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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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이주할 섬을 선택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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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시크릿>에서 “생각이 현실이 된다”라는 명언을 남긴 작가 마이크 둘리가 딸에게 전하고픈 성찰과 통찰을 담은 책으로, 처음 사는 인생에 도움이 될 잠언들을 풀어놓는다. “너는 허들을 넘고 또 넘으려고 살아가는 게 아니다”(119쪽) “손으로 만지는 건 언젠가 사라져도/ 가슴으로 느끼는 건 영원히 죽지 않는다”(35쪽) “우리 가운데 어느 누가 아프면/ 우리 모두가 아프다”(187쪽) 등 짧은 호흡으로 이어지는 잠언에는 반백 년을 산 사상가의 생각이 압축되어 있다.

쉰 살이 넘어 아버지가 된 작가가 모든 게 처음일 수밖에 없는 딸이 삶의 문턱을 매끄럽게 넘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알리려고 쓴 책이다. 불친절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 숱한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법,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부와 성공을 이끄는 법 등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올린 인생의 지혜를 풀어놓는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시크릿》에 영감을 준 작가 마이크 둘리
인생의 출발선에 선 딸에게 띄우는 500여 편의 짧은 편지

★★★앞으로 겪을 수밖에 없을 달갑지 않은 일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감당하려는 사람의 글이다.
_정혜윤 에세이스트, 《슬픈 세상의 기쁜 말》 저자
★★★사랑스러운 애정과 아름다운 지혜가 가득하다. 모든 어린이와 어른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_마시 시모프,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우주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는 쉰 살이 넘어 아버지가 된 작가가 모든 게 처음일 수밖에 없는 딸이 삶의 문턱을 매끄럽게 넘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알리려고 쓴 책이다. 불친절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 숱한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법,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부와 성공을 이끄는 법 등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올린 인생의 지혜를 풀어놓는다. 내 안의 숨은 기적을 깨우고 고민을 깃털처럼 날려버리고 싶다면 일독하길 권한다. 한 문장씩 호흡을 고르며 읽어내려갈 때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을 얻을 수도, 불확실한 세상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게 될 수도 있다.

34개국 156개 도시를 오가며 깊은 통찰을 보여준 마이크 둘리
처음 사는 인생에서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회원 수 1백만 명 ‘철학 모험가 클럽’ 리더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 추천 작가

자기 인생을 슬기롭게 살고 싶은 어른이에게 전하는 지혜서
인생, 참 쉽지 않다.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마음의 모서리가 깎이고, 반복되는 실패에 의기소침해지고, 똑같은 패턴으로 사는 것만 같아 우울할 때가 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오로지 내 편인 사람이 건넨 한마디는 살아갈 힘을 준다. 내 편 중 한 명인 아버지가 건넨 말은 대체로 잔소리라 부르지만, 때때로 살아갈 힘을 주는 고마운 소리로 느껴진다. 그 고마운 소리가 담긴 책이 출간되었다.
《우주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는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시크릿》에서 “생각이 현실이 된다”라는 명언을 남긴 작가 마이크 둘리가 딸에게 전하고픈 성찰과 통찰을 담은 책으로, 처음 사는 인생에 도움이 될 잠언들을 풀어놓는다. “너는 허들을 넘고 또 넘으려고 살아가는 게 아니다”(119쪽) “손으로 만지는 건 언젠가 사라져도/ 가슴으로 느끼는 건 영원히 죽지 않는다”(35쪽) “우리 가운데 어느 누가 아프면/ 우리 모두가 아프다”(187쪽) 등 짧은 호흡으로 이어지는 잠언에는 반백 년을 산 사상가의 생각이 압축되어 있다.

내일이 두려운 삶에서 두근거리는 삶으로
이 책의 첫 문장은 “너는 아기였을 때 눈물과 두려움이 많았다”(21쪽)로 시작한다. 막 걸음마를 떼는 어린아이는 일어서기를 두려워하고, 사회에 첫발을 들이는 어른은 실패를 딛고 일어서기를 두려워한다. 작가는 이런 이들에게 용기를 주려는 듯, 두려워서 겁내기보다 “사랑하다 실연하는 게/ 시도하다 실패하는 게/ 꿈꾸다 실망하는 게”(170쪽) 낫다고 말하며, 두려움을 이용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두려움에 관한 작가의 사유는 세계로 뻗는다. “깨우친 사람은/ 진실을 밝혀낸 사람이 아니라/ 진실을 소환한 사람이다”(260쪽) “네가 진실하다면/ 두려워할 일이 없다”(38쪽)라는 문장은 진실과 거짓이 도사린 세상에서 우리는 어느 쪽을 택해야 하는가를 명징하게 알아차리게 한다.

우리 안에 잠든 기적을 깨우는 법
이 책의 전반에 걸쳐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는 ‘기적’이다. 작가는 이미 우리 안에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기적이 있다고 말하며, 기적이 일어나게 할 비밀을 공개한다. “바람과 욕망”(164쪽)의 결과를 알고, 여유 있는 마음을 갖고, “행동하고 추진하기”(164쪽)가 그것이다. “사자 무리가 달려들 때 네가 생존에 온 정신을 집중하고 죽을힘을 다해 달린다면, 사자 무리의 관심을 지나가는 얼룩말 떼에게로 흩트려 돌린다면, 너는 살 것이고 이걸 기적이라 할 것이다”(70쪽)라는 문장을 좇다 보면 목덜미가 서늘해지는 동시에 기적을 이루는 방법이 이미 우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어쩌면 집단은 별난 주장(사자를 새끼 고양이로 바꾸라는 것처럼)으로 너를 부정하려 하고, 너는 특정인들 앞에서 잠시 네 힘을 스스로 포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동안에도 네가 더 많은 친구와 웃음, 건강과 치유, 부와 풍요를 누리고,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천명하는 걸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70-71쪽)라는 말은 인간관계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를 다잡게 해준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아서
‘인생’이란 두 글자를 두고 고민을 시작할 때, 결론은 ‘행복’이란 두 글자로 귀결한다. 미래를 보여주는 구슬이 있으면 다가올 불행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에 그런 마법의 구슬은 없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데, 작가는 “‘적은 것에 안주하라’라는 뜻이 아니라/ ‘너는 이미 더 좋은 걸/ 많이 가질 준비가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되어 있다’라는 뜻”(52쪽)이라고 하며, “지금 모습 그대로 행복한 존재”(53쪽)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행복론을 펼친다.가령, 무례하고 불친절한 사람을 만났을 때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를, 우리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친절한 마음과 행동이 늘 이긴다./ 세상사가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이,/ 그 일이 아무리 하찮은 업무라도,/ 사람들이 아무리 불친절했어도”(213쪽)라는 문장은, 불친절한 사람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대하면 당장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결국 “친절한 마음”을 베푸는 게 긍정적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로 읽힌다.
“때때로 침체기는/ 가장 큰 성취를 이루게 하는 시기다./ 그러니 이불 속에서 오래 뭉그적거리고/ 천천히 걸으며 세상을 관찰하고/ 내리는 비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금요일에 일없이 빈둥거리는 시간을/ 겁내지 마라”(245쪽)라는 작가의 조언은, 미리 불행을 예측하며 초조해하는 이들에게 위안과 울림을 주는 시(詩)와 같다. 이 책을 읽는 방법을 굳이 소개하자면, 한 호흡 두 호흡 고르면서 명상하듯 읽어 내려가는 것. 문장과 문장 사이 여백을 느껴보는 것. 그리하면 생각이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고, 어느새 삶의 의미가 우주처럼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조각가는 작품을 만들다 실망했을 때
그 상태에서 형태를 고치려 애쓰지 않는다.
그는 처음부터 새로 시작한다.

인생을 살아가다 어떤 시점에
맞닥뜨리는 불확실성이 크면 클수록
네 삶을 송두리째 바꿀
만루 홈런을 칠 기회도 커진다.

삶을 덜컹거리게 하는 후퇴, 정지, 실망을
맘보, 탱고, 차차차의 스텝으로 보라.
춤이 뭔지 모른 채 춤을 배우는 동안은
아무 감각도 감흥도 일지 않는다.
하지만 큰 그림으로 보면 동작 하나하나에 시(詩)가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이크 둘리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세계 4대 회계법인인 PwC에서 국제 세무 컨설턴트로 근무했고 기업가로 활동하다가 현재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마이크가 공동 설립한 단체인 TUT(The Universe Talks)의 철학 모험가 클럽(Philosophical Adventurers Club)은 1백만 명이 넘는 회원이 소속되어 있고, 그의 저서 《우주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A Beginner’s Guide to The Universe)》 《죽은 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10가지(The Top Ten Things Dead People Want to Tell You)》 《무한한 가능성(Infinite Possibilities)》 등은 새로운 통찰을 보여주며 전 세계 27개 언어로 출간되었다.마이크는 세계적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The Secret》에 소개된 사상가로, ‘생각이 현실이 된다’라는 사명을 가지고 6개 대륙 34개국 156개 도시에서 강연자로 활동하며, 이메일과 SNS를 통해 ‘우주로부터의 쪽지(Notes from The Universe)’를 무료로 제공한다. 늦은 나이에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되어 현재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와 멕시코 만사니요를 오가며 지낸다. www.tut.com에서 마이크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프롤로그 네게 중요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1장. 네가 있기에 태양이 떠오른다
2장. 너는 매 순간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
3장. 모든 상처에서 배운다
4장. 상상하고 꿈꾸고 걸음마 떼기
5장.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6장. 오래된 영혼이 알고 있는 것
에필로그 네게 얼마나 사랑을 받는지 기억해냈다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출연진. ⓒphoto Roxanne R.Johnson

드라마 ‘왕좌의 게임’ 출연진. ⓒphoto Roxanne R.Johnson

미국 유료방송채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이 위대한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4월 14일(현지시각) 이야기에 종지부를 찍을 시즌 8의 첫 방송이 전파를 탄 것이다. 판타지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2011년 4월 17일 시즌 1의 포문을 연 이후 지난 8년간 전 세계 8000만명의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21세기 가장 강력한 드라마 프랜차이즈이자 문화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북미에서의 인기는 대단해서 ‘왕좌의 게임을 보지 못한 사람(Never Throners)’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였다. 북미만큼은 아니지만, 한국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왕겜’(팬덤에서 ‘왕좌의 게임’을 줄여 부르는 애칭) 골수팬들 사이에서 ‘왕겜알못’은 괴롭다. “윈터 이즈 커밍”이니 “존 스노 유 노 낫싱” “호도르 호도르” 같은 영문 모를 대사부터가 난관이다. 겨우 마음을 먹고 따라잡아볼까 하니 발음조차 힘든 지명과 가문 이름에 진이 빠지고 ‘태정태세문단세’보다 복잡한 가상의 역사 탓에 머리가 아파온다.

하지만 불가능은 없다. 시즌 8이 끝나기 전에 철왕좌(Iron Throne)를 향한 대장정에 합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핵심 사항을 요약 정리했다.

왕좌의 게임은 어떤 내용인가

두 개의 대륙, 웨스테로스와 에소스를 무대로 하는 이야기다. 웨스테로스 대륙은 칠왕국(Seven Kingdoms)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왕국이 지배하고 있다. 왕국의 이름은 과거 일곱 왕국을 정복·통합해 세운 데서 유래한 것으로, 각 지역은 대가문의 영주들이 다스리고 있다. 대륙의 최북단에는 왕국의 영향력이 닿지 않는 야만의 동토가 자리 잡고 있으며, 왕국령과 북쪽 땅 사이에는 거대한 얼음 장벽이 있다. ‘장벽 너머’라 불리는 북쪽 땅에는 야만인 와이들링과 인간을 증오하는 초자연적인 존재 ‘백귀’가 살고 있다.

폭정을 일삼던 미친 왕이자 타르가리옌 왕조의 마지막 왕인 아에리스 2세가 반란으로 목숨을 잃고, 반란의 주동자였던 로버트 바라테온이 왕위를 이어받은 후 십수년이 지난 시점이 드라마 시즌 1의 무대다. 몰락한 타르가리옌 가문의 마지막 후예이자 살해당한 왕의 자식인 비세리스·대너리스 남매는 숙청을 피해 에소스 대륙으로 도망친 후 왕권 회복을 위해 세를 모은다.

칠왕국의 철왕좌에 앉은 왕은 대륙을 지배한다. 수많은 검으로 만들어진 이 왕좌는 권력의 최정점을 상징한다. ‘왕좌의 게임’이란 드라마 제목 역시 권력을 향해 돌진하는 군상들의 충돌과 갈등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왕좌의 게임’은 얼마나 인기를 끌었나

‘왕좌의 게임’은 HBO의 최대 히트작이다. 시즌 1의 1화를 222만명이 시청했는데 시즌 7 마지막 에피소드의 경우 시청자 163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14일 방영된 시즌 8 1화의 경우 무려 1740만명이 시청했다. ‘왕좌의 게임’이 방영되는 HBO의 유료구독 회원수는 2017년 말 기준으로 1억4200만명이다. 이는 ‘왕좌의 게임’ 방영 전인 2010년 1억100만명보다 40.5% 늘어난 수치다. ‘왕좌의 게임’ 시즌 5는 전 세계 173개국에서 방송되며 최다 동시방송 부문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평단의 반응도 뜨겁다. ‘왕좌의 게임’은 2015년 열린 제67회 에미상에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상, 각본상, 남우조연상을 비롯한 총 12개 부문을 휩쓰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열린 70회 에미상에서도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상을 포함해 모두 9관왕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왕좌의 게임’이 가져간 역대 에미상만 해도 47개에 이른다. 배우들도 상복이 터졌다.

‘왕좌의 게임’은 원작 소설과 얼마나 다를까

드라마 제목인 ‘왕좌의 게임’은 미국 작가 조지 R.R. 마틴이 1996년 내놓은 판타지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의 1부 제목이다. 총 7부작으로 예정된 원작은 현재까지 2부 ‘왕들의 전쟁’, 3부 ‘검의 폭풍’, 4부 ‘까마귀의 향연’, 5부 ‘용들과의 춤’이 출간됐고 6부 ‘겨울의 바람’과 7부 ‘봄의 꿈’은 아직 출판되지 않은 상태다.

드라마 제목은 소설 1부에서 따왔지만 이야기는 원작 소설 전체를 각색해 진행된다. 소설가이자 각본가인 데이비드 베니오프가 친구 D.B. 웨이스와 함께 ‘왕겜’ 시리즈 기획, 각본을 담당하고 있는데, 드라마의 전개가 이미 소설을 앞질렀다. 시즌 6부터는 본격적으로 출간되지 않은 소설 6부 및 7부의 내용과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어 평가가 엇갈린다. ‘얼불노(얼음과 불의 노래)’ 팬들은 마뜩지 않아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드라마의 전개가 앞으로 나올 원작과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아도, 조지 R.R. 마틴이 귀띔해준 줄거리와 엔딩에 기반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원작과 드라마의 다른 점을 찾아내는 것도 ‘얼불노-왕겜’ 팬의 각별한 재미다. 원작 소설의 국내 정식발매본은 무수한 오역으로 악명이 높았으나 전면 개정판이 3부까지 출간된 상태다.

‘왕좌의 게임’은 왜 매력적인가

‘왕좌의 게임’은 화려하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영화에 견줄 만한 영상미에 한 편당 100억원, 시즌 8의 경우 17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덕이다. 중세 유럽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현실적인 묘사와 ‘반지의 제왕’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풍광, 상상 속 괴물들이 교차한다. 근친상간과 살인, 피비린내 나는 전투에 이르기까지 금기를 넘나드는 잔혹한 묘사도 성인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고 원초적인 외형을 벗겨내면 적나라한 권력다툼과 욕망이 드러난다. 선이 이기고 악은 패배하는 동화의 세계가 아니라, 승자는 번영하고 패자는 바닥에 처박히는 무자비한 세계다. 누구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누구는 살아남기 위해 온갖 술수를 동원하고 다른 세력과 합종연횡한다. ‘왕겜’을 두고 ‘판타지의 탈을 쓴 정치 드라마’라는 평가가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은 “현실의 정치 세계는 웨스트 윙이 아닌 ‘왕좌의 게임’과 닮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더 깊게 들어가 보자. “모든 인간은 언젠가 죽는다.” 극중 가상의 언어인 발리리아어(語) 금언 ‘발라 모르굴리스’의 뜻풀이이자, ‘왕겜’의 매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이다. 가장 위대한 인간도 결국은 죽어 없어진다는 사실을 되새김질이라도 하듯 조지 R.R. 마틴의 공평하고 냉정한 펜 끝에서 주요 인물들은 목숨을 잃는다. ‘왕겜’ 출연자들이 각본을 받으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혹시 이번 편에서 내 배역이 죽는 건 아닌가 확인하는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드라마 시즌 7까지 총 2339명이 죽었다고 분석했는데 이 중 세르세이 라니스터가 199명을 죽여 ‘살인 기록’ 1위에 올랐다.

‘왕좌의 게임’의 의의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가 판타지를 대중적인 콘텐츠로 끌어올리는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면, ‘왕좌의 게임’은 어둡고 축축하고 잔혹한, 즉 성인 취향의 현실적인 판타지가 지닌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다. 판타지 세계는 단순히 현실을 잊기 위한 도피처가 아니다. 잘 만들어진 환상적인 세계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불안과 두려움, 시대의 그림자와 모순을 반영한다. 왕좌를 향해 부나방처럼 달려드는 군상들의 이야기, 사람들은 그 불온한 매력에 홀리지 않을 재간이 없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첫날부터 해야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완벽 가이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이제 막 시작하거나 섬을 초기화하고 다시 시작하는 모동숲 초보자(동린이)를 위한 모동숲을 여행하는 주민을 위한 안내서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이 글은 아마도 섬을 만드는 첫날부터 며칠까지 가장 빠른 공략이 될 겁니다.
첫날부터 며칠 동안 가장 멋지게 보내는 방법, 새로운 제작 레시피 배우기, 새로운 집 등 시설을 만들고 잠금 해제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할 것입니다.

처음 시작하면 무인도 이주 패키지의 체크인 카운터에서 콩돌이와 밤톨이가 반갑게 우리를 맞이해 줍니다. 여기에서 대표 주민 이름, 생일 및 성별 입력을 진행합니다.

무인도 여행 패키지 시작하기. 무인도로 힐링 여행

처음 시작하면 무인도 이주 패키지의 체크인 카운터에서 콩돌이와 밤톨이가 반갑게 우리를 맞이해 줍니다. 여기에서 대표 주민 이름, 생일 및 성별 입력을 진행합니다.

이 캡처 화면은 게임 진행 중에 거울에서 외모 변경하기를 한 이미지예요. 처음 시작할 때는 병아리옷으로 절대 시작할 수 없답니다. 일단 성별 선택 및 외모 변경 인터페이스는 동일하답니다.

이렇게 게임 중에 거울 같은 가구를 이용해서 성별과 외모를 추후에 마법의 거울을 통해 외모 뿐만 아니라 성별까지 성형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중에 언제든지 거울을 통해서 성형 수술을 하고 원하는 외모의 캐릭터로 언제든지 취향되로 바꿀 수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있답니다. 그리고 게임 중에 특정 아이템을 잠금 해제하여 다양한 머리 모양과 색상 및 헤어 스타일을 얻을 수 있으니 시작할 때 캐릭터의 외모로 고민할 필요 없답니다. 헤어 스타일은 미용실을 가지 않아도 되니 공짜입니다!

이렇게 성별과 외모까지 선택했으면 북반구와 남반구 중에 어떤 섬에서 살고 싶은지 물어봅니다.
이 결정은 추후에 두 번 다시는 바꿀 수 없으니 지금 선택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한국은 북반구입니다. 북반구와 남반구는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북반구가 여름이면 남반구는 겨울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동숲은 현실과 동일하게 시간이 흐르므로 현실과 이질감 없이 게임을 하고자 한다면 북반구를 선택해 주세요. 우리나라가 겨울이 되면 모동숲도 겨울이 된답니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곤충과 물고기, 해산물 종류가 달라진답니다.

다음으로 무작위로 만들어진 4개의 섬 중 한 개를 선택을 선택하여 자신의 섬으로 만듭니다. 섬은 정말 많은 모양으로 만들어지며 그중에서 4개만 선택할 수 있도록 됩니다. 만약 4가지 섬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동물의 숲 게임을 끄고 다시 시작하면 체크인 카운터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니 마음에 드는 모양의 섬이 안 나왔다면 게임을 다시 시작해주세요.

동물의 숲 이주할 섬을 선택

섬은 4가지의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이미지에서 빨간색 원으로 표시된 비밀의 해변(여욱이 미술품 상점 출현 장소), 안내소, 공항, 등대 자리, 부두, 회색으로 표시된 바위는 추후에 바꿀 수 없습니다. 또한 강과 바다가 만나는 강 하류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 외에 강이나 언덕 등은 스토리를 모두 끝내고(K.K의 라이브 공연 후) 나면 공사권을 획득하여 바꿀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가장 좋은 섬, 선호하는 섬 등으로 섬 선택 가이드가 많지만 필자가 생각할 때는 나쁜 섬, 좋은 섬이라는 것이 없는 거 같습니다. 필자도 인터넷에서 가장 좋은 섬 모양이라고 추천된 섬 유형을 선택했지만 게임을 하면서 콘셉트를 잡아 섬을 꾸미려고 했을 때 좋은 섬이 아니라 오히로 꾸미기 힘든 섬이 되었답니다.
위에서 언급한 섬의 모양은 바꿀 수 없기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긴 하지만 원하는 섬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섬은 다양한 조합으로 나오기 때문에 어느 것이 좋은 지에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몇몇 특정한 것을 제외하고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섬의 모양과 풍경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으니깐요.

무인도로 비행기를 타고 떠나기 전에 콩돌이와 밤톨이는 마지막 질문을 합니다. 무인도에 물건을 하나만 가져간다면 어떤 걸 가져가겠냐는 질문입니다. 이 선택은 게임에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 걸로 알려져 있지만 닌텐도에서는 이 선택이 실제로 게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직접적인 영향이라 했기 때문에 무언가 변화를 줄 거 같기 한데 부텐도가 없음으로 테스트 불가. 혹시 질문의 답을 다양하게 선택하면서 시작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만약 무인도에 물건을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님은 무엇을 고르시겠어요-? 고르시겠어요-?


섬에 이주하여 처음 시작하기

해야 할 일
1. 안내소에서 너굴 만나기
2. 나의 텐트와 주민 텐트 설치 장소 찾기
3. 나뭇가지 10개와 과일 6개 주워서 파티하기
4. 텐트로 돌아가 잠자기

비행기로 새로운 무인도로 이주

비행기를 타고 도착하는 새로운 무인도에는 두 명의 다른 주민과 함께 합니다. 처음 시작하면 무조건 한 명의 남성 주민과 여성 주민으로 구성됩니다. 초기 주민인 남성 주민은 운동광이며 여성 주민은 단순활발 성격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도착하면 나무 열린 과일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이 특산물 과일은 바꿀 수 없으며 마일 섬(주로 섬의 특산물 과일이 출현하지만 간혹 다른 과일이 나오는 경우 있음)이나 다른 섬의 과일을 얻어서 심을 수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게임을 강제 종료하여 캐릭터 선택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두 명의 주민과 과일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 게임을 강제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캐릭터 선택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다음의 순서대로 퀘스트를 진행합니다.

콩돌이와 밤톨이를 따라 너굴 안내소로 갑니다.. 작은 연설을 한 후 너굴은 당신과 다른 마을 사람들에게 텐트를 세울 장소를 찾아 달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콩돌이나 밤톨이에게 말을 걸어 텐트와 섬 지도를 얻고 텐트를 세울 적당한 장소를 찾아 인벤토리의 텐트 아이템을 사용하여 텐트를 세웁니다. 나중에 텐트는 옮길 수 있으니 지금은 며 칠 동안 사용할 임시 장소입니다.
그리고 같이 온 마을 주민 두 명을 찾으세요. 그들도 텐트 장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이 있는 장소에 텐트를 치도록 할 수 있으며 주민에게 텐트를 받아 직접 장소를 선택해 줄 수 있습니다.

너굴에게 돌아가면 너굴은 나뭇가지 10개를 구해오라고 합니다. 바닥에 있는 나뭇가지를 줍거나 나무 앞에서 A 버튼을 눌려서 나무를 흔들면 나뭇가지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과일이 열린 나무를 흔들면 과일이 떨어집니다.
나뭇가지 10개와 과일 6개를 주워서 안내소로 갑니다.
너굴은 섬의 이름을 정해달라고 하며 섬 이름은 투표에 맞긴다고 합니다.
섬 이름을 입력합니다. 뒤에 섬, 도는 붙이지 마세요. 이름을 결정하고 뒤에 ~섬, ~도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캠프파이어가 시작되죠. 과일로 쥬스를 만들어서 너구리가 주는데 케이크을 주면 더 좋을걸 케이크나 빵은 안 만들어 주네요. 아이템으로 주는게 아니라 쥬스를 마시면서 캠프를 하는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텐트로 돌아가 상자를 열면 침대 등이 나옵니다. 침대를 설치하고 주무세요!
이제 다음 날이 될 것이며 다음 날부터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의 시간으로 낮과 밤, 시간이 흐르게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됩니다.

1일 차 : DIY 제작 및 물고기와 곤충 잡기

해야 할 일
너굴에게 누크 폰 받기
DIY 워크숍 수업 듣기
엉성한 잠자리채와 엉성한 낚싯대 만들기
물고기와 곤충을 잡아 너굴에게 가져가기
도끼와 물뿌리개 레시피 얻기

너굴에서 누크 폰을 받고 안내소 안에 들어가 너굴 사장을 만납니다. 안내소에서는 동물의 숲 핵심인 DIY를 할 수 있는 DIY 작업대가 있습니다.
너구리는 엉성한 낚싯대를 만드는 레시피를 줍니다.
재활용 상자를 열어보면 나뭇가지를 찾을 수 있으며 섬에서 물건 위에 집을 짓거나 하면 그 물건은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뭇가지를 주우로 안내소 밖으로 나오면 마을 주민 찾아가세요. 마을 주민은 텐트 장소를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각자 연꽃잎 우산 레시피와 모자를 선물로 줍니다.
나뭇가지 5개를 획득하면 안내소의 DIY 작업대로 가서 엉성한 낚시대를 만듭니다.

너굴은 곤충을 잡을 수 있는 엉성한 잠자리채 등 몇 가지 레시피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엉성한 잠자리채와 엉성한 낚싯대는 내구도가 약하기 때문에 몇 번 사용하다 보면 부서집니다. 다시 만들기 위한 재료인 나뭇가지를 보이는 되로 주워 비축해 둡니다.
텐트 앞에 있는 우편함을 열어 닌텐도에서 보낸 선물을 받습니다. 이것은 섬의 주민 대표에게만 주는 DIY 작업대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있습니다. 그리고 해변을 따라가다 보면 메시지 보틀(병)을 찾으세요. 메시지 보틀은 하루에 한번 발견 할 수 있으며 무작위로 레시피가 들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 메세지 보틀을 찾아 레시피 목록을 늘리세요.

너굴은 섬에 어떤 종류의 동물군이 있는지 보고 싶었다고 언급했을 겁니다. 이제 잠자리채로 곤충을 채집하거나 낚시를 하여 물고기를 잡으세요. 바다나 강으로 가면 물고기 모양의 그림자가 보일 것이고 그림자를 보면 물고기 머리 방향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A 버튼을 눌려 낚시 찌를 물고기의 머리 앞쪽으로 던지면 물고기가 입질을 합니다. 찌를 살짝살짝 건들다가 첨벙 소리와 함께 물살이 생기면 A 버튼 눌려 물고기를 낚을 수 있습니다.

다가가면 쉽게 도망가는 곤충은 잠자리채를 들고 A 버튼을 누르면 천천히 이동합니다. 이렇게 천천히 이동해서 A 버튼을 떼면 곤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곤충과 물고기 5종을 잡아 너굴에게 갑니다.
생물 1개 : 크 리터 피디아 앱을 잠금 해제하면 잡는 모든 버그와 물고기에 대한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세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생물 2개 : 엉성한 돌도끼 레시피와 나무를 필요로 하는 여러 레시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엉성한 돌도끼로 나무를 세 번까지 쳐서 목재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 도끼로는 나무를 자르지 못함. 일반 도끼로 나무를 세 번 치면 나무가 잘림)
생물 3개 : 5개의 꽃, 꽃을 심을 때는 세로, 가로, 대각선 등으로 한 칸 띄어서 심어주면 며칠 내에 교배되어 새로운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물뿌리개로 물어 뿌려주어야 하지만 비 오는 날에는 비가 물을 뿌려주기 때문에 물뿌리개로 물을 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생물 4개 : 물뿌리개 레시피 잠금 해제됩니다.
생물 5개 : 부엉이가 너굴에게 전화를 합니다.
참고 사항 - 다른 계정의 주민으로 생물을 너굴에게 대신 전해 줄 수 있지만 다음 단계 진행은 되지 않습니다. 주민 대표로 다시 접속하면 다음 단계로 진행이 됩니다.

생물 5종을 너굴에게 모두 전달하면 박물관 텐트를 얻을 수 있으며 박물관 위치를 정합니다.
박물관은 다음날 생기게 됩니다.
곤충 채집과 낚시로 5개보다 많은 다른 종의 생물을 구했다면 다음날까지 가지고 있으세요. 박물관에 기증하면 됩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밤톨이한테서 낚싯대, 잠자리채 등 기본 도구를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 날을 기다리는 동안 잡초와 조개를 주워서 밤톨이에게 팔고 곤충과 물고기를 잡고 작업대에서 여러 가지를 만들어 보세요. 나무를 흔들면 하루 한번 가구 등의 아이템이 떨어집니다. 모든 나무를 흔들다 보면 하루 다섯 번 말벌이 나옵니다. 말벌은 잠자리채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잠자리채를 들고 나무를 흔드세요. 말벌이 나타나면 A 버튼만 눌러주면 됩니다. 두 번 말벌에 쏘여 기절하세요. 새로운 업적을 얻을 수 있고 말벌에게 쏘인 후 마을 주민과 이야기하면 약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2일 차 : 텐트와 박물관 증축하기

해야 할 일
박물관에서 부엉이 만나기
삽과 장대 레시피 얻기
화석 발굴
오천 마일로 대출금 갚아 텐트를 집으로 증축하기

둘째 날에는 우편함에서 엄마의 편지를 확인하세요. 엄마는 임의의 가구, 의류, 종 또는 섬에서 자라지 않는 다른 과일 등 어떤 것을 무작위로 선물을 줍니다.

너굴은 공항을 이용하여 친구의 섬으로 여행하거나 다른 사람이 내 섬에 방문할 수 있도록 공항 게이트가 개방되었다는 공지를 합니다. 매일 새벽 5시 이후에는 이렇게 공지를 합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새로운 하루의 시작은 새벽 5시입니다.

박물관의 부엉이를 만나세요. 부엉이는 삽 제작 레시피와 장대 레시피를 줍니다. 삽으로는 화석을 발굴할 수 있습니다.

삽을 사용하면 도끼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바위에서 돌, 철광, 금광석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대 8개까지 나오며 효율적으로 채광하는 방법은 아래의 글에서 팁을 확인해 주세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자주 하는 질문 및 팁 공략

모여봐요 동물의 숲(모동숲) 자주 하는 질문, 그리고 팁을 모아봤습니다. 오래 하신 분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이제 막 모동숲을 시작하는 동린이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

장대는 건널 수 없었던 강을 건널 수 있는 도구입니다.

새로 곤충을 채집하고 물고기를 잡고 화석을 발굴하여 새로운 표본 15개를 박물관의 부엉이에게 가져갑니다.

텐트를 집으로 만들고 박물관을 업그레이드하려면 오천 마일의 대출금을 너굴에게 갚아야 합니다.

5000마일 가장 빠르게 얻는 방법
(섬 이름) 섬/도 마일! (500마일) -섬에 도착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낚시의 달인이 되자 (300마일) - 물고기 10마리 잡기
곤충 헌터를 향한 길 (300마일) - 곤충 10마리 잡기
DIY 도구생활의 기본은 도구 만들기부터(300마일) -도구 5개 제작
기본은 인사부터! (300마일) - 하루 한 번씩 주민과 대화
도구 파괴자! (300마일) - 아무 도구나 사용하여 망가뜨리기
잡초 뽑기 자원봉사 모집 (300마일) -50개의 잡초를 판매하기
신나게 과일을 따보자! (300마일) - 과일 20개 판매하기
조개 줍기의 달인!(300) -해변가에서 주울 수 있는 조개를 10개 판매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자!(300마일) -누크 폰의 사진 앱에서 사진 찍기(닌텐도 스위치 본체의 사진 버튼으로 찍으면 업적 달성 안됨)
여권 갱신을 잊지 말기! (300마일) - 누크 폰 여권에서 여권 수정
스마트폰을 활용하자! (300마일) - 누크 폰의 앱을 몇 번 사용
쇼핑 삼매경 (300마일) - 너굴 쇼핑에서 구매
첫 쇼핑 감사합니다! (300마일) - 밤톨이에게 아무거나 물건 구매
필요 없는 물건 삽니다! (300마일) - 밤톨이에게 물건 팔기
게시판으로 커뮤니케이션! (300마일) - 안내소 광장의 게시판에 게시물 작성
마이 디자인에 도전하자! (300마일) - 마이 디자인 앱 사용
땅속에 돈이. (300마일) - 2일차부터 생기는 빛나는 땅을 삽으로 파기
나뭇잎인 줄 알았는데. (300마일) - 나무를 흔들어 가구 획득하기(모든 나무를 흔들다 보면 하루에 한 개 가구 나옴)
벌에 쏘여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300마일) - 연속으로 벌에 쏘이기

또한 매일 안내소의 터미널 기계에서 마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날에는 50마일, 두 번째 날은 80마일 이렇게 하루 한번 받을 수 있으며 7일째에는 300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 날부터는 계속 300마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금은 48900 벨이며 5000 마일리지로 갚을 수 있다고 너굴이 언급했지만 첫 번째 대출금은 5000 마일리지로만 갚을 수 있습니다.

대출금도 모두 갚고 박물관도 증축하고 나면 남은 마일리지로는 좀 더 좋은 도구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인벤토리를 늘려주는 "주머니 정리 테크닉"을 제일 먼저 구매합니다.

마일리지 교환

3일 차 : 콩돌이와 밤톨이의 너굴 상점

오늘의 해야 할 일
집 꾸미기
밤톨이가 상점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누크 마일리지 티켓 사용

텐트가 집으로 바뀌었습니다. 새 집에 들어가 보세요. 그리고 둘려보세요. 공간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왼쪽 패드의 방향키 버튼으로 방을 좀 더 편리하게 꾸밀 수 있고 벽지와 바닥지로 집의 바닥과 벽을 변경할 수 있으며 벽에도 물건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안내소의 너굴을 만나면 콩돌이와 밤톨이에게 새 상점을 열라는 임무를 부여했으며 당연히 상점을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모아 달라고 합니다. 보수 없는 노동 착취의 현장!
목재 30개
단단한 목재 30개
부드러운 목재 30개
철광석 30개
한 세트식 기부할 수 있으며 한 세트는 30개를 모아야 기부 가능합니다.

우리는 너굴에게 마일리지 여행권을 받았습니다. 마일리지 여행권을 사용하여 공항에서 천연자원이 가득한 무작위 미지의 섬으로 갈 수 있습니다. 자원을 더 빨리 구하기 위해서는 마일리지 섬으로 여행을 떠나세요. 여기에는 우리 섬으로 초대할 수 있는 새로운 주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상점 건설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기부하여 건설 키트를 얻은 다음 상점을 지을 장소를 정해주세요.
다음날 너굴 상점이 생길 겁니다. 이때부터 상점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0시까지만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이 아닌 경우 판매할 물건은 상점 앞에 상자에 팔 수 있으나 수수료 20%를 제외합니다.

4일 차 이후 : 다리 건설 및 주민 집터 3개 만들기

오늘은 너굴 상점이 개장합니다. 너굴 상점에서 처음으로 고순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고순이는 일주일에 한 번 마을에 방문하여 의류를 판매합니다. 고순이가 방문할 때 누적으로 5개의 아이템과 총 오천 벨 이상 구매하면 세 번째 방문할 때 에이블 시스터즈 키트를 받을 수 있답니다. 에이블 시스터즈 키트로 옷가게 터를 만들어 주면 다음날 가게가 생길 거예요.
이제 오늘부터 그 유명한 무주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오전, 오후 무 가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무는 언제 사냐고요?
무는 일요일 오전 12시 이전에 무파니가 판매합니다. 무를 살려면 현실 세계(닌텐도 스위치 본체를 현재 시간으로 설정한 경우)의 일요일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제 세 명의 주민을 더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터 3군데를 정하고 필요로 하는 실내 가구는 집터의 안내 상자에 기부하고 실외 가구는 집의 외부에 배치하면 됩니다.
주택을 어디에 지을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후에 집은 이동할 수 있으니깐요.

강 건너 좀 더 넓은 땅에 집을 짓고자 한다면 새로 이사 오는 주민이 강을 건너 걸어 다닐 수 있도록 다리를 먼저 건설하고 집을 지어도 됩니다.

너굴에게 다리 건설 키트를 받은 다음 필요한 재료를 모아 다리 건설자인 두더지인 도루묵 씨에게 주면 됩니다.
다리 건설에는 통나무 말뚝 4개, 점토 4개, 돌 4개가 필요합니다. 통나무 말뚝 레시피는 잠금 해제되어 있을 겁니다.
통나무 말뚝을 만들려면 많은 나무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집 3개와 다리를 건설하려면 많은 목재가 필요하니 레시피를 확인하면서 가능한 나무를 많이 베어 목재를 비축해 주세요.
모든 재료를 모으려면 며칠이 걸릴 수 있지만 빠르게 모으려면 마일 섬으로 고고싱!
마일 섬에 있는 주민에게 새로 만든 집으로 이사를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마일 섬에 놀려온 주민에게 섬으로 이사오라고 하면 됩니다.

다음 날 너굴을 만나면 새로운 주민이 이아왔다고 알려줍니다. 하루에 한 명의 주민만 이사오니 이 날 3명의 주민을 한꺼번에 받을 수는 없습니다.
세 명의 주민이 이사를 끝내어 총 주민이 5명이 되면 너굴을 안내소 텐트를 마을회관으로 증축한다고 발표합니다.
마을회관으로 증축되면 정말 귀여운(저만 그런가요?) 여울이가 직원으로 새로 오게 되고 이때부터 매일 공지는 우리의 여울이가 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다리를 없애고 새로 만들 수도 있으며 너굴상점, 옷가게, 내 주택과 주민 집을 이전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섬을 꾸며 인기가수 K.K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도록 합시다.
집에 가구를 배치하고 섬에 가구 및 꽃을 심는 등 꾸미기 작업을 열심히 해주세요.
이렇게 섬을 꾸미면서 매일 여울이에게 섬 점수를 물어보다 보면 섬 점수가 별 3개가 되어 K.K 씨가 보낸 섬의 평점을 보게 됩니다.
인기가수 K.K를 만나고 나면 이제부터 강도 없애고 만들 수 있으며 언덕도 만들고 할 수 있게 됩니다.

Kien's story

만약 여러분께서 이제 막 필라테스를 시작하시려고 하신다면, 아마도 여러분은 매트 필라테스 수업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필라테스 도구를 이용한 수업을 들어야 할지 고르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실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겁니다.

도구를 이용한 수업은 사실상 필라테스의 상징과 같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트 수업이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하는 낡은 방식의 수업이란 의미는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께서 도구를 사용할 기회가 있다면,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트 수업을 평가절하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도구를 이용한 필라테스 수업에 빠지셔서 매트 클래스를 소홀히 하시는 분들께 오늘은 매트수업의 부정할 수 없는 효과와 매트수업에 관해 재발견 시간을 갖을 수 있는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매트 클래스는 여러분께 필라테스의 이점을 줄겁니다.

토닝(근육이 탄력있게), 유연성, 더 나은 자세 그리고 더 효율적인 움직임, 심신의 연계 등 대부분의 필라테스 운동의 이점들을 매트 수업을 통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필라테스 도구는 저항 운동의 요소를 좀더 더하는 것이죠. 물론 이것 역시 여러분의 운동계획에 무척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전통적인 필라테스 운동의 시퀀스는 여러분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기초를 세워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필라테스 운동의 시작과 끝은 바로 매트 수업인 것 입니다. 매트 필라테스 수업은 핵심 운동인 것 입니다.

2. 매트 수업은 기초를 커버합니다.

여러분은 기초적인 필라테스의 무브먼트 테크닉을 바로 이 매트 클래스에서 배우시게 될 것입니다 . 자연스런 등, 적절한 코어, C 커브형의 어깨와 골반의 안정성, 척추 관절, 호흡법, 등등 이 모든 필수적인 것들을 바로 매트 수업을 통해 배우는 것이지요. 이런 기초를 매트위에서 배움으로써, 다음에 도구를 사용하는 수업을 좀더 쉽게 만들고 쉽게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3. 매트 스킬들은 곧 도구 스킬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필라테스 매트 운동이 필라테스 도구 운동을 위해 조셉 필라테스가 의도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정확하게 조셉 필라테스가 매트 운동과 도구 운동을 어떻게 여기고 발전시켰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필라테스의 강사들과 오랜시간 운동을 한 사람들은 일관된 매트 운동이 도구를 이용한 필라테스 퍼포먼스의 이점과 완전히 같다고 말 할 겁니다.

많은 매트 운동들은 직접적으로 장비를 이용한 운동으로 옮겨가기 때문입니다. 리포머를 이용하는 것이나 의자나 타워를 이용하는 것들 말이죠. 모든 매트 운동은 이런 도구를 이용한 필라테스운동과 연관된 스킬을 여러분께 가르칠 것 입니다.

4. 매트 운동은 심신을 증진시켜줍니다.

저번에 첫 안내서에서 적었다시피 필라테스는 여러 운동의 장점을 연구해서 만든 운동으로 이중에 요가 역시 들어갑니다. 필라테스는 분명 종교와는 어떠한 관계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운동은 분명히 여러분의 신체와 마음 그리고영혼을 통합시키고 증진시켜 줄 것입니다. 필라테스 운동은 늘 항상 여러분의 호흡, 정확성, 흐름, 컨트롤, 집중과 관련한 필라테스의 윈칙들을 훈련시킵니다.

필라테스 운동은 이런 정신적인 부분과 융합된 것으로 이것들은 여러분의 육체적인 경험의 질을 좀더 향상시켜 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한 사람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이고요.

그러한면에서 매트는 필라테스의 기본원리를 구현하는 완벽한 장소(?)가 되는 것이죠.

5. 혼자서 매트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를 배웁니다.

여러분께서는 필라테스 매트 운동과 루틴을 교본이나 DVD 혹은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배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적어도 처음에는 좋은 강사와 필라테스 수업을 통해 배우는 것 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매트 수업은 여러분께서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줄 것이고 여러분이 제대로 동작들을 수행하고 있는지 피드백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일단 여러분이 매트 수업에서 매트 운동을 하는 방법을 알게되면 여러분은 그 루틴을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루틴을 짤 수도 있게 되는 것이겠죠.

그리고 바로 그것이 조셉 필라테스가 의도했던 필라테스의 운동 방법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런 매트 운동과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 훨씬 더 여러분의 필라테스의 시작과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어떠신가요? 단순히 여러 방송에서 나오는 도구를 사용하는 필라테스를 해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시는 분들도 꽤 계신데, 매트 수업의 중요성에 관해 이제 좀 이해가 되시나요?, 뭐든 좋은 건물을 짓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기초입니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운동을 할 수 없고 제대로된 운동이 아니면 오히려 여러분의 신체에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매트 수업을 너무 우습게 여기시거나 혹은 지루하게 생각지 마시고 매트 수업을 통해 여러분이 이런 저런 필라테스 도구들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기초를 쌓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야 더 즐겁게 오래 할 수 있을 테니까요 :D

Kien's story

저번에도 예쁜 종아리를 갖기 위해 해야할 것들에 관해 포스팅하면서 필라테스가 정말 스트레칭에 뛰어난 운동이라고 말씀드린 적있는데, 기억이 나시나요? 네, 안보신분은 뭐 모르시겠죠 (시무룩), 여튼 지난번에 포스팅했었는데, 오늘부터 이 필라테스 운동에 관해 좀더 포스팅을 해보도록 할 생각입니다.

아마도 몇년간 헐리우드의 셀러브리티 사이에서도 가장 핫한 운동이 필라테스였을 것이고, 한국에서도 필라테스가 많이 보급되어 여성분들이 필라테스를 많이들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필라테스란 도대체 어떤 운동일까요? 이걸 먼저 알아봐야겠죠?

필라테스는 조셉 필라테스라는 사람이 창안한 운동으로 조셉 필라테스는 여러가지 질병을 앓았다고 합니다. 천식, 구루병, 류머티즘 같은 병들 말이죠. 그래서 그는 건강해지기 위해 끊임 없이 운동을 했는데 이 와중에 요가와 명상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의 운동법도 배워 청소년 시절의 질병들을 극복하고 여러 운동의 운동선수로 활동하게 됩니다.

1차세계 대전 중 그는 수용소의 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개발하였는데, 이게 수용소에있는 이들의 건강 증진과 유지에 도움이 되어 그는 수용소 환자들을 돌보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전쟁이 끝난 후 조셉 필라테스는 무용계의 거장인 라반을 만나 함께 필라테스 운동을 하게 되었고 이것이 필라테스 운동이 무용계에 퍼지는 계기가 되었죠. 필라테스 운동은 더욱 체계화되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고 지금은 무용수뿐만 아니라 전문 체육인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도 폭넓게 사랑받는 운동이 되었습니다.

▶필라테스의 특성 및 효과

필라테스는 반복된 운동과 연속 동작을 통해서 근육에 자극을 주어 통증이 없이도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입니다.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부분을 소휘 파워하우스라고 명하고 이 부위를 에너지의 근원으로 여겨 중요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실 이 부위는 코어라고 불리는 부분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어 자세교정과 근력강화에 확실히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필라테스 특유의 스트레칭 효과로 인해 유연성도 향상시켜 주는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시작이 재활과 관련된 운동이었기에 부상후 재활에도 도움이 되며 심폐 능력과 순환기 능력도 강화해주어 몸을 맑게 해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진 필라테스의 시작과 특성에 관해 알아봤으니 이제 필라테스 수업의 종류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죠

▶ 필라테스의 수업 종류

필라테스 수업의 기본적은 목적은 코어의 안정과 강화 그리고 몸의 유연성 증진, 심신의 고양 등에 있다고 봅니다. (왠지, 좋은 말만 쓴것 같은 느낌이 ;) 그래서 조셉 필라테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내려고 노력했는데, 매트에서 하는 운동과 소위 말하는 필라테스 소도구와 맞춤기계에서 하는 운동으로 연속성을 가지게 고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나중에 수업의 종류로 분화되게 되었죠. (초급,중급,고급 이렇게도 구분할 수 있고 말입니다).

대부분의 필라테스 수업이 매트를 베이스로 하여 수업을 진행합니다. 여러가지 수준의 운동이 있긴 하지만 강습자는 아무래도 초심자들의 능력과 요구를 고려해서 필라테스를 가르쳐야 합니다.

대부분의 필라테스 스튜디오에는 매트가 구비되어 있어 특별히 매트를 가져오지 않으셔도 되지만, 만약 개인용을 원한다면 롤 업 매트를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매트 필라테스 수업은 아마도 필라테스 소도구를 포함한 수업을 진행 할 겁니다. 예를들어 필라테스 서클, 짐볼, 그리고 튜브 밴드 같은 것들 말이죠. 이것들은 매트 수업의 한부분으로 대부분의 스튜디오에 역시 비치가 되어 있을 겁니다.

매트 필라테스는 필라테스 수업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수업을 통행 여러분은 필라테스의 기초를 만드 실 수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다른 기계를 사용하는 수업들보다 저렴하기도 하지요 ;D

2. 필라테스 기구 수업

아마 필라테스 스튜디오에 가보시면 여러분은 여러 다른 종류의 필라테스 기구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초보자들에겐 아마도 리포머, 필라테스 의자, 그리고 어쩌면 폴 관련해서 제안이 될건데, 쉽진 않을 겁니다. 이 세가지 운동 기구는 스프링 저항 을 기반으로 한 장비들입니다.

조셉 필라테스가 수용소에 있을 때 환자들을 돕기 위해 침대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고안한 것들이 바로 이 스프링 저항 운동의 시초가 된 운동이었죠.

다른 운동기구로는 레더 배럴과 스텝 배럴 그리고 캐딜락 등이 있는데 이 역시 여러분들이 스튜디오에서 보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 장비들은 거의 필라테스 초심자에겐 권하지 않는 운동기구이니, 그냥 구경만 슬쩍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밑에 사진이 바로 고급자들을 위한 운동기구 들입니다.

3. 퓨전 필라테스 수업

지금까지는 전통적인 필라테스 수업에 관해 살펴보았는데요, 최근들어 전통적인 필라테스 수업에 다양한 운동을 겸하여 하는 하이브리드 필라테스들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예를 들어 필라테스와 복싱 혹은 요가, 더나아가 아쿠아 피트니스 등을 혼합한 필라테스 수업 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혼합 수업들은 좀더 활동적이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분들이 선호할 만한 수업입니다.

여러운동이 믹스되다 보니 무척 복잡하고 어려울 것 이라 생각할 수도 잇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필라테스 강사가 아마도 여러분을 잘 지도해 줄 테니 잘 따라하시면 그렇게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는 것을 금방 느끼게 되실 겁니다.

하지만 이런 수업은 필라테스가 추구하는 핵심을 희석시킬 수도 있으니 이런 수업을 들으실 때는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수업을 들으셔야 할 겁니다.

필라테스를 통해 여러분은 아마 새로운 운동을 경험하게 되실 것이고 삶의 변화와 신체의 변화를 동시에 느끼 실 수도 있을 겁니다. 서두에도 언급했다시피 필라테스는 스트레칭에 워낙 탁월한 운동이고 이를 통해 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더불어 심신의 안정을 추구할 수 있게 해주는 운동이기에 특히 여성분들에게 권할 수 밖에 없는 운동입니다. 아무래도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좀더 예민하고 섬세한 부분이 많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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