여는 별도로 설명하고자 한다.

한편 기존 사업체가 아닌 신규로 창업할 수 있으나 기존 업체 인수보다는 사업 위험성이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훨씬 크고 특히 소규모 영세 프렌차이즈 업체들이 사업성 검증도 없이 E-2 비자를 미끼로 가맹점을 모집하는 것도 유의하여야 할 점이다. 하지만 기존 사업체 인수는 미국 현지인들에게도 매상 확인, 재무제표 검토 등으로 어렵고 복잡한데 미국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특히 한국인에게는 어려울 수 있어 저자가 미국에서 다년간 미국 사업체를 매매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사업체를 인수하는 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특히 사업체 매수절차, 사업체 실사, 사업체 가치평가, E-2비자 위주로 설명하고 한다.

[ 사업체 매수절차 ]
매수절차는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이루어 진다.

1) 먼저 인터넷, 신문 지상 등을 통하여 매물을 검색한다.
2) 해당 Agent에 관심 있는 매물에 대하여 문의를 하고 추가적으로 자료를 받고 싶으면 비밀 유지 계약서 (Non-Disclosure Agreement, NDA)에 서명하고 가게 주소 등 간단한 자료를 받는다. (세금보고서 등 자세한 자료는 아래 실사 기간에 받음). 참고로 미국은 한국과 달리 바이어는 중개수수료를 내지 않고 seller가 매도 금액의 5~10%를 전액 부담한다. 바이어는 매매 체결 시 아래 에스크로 (Escrow로 매매체결을 중간에서 도와 주는 회사) 이용 수수료(약 $1~2천불)만 내면 된다.
3) 받은 자료와 인터넷상의 해당 비즈니스 리뷰, 자체 상권 분석을 하여 매수 가격 및 기타 조건을 결정한다.
4) 매수인이 Offer(인수의향서) 제출한다.
5) Seller가 Accept 하면 에스크로가 오픈 된다. 이 때 바이어는 Good-Faith Deposit 즉 계약금 개념으로 $1~$2만 정도를 예탁 해야 한다.
6) 에스크로가 오픈 된 후 약 1~3주 동안 실사( Due Diligence )를 한다. Seller는 매출, 비용 등에 대하여 Offer 계약서상의 모든 요청 자료를 제공하여 한다.
7) 매수자는 실사한 후 가격이라든지 가게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에스크로를 취소 할 수도 있지만 인수 가격을 조정할 수 도 있다. 물론 개인 사정으로 취소하고 싶으면 이 기간에 자유롭게 취소할 수 있다.
8) 취소하는 경우는 몇 백불의 에스크로 수수료를 제외한 예탁금 전액을 돌려 받는다. 만약 실사 기간이 지난 뒤에는 매수자는 마음대로 취소를 못하고 취소하면 위의 계약금을 못 돌려 받을 수 있다. 물론 Case by Case이다.
9) 만약 매수자가 실사 후 에스크로를 취소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고자 하면 기존 남아 있는 임대차 계약을 인수(Assignment) 받든 새로운 임대차(리스)계약을 하든 리스계약서 를 임대인으로부터 받아야 한다. 물론 동시에 매수인은 seller에게 추가적으로 가게 내부 수리, 장비 수리 등을 요청할 수 있다.
10) 리스 등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매수자는 매매종결 당일 또는 전날에 잔금을 납부하고 매도자는 Bill of Sale(동산 양도서)에 사인 한다.
11) 에스크로는 모든 서류와 입금을 확인하고 seller에게 대금을 지급하여 매매가 종결된다. 매매 종결 당일 매도인은 가게 열쇠를 매수인에게 인도하고 매수인은 영업을 시작한다. 물론 그 전에 카드회사 POS 등 관련 준비를 미리 하여야 하고 필요한 경우는 관련 시청에 가서 비즈니스 License, 주류 License, Health License 등을 미리 받을 수도 있다.

위의 에스크로 기간 중 제일 중요한 것이 사업체 실사인데 실사는 다음의 자료를 바탕으로 매상 및 비용을 확인한다.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도 있다.

□ 매상 확인 자료
- 과거 3년치 세금보고상의 매출/Cash register의 매상 보고기록/은행 월간 Bank Statement/신용카드 거래 금액 보고서(미국은 신용카드 연간 매출액을 카드단말기 회사가 IRS에 제출한다.)
- 필요한 경우는 가게에서 몇 일간 매상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계절적인 차이, 신뢰성의 문제 등으로 많이 하지 않는 방식이다.

□ 주요 비용 자료
- 구매처 인보이스(제품구매액 확인)/종업원 급여 분기별 보고서(인건비 확인)/리스계약서(월세 확인) 등/은행 월간 내역서(Bank Statement)

□ 리스계약서 검토
- 특히 기존 임대차 계약서를 인수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불리한 조건을 검토하여야 하고 필요한 경우는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

사업체의 적정 가치 산정은 소위 말하는 과학이 아니고 기술적인 것이기 때문에 주관적이고 특히 장부상의 숫자를 근거로 하기 때문에 매우 어려운 분야이다. 하지만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그 분야에서 통용되는 나름대로의 산정 방식이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월 매상 또는 순이익의 몇 배라는 식으로 가격 산정을 하는데 그 중에서도 아래 현금상 순이익의 몇 배라는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

□ 현금상 이익(Seller` Discretionary Cash flow, SDC)의 몇 배라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즉 SDC는 일반 영업이익에서 owner에게 지급된 급여 및 복지 혜택(자동차, 보험료 등 개인적인 비용)등 owner에게 지급된 비용과 감가상각 같은 비현금성 비용을 영업상 이익에 더한 금액(Add back)으로 결국 seller가 사업을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통해 창출해는 총 현금흐름이다. 보통은 SDC의 3배수내에서 결정된다. 즉 거의 3년이면 투자 자금을 회수한다는 것이다.

□ 영업이익이란 매출에서 제품원가 및 인건비, 월세 등 제반 영업비용을 공제한 세금전의 순수익 금액이다.

□ 배수 결정이 결국 제일 중요한데 배수 결정은 기본적으로 보통 SDC의 3배 내외에서 결정되지만 다음의 요소에 의해 추가 또는 감소하여 최종 결정된다.
- 가게의 매출 및 이익 규모: 가게가 클수록 배수는 늘어 난다. 규모의 경제도 있고 Buyer입장에서는 같은 시간으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 주변 상권, 경쟁자 수 등 향후 매출 증대 가능성
- 업종별: 유행하는 업종이면 사업체 수요가 많아 배수가 올라 감
- 리스 조건: 리스 기간이 길수록 배수가 올라 감,
- 오너의 근무시간 및 근무 강도: 프렌차이즈같이 종업원 위주의 운영이면 배수가 올라 감.
- 과거의 매출 및 이익 추이: 과거 3년 정도의 매상이 증가되는 추세이면 배수가 올라 감
- Seller의 매각 사유: 건강, 은퇴 등의 이유
- 융자 가능 여부: 미국 중소기업청(SBA) 융자가 가능한 지 여부가 중요
- 기타: 재고 규모, 장비의 노후화 등에 따라 +/-가감이 됨

E-2 비자는 다른 비이민 비자에 비해 다음의 장점이 있다.

- 3~4개월 단기간에 비자를 받을 수 있다.
- 2년 또는 5년 비자지만 사업만 유지되면 무한대로 비자를 받을 수 있다.
- 배우자도 Work Permit을 받아 다른 회사에서 취업할 수 있고 많은 경우에 취업이민까지 받아 영주권까지 연결될 수 있다.
- 21세 미만 자녀도 공립학교 및 대학교에 현지 주민과 같이 혜택을 보고 다닐 수 있다.

일반적으로 E-2 사업체의 최소 투자금액은 Substantial Investment라고만 규정되어 있고 정해져 있지 않으나 있고 통상 $30만불 내외이다. 그리고 신청자의 관련 사업 경험 및 전문성도 고려 요소이다.

비자 신청은 미국 현지에서도 할 수 도 있고 한국 내에서도 할 수 있으나 한국에 있는 미 대사관에서 인터뷰한 경우는 미국 출입이 자유로우나 현지에서 신분 조정을 통해 E-2 비자를 받는 경우는 미국 출입국이 자유롭지 못하다.

위와 같은 복잡한 인수 과정을 본인이 직접 할 수 도 있지만 사업체 매매에 경험 많은 외부 전문가를 이용하는 것도 안전한 미국 사업체 인수 방법이다.

이민법인 대양은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미국 사업체 전문인력이 상주하여 미국 사업체 인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2 비자 및 사업체 인수 전반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사업체 물색, 사업체 실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사업체 물색은 현지 중개업체와 연계하여 미국 전역의 사업체를 소개하고 있다.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한국에도 출판된 책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Rich Habits)'의 저자이자 미국의 경제분석가 탐 콜리는 전 세계 부자들을 총 4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콜리는 1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CNBC 기고문을 통해 지난 5년 동안 225명의 백만장자를 인터뷰해온 결과 부자들의 범주는 이처럼 나뉜다고 밝혔다. 콜리가 인터뷰한 이들은 평균 12년에서 32년 동안 최소 300만 달러(약 400억 원)에서 700만 달러(약 900억 원)의 순자산을 축적한 자수성가 부자들이다.

첫 번째 유형은 저축과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이들은 직업이 무엇이든 간에 저축과 투자를 일상의 일부로 만들어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한 평생 부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해 성공한 이들이다.

다음은 대기업 고위 임원인 부자들이다. 이들은 회사에서 극도로 높은 연봉을 받는 고위 임원직에 올라가기 위해 본인의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바친 유형이다.

전문 분야의 대가인 부자들도 있다. 전문적인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이들로, 이들의 전문 지식과 경력은 사회에서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법학이나 의학에서의 고급 학위는 필수 사항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은 몽상가들이다. 이 그룹에서 성공한 부자들은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거나 성공적인 배우, 음악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과 같은 꿈을 추구했다. 이들은 본인의 일을 사랑하며, 이들의 열정의 결과는 은행 계좌에 나타났다.

콜리는 "첫 번째 유형인 저축·투자자가 되는 것은 기업가적 꿈이나 예술적 열정을 추구하는 것에 비해 최소한의 위험을 요구한다"며 독자들이 가장 쉽게 추구할 수 있는 부자 유형이라고 조언했다.

또 콜리가 인터뷰한 백만장자들은 서로 다른 삶으로 부를 일궜지만, 이들 중 88%는 공통적으로 저축이 장기적인 재정적 성공을 위해 특히 중요한 것으로 여겼다고 덧붙였다. 특히, 저축·투자자들은 매달 급여의 20% 이상을 지속적으로 저축했다고 전했다. (정윤교 기자)

◇ "부유한 친구들과 함께 자라면 가난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

어렸을 때 부유한 친구들과 성장하면 가난에서 탈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마켓워치가 1일(미국시간)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보도했다.

사회경제적 계층이 낮은 이들에게 계층에 걸친 친구를 갖는 것은 "지금까지 소득 증가 이동성의 가장 강력한 변수 중 하나"라고 하버드 대학을 기반으로 한 비영리단체 오퍼튜니티 인사이트의 연구원과 협력자들에 의한 광범위한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밝혀졌다.

일례로 더 가난한 아이들이 이런 종류의 우정이 더 많이 존재하는 지역에서 자라났을 때 성인이 되면 소득이 20% 늘어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었다고 피어리뷰 저널인 네이처를 통해 출간됐다.

하버드 대학 경제학자이자 연구의 저자 중 한 명인 라지 체티는 "그동안 많은 이들이 개인의 사회적 네트워크와 커뮤니티의 강점, 즉 사회적 자본이 건강과 교육, 소득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사회적 자본을 측정하는 것은 입증하기 어려웠으며 지금까지 대부분 연구는 소규모 조사나 간접적인 대용물에 의존해야 했으며 이 때문에 사회적 자본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우리의 이해가 제한됐다"고 지적했다.

연구에 따르면 계층이 걸친 친구를 사귀는 것 즉 '경제적 연결성'은 임금 상승 이동성에 좋은 것으로 평가됐으며 아이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높여줬다. 연구원들은 다른 경제적 이동성 예측 지표를 통제한다면 경제적 연결성은 사람들이 경제적 사다리를 오를 기회의 동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전 연구에서는 교육을 잘 받고 부유한 이들과 연결되는 것은 정보를 전달받는 것과 야망을 구축하고 멘토십이나 일자리 추천을 받는 것에 유용했다고 연구원들은 말했다. (정선미 기자)

◇ 이코노미스트 "세계 주택시장 열기 식어 간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주택시장 열기가 식어간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최남단 도시 윈저에 거주하는 27세의 다이애나 모잘리씨는 최근 100여곳의 주택을 들러보고 60개 이상의 거래를 제안한 뒤 수십만 캐나다 달러를 지불하고 작년 9월 주택을 매입했다.

십년 전 모잘리씨의 부모는 절반 가격에 주택을 구입했는데 "내 집보다 네 배는 더 크다"며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모잘리씨가 주택 매입 시기를 잘못 골랐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20년에 비춰볼 때 캐나다 주택시장은 당시가 가장 뜨거웠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장이 급속도로 식으면서 3개월 연속 가격이 하락했다.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2021년 말 기준 가격이 팬데믹 초기에 비해 45% 올랐는데 지금은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스웨덴은 지난 6월 주택가격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인 4%가량 떨어졌고 호주에 있는 주택 5채 중 2채는 3개월 전에 비해 가격이 내렸다.

여전히 주택가격이 높은 곳도 있지만 매수 열기는 이전만 못하다. 금리가 뛰면서 차입비용이 늘어난 까닭이다. 미국에서 신규 모기지 월 상환액은 3년 전에 비해 4분의 3가량 늘었고 대출 신청은 정점을 찍었던 올해 1월에 비해 4분의 1가량 줄었다. 생애 첫 주택구매자 비중은 13년 내 최저로 하락했다.

영국도 사정은 비슷한데 지난 4월 모기지 신청 건수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내렸고 5월 주택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0% 하락했다.

가격 하락폭에 대해서는 각국 사정에 따라 전망치가 달랐다.

캐피털 이코노믹스(CE)는 미국과 영국은 5%~10%, 호주와 스웨덴은 15% 하락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캐나다와 뉴질랜드가 가장 취약했는데 20%까지 내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과 영국은 장기 고정금리 대출이 활성화됐고 주택 공급이 부족한 점이 완만한 하락을 예상한 근거였다.

CE는 이 외에도 여전히 주요국의 실업률이 낮은 점을 들어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사람들이 부채 압박에 못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이겨 주택을 매각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남승표 기자)

◇ 美 개인 65% "손실 두려워 투자 안 해"…업계 "큰 실수"

미국 개인 투자자 상당수가 현재 시장 환경에서 손실이 두려워 투자를 꺼리는데, 이는 큰 실수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지적했다.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알리안츠라이프의 최근 설문에서 미국 개인의 65%는 투자 손실을 우려해 시장에 빼내야 할 돈보다 더 많은 자금을 수중에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지금이 증시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답한 것은 4명 중의 1명에 불과했다.

알리안츠라이프의 소비자 인사이트 담당 부사장인 켈리 라비뉴는 "몇 년 후의 목표를 가지고 투자한다면 두려움 때문에 시장에서 돈을 빼는 것은 큰 실수"라며 "시장이 좋을 때 사람들은 시장에 돈을 풀고, 시장이 좋지 않을 때는 돈을 빼낸다. 이는 해야 할 일의 반대로만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젊을수록 시장에 많이 들어와야 한다"며 "시장의 장기적인 역사적 상승 궤적을 고려할 때 일찍 시작해 투자를 계속하는 것이 복리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비뉴 부사장은 "지금 시장의 하락세 바닥이 어디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시장에 돈을 투자하지 않으면 상승세를 놓칠 것이라는 점은 거의 확실하다"며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악은 시장이 호전되기 시작하는 데도 시장에 들어와 있지 않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용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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