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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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레터] 숙향의 투자편지(57)- 가치는 어떻게 가격에 반영되는가?

가치투자자는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해서 가치에 부합되는 가격을 매겨줄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투자합니다. 따라서 가치투자자는 싸게 거래되는 주식, 즉 안전마진이 큰 주식을 매수한 다음 시장이 알아줄 때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다리는 것이 투자행위의 모두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덕목이 인내심이죠.

저는 가치투자의 구루들이 주장했듯이, PER과 PBR, 2가지 투자지표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ER은 그 기업이 현재 얻고 있는 이익가치를 주가와 비교하는 것이고 PBR은 기업이 지금까지 얻은 이익을 주주 배당금 등으로 쓰고 남은 자산가치를 주가와 비교한 것인데요.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PBR은 청산가치와 비교할 수 있는데, 계속 기업일 때 본래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점에서 조금은 복잡합니다. 단순하게 따져, PBR 1이라면 1,000만원의 (순)자산가치가 있는 주식을 1,000만원에 살 수 있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PBR 0.5는 1,000만원을 500만원에 살 수 있으므로 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PER은 현재 금리와 비교합니다. PER이 10이라고 하면, 이익을 100만원 내는 주식을 1,000만원에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익을 100만원 내는 주식을 500만원에 살 수 있다면 PER은 5가 되겠죠.

현금을 안전하게 불리는 방법은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가장 쉬운데, 현재 은행은 연 1%, 저축은행은 연 2.7%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1,000만원을 저축은행에 맡기면 세금공제 전 이자로 매년 27만원을 받게 되는 것이죠. * PER 37 = 1,000만원 / 27만원

저는 PER 10 이하와 PBR 1 이하 조건을 충족하는 주식 10개~20개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운용하면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싼 주식이 제 가치에 어울리는 주가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 이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무한한 인내심을 필요하기 때문이죠.

인내심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PDR(배당수익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은행에 맡겼을 때보다 더 많은 배당금을 주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매년 받는 배당금이 기다림을 한결 수월하게 할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테니까요.

제가 주식투자에서 나름 훌륭한 성과를 얻은 것은 3가지 투자지표를 염두에 두고서 포트폴리오를 운용했기 때문입니다. 저의 투자 방법이 전형적인 가치투자들과 엇비슷하다면, 가치투자의 유효성은 증명되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20번째 편지에서 인용했던, 벤저민 그레이엄이 미 상원에 출석해서 증언했던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을 시장에서 알아보고 제 값을 치러주는 것은 미스터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투자의 아버지 그레이엄은 그렇게 된다는 것을 증명했고 워런 버핏을 비롯한 많은 가치투자의 구루들이 그를 믿고 따랐습니다.

그는 주식투자자의 영원한 친구, Mr. Market를 부른 다음, ‘단기적으로는 감정에 따라 주가를 매길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회사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가치에 비해 싼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장기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마법공식의 기본 원리’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역시 이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장에서 잘못 매겨진 가격을 언젠가 적정 가격을 매겨줄 것이라는 가정/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요. 그러면서 2~3년만 기다리면 헐값으로 매수한 주식에 대해 Mr. Market이 적정가로 보답해 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일이 발생할 거라면서 말이죠.

1. 투자 분야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고 많다. 만약 Mr. Market이 제공한 가격이 진정으로 헐값이라면, 이 똑똑한 사람들 중 일부가 결국 염가의 기회를 알아차리고 주식을 산다. 그러면 가격은 적정가 가까이로 상승하게 된다.

3. 염가의 기회가 오래 지속되면 다른 회사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또는 대형 투자회사가 발행 주식을 모두 매수해 기업 전체를 사려고 마음먹을 수 있다. 때로는 회사 전체를 살 사람이 나타날 가능성만으로도 주가는 적정가 쪽으로 상승한다.

첫 번째 항에서 세 번째 항목으로 갈수록 우리 주식시장 현실과 멀어진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느릴망정 분명한 변화의 움직임은 감지되고 있습니다. 점점 힘을 더해가는, ESG 분석법도 그렇고요.

Bitcoin / 비트코인 상승추세로 전환되기 위해서 필요한 사이클

다우이론에 근거한 하락추세의 형태를 벗어나는
사이클의 흐름이 필요하다고 볼수있습니다.

고점을 높이는 파동이 확실하게 진행되기 전까지
가격은 고점을 낮추는 파동이 계속 지속됩니다.
지금까지 직전저점을 낮추며 하락하였던 사이클이 그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사이클을 보면 고점을 높일수있는 파동은 High 에 속합니다
그전에 Lower High(LH) #3 의 파동이 어떻게 진행될것인가
에 따라 앞으로의 단기추세 방향성을 유추해볼수있습니다.

바닥을 다지는 저점이 완성된다면
확률배팅을 진행할수있는 매수기회는 언제나 발생하게됩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라는말을 알아둘필요가있으며
추세가 전환된자리는 어느 자리에서 투자를하든 높은 손익비율을 바라볼수있습니다.

Buy it on your knee and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sell it to your shoulders!

코멘트: 기술적 분석은
차트 주가의 미래를 상승한다,하락한다 ,횡보한다 등등
정확히 예측하여 적중시키는것이 아닌

과거에 이러한 형태의 유사성을 보여주었던 차트가
현재에 그렇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면
그 구간을 찾아 확률매매를 하는것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 그 구간의 특징을 확정지을수있는 몇가지 룰이 있습니다.

그 룰에 기반을두고 확률 매매를 하게되며
이 때 그 확률은 적절한 손절을 감안할수있으며
그 에 따른 보상수익의 기대치가 큰자리만을 공략하는것에 의미를 둡니다.

분석은 예측의 관점보다는 통찰력을 필요하는 부분이기에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처음 분석하였던 차트의 형태의 경로를 벗어나
가격이 좀더 상승을 하거나 아니면 횡보를 계속 지속하거나
또는 하락이 진행되면서

캔들의 형태 또는 다양한 보조지표의 시그널이 변하게 되면서
기존 분석의 틀을 수정하는 부분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우리는 대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매 순간 마다 필터링 하여 즉각적으로 전달하는데는
한계점이 있다는것을 감안하고 분석글은 참조정도로만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분석글을 보면서 매매를 진행하는데 있어
가장중요한것은 본인의 매매 기준을 바탕으로
타인의 분석을 참조하는정도로 이용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매매에 대한 정확한 진입가와 손절가 그리고 매순간의 빠른 대응 분석과
계좌관리가 필요하다면
회비를 받으며 그에 걸맞는 컨텐츠를 제공 유료 방송을 진행하는
트레이더에게 직접 진행하는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코멘트: 1.
비트코인의 사이클 주기가 빠르게 흘러가는것을
감안하여 과거 차트와 유사성을 비교

2.
하이먼민스키 모델을 기준으로
고점에서 가격이 하락 진행하면서
비트코인과 유사한 흐름을 보여줬던
과거차트 사이클의 형태와
보조지표가 어떠한 시그널의 속임수를 발생하게
하였는지 그 유사성을 비교해봅시다.

3.
비트코인 가격은 이미 과거에 진행되었던
다양하고 수많은 버블차트의 기준이되는
하이먼민스키 모델 형태로
흘러가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유사성에 기반을두고 차트 비교를 통해 참조정도는 해볼수있습니다.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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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비트코인 거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비트코인 거래란 무엇인가?
비트코인은 투자 가능하지만 거래 수익은 더욱 높다. 그것은 각각의 가격 변동 사이에 자산을 사고 팔면서 가격이 변동하기 때문에 이익을 수반한다.

비트코인은 어떻게 거래하나요?
거래에는 코인을 fiat로 교환하거나 다른 암호화폐로 교환하거나 CFD와 같은 파생상품 계약을 사용하는 것이 포함된다.

FAQ: 비트코인 거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비트코인 거래란 무엇인가?
비트코인은 투자 가능하지만 거래 수익은 더욱 높다. 그것은 각각의 가격 변동 사이에 자산을 사고 팔면서 가격이 변동하기 때문에 이익을 수반한다.

비트코인은 어떻게 거래하나요?
거래에는 코인을 fiat로 교환하거나 다른 암호화폐로 교환하거나 CFD와 같은 파생상품 계약을 사용하는 것이 포함된다.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것이 이익이 되는가?
비트코인 거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각각의 피크와 루프를 적절히 타이밍을 맞추는 사람들에게 매우 이익이 될 수 있다. 그것은 혼자 투자하는 것보다 더 수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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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래는 어디서 배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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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59쪽 | 827g | 182*240*30mm
ISBN13 9788996353300
ISBN10 8996353302

책소개 책소개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

1장 FX 시장이란
FX 시장의 규모
FX 시장의 거래형태
FX 시장의 거래일
개장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거래
유럽/런던 지역의 거래
북미 지역의 거래
FX 시장에는 누가 참여하는가

2장 개미들의 외환 시장 참여
FX 마진 거래란
FX 마진 거래 현황
FX 마진 거래의 특징
FX 마진 거래 흐름도

3장 FX 시장의 기초 개념
통화쌍
FX 시장의 거래 통화
LOT(랏) : 외환시장의 거래단위
증거금과 레버리지
PIP

2부 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4장 FX 마진 거래의 손익 구조
통화 가격의 이해
통화 가격 이해에 필요한 기초 개념
외환거래의 손익 구조
FX 마진 거래의 손익 계산
통화의 공급과 수요에 의해 가격이 움직인다

5장 FX 마진 거래의 주문 형태
시장가 주문
지정가 혹은 예약 주문
이익제한 주문
손절매 주문
트레일링 스톱과 위험 관리

6장 주요 통화쌍의 특징
주요 통화쌍의 거래 특징
캐리 트레이드란
기타 주요 통화쌍의 거래 특징

7장 상품 통화쌍 및 교차 통화쌍의 특징
상품 통화
상품 통화쌍 실전 전술
교차 통화쌍의 특징

8장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먼저 봐라
통화와 금리
통화 정책
정부 및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
지정학적 요소

9장 시장의 뉴스 및 각종 정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정보는 어디서 얻는가
정보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중요한 것은 전망과 현실
뉴스에 의존한 트레이딩은 독약이다

10장 펀더멘털 지표 및 캘린더 사용 방법
고용시장 관련 지표
인플레이션 관련 경제 지표
주택시장 관련 지표
소비자 동향 관련 보고서
구매관리자협회 보고서
GDP
무역수지
소매판매지수
미연방준비위원회의 베이지 북
FOMC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기타 주요 국가의 경제 지표
캘린더 사용 방법

3부 매매 계획 만들기

11장 산을 오르기 전에
자신만의 거래 스타일을 찾아라
트레이딩 스타일
매매 계획을 만들어라
감정을 버려라
적정 기대수준이란

12장 기술적 분석이란 도구를 찾아서
기술적 분석의 철학
기술적 분석의 한계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보는 기술적 분석

13장 기술적 분석 도구의 올바른 활용
복수의 타임프레임을 사용하라
오실레이터와 수요/공급의 원리
오실레이터의 올바른 사용법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트레이딩
외환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법

14장 리스크 관리
시장의 유동성, 변동성 그리고 각종 리스크
리스크 관리를 실제 거래에 적용하는 법

15장 등산을 시작하며
포지션 진입 시 고려해야 할 것들
정확한 주문을 위해 확인해야 할 것들
16장 산을 오르는 중에
시장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라
시간이 흐르면 매매 계획도 바뀌어야 한다
가격이 움직이면 주문 내용도 바뀌어야 한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FX 시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규칙과 기술을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설명한 책.
시장은 자존심을 시험하는 무대가 아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공부하라, 그리고 감정을 버려라.

FX마진거래, 외환투자 시장에서 개미들의 피해를 줄일 수는 없을까?
한국의 FX마진거래의 규모는 거래잔액기준으로 2009년 5월 현재 350조원 이상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 전체 계좌의 90% 이상에서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투기 과열과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를 우려한 금융감독원은 급기야 2009년 9월7일부터 증거금을 2%에서 5%로 상향 조정하여 레버리지를 20배 이내로 축소시켰다. 각종 규제와 정책 조정으로 FX마진거래 시장을 정상화시키려는 금융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시장 확대를 막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미 외환투자의 거대한 물결은 한국의 금융시장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돈을 잃을 줄 알면서도 하루 350조원 이상이 움직이는 풍부한 유동성, 다른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와 손쉬운 접근성, 24시간 365일 거래라는 기회의 땅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금융선진화의 길목에 서 있는 한국 금융시장은 결국 외환투자 시장의 확대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관점에서 개미투자자들의 건전한 투자를 유도하고 확대하기 위해 쓰여졌다. FX마진거래는 전세계를 무대로 하는 투자 행위이다. 주식이 '전국체전'이라면 외환투자는 '올림픽 게임'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이 게임에서 현재 우리나라 선수들은 거의 바닥을 기는 성적을 내고 있다. 문제는 한마디로 '묻지마 투자' '친구 따라 강남 가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실패의 책임을 온전히 FX 시장의 선수들 즉, 개인투자자에게만 물을 수는 없다. 시장이 확대되자 속속 문을 여는 외환중개 회사들은 투자자의 승리보다 자신의 수익에 충실한 교육과 영업을 하고 있고, 눈치 빠르고 발 빠른 사람들은 사설학원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실전이 아닌 방식으로 자신들의 사리사욕만을 채우기 위해 개미들의 눈을 가리는 경향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FX마진거래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알려주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변변한 교재도 거의 없다. 개미들의 피해를 막고 개미들의 안목을 길러주기 위해 이 책은 돈을 벌기보다 잃지 않는 것에 집중해서 집필되었다.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자기만의 투자스타일, 투자 철학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마포강변의 외환투자 십계명

1.투기는 돈을 벌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무분별한 욕심이 아니라 고통스러울 만큼 힘든 심사숙고의 과정을 거친 자기 정화 행위이다.

2.금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기술 중 딱 한 가지 기술만을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주저 없이 손절매를 선택할 것이다.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자신의 실수를 깨끗이 인정하는 구체적인 행위, 그것이 바로 손절매다.

3.시장은 자신의 옮음을 증명하는 곳이 아니다. 자신이 옳다고 고집을 피우다 남는 것은 결국 깡통계좌이다. 리스크를 존중하라. 진정으로 리스크를 고려하라.

4.초보자는 시장을 따라다닌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자신이 목표로 한 지점까지 시장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노련한 포수는 목표물이 사정거리에 들어올 때까지 인내할 줄 아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아무 때나 방아쇠를 당기지 않는다.

5.군중들은 차트의 저항선과 지지선에 몰려있다. 누구는 사려고 하고, 누구는 팔려고 한다. 움직이고 있는 자동차에 타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이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저항선과 지지선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

6.편견과 성급함은 가장 큰 적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가? 자존심은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 반드시 땅에 내려놓아야 한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겸손함이란 미덕을 지닌 자들이다. 그들은 수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야 그 미덕을 갖게 되었다.

7.잦은 거래는 계좌를 깡통으로 만든다. 반드시 트레이딩 계획을 수립하고 만약 꺼림칙하거나 진입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는 진입을 하지 말아라. 가장 적게 총알을 소비하면서 목표물을 사냥할 수 있어야 한다.

8.트레이딩은 심리전이다. 기본적 분석이든 기술적 분석이든 기술이 승패를 가르지 않는다. 오류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항상 중립적인 위치에서 시장을 관조할 수 있는 심리상태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

9.무조건 작게 시작하라. 처음 거래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한 개의 계약만으로 거래를 해야 한다.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좀 더 커다란 거래를 조심스럽게 시도하라.

10.포기하지 말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나라 자본시장은 분명 FX 시장을 더욱 발전시키고, 참여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나가는 것, 이 얼마나 가슴 벅차게 즐거운 일인가!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 9.4

한국거래소의 KOSPI 200 선물은 적은 자본으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가진 상품이었다. 이는 곧 하이리스크(High Risk)는 하이리턴(High Return)라는 말로 표현되나, 반대의 경우 손해는 위험의 크기만큼 감수해야한다는 원리이다. 선물은 방향성만 맞추면 된다. 오르거나 내리거나 이다. 이러한 세계3위권의 KOSPI 200 선물의;

한국거래소의 KOSPI 200 선물은 적은 자본으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가진 상품이었다. 이는 곧 하이리스크(High Risk)는 하이리턴(High Return)라는 말로 표현되나, 반대의 경우 손해는 위험의 크기만큼 감수해야한다는 원리이다. 선물은 방향성만 맞추면 된다. 오르거나 내리거나 이다.

이러한 세계3위권의 KOSPI 200 선물의 거래금액이 연 10조 7천억원인데 비해 외환시장은 무려 3천200조원에 이른다. 어마어마한 수치라 할 수 있다. 이런 시장규모는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시장을 왜곡하는 작전은 있을 수 없다. 결국 시장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냉철한 판단력과 바람직한 투자습관이 가져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또한 FX 마진거래는 제로섬게임이다. 이익과 손해는 동시에 양방향으로 일어나기에 다 같이 이기고 질 수 없는 냉철한 승부의 세계이기도 하다.

2000년 이전까지의 외환시장은 장외시장을 중심으로 현물환, 선물환, 스왑거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은행 간 은행의 거래가 주종을 이루어 개인이 참여는 장내시장인 거래소를 통해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으나 거액의 투자금이 필요 했기에 사실상 참여가 미미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FX 마진거래는 개인이 거래금액의 5%미만 마진(증거금)만 있으면 투자가 가능하다. 즉, 5천달러만 있으면 10만달러, 10만유로 등의 통화를 거래할 수 있는 20 배이상의 레버리지(지렛대)를 가진 상품이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진 투자 상품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 KOSPI 200 선물거래는 세계 3위권이다. 그만큼 우리국민은 고 위험 고 수익의 투기적 거래에 열광한다. FX 마진거래 역시 동일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향후 거래증가는 불을 보듯 뻔해 보인다.

그렇다면 FX 마진거래의 등장으로 외환투자는 보편적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는다고 가정한다면, 여기서 저자 마포강변 윤석천씨가 얘기하는 외환투자 유의사항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첫째로 무분별한 욕심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만큼 힘든 심사숙고의 과정을 거친 자기 정화 행위임을 강조한다. 절제된 욕망에 냉철한 판단이 곁들여져야 함을 강조한 부분이다. 두 번째로 기술적 측면에서 ‘손절매’를 강조한다. 실수를 인정하고 깨끗이 승복하는 행위가 손절매라고 얘기한다. 그 외에 심리전을 사용하고 최초시작은 적은 금액으로 하라는 등의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1장에서 외환시장의 개념과 현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2장에서 환율결정구조를 언급함으로써 이론적 토대를 제시한다. 3장에서는 실전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매계획과 기술적 분석방법을 알려주어, 전장에 나가는 장수의 마음가짐과 행동지침을 꺼내 놓는다. 이렇듯 실전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분이 저술한 책이기에 생동감과 실재감이 느껴짐은 물론이며, 그의 투자철학과 원칙을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엿볼 수 있기에 외환투자초보자들이 한번씩 읽어 봤음 하는 욕심이 절로 생김은 당연해 보인다.

아무쪼록 신자유시장주의 가장 치열한 전쟁터 외환시장을 이해하고 느껴봄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재미있는 놀이가 아닐까 생각하며 투자자 모두의 건승을 바란다.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만 해도 그렇다. 외환위기가 있기 전 90년대만 하더라도 보통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면 먹고 살고 자식을 가르치는 데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물론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열광적이지는 않았다. 그런데 21세기 지금은 열심히 일하기만 해서는 안 되는 때가 되었;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만 해도 그렇다. 외환위기가 있기 전 90년대만 하더라도 보통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면 먹고 살고 자식을 가르치는 데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물론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열광적이지는 않았다.

그런데 21세기 지금은 열심히 일하기만 해서는 안 되는 때가 되었다. 이제는 열심히 일하는 것만큼, 아니 더 열심히 재테크를 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마디로 머리가 아픈 시대이다. 하지만 머리가 아프다고 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면 결국 자기만 도태될 뿐이다. 금융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등에 올라타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아직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재테크 방법인 외환투자에 관한 입문서이다.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주식 시장에는 지나치게 관심을 갖고 있지만, 외환 시장이라고 하면 아직은 대부분이 낯설게 느낀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외환투자가 일반화되어 있다고 한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외환시장에 대한 참여가 주식시장처럼 대중화되고 규모가 놀랄 만큼 커질 것이 분명하다. 이 분야도 역시 한 발짝이라도 앞서나가는 사람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은 외환투자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상품의 종류, 시장의 현황과 외환투자를 하기에 앞서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투자에 성공하려면 어떤 분야에 집중해야 하는지, 인터넷에서 어느 사이트를 보아야 하는지, 실질적으로 차트를 어떻게 읽고,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마치 영어의 기초 문법책이라고 생각하면 대차가 없다.

만약 이 책에서 설명대로 따라간다면 누구라도 외환투자의 문을 열 수 있을 거라고 본다. 다만 저자가 처음부터 강조했다시피 10명이 이 시장에 발을 들여놓으면 9명은 실패하고 단 1명만이 그 9명의 손실분을 독차치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트레이더로서 성공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과 같이 어렵다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충분히 공부하고 준비한 다음에, 그렇게 하고도 또한 서서히 다가가도 결코 늦지 않다고 본다.

저자는 외환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전에 모의거래를 통하여 충분히 경험과 지식을 쌓는 것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모의거래를 할 때는 정말로 실제 투자하는 것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해야 하며, 모의거래에서 충분히 수익을 올리는 실력이 되었을 때 비로소 실제 거래에 참여하라고 말하고 있다.

기사회생시키는 묘방이 쓰여 있지만, 그 책장에는 치명적인 독이 묻혀있어서 잘못하면 읽는 자의 목숨을 끊어버릴 수 있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너무 지나친 비유인가?

개념과 원리가 있는 실전 외환 투자 외환시장 (Foreign Exchange) - 교환이란 같은 가치를 갖는 무엇인가를 서로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사고파는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외환 시장은 각기 다른 국가의 화폐의 교환에서 비롯되는 행위를 말한다. 한국인에게는 아직 생소한 투자 방법이 바로 외환투자이다. 환율 비교차로 생기는 이익을 목적;

개념과 원리가 있는 실전 외환 투자

외환시장 (Foreign Exchange) - 교환이란 같은 가치를 갖는 무엇인가를 서로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사고파는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외환 시장은 각기 다른 국가의 화폐의 교환에서 비롯되는 행위를 말한다.

한국인에게는 아직 생소한 투자 방법이 바로 외환투자이다. 환율 비교차로 생기는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외환 투자는 1998년 이전에는 엄격하게 금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IMF의 구조 조정으로 세계의 금융에 문을 열고 개인의 외환 투자의 길이 열린 것은 이제 10년이 조금 넘었고 실제로 본격적인 투자가 시행 된 것은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주식투자에는 익숙하지만 외환 투자에 생소한 것이 우리의 현 주소이다.

외환 투자 시장의 규모는 실로 엄청나다. 우리나라 코스피 하루 거래량 규모가 2조 8천억으로 보는데 FX시장의 하루 거래량은 3천 200조원의 규모이다. 상상이 되어 지는가? 3조 200조원이라는 말은 천문학적 숫자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미국 주식시장의 100조원과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외환 시장의 규모가 이렇게 비대해진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사실 이것은 이 책의 내용과는 조금 상관없지만 분명 한 것은 환율 차익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는 세력이 있음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이 넘볼 수 없는 규모의 시장이지만 또한 그 만큼 많은 기회가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FX 시장의 거래형태를 살펴보면 현물환 거래, 선물환 거래, 스왑 거래, 통화 선물, 통화 옵션 등이 있다. 현물환 거래는 거래시점과 대금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을 이야기 한다. 선물환 시장은 현시점에서 외환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약정된 시점에 결제하는 외환 거래를 이야기한다. 선물환 거래의 장점은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왑 거래는 현물환을 매도하는 동시에 선물환을 매수하거나 반대로 현물환을 매입하는 동시에 선물환을 매도하는 거래를 말한다. 통화 선물은 선물환 거래와 의미가 비슷하지만 공인된 거래소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 선물환 거래와 틀리다. 통화 옵션은 기초자신이 주식이 아닌 통화라는 것이 주식 옵션과 틀리다.

외환 투자를 위해서는 FX 마진 거래를 이해해야 한다. 쉽게 이야기 하면 실제로 나의 돈을 지불하거나 상대의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가 증거금(보증금)을 걸어 놓고 환차익으로 상승 할 때는 상대의 증거금에서 돈을 받고 반대로 환차익이 하락 할 때는 투자자의 증거금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외환 투자의 주요 거래는 마진거래로 이루어져 있다.

마진 거래의 특징은 높은 유동성과 상당히 높은 레버리지 효과 때문이다. 또한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투자의 단방향성 거래구조가 아닌 양방향 거래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양방향 거래는 가격이 오를 때는 매수로 이익을 얻고, 가격이 하락 할 때는 매도를 해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를 말한다. 그러나 마진 거래의 위험성은 제로섬 게임이라는 것이다. 제로섬 게임은 항상 영이 되는 구조이다.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이 확실하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이익을 본다면 반대로 누군가는 나의 이익만큼 반드시 손실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세금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어떤 외환 투자 책보다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외환 투자에 생소한 초보 입문자부터 외환 투자의 고수들에게까지 두루 도움이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FX시장의 개념을 명확하게 알 수 있고, 환율이 결정 되는 구조의 이해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FX 거래의 손익구조, 거래 주문 형태, 펀더멘털 지표 및 캘린더의 사용법등의 실전 외환 투자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개인 투자자들에 많은 충고와 실전에서의 경험의 이야기 그리고 모의 거래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은이 마포강변 윤석천은 지금 일어나는 모든 경제의 흐름이 외환에 있다고 이야기 한다. 흔히 화폐전쟁이라 불리는 외환 시장. 미국의 달러, 중국의 위안화, 유럽공동체의 유로화, 그리고 일본의 엔화등 많은 자국의 화폐들이 절상, 절하를 통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움직이다. 최강대국인 미국은 금융업으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외환 시장의 이해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한국이 세계 경제의 가운데에 서기 위해서는 정부와 개개인 까지 외환 시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외환 시장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외환 시장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주식시장이 국내로 제한된 전국 체전이라면 외환 시장의 규모는 올림픽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글로벌리즘에 걸 맞는 이해와 사고방식이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인지도 모른다.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거래소(暗號貨幣 去來所, cryptocurrency exchange)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 간략히 거래소라고 부른다. 암호자산 거래 플랫폼이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익스체인지(exchange)라고 한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가상통화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취급업소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1] 중국에서는 교역소(交易所)라고 한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를 달러($), 유로(€), 파운드(£), 위안(Ұ), 엔(¥), 원(₩)화 등 실제 화폐로 교환할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주식 거래소와 달리 개장시간과 폐장시간이 없이 1일 24시간, 1년 365일 항상 인터넷으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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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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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 편집 ]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는 약 1만개 정도이다. 2018년 4월 초에 암호화폐 거래소 개수가 처음으로 1만개를 돌파했다. [2]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는 한국의 업비트(upbit), 코인원(coinone), 빗썸(bithumb), 코빗(korbit), 도비(dobiexchange), 중국의 게이트아이오(Gate.io), 바이낸스(binance), 비트파이넥스(bitfinex), 오케이코인(OKcoin), 후오비(Huobi, 火幣), 미국의 비트렉스(bittrex), 코인베이스(coinbase), 제미니(gemini), 크라켄(kraken), 폴로닉스(poloniex), 일본의 비트플라이어(bitflyer), 코인체크(coincheck), 비트포인트(bitpoint) 등이 있다.

한국 거래소 [ 편집 ]

  • 큐비트(Qbitexchange) : 큐로그룹내의 큐비트(주)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안전 자산 거래소(https://www.qbitexchange.io) 이다.
  • 빗썸(bithumb) : 한국의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7년 한 때 한국 1위, 세계 1위의 거래소가 되었다.
  • 업비트(upbit) : 2017년 ㈜카카오 계열사인 두나무㈜가 미국 비트렉스와 제휴하여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설립했다. 설립자는 송치형이다. 2017년 한때 세계 1위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되었다.
  • 고팍스(Gopax) : 신한은행의 투자를 받은 ㈜스트리미가 만든 거래소이다.
  • 오아시스(Oasis Exchange) : 입출금이 빠르고 안전한 거래소이며 다양한 종목 상장 및 이벤트로 급성장하고 있다.
  • 올비트(allbit) : 올비트(Allbit)는 한국 최초 탈중앙화 거래소(DEX)로서, 이더리움 기반 사이드체인 위에서 동작하는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한국 최대의 탈중앙화 거래소이다.
  • 코빗(Korbit) : 한국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코빗은 한국비트코인거래소의 약자이다. 2017년 넥슨에 인수되었다.
  • 코인네스트(coinnest) : 중국 관련 코인을 상장하여 급성장한 거래소이다.
  • 코인빗(Coinbit) : ㈜엑시아에서 운영하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대표이사는 오상범이다.
  • 코인원(coinone) : 보안사고 없는 안전한 거래소이다. 데일리금융그룹(구 옐로금융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 코인제스트(Coinzest) : 제스트씨앤티㈜가 운영하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대표이사는 전종희이다.
  • 포블게이트(foblgate) : ㈜글로스퍼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
  • 프로비트(ProBit) : 프로비트는 글로벌 거래소인 www.probit.com 과 프로비트코리아 www.probit.kr 사이트가 있다. 대표이사는 도현수이다.
  • 핫빗코리아(Hotbit Korea) : 핫빗코리아는 www.hotbit.co.kr 사이트를 운영중이며, 글로벌 거래소인 핫빗 www.hotbit.io 과 공동으로 운영중이다. 대표이사는 박병훈이다.

중국 거래소 [ 편집 ]

  • 게이트아이오(Gate.io) : 홍콩에서 설립된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BTI 기준 세계 10위권 거래소로 선정되었다.
  • 바이낸스(binance) : 홍콩에서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비트파이넥스(bitfinex) : 중국 홍콩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미국 달러와 연동되는 거래소 자체 코인인 테더를 발행했다.
  • 오케이코인(OKcoin) : 한국의 NHN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 후오비(火幣, Huobi) : 중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8년 초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 거래소 [ 편집 ]

  • 비트렉스(bittrex) :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7년 가을 한국의 업비트와 제휴했다.
  • 코인베이스(Coinbase) :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국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제미니(Gemini) 또는 제미나이 : 윙클보스 형제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크라켄(Kraken) : 미국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옮겨간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폴로닉스(Poloniex) : 골드만삭스의 자회사인 서클에 인수된 미국의 거래소이다.
  • 로빈후드(Robinhood) : 거래 수수료가 없는 미국의 거래소이다.

일본 거래소 [ 편집 ]

  • 비트플라이어(bitFlyer) : 일본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코인체크(coincheck) : 넴(NEM) 코인을 해킹 당한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모넥스 그룹이 인수했다.
  • 비트포인트(BitPoint) :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 비트박스(bitbox) : 한국 네이버㈜의 자회사인 일본 라인㈜이 설립할 예정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3]

이슈 [ 편집 ]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중앙화된 거래소는 모두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4] 암호화폐 거래소는 탈중앙화되어 있지 않아 해커들의 공격 대상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수많은 해킹 사고가 발생하여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일부 암호화폐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거래소들이 신규 코인 상장 시에 거래 수수료 명목으로 1,500만 달러(약 160억원)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분노하면서, "중앙화된 거래소들이 지옥에서 불타길 바란다." [5] 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그러면서 피투피(P2P) 방식의 탈중앙 암호화폐 거래소(일명 DEX)를 지지했다.

이에 대해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다른 누군가가 지옥에서 불타길 바라지 말자", "더 큰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자"라고 하면서, 현재 탈중앙화된 거래소보다 중앙화된 거래소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지적하면서, "사람들이 스스로 원하는 바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자"고 반박했다. [5]

국내 거래소 이슈 [ 편집 ]

업비트 [ 편집 ]

업비트는 2018년 1월 15일 자체 원화 마켓의 거래량이 비트렉스와 별도로 코인마켓캡(Coinmarketcap.com)에 리스팅되었으며, 그와 동시에 당시 세계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를 제치고 원화 마켓 거래량만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공식적으로 2019년 10월 비트렉스와 제휴를 종료하며, 거래량 토론은 종료됐다. 보유하고 있지도 않은 암호화폐를 판 혐의로, 사기죄로 압수수색을 당했다.[1]

코인원 [ 편집 ]

코인원은 실시간 채팅 기능을 갖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우수한 UI/UX, 유용한 Pro-Chart를 가지며 보안에 대한 신뢰도를 강조했다. 실명계좌를 받은 거래소 중 유일하게 마진 거래를 지원했었으며, 현재 서비스는 종료됐다. 최근에는 이전과 다르게 공격적인 상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장된 토큰이 많아 짐에 따라서 Main, Growth 마켓으로 각각 구분하고 있다. 기존 코인원 노드에 신규 서비스를 확대하여 보유한 가상자산을 위임함으로써 토큰을 포함한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코인원 플러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빗 [ 편집 ]

코빗은 대한민국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국내 4대 거래소에 항상 언급되지만 불편한 UX/UI와 상장된 토큰의 수가 적어 이용자는 중소형 거래소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 때 신한은행에 의한 입금지연제의 영향으로 거래소 기능을 거의 상실함과 동시에 고객이 대거 이탈했다. 코인힐스 거래소 거래량 기준으로 국내 중소형 거래소들이 코빗의 거래량을 추월해 사실상 4대 거래소는 실명계좌 발급 거래소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빗썸 [ 편집 ]

빗썸은 한때 세계 1위 거래량을 차지하기도 했으나, 최근 고객확인 인증제도인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KYC 인증을 수리를 받지 못하며 한국 3대 거래소에서 밀리는 추세이다. 외국인 대상으로 빗썸 글로벌(전세계 거래 총액 40위)을 따로 떼내서 거래량이 분리되었음에도, 국내 거래량만으로 전세계 거래 총액 20위 이내를 유지하고 있다. 2018년 빗썸 경영권 인수를 추진했던 BXA 컨소시엄이 발행한 토큰 판매와 관련하여 빗썸코리아와 빗썸홀딩스 의장을 사기혐의로 고소하여 압수수색을 당했다.[2]

동영상 [ 편집 ]

각주 [ 편집 ]

  1. ↑ 주정완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도입 … 검은돈 차단한다〉, 《중앙일보》, 2018-06-20
  2. ↑ 박병화 기자, 〈전세계 가상화폐 거래소 1만개 돌파〉, 《코인리더스》, 2018-04-05
  3. ↑ 심화영 기자, 〈네이버 자회사 라인, 가상화폐 거래소 내달 설립〉, 《디지털타임스》, 2018-06-29
  4. ↑ 권승원 기자, 〈비탈릭 부테린 "중앙화된 거래소, 모두 없어져야"〉, 《토큰포스트》, 2018-07-09
  5. ↑ 5.05.1 한수연 기자, 〈“지옥에서 불타길”…비탈릭 발언이 쏘아올린 ‘중앙화 거래소’ 논쟁〉, 《블로터》, 2018-07-15

참고자료 [ 편집 ]

  • 〈암호화폐 거래소〉, 《나무위키》
  • 박근모, 〈채굴형 거래소는 어떻게 ‘개미지옥’이 되는가〉, 《코인데스크코리아》, 2019-01-30
  • 인사이트 & 마진거래는 어떻게 되는가? 칼럼, 〈대형 거래소들이 과연 암호화폐 시장에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인가?〉, 《블록센스》, 2018-07-09
  • 인사이트 & 칼럼, 〈비탈릭 "중앙화 거래소는 지옥에나 떨어져라"에 대한 바이낸스 거래소 CEO 답변〉, 《블록센스》, 2018-07-11
  • 길재식 기자, 〈IEO거래소 먹튀. 인트비트 투자자 수백억 피해〉, 《전자신문》, 2019-05-13
  • 편집부, 〈이더랩(Etherlab), ‘최신 3개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방문자 트래픽’ 공개〉, 《비씨씨포스트》, 2019-12-13
  • 강준구 김지훈 기자, 〈가진 건 깜깜이 통계 뿐. 언감생심 '코인 제도화'〉, 《국민일보》, 2021-05-10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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