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자 심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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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신문=최철호 기자]정찬민 국회의원(용인갑, 국민의힘)은 21일 용인 남사아곡지구 가칭 아곡초‧중 2개교 학교설립 계획과 관련해 교육부에서 개최된 중앙투자심사에서 과밀학교 해소 계획 추가 제출 조건으로 승인,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곡초‧중 학교설립은 처인구 남사읍 아곡리 일대에 2025년 3월 개교 목표로 추진되며, 그 규모는 특수학급 2학급을 포함해 △아곡초 23학급, △아곡중 10학급, 총 35학급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과거 2015년 아곡1초와 아곡2초(현 남곡초)본투자 심의 가 중투심 안건에 올랐으나 당시 아곡1초는 ‘재검토’, 아곡2초는 ‘조건부’ 판정을 받았다. 이듬해 ‘아곡1초 신설’이 중투심에서 재차 심의되었으나 역시 ‘재검토’ 판정을 받아 사업이 표류되고 있었다.

그동안 남곡초등학교의 지속적인 학생 수 증가로 최소한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남사아곡지구 내 학교설립 요청’ 관련 입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는데, 지역주민의 염원과 정찬민 의원과 용인시, 용인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의 노력이 이번 본투자 심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마침내 그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찬민 의원은 “원거리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 및 편의와 과밀학급 해소 등 쾌적한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한 상황에서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며 “이번 중투심 통과로 아곡초‧중학교 신설이 확정된 만큼, 조기 개교 목표로 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고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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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김기한 차장, 경기도 경제실 지역금융과 김상수 본투자 심의 과장,.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기업성장본부 임달택 본부장, 산업은행 정책펀드운용단 이인기 단장, 한화투자증권 IB본부 최용석 전무,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이삼우 부장, KB캐피탈 투자금융1부 이용석 차장, 한화그룹 재무팀 장연성 상무, KB캐피탈 투자금융1부 김진성 부장,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안세헌 부장이 기념촬영을 본투자 심의 하고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뉴스투데이=황수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그린에너지 및 탄소중립분야 기업에 투자하는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 결성 총회를 개최했다.

18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한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는 한화그룹과 산업은행이 체결한 5조 원 규모의 '그린에너지 육성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 일환으로, 결성 규모는 총 1030억원이다.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는 저탄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에너지 친환경 기업, 그린 뉴딜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는 한화그룹과 산업은행뿐만 아니라 한국모태펀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신한자산운용, KB캐피탈이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 참여하고 한화투자증권이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펀드를 운용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펀드 운용을 위해 ‘ESG투자심의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고, ‘ESG 평가 방법론’을 자체 개발해 신규 투자 시 3단계 ESG평가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매년 ESG 평가 재심사를 통해 투자 후에도 ESG 관련 이슈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3회 이상 투자 부적격 사유 발생 시 투자금을 조기 회수하는 삼진아웃제도도 적용할 예정이다.

ESG는 재무적 요인 외에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와 같은 비재무적 요인의 영향을 고려해 투자전략을 결정하며 주류와 담배, 무기제조 등 성서적 가치 규범에 반하는 특정 산업을 투자에서 배제한다.

한화투자증권 IB본부 최용석 전무는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망한 친환경 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투자해 환경 본투자 심의 본투자 심의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일조하는 한편 우수한 펀드 수익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포털

14 일 시에 따르면 ‘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 ’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

‘ 감일 복합커뮤니티센터 ’ 건립 사업은 김상호 하남시장의 중점추진 사업으로 감일지구 , 위례신도시 및 초이 ․ 감북지역 등 서남부권역의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시는 토지비 , 공사비 등 총사업비 430 억원을 투입해 ▲ 실내체육관 ▲ 수영장 ▲ 공공도서관 ▲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고 지역 간 주거환경 격차해소 및 시민 소통 화합을 위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

특히 지난 10 월 국무조정실 주관 ‘2021 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 ’ 에 선정되며 국비 59 억원을 확보해 , 내년도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4 년 12 월 준공하는 사업일정을 본투자 심의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김상호 하남시장은 “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감일 복합커뮤 니티센터 건립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 며 , “ 앞으로도 감일지구 입주민과의 소통 ․ 공유를 통해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본투자 심의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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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2년 정기3차 중앙투자심사 위원회의 심사결과 가칭 아산모종중학교(46학급, 1,185명), 가칭 홍성주촌중학교(42학급, 1093명)가 승인된 것으로 21일 최종 확정‧통보 받았다.

가칭 아산모종중학교는 아산시 온양학군 내 크고 작은 주택개발사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꾸준히 유입되는 학생들을 배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실 속 거리두기로 학급당 학생수 감축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설립을 추진하여 적정(조건부) 승인되었으며, 2025년 3월 개교예정이다. 부대의견으로는 인근 개발지구 공사 관련 통학안전대책 마련이다.

그리고, 가칭 홍성주촌중학교는 충남도청(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집중되어 급격히 증가하는 유입학생 배치와 내포중학교의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여 적정 승인되었으며, 2025년 3월 개교예정이다.

이번 중학교 신설을 통해 아산 및 홍성지역의 학생들의 통학여건이 개선되고, 기존 학교들의 과밀은 해소되어 교육환경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심의결과 확정된 중학교 신설을 통해 아산 및 홍성지역의 과밀을 해소하여 최적의 교육여건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예정된 시기에 개교하도록 차질없이 학교설립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본투자 심의

이강용 기자

  • 기사등록 2022-07-21 18:10:05

【오산인터넷뉴스】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에 학교 신설 심사를 의뢰한 5개 학교 가운데 4개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전경

도교육청은 이달 19일 열린 교육부 ‘2022년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도교육청이 학교 신설을 의뢰한 5개 학교 가운데 ‘적정’ 2교(▲의왕 고천초, ▲화성 비봉1중), ‘조건부’ 2교(▲화성 비봉1초, ▲광주 고산중)로 4개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조건부 통과 2개 학교에 ▲인근 학교 소규모화 대책 보고 후 추진, ▲주변 개발계획과 연계한 통학로 안전대책 마련 보고 후 추진 등을 부대의견으로 제시했다.

특히, 광주중학군은 신도시 개발과 신규 공동주택 입주로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이번 광주 고산중 신설이 확정됨에 따라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비봉1초, 비봉1중은 화성비봉 공공주택지구 내 최초 학교 신설로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지구 내 7,090세대 학생을 적기에 배치할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 최복윤 학교설립과장은 “이번 중앙투자심사 결과는 그동안 도교육청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학교 신설을 지속 요청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시 개발로 학생 수가 증가하는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설립이 적기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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