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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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성 부른 씨앗을 잘 골라 햇볕과 양분, 물을 적당히 주어 튼튼하게 키웁니다..
어느 것 하나만 부족하거나 넘쳐도 나무는 병들기 마련이지만, 지루하고 견디기 힘든 과정을 거쳐
줄기가 튼튼하게 뻗은 큰 나무로 성장하게 됩니다..

가치투자라면 고객 여러분의 자산도 그런 울창하고 멋진 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STEP 01 어떤 씨앗을 골라야 할까?

가치투자에서 주목하는 씨앗은 제 값어치보다 싸게 팔리는 주식입니다.

시장의 변덕 때문에 터무니없이 싸게 투자 전략 팔리는 주식으로, 열심히 정성을 다해 키우면 나중에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의 주식이 이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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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튼튼하게 키워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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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키워 많은 수익을 얻으려면 많은 열매가 열리도록 해야 합니다.
각각 50개, 100개의 사과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면 어떤 나무를 키우는 것이 유리할까요?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현 주가에 비해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PER 전략으로 가치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투자 전략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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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많이 열리는 나무도 좋지만 무엇보다 ‘튼튼한’ 나무가 제일입니다.
병들지 않고 튼튼하고 곧게 자라준다면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주가에 비해 재무 구조가 튼튼하고 자산이 많은 기업을 골라 투자하는 것을
보통 저PBR 전략이라고 하며, 기업이 얼마나 안정적인가를 나타내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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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굵고 곧게 뻗은 나무를 키워낼려면 '간벌'이라는 것을 해주어야 합니다.
나무 사이의 간격이 너무 좁으면 어느 하나도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 지배력이 높은 기업이 미래에 창창한 나무로 곧게 뻗어나갈 가능성이 크며, 앞으로도 투자 자본 수익률이 계속 늘어날 수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코카콜라 주식을 선택한 이유도 바로 '프랜차이즈 가치' 때문입니다.

STEP 03 여유롭게 나무의 성장을 지켜보자

나무를 키우는 일은 사람의 힘과 노력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자연에 맡기고 기다려야 합니다.

가치투자에서 중요시하는 장기투자 역시 바로 이런 마음가짐과 비슷합니다.
좋은 주식을 싸게 샀다면 이제 그 주식이 제대로 평가 받을 시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비바람이 몰아쳐 가지가 꺾였다 해도 나무 자체를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변덕을 감내하며 여유롭게 투자 전략 기다릴 줄 아는 자세야말로 당신의
머니트리를 울창하게 키워낼 수 있습니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가급적이면 ETF 들을 조합해 멋진 전략을 만들어나가는 것 이 훨씬 더 바람직한 ETF 투자가 될 거예요 .

ETF 투자자산의 대부분은 시장대표 ETF 에 투자 하고 ( 핵심 ) , 일부 자산을 업황이 밝을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 ETF 나 섹터 ETF 에 투자 하는 전략 ( 위성 ) 입니다 .

KOSPI200 지수 등 시장대표지수를 추종하는 ETF 를 편입한다는 의미는 기본적으로는 장기투자수익률은 주가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는 전략입니다 .

하지만 , 단기적으로는 기대감이 큰 업종 ETF 나 투자 테마가 떠오르는 섹터 ETF 의 일부 편입을 통해 초과수익을 달성하는 거죠.

핵심자산인 시장대표 ETF 는 매입한 후 지속적으로 투자 전략 보유하지만 , 위성자산인 업종 ETF 섹터 ETF 는 시황에 따라 얼마든지 교체가 가능합니다 .

시장대표 ETF 는 전략적 보유자산이고 업종 ETF 와 섹터 ETF 는 전술적 보유자산 이라고 표현하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

투자 전략

(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투자의 현인인 워렌 버핏(사진)은 전쟁이 났을 경우 주식을 투매하고 현금,금,비트코인 등 현금성 자산을 비축하는 투자전략에 대해 경고했다. 버핏은 주식 투자가 되레 가장 안전한 장기 투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생산적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를 쌓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4일 투자전문 매체인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버핏은 지난 2014년 러시아가 우크로이나라를 침공했을 당시에도 주식을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주식이 더 싸지면 매수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며 적극적으로 매수하던 주식의 주가가 하락한 것은 축하할 일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분쟁 혹은 또 다른 냉전이 제3차 세계 대전으로 확대되더라도 현금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해도 나는 여전히 주식을 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신은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돈을 무언가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면서 "당신이 확신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우리가 아주 큰 전쟁에 참여한다면 돈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점이다"고 진단했다.

그는 "내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전쟁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래서 전쟁 중에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쟁 이후 러시아에서 사업을 하지는 않았던 버핏은 미국 증시는 2차 세계 대전 중에도 상승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상 상승세를 보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기업은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면서 "달러는 가치가 낮아져 당신이 원하는 만큼을 사지도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50년 동안 생산적인 자산을 소유하는 것(주식투자)이 종이 조각(현금)을 소유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면서 "나라면 비트코인도 던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버핏은 (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2년 봄, 11세에 처음 주식을 샀다고 지난 2018년 주주 서한에서 회상했다.

그는 저축한 115달러를 씨티 주식 3주로 바꿨다. 그는 그 금액을 수수료가 없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했다면 2019년까지 60만7천 달러의 가치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5천288배의 수익을 달성한 결과다.

그는 대조적으로 (당시에)패닉에 빠져 115달러 상당의 금을 샀다면 그 가치는 겨우 4천200달러로 증가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당시 버크셔 헤서웨이의 연례 주주 총회에서 1942년 인덱스 펀드 투자에 대해 "미국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잘 되리라는 것을 이해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것으로 생각하기만 하면 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최고의 종목을 고를 필요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상승 시점이나 업종을 고를 필요도 없었다"면서 "기본적으로 일생일대의 투자 결정을 내렸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버핏은 버크셔의 2020년 주총에서도 미국 증시의 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거듭 밝혔다.

그는 "나는 2차 세계대전에서 이것을 확신했고 쿠바 미사일 위기, 9·11 테러, 글로벌 금융 위기 동안 그 무엇도 기본적으로 미국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하반기도 금리인상·인플레 우려 여전…ETF 투자 전략은?

하반기도 금리인상·인플레 우려 여전…ETF 투자 전략은?

올해 상반기 천연가스 에너지,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원자재 투자 전략 ETF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수익률 상위권을 점령했다. 미국 금리인상,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증시가 흔들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원자재 값이 급등해서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에도 증시 불확실성은 여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반기에도 리스크 헤지 차원에서 ETF 전략을 짜야 한다는 조언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DEX 미국S&P에너지(합성) ETF'는 올해 들어 지난달 투자 전략 31일까지 수익률 68.8%를 기록해 국내 상장한 ETF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KODEX WTI원유선물(H) ETF' 67%, 'TIGER 원유선물Enhanced(H) ETF' 66.5%, 'KBSTAR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ETF' 61.8% 순이다.

글로벌 ETF 시장 상황도 비슷하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달 18일까지 수익률이 가장 높은 ETF는 'U.S. Natural Gas Fund ETF'(티커명 UNG)다. 해당 ETF는 천연가스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수익률 127.7%를 기록했다. 이외에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한 ETF들은 가솔린, 밀, 에너지 등 원자재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김진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에는 주식과 투자 전략 채권시장 변동성이 함께 발생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원자재, 탄소배출권, 리츠, 헤지전략 등 대체자산 ETF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다"고 진단했다.

하반기에도 금리인상,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박승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지속되고, 긴축과 소비 여력 약화 영향으로 기초체력(펀더멘털)과 시장 상승동력 둔화는 불가피하다"고 예상했다.

다만 "하반기 중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형성한 이후 펀더멘털을 반영해 연준이 긴축 속도를 조절할 가능성이 있고, 중장기 금리 안정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창환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투자 전략 시장의 우려는 금융시장과 글로벌 경제의 인플레이션 충격 소화 여부에 쏠릴 것"이라면서도 "실질금리 반등과 경기 성장동력 개선으로 인한 기대감도 상존한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도 원자재 강세가 지속되고, 증시 변동성은 여전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원자재 섹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부동산 등 대체투자 ETF, 안정성이 높은 배당주 ETF 등을 변동성에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진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구간 물가상승분을 임대료에 전가할 수 있는 리츠,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기반한 배당금 지급이 가능한 배당주 ETF로 변동성을 헤지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금리인상기에 접어들고, 유동성이 감소하는 만큼 올해는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보이는 가치주와 퀄리티주 관련 ETF도 주목해야 하는 상품이다.

이 연구원은 "매크로 환경이 가치주 섹터를 강하게 지지하기 때문에 2016년 이후 6년만에 주요국 전반적으로 가치주 상대 강세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며 "에너지, 소재,산업재 등 인플레이션에 친화적인 가치주 섹터의 이익과 펀더멘탈 지표가 성장주 섹터 대비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팬데믹 정점이 지나고 전쟁이 장기화되는 등 변화가 일어난 만큼 여행업, 방위산업, 원전, 친환경 ETF 등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

박승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필수소비재와 더불어, 여행·항공 등의 업종들은 정상화 과정에서 본격적인 수요 차별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방산 관련 지출과 투자가 증가할 전망"이라며 "사이버보안 ETF, 친환경 산업에 투자하는 ETF 등도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금리 상승기 투자전략은…"리츠·은행·고배당주 유망"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한국과 미국 등 세계 주요국들이 완화적이었던 통화정책의 정상화에 착수하면서 금리가 상승기로 접어들었다.

시중에 풀린 자금이 점차 회수돼 풍부한 유동성에 따른 자산 가격 상승을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산시장 전문가들은 금리가 상승기로 접어들어 고위험-고수익 기대 심리가 점차 약해질 것이라며 안전 자산 투자 전략을 권했다.

대출금리 가파른 상승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 금리 상승기 진입…고물가·코로나도 악재

미래에셋증권[006800]과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005940], 삼성증권[016360], 대신증권[003540] 등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28일 국내 기준금리가 내년에 한두 차례 더 인상될 것으로 봤다.

지난 25일 연 1%로 오른 기준금리는 내년에 두 차례 더 인상하면 1.50%까지 갈 수 있다.

여기에 미국 등 주요국들의 통화 긴축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오미크론' 신종 변이 등장 등 악재가 겹쳐있다.

서철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시는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 둔화와 미국 통화 긴축 압박 탓에 큰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로 개인의 주식 수요 기반도 약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도 "내년에도 물가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활동 정상화 지연과 공급 병목현상 장기화를 악재로 꼽았다.

긴축으로도 볼 수 있는 통화정책의 정상화 속도 역시 중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금리 상승은 원론적으로 주가와 채권에 부정적인 요인"이라며 "내년에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가 우리나라보다 빨라지면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더 투자 전략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PG)

◇ 금리 오를 때 위험투자 약화…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해져

금리 상승 국면에선 유동성이 회수되고 민간 부채와 (자금조달) 비용 부담이 커져 빚을 내 투자에 나서는 공격적인 전략을 취하기가 쉽지 않다. 신흥국에 대한 투자 등 고위험-고수익 투자 전략을 쓰기가 부담스러워진다.

오태동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통화정책 전환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풀린 유동성의 힘이 사라지는 시기"라며 "유동성 의존도가 낮고 기초여건(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자산 투자에 유리한 환경"이라고 강조했다.

정연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시에선 기업 실적 불안과 가치평가(밸류에이션) 할인이 예상된다"며 "달러화 투자 전략 강세가 심화하는 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금리 상승기 증시에선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유리하고 유망주로는 단연 은행주가 꼽힌다.

센터장들은 은행주는 이자 마진 확대로 수익성 호전이 기대되지만, 반대로 부채비율이 높은 유틸리티 업종 등의 기업을 피하라고 조언했다.

미국 Fed,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시작 (PG)

◇ 실물자산·인컴 자산 비중 확대 추천

정연우 리서치센터장은 경기가 뒷받침되면 금융·에너지·소재 등 가치 성향의 주식과 원자재가 유리하고 경기가 부진해지면 달러와 단기채 투자로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태동 리서치센터장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주식과 경기 민감 원자재인 산업 금속 비중 확대를 권했다.

유종우 리서치센터장도 선진국 주식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회피가 가능한 실물자산 투자를 제안했다.

오현석 리서치센터장은 단기 금리 상승 땐 뱅크론 상품이 유리하며 주식 자산 중에선 리츠가 금리가 오르면 임대료 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철수 리서치센터장도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인컴 자산(이자나 배당, 임대료 등 정기적인 수입을 창출하는 자산) 비중을 확대하고 리츠와 고배당 주식이 유망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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