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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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총 57억(총 14개 사업) 규모의 메타버스 신산업 예산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메타버스 관련 국비확보와 도비투자로 민간기업을 지원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방점을 뒀다.

우선, 메타버스 대표사업에 29억 원을 투입한다.

첫 번째로 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에 6억 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에 나선다.

이 사업은 도내 권역별 4개 대학과 협업으로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으로 메타버스 개발자 및 창작자 양성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전문교육 및 취업연계 ▷아이디어 공모전, 해커톤 개최 등을 통한 성과확산 등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메타버스 전문인력 280명 양성을 목표로 하반기 추진할 예정으로 교육 수료 후 국제공인 자격증(MCP*) 취득을 통해 대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로 도민의 메타버스에 대한 인식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지자체 최초 혼합현실(MR)기반 메타버스 체험센터 구축ㆍ운영에 13억 원을 투입한다.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반영한 실감 콘텐츠를 활용, 연령별 맞춤형 스토리가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과 대중성을 확대한다.

도는 메타버스 체험센터 현장체험 사전 수요조사 결과 지역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약 3만 7000명의 예비수요를 파악했다.

제대로 된 기획을 통해 지역의 명소로 만들고 장기적으로 국비확보를 통해 도내 거점별로 메타버스 체험공간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로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 구축 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한다.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은 가상, 증강, 연동 콘텐츠를 모두 지원하는 통합성과 기업, 크리에이터, 도민, 학생 등이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활용해 누구나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제작ㆍ지원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갖출 예정이다.

대표 플랫폼은 집중투자 메타버스 관련 기술진화 속도를 감안해 2026년까지 3단계로 점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1단계 사업으로 블록체인, NFT 등 메타버스 요소기술 기반으로 메타경북 월드의 관문을 대구경북통합신공항으로 설정하고 가상공항에 체험존, 면세점, 도지사실, 회의공간, 공연장 등을 구축한다.

또 공항과 연계한 4대 한류 한복(상주), 한식(영양), 한글(안동), 한옥(경주) 및 시ㆍ군 특화 콘텐츠를 탑재하고 정부 및 서울시 플랫폼*과 연동하여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은, 지역 메타버스 민간기업 육성 등에 10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메타버스 정책방향을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구조로 설정하고 메타경북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그룹 구성을 통해 민간기업 지원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현재 구성된 144개 사 메타경북 얼라이언스와 1111메타버스 발굴사업*을 연계해 행정과 민간기업의 협업을 통해 4대 분야(문화ㆍ관광, 공공, 산업, 자유)대한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민ㆍ관 협업 프로젝트 기획, 생태계를 구축하고 개발된 콘텐츠는 정부 공모사업 대응 및 메타경북 대표플랫폼과 연동하여 플랫폼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끝으로, 새 정부 메타버스 공모사업 선정과 이와 관련한 대응 사업비 17억 원을 편성했다.

도는 지역 강점인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메타버스와 융합하고 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등 메타버스 인프라를 집중투자 활용해 국비 공모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이를 통해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사업*(180억),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99억), 메타버스 가상서원 구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102.5억), 독도 메타버스 실감형 콘텐츠 구축사업(20억), 서원 메타버스 이미지 구축(16억) 등 5개 사업에 총사업비 417억 원을 확보했다.

향후 도는 메타버스 기술과 지역의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 정부의 글로벌 신산업혁신특구 정책과 연계해 예타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인‘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이번 추경은 메타버스 수도 경북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 예산으로 메타버스 신산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경북의 산업과 민생을 살려나가고 미래를 먼저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집중투자

저도 XC코인 좀 늦게 들어가서 좀 걱정했었는데..

개발자가 하는 걸 보니 나름 믿음(?)이 가더라구요..

몇시간 후에 베타테스트용 윈도우 지갑 공개한다던데.. 잘 될지..

아직 민트팔 등록도 안 돼 있는데 시세만 계속 오르네요

Monero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지갑이 GUI 지갑이 아니고 거래소 간에도
움직이기 좀 어려워서 테스트를 안해봤습니다.

X11coin은 2~3분 내외 인 것 같습니다.

MRO 마이닝 해봤는데 왜 지갑에 들어오질 않을까요?
지금 한 2시간째인데. 전혀 들어올 생각을 안하네요. -_-;;;
지갑에서 Refresh를 하면 빨간글자로 뭐 주소가 잘못됬다니.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참;;;
힘드네요.

Computation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인지라.. 저가 정확히 도움을 드릴수가 없군요 ㅠ
minergate 버전의 프로그램이 매우 쉬우니 먼저 이 프로그램으로 채굴을 하시면 어떨까요?

X - 시리즈로 가고 곧 최종 투표할 것 같습니다.
POW는 1000만개로 끝날 것 같습니다. 지금 460만개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익명전송'은 X11coin의 작은 일부일 뿐이며 새로운 언어를 적용한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다크의 하드포크 문제로 BTC로 전환된 돈들이 다수 X11 로 몰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곧 POW가 끝난다는 점과 개발진에 대한 기대로 지속 상승 중에 있습니다.
현재 발행된 코인의 대부분이 흘러내리지 않고 있는 점은 신기한 상황입니다.
초기 350만개가 2주간 1000사토시 근방에서 거래됬었기에
이 물량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손해볼 것 없다는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X11코인은 여전히 높은 reward의 POW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상승세가 높습니다.
아직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높지 않은 가격에 '멀티풀'이 푸는 코인을 살 수 있기때문에 오히려
더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다크는 0.0018 까지 후퇴했습니다.

네 아직 정리 안했습니다. 6만개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평단가가 2만사토시정도로 며칠전만해도 굉장히 비싸게 산거였는데 이제는 싸게 잘 산게 되버렸네요.
민트팔 기준 1500비트 거래량 정도로 지금 가격대 유지하는거 보면 아직 더 올라갈 길이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안파셔서 집중투자 다행입니다^^
어떻게 그 타이밍에 다크가 터져버려서 XC가 엄청나게 치고
올라가는군요.. supernode 기반의 믹싱이지만 다르다고 한
XC가 어떻게 될런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저는 평단가가 1000~10000사토시 사이인데.. 정말
예상 못한 성장입니다. '될 집중투자 사람은 뭘 해도 된다' 같은
느낌입니다

기사입력 2022-07-25 15:52:54 폰트크기 변경

경북도청사 전경 / 사진 : 경북도 제공

[e대한경제=이해련 기자] 경북도가 총 57억(총 14개 사업) 규모의 메타버스 신산업 예산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메타버스 관련 국비확보와 도비투자로 민간기업을 지원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방점을 뒀다.

도는 우선 메타버스 대표사업에 29억원을 투입한다. 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에 6억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집중투자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에 나선다.

이 사업은 도내 권역별 4개 대학과 협업으로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으로 메타버스 개발자 및 창작자 양성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전문교육 및 취업연계 △아이디어 공모전, 해커톤 개최 등을 통한 성과확산 등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메타버스 전문인력 280명 양성을 목표로 하반기 추진할 집중투자 집중투자 예정으로 교육 수료 후 국제공인 자격증(MCP) 취득을 통해 대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도민의 메타버스에 대한 인식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지자체 최초 혼합현실(MR)기반 메타버스 체험센터 구축·운영에 13억원을 투입한다.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반영한 실감 콘텐츠를 활용, 연령별 맞춤형 스토리가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과 대중성을 확대한다.

도는 메타버스 체험센터 현장체험 사전 수요조사 결과 지역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약 3만7000명의 예비수요를 파악했다.

제대로 된 기획을 통해 지역의 명소로 만들고 장기적으로 국비확보를 통해 도내 거점별로 메타버스 체험공간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 구축 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한다.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은 가상, 증강, 연동 콘텐츠를 모두 지원하는 통합성과 기업, 크리에이터, 도민, 학생 등이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활용해 누구나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제작·지원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갖출 예정이다.

대표 플랫폼은 메타버스 관련 기술진화 속도를 감안해 오는 2026년까지 3단계로 점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1단계 사업으로 블록체인, NFT 등 메타버스 요소기술 기반으로 메타경북 월드의 관문을 대구경북통합신공항으로 설정하고 가상공항에 체험존, 면세점, 도지사실, 회의공간, 공연장 등을 구축한다.

또 공항과 연계한 4대 한류 한복(상주), 한식(영양), 한글(안동), 한옥(경주) 및 시·군 특화 콘텐츠를 탑재하고 정부 및 서울시 플랫폼과 연동해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메타버스 민간기업 육성 등에 10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메타버스 정책방향을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구조로 설정하고 메타경북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그룹 구성을 통해 민간기업 지원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현재 구성된 144개사 메타경북 얼라이언스와 1111메타버스 발굴사업을 연계해 행정과 민간기업의 협업을 통해 4대 분야(문화·관광, 공공, 산업, 자유)대한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민·관 협업 프로젝트 기획, 생태계를 구축하고 개발된 콘텐츠는 정부 공모사업 대응 및 메타경북 대표플랫폼과 연동해 플랫폼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도는 새 정부 메타버스 공모사업 선정과 이와 관련한 대응 사업비 17억원을 편성했다.

도는 지역 강점인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메타버스와 융합하고 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등 메타버스 인프라를 활용해 국비 공모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이를 통해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사업(180억),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99억), 메타버스 가상서원 구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102억5000만원), 독도 메타버스 실감형 콘텐츠 구축사업(20억), 서원 메타버스 이미지 구축(16억) 등 5개 사업에 총사업비 417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앞으로 메타버스 기술과 지역의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 정부의 글로벌 신산업혁신특구 정책과 연계해 예타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인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추경은 메타버스 수도 경북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 예산으로 메타버스 신산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경북의 산업과 민생을 살려나가고 미래를 먼저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경북일보 로고

상반기 지가 1.89% 상승, 거래량은 18.2% 감소 22년 2분기 지가는 0.98% 상승 전년 동기 대비 낮은 수준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022년 상반기 전국 지가는 1.89% 상승해 2021년 하반기(2.11%) 대비 0.22%p, 2021년 상반기(2.02%) 대비 0.13%p 감소했다고 밝혔다. 금년 2분기의 지가변동률은 0.98%로, 상승폭은 전분기(0.91%) 대비 0.07%p 높은 수준, 전년 동기(1.05%) 대비 0.07%p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022년 6월 지가변동률은 0.32.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여름꽃 자생식물 전시회 개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여름꽃 자생식물 전시회 개최 Rhythm and Blooms_여름향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하 수목원)이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2022 여름꽃 자생식물 전시회 ‘Rhythm and Blooms_여름향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긴산꼬리풀, 갯패랭이꽃 등 여름 정원에 적합한 자생식물 30여 종 및 자생식물과 닮았으나 키나 꽃의 색이 다른 다양한 정원식물이 자리한다. 수목원은 지역예술단체인 모던국악밴드 ‘LB’와 협력해 음악 감상이 가능한 화단을 조성했다. 음악이 흐르는 집중투자 정원에.

[지면보기]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대구경북일보

의성군, 찾아가는 건강 수호천사 활동 개시

의성군은 지난 11일 주민 밀착형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간호직 공무원 5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호직 공무원 배치를 통하여 의료 사각지대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별 건강관리와 주민 밀착형 보건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의성을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성군은 전국 최고령지역이자 의료기관 분포의 지역 편차가 심한 지역 특성과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강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지난 2020년 7월부터 읍면 보건지소에 찾아가는 .

의성교육지원청,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2년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 사업을 위해 지난 14일 의성읍내 일대 학교 주변 담배 판매업소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담배판매 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의성교육지원청 내 흡연예방 홍보단이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어깨띠, 피켓, 홍보물품 등을 이용해 의성초 일대 거리 행진을 하며 금연 실천의 의지를 고조 시켰고, 담배 판매업소 대상으로 청소년 담배판매 금지 홍보 계도 및 지역사회에 금연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성완 교육장은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캠페.

의성군-행안부, 인구소멸 극복 현장토론회 진행

의성군은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소기홍 정책보좌관과 의성군 부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하는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위해 사전에 배포된 인구감소 대응 방안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의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군은 그간 인구감소위기 극복을 위해 이웃사촌시범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고, 특히 청년창업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청년 인구를 적극 유치하는 한편,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근로자 주거 여건과 생활 서비스를 .

의성군, 벼 방해충 방제·이삭거름 적기 방제 당부

의성군은 지난 13일 벼 병해충 일제예찰 결과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은 평년보다 적었지만 애멸구, 벼애나방 발생은 평년보다 30% 많고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벼 병해충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는 이삭 팰 때 잦은 비와 저온 현상으로 벼 이삭도열병 발생이 많아 피해를 준 만큼 질소비료와 가축분뇨를 많이 사용한 논은 발병 초기에 트리사이클라졸, 아족시스트로빈 계열의 약제를 살포하고 추비를 줄여주거나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먹노린재, 도열병 및 문고병 등을 중점으로 논을.

의성군민 함께 읽기, 작가를 만나다!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작가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지난 21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이날 강연에서 김경일 작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행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지역민들과 소통을 시간을 가졌다. 강연을 통해 김경일 작가는 “우리의 긴 삶을 이어가는데 행복한 기억들을 수단으로 삼으세요. 행복한 기억의 숫자가 늘어 집중투자 갈수록 더 잘 견디고 더 잘 극복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전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우리 삶에서 행복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특강은 ‘의성군민 함께 읽기: 작가를 만나다’ .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

의성여자중학교는 지난 20일에 전교생 중 희망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은 의성군 인재육성재단 사업으로 체험 경비는 전액 의성군에서 지원했다. 코로나로 인해 계획했다가 취소하기를 몇 번, 드디어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을 간다는 사실에 3학년 학생들은 무척이나 들떠 있었다. 거리가 멀고 경비도 많이 들어 한번 가기가 쉽지 않기에 숙련기술체험관 2시간, 청소년체험관(3, 4회차) 2시간, 합 체험 시간만 4시간으로 다소 무리한 일정을 잡았다. 출발 당일 새벽 6시에 학교.

2022학년도 의성 발명교육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체험캠프 운영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의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의성 관내 유·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300명 내외를 대상으로 발명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체험캠프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4차산업 시대에 맞는 교육을 하기 위한 일환으로 방학기간 중 발명 체험을 통해 융·복합적 사고력 향상 및 창의력을 신장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날 발명체험캠프에서는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에서 ‘내가 꾸미는 네온사인’이라는 주제로 네온사인 발명 이야기, 여러 도안을 이용한.

구명조끼 입고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요!!

의성북부초등학교는 지난 2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과 물놀이 안전 물품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직접 착용해보는 학년별 실습 교육과 함께 물놀이 주의사항,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교육받았고 희망 가정을 대상으로 구명조끼와 구급함을 배부하는 등 방학 중에 실시되는 가족 단위 물놀이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학교는 사전 조치했다. 이번 교육 및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안전과에서 지원한 ‘2022년 학생안전 교육용품 구입비 집중투자 지원’ 사업과 연계해 특색 있는 교육활동으.

임고면 주민자치위원회 7월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 임고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민자치 강좌에 대한 성과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강좌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하반기 신규로 개설할 강좌에 집중투자 대한 논의를 거쳐 기존의 2개 과목 외에 2개의 강좌를 신규로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회의 후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포은 정몽주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포은 강의, 전통예절 체험 등을 통해 임고면에서 이어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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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신용대기자
  • 승인 2022.07.21 16:52
  • 댓글 0

경북도청사 전경.

경북도가 도내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육성에 적극 나섰다.

도는 21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295억원 규모의‘경북형 지역뉴딜 벤처펀드 집중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출자하고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80억원 규모의 대구ㆍ경북ㆍ강원 지역뉴딜 벤처펀드로 6개사가 신청해 3개사가 최종 선정 됐다.

도가 출자하는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가 펀드운용·투자계획 등이 최종심사에 높은 평가를 받아 모태펀드 120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경북도 50억원, 포스코 홀딩스 50억원, 농협은행 30억원, 대구은행 15억원,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 30억원을 포함해 295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했다.

도의 스타트업 기업 수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3번째(2330개)로 많은 규모다. 년 벤처투자 상위 5개지역(서울, 경기, 대전, 부산, 경북 順)에 해당돼 907억원의 벤처투자와 261명의 고용 증가를 나타내며 탄력을 받고 있다.

또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961억원 규모로 조성된 기존 3개 벤처펀드와 이날 협약식을 갖는 295억원 규모의 경북형 지역뉴딜 벤처펀드와 연계해 총 1256억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초기부터 도약, 성장까지 단계별 투자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에 조성된 펀드는 지역 주력산업은 물론 차세대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을 기반으로 한 기술혁신형 신생기업을 중점 발굴·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이전 예정인 유망 스타트업에 적극 투자해 경북을 스타트업 중심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펀드 운용사인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는 포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그간 8개 펀드에 400억원을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TIPS(민간투자 기술창업) 운용사이자 창업기업 전문투자 기관이다.

단순 투자 보다는 도내 참신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투자까지 이뤄지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 우수 스타트업 사례 발표를 하는 에이엔폴리(대표 노상철)는 2017년 포스텍 시험실에서 창업해 왕겨를 이용한 나노셀룰로오스 제품군을 생산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이철우 도지사는“지역 예비 청년 창업자들이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함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개발, 인프라 구축, 벤처펀드를 확대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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