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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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선대 부두,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제이의 행복일상 제이의 행복일상

이상하게도 폰으로 블로그에 글을 업로드를 전혀 할 수 없어서 컴퓨터로 글쓰기 페이지만 사용하고 있네요;; 한 번 알아봐야 겠어요.

오늘은 주식거래 시에 필요한 기초 용어들을 거래 용어 알아볼 거에요.

보통은 주식을 정말 밥벌이로 하지 않은 이상은 많은 주식 용어들이 머리가 아픈 것 같아요. 경제 공부는 해야 겠지만 주식 공부는 또 다른 문제죠.

간단하게 주식을 사고 팔때 필요한 기초 용어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거래를 하려면 주식시장이 서는 시간을 알아야 겠죠?

미국주식시장 : 한국시간으로 23:30~06:00

서머타임 적용 10:30~05:00

한국 주식시장 : 09:00~15:30

상한가: 각 종목의 주가가 하루당 상숭할 수 있는 최고 가격을 상한가 라고 합니다.

하한가: 각 종목의 주가가 하루당 하락할 수 있는 최저 가격을 하한가라고 해요.

주식시장에서 가격제한폭이라고 있는데 하루동안 각 종목의 주가가 오르고 내릴 수 있는 한계를 정해 놓은 것인데 이것의 가장 높은 가격이 상한가. 가장 낮은 가격이 하한가 입니다.

손절. 손절매 : 손절한다는 말은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계속 하락할 때 포기하는 걸 말해요. 흔히들 손해 감수 하고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거죠.

요즘 기존에 주식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은 지금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 있는 기분이라서.. 최소한의 손해로 손절을 하시고 있으신 분들도 계시죠.

공매도: 공매도는 지금 코로나 처럼 주가가 하락하겠네? 라고 생각때 그런 종목들의 주식을 빌.려.서. 한 마디로 실제로는 가지고 있지 않는데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 실제적로 주가가 하락하면 싼 값에 사들인 다음에 주식을 갚는거죠.

A는 코카콜라 주식이 없는데 오늘 60달러에 100주를 사람들에게 파는 거에요. 근데 A의 예상으로는 내일 코카콜라 주식이 50달러 할 것 같단 말이죠. 실제로도 60달러 이하가 되면 예를 들어 55달러가 되면 100주를 55달러에 산 다음 사람들에게 100주를 그때 나눠 주는 거죠. A는 그럼 차액인 5달러 X 100= 500달러를 버는 거겠죠?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한시적으로 공매도가 중지된 상황 입니다.

다음은 주식 매도 매수시의 단어를 알아볼게요.

미국주식의 대표적은 매수 주문종류 입니다.

매도나 매수 시에, 그러니까 주식을 사고 팔때 금액을 본인이 원하는 가격으로 지정하는 것이 지정가 주문이고 시장가는 지금 시장에서 판매되는 실시간 가격으로 즉시 매도나 매수가 이루어 지는 거에요.

LOC (limit on close) :종가에 따른 지정금액 체결방식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예를 들면 제가 LOC주문을 45불에 걸어 놓습니다. 종가가 45불 이하일때맨 주문이 체결되요. 즉 LOC를 걸어 놓으면 그날 45달러 이거나 44.3달러 42달려라면 체결이 되지만 45.1달러면 그날 체결이 되지 않는 것이죠.

after지정 :키움증권에서 거래를 하시면 보이시는 것인데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장이 마감되고 1시간 동안 거래가 가능 (05:00~06:00) 한 것인데 가격이 어떻게 지정주문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TWAP (Time Weighted Average Price)

VWAP(Value Weighted Average Price)

이 두가지는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시장 평균가격으로 통계를 내어 평균가격에 구매를 하겠다라는 거에요. 간단히 설명하는 이유는 이 두가지는 한 번에 1000주 이상 주문 해야 하기 합니다.

체결: 탭에서 얼마의 가격에 몇 주가 체결되었는지 볼 수 있어요.

잔량 탭에서 해당 가격에 몇 주가 남았는지 볼 수 있어요. 지정가를 하시거나 시장가를 하실 때 확인 하면 좋겠죠. 물론 실시간 반영이라는 전제 입니다.

예수금 :주식거래를 하기 위해 본인의 주식 계좌에 넣어둔 현금이에요. 이 돈으로 주식 매매를 하는 거죠.

증거금: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주식은 후불제도 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살 때는 얼마의 증거금을 내고 나머지 금액은 매매 체결 후 결제일인 D+2일에 내면 되요. 배당락일에 배당금을 받을지 결정하는 것도 증거금이 아닌 실제 결제가 완료 되야 하는 것과 같아요. 증거금은 제가 주식을 매도 할때 주식을 사기 위해서 증권회사에게 증권회사에게 대금의 일부를 보증금 처럼 납부하는 거구요. 본인의 계자에 거래 용어 있는 예수금 중에 일부가 매도시에 묶여 있는 거죠.

물론 신용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대출은 지양하기 때문에 해당하는 정보는 없어요. 저는 증거금 설정은 100%로 해 놓기 때문에 구매에 필요한 전액이 예수금에 있어야 합니다~

주식거래_03. 주식 용어 거래 용어 정리, 기술적분석중에서 채널지표 편

1) 기술적지표는 다양한 관점과 계산식, 그리고 통계 등을 바탕으로 “기본적분석”들과 조합하여 보다 폭 넓은 시장 예측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차트분석 도구를 말합니다.

2) 기술적지표는 주로 적절한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며, 감정의 기복을 배제한 객관적인 매매의 기준을 세우는데 활용됩니다.

3) 기술적지표는 성격에 따라 크게 추세지표·모멘텀지표·변동성지표·시장강도지표 등이 있으나, 여기에서는 채널지표와 보조지표로 분류하고, 다시 보조지표에서 추세지표·모멘텀지표·변동성지표·시장강도지표로 분류하여 용어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 채널지표와 보조지표의 분류(삼성증권의 분류기준에 따름)

1) 채널지표 : 일목균형표, 그물차트, 매물대, Bollinger Band, Demark, Envelope, MAC, Parabolic SAR, Pivot, Price channel, Zigzag

① 모멘텀지표 : 신심리도, 심리도, 이격도, AB Ratio, ADX, ADXR, Mass Index, Momentum, Stochastic, Price Oscillator, RSI, RSI Cutler, TSI, SONAR, TRIX, William'%R

② 추세지표 : DMI, MAO, MACD

③ 시장강도지표 : 거래량, 거래량이동평균, ROC, MFI, NVI, OBV, OBV Momentum, Volume OSC, CCI, VR

④ 변동성지표 : Standard Deviation

⑤ 기타지표 : AD Line, LRS

3. 이번 게시글은 기술적 분석에 활용되는 기술적지표 중에서 채널지표에 대한 용어들을 정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용어정리_채널지표

일목균형표

1) 일목균형표는 시간, 시세폭, 스팬 등으로 구성되며, 시관관계가 중요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매수와 매도의 균형이 무너진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이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시간)를 추측하기 때문입니다.

① 전환선 및 기준선 : 전환선이 기준선 위에 위치하게 되면 주가가 기준선 위에 있을 경우에는 기준선이 지지선이 됩니다.

② 후행스팬 : 후행스팬이 26일전 주가를 상향돌파하는 시점이 매수시점이 됩니다. 반대로 하향돌파하게 되면 매도시점으로 간주합니다.

③ 주가가 구름대(=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를 상향돌파하면 매수시점, 하향돌파하면 매도시점이 됩니다. 또한 상승추세에서는 지지대역할을 하고, 하향추세에서는 저항대 역할을 합니다.

1) 기준선=(최근 26일간의 최고치+최저치)÷2

2) 전환선=(최근 9일간의 최고치+최저치)÷2

3) 후행스팬=그날의 종가를 26일 후행시킨 선

4) 단기선행스팬=(기준선+전환선)÷2를 26일 선행시킨 선

5) 장기선행스팬=(최근52일간의 최고치+최저치)÷2를 26일 선행시킨 선

1) 전환선이 기준선 위에 위치하면 매수시점으로, 전환선이 기준선 밑에 위치하면 매도시점으로 인식합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매매시점을 파악할때는 기준선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기준선이 상승추세이면 매도를 보류하고, 기준선이 하락추세이면 매수를 보류하여야 Wipesaw를 줄일 수 있습니다.

① 기준선이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을 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상향돌파하면 강세장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완전히 상향돌파하지 못하고 재차 하락세로 반전되면 시장은 강한 약세장이 지속될 거래 용어 확률이 높아집니다.

② 후행스팬이 주가를 하향돌파하면 매도시점으로 인식하며, 하락하던 후행스팬이 주가를 완전히 하항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상승할 경우 향후 시장은 더욱 강세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와의 사이를 구름대라고 하는데, 구름대는 상승국면에서는 지지간의 역할을 하고 하락국면에서는 저항구간의 역할을 합니다. 구름대의 두께는 지지나 저항세력의 강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물차트

1) 이동편균선을 짧은 것부터 긴 것을 순차적으로 한 그림에 나열한 것입니다.

2) 이러한 그물차트는 단순하게 정해진 이평선의 고정된 움직임보다는 이동평균선의 확장과 수렴 등을 역동적으로 보여줌으로서 현재의 시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일반적으로 설정한 개수의 이동평균들의 간격이 벌어졌다가 좁혀들기 시작하면 추세전환 신호(바닥권에서는 매수신호로 천정권에서는 매도신호가 됩니다.)로 해석합니다.

2) 또한 이동평균선 밀집국면에서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역시 전환신호로 매수신호로 해석합니다.

매물대(=매물대 분석 차트)

1) 가격대별 거래량의 비율을 가격대에 바형식으로 구현한 차트로 매물대 분석 시에 사용됩니다.

2) 매물대 분석 차트는 매물 가격대 개수라는 변수가 있는데, 이 변수는 가격대를 변수의 수치로 나누어 매물바의 개수를 만들어주는 변수입니다. 누적 거래량 차트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2. 계산식 : 종축에는 일정비율의 폭으로 가격대가 설정됩니다. 각 가격대에서의 누적 거래량을 가로 막대그래프로 그립니다. 그려진 누적 거래량 막대그래프를 주가 그래프와 겹쳐서 보여줍니다.

누적 거래 용어 거래량이 많은 가격대가 매물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주가가 매물대 위에 있으면, 매물대는 지지구간의 역할

2) 주가가 매물대 밑에 있으면, 매물대는 저항구간의 역할

3) 누적 거래량이 적은 구간에서는 주가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Bollinger Band

1. 의미 : Bolliger Bands는 상, 하한선은 표준 편차에 의해 산출된 이동평균 값이며, 주가나 지수의 움직임이 큰 시기에는 Band의 폭이 좁아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 움직임의 크기에 따라 밴드의 넓이가 결정됩니다.

1) 중간밴드 n일 단순이동평균

2) 상향밴드=n일 단순이동평균+2 x 표준편차

3) 하향밴드=n일 단순이동평균-2 x 표준편차

1) 주가가 상위밴드에 도달하면 매도시점, 하위밴드에 도달하면 매수시점으로 인식합니다. 하지만, 추세가 형성되지 않으면 가격변동성이 작아져 밴드의 푝이 좁아지므로 매매하기가 곤란해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2) 주가가 중간선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 상위밴드는 저항선, 중간선은 지지선으로 작용하며, 주가가 중간선 아래에 있는 경우에는 하위밴드가 지지선 역할을 하며, 중간선이 저항선으로 작용합니다.

Demark

1. 의미 : 전일의 종가와 시가, 저가와 고가에 의해서 가격 등락을 가늠해보는 지표로서 일일 매매에 적합한 지표입니다.

1) 전일종가가 전일시가보다 큰 경우

2) 전일종가가 전일시가보다 작은 경우

3) 전일종가가 전일시가와 같은 경우

Demark는 시가가 매우 중요하며, 시가가 목표가격대 상단을 돌파하면, 바로 목표고가 아래에 새 목표저가를 설정, 반대로 시가가 목표가격대비 하단을 하향돌파하면, 목표저가 바로위에 목표고가를 설정하면 됩니다.

Envelope

1) Envelope는 주가의 이동평균선에서 일정 비율만큼을 더한 선을 위에 그리고, 일정 비율만큼을 뺀선을 아래에 그린 것입니다.

2) Envelope와 Bollinger Band의 차이점은 Bollinger Band는 가격의 움직음에 의해 폭이 확대 또는 축소되는 거래 용어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Envelope는 그 폭이 항상 일정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 기준선 : n일의 단순이동평균

2) 상한선 : n일 단순이평 x (1+비율)

3) 하한선 : n일 단순이평 x (1-비율)

4) 기본값 : 이평기간 13일, 비율 8%

지지저항선 돌파 : 상한선을 저항선으로, 하한선을 지지선으로 하여,

1) 주가가 상한선을 하향돌파할 때를 매도시점

2) 주가가 하하선을 상향돌파할 때를 매수시점으로 인식합니다.

MAC

1. 의미 : MAC는 Evelope나 Bollinger Band와는 달리 고가와 저가의 이동평균을 차트에 표시하는 방법으로서 4개의 선으로 구성됩니다.

1) 제 1선 : 5일간 이동평균의 고점 x 1.1

2) 제 2선 : 5일간 이동평균의 고점

3) 제 3선 : 5일간 이동평균의 저점

4) 제 4선 : 5일간 이동평균의 저점 x 0.9

3. 적용방법 : 밴드활용

1) 가격이 제 1선을 상향돌파하지 목하고 거래 용어 다시 하락하면 매도시점

2) 가격이 제 1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시점

3) 가격이 제 1선을 돌파 후 다시 제 1선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시점

4) 가격이 제 4선을 하향돌파하면 매도시점

5) 가격이 제 4선을 하향돌파한 후 다시 상향 돌파하면 매수시점

6) 가격이 제 4선을 하향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상승하면 매수시점

Parabolic SAR

: Parabolic Stop and Reversal

1. 의미 : 추세전환시점을 알려주는 지표

1) 상승추세 : 익일 Parabolic=당일 Parabolic+가속도(추세 내의 신고가-당일 SAR)

2) 하락추세 : 익일 Parabolic=당일 Parabolic+가속도(추세 내의 신저가-당일 SAR)

3) 기본 설정값 : 초기가속변수 0.02, 증가값 0.02, 한계값 0.2

1) Parabolic은 추세전환신호가 좀 늦은 감은 있으나,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지표는 주가와 Parabolic값이 만나는 시점을 추세전환시점으로 인식합니다.

② 주가>Parabolic일 때, 매도신호

3) Parabolic SAR는 추세시장(상승추세나 하락추세)에서는 유용한 지표이나 횡보국면에서는 많은 Whipsaw(속임수)를 만들어 내므로 단독으로 매매에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Pivot

1. 의미 : 선물거래와 같이 일일매매가 빈번한 거래에서 주로 사용되며, 상하방의 가격 변동성에서 핵심이 되는 중심가격을 보여주고 이 기준점을 바탕으로 지지·저항을 차트에 표시해줍니다.

2. 계산식(피봇 지표의 5개 표시선)

1) 2차 저항선=피봇 포인트+고가-저가

2) 1차 저항선=(피봇 포인트x2)-저가

3) 피봇 포인트 기준선=(고가+저가+종가)÷3

4) 1차 지지선=(피봇 포인트x2)-고사

5) 2차 지지선=피봇 포인트-고가+저가

3. 적용방법 : 거래량을 감안하지 않으므로, 거래량이 없는 소외주식이 아닌 경우라면 피봇지표는 어느정도 신뢰할 수 있고 단기 투자시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현재 투자자들의 평균거래에 대한 지지와 저항을 알 수 있는 핵심이기 때문에 RSI지표를 함께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Price Channel

1) 이 지표는 지지와 저항선을 의미한다.

2) 상한선은 일정기간 전의 최고가를 하한선은 일정기간 전의 최저가를 이은 선이다. 이 채녈은 채널 포지션을 결정하는데 사용되지 않고 현재 바의 최저가와 최고가를 보여줄 뿐이다.

3) 상한선은 뚜렷한 시장세력의 신호이며, 하한선은 뚜렷한 시장악화의 신호이다.

2. 계산식 : 기준선은 종가를 이은선, 상한선은 일정기간 내의 최고가를 이은선, 하한선은 일정기간 내의 최저가를 이은선

3. 적용방법 : 가격이 상한밴드로 가까이 갈수록 과매수를 의미하며, 가격이 하한밴드로 가까이 갈수록 과매도를 의미한다.

Zigzag

1. 의미 : Zig Zag는 전환 가격 이하의 가격 움직임을 제외하여 가격 추세의 중요한 움직임을 쉽게 포착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2. 계산식 : 반전율=5%(기본값)

1) 전환점(고점 혹은 저점) 활용

① 첫봉 종가대비 5%이상 상승하면 확정되지 않은 고점을 “예비고점”으로 파악

② 첫봉 종가대비 5%이상 하락하면 확정되지 않은 저점을 “예비저점”으로 파악

2) 예비 고점대비 5%이상 하락하여 예비 저점이 확인되면 예비 고점을 고점으로 확정

3) 고점이 확인되었으면 저점을 확인함

① 예비저점이 실제 저점인지 확인

② 예비저점과 비교해 5%이상 상승하면 이를 새로운 예비고점으로 파악하여 예비저점을 저점으로 확정

5) 확정된 고점과 저점을 직선으로 연결하고 마지막 고점 또는 저점과 최종 봉우리는 연결(종가를 적용한 경우 종가끼리 연결하고 시가를 적용한 경우 시가끼리 연결)

♤맺음말

이상과 같이 주식용어 정리 3편 기술적 분석법 중에서 채널지표에 대한 용어 및 기본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다음 게시글은 주식용어 정리 4편으로 기술적 분석법 중에서 보조지표의 모멘텀지표에 대한 용어 및 기본정보를 정리하여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하겠습니다.

Premium Contents

DEX는 중앙화 거래소(CEX)와 달리, 개인 간 금융(P2P)이 가능한 거래소입니다. 쉽게 말해 중개인이나 관리자 없이 개인이 직접 중개자 역할을 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DEX는 코인 지갑만 있으면 거래할 코인의 시장을 열어두고 상호 간 거래 조건이 충족되면 바로 성사되는 스마트계약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EX는 익명성을 보장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DEX 거래소가 가입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이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 국내 중앙화 거래소에서 고객 신원 확인(KYC)를 도입하면서 이용자들의 부가적인 신원 인증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DEX 거래소에서는 KYC 인증 및 자금세탁방지(AML)와 같은 인증 절차가 필요가 없습니다.

초기의 DEX는 오더북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오더북은 충분한 유동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적절한 가격에 체결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스마트계약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수수료가 발생하고, 거래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오더북 방식의 거래 지연 문제나 유동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동화 시장 메이커, 덱스 애그리게이터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DEX의 오더북은 중앙 거래소(CEX)와 비슷합니다. CEX처럼 마켓메이커(market maker)가 활동하는데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합니다. 마켓메이커는 거래 가격이 외부 정보에 따라, 투자자의 자산과 거래 쌍을 구성합니다.

따라서 DEX는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등 전 세계 거래소의 코인 가격과 유동성을 종합하여 오더북 가격을 책정합니다.

온체인 오더북: 각 주문과 거래의 모든 정보가 블록체인에 기록됩니다. 기록된 거래는 영구적으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주) 온체인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상 발생하는 트랜잭션입니다. 예시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있습니다.

오프체인 오더북: 블록체인 거래 용어 외에 기록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거래는 중계자인 제3자가 대행해 줍니다. 따라서 오프체인 오더북은 완전히 탈중앙화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 자동화 시장 메이커(AMM)

AMM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마켓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자동화 시장 메이커의 메이커라는 의미는 시장에서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유동성을 제공하는 참여자를 말합니다. 메이커는 자동화 및 시스템화함으로써 중개자나 제3자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시장에 유동성이 제공되는 환경을 만듭니다.

AMM은 자산 가격을 산출하기 위해 수학적 공식을 사용합니다.

기존 거래소처럼 오더북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평가 알고리즘에 따라 자산을 평가합니다. 공식은 각 프로토콜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니스왑은 x*y=k를 사용합니다. 여기서 x는 유동성 풀 안의 한 토큰 수량을 의미합니다. y는 다른 토큰 수량을 의미합니다. k는 고정 상수입니다. 유니스왑의 핵심은 k가 반드시 일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의미는 풀 내 전체 유동성은 일정하다는 의미입니다.

풀 전체 유동성은 언제나 동일하게 유지되고, AMM은 활용 목적에 특화된 또 다른 공식을 사용합니다.

AMM은 ETH/DAI와 같은 거래 쌍이 존재하는 거래소 오더북과 유사하지만, 거래 대상이 거래 간 금융(P2P) 방식으로 무조건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주) 거래 쌍이란 코인을 다른 코인으로 환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거래를 할 거래 용어 때 ETH(이더리움)을 가지고 다른 코인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3) DEX 애그리게이터

모든 DEX 시장의 코인 가격들을 모니터링하여 투자자에게 가장 저렴한 환율을 제공합니다. DEX 중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자산 가치를 계산합니다.

세럼은 DEX지만 전통적인 CEX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CEX의 오더북은 거래소의 중앙 주체에 의해 관리됩니다. CEX는 오더북을 보고 매수·매도 주문을 입력합니다.

반면 세럼의 오더북은 중앙 지정가 주문서(CLOB)라고 부릅니다. CLOB는 온체인 분산 원장으로, 주문을 자동으로 일치시키는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이 알고리즘은 거래 용어 이용자가 설정한 스왑의 가격, 비율 등에 맞는 주문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CEX처럼 원하는 거래를 하기 위해 수동 검색이나 스크롤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럼이 다른 DEX와 다른 점은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으로 개발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사용하지만, 세럼은 솔라나를 사용함으로써 거래 속도를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현재 초당 약 15개의 거래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솔라나는 초당 약 6만5000개의 거래 속도로 이더리움보다 효율성에서 탁월합니다.

해외 수출입 인도조건 용어 정리 (FOB, CIF, CIP)

블로그 이미지

오늘부터 3일 동안 해외 수출입 관련 업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중국 등 해외 소싱을 하시는 분들이나 관련 업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부족이지만 지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론 저도 수입관련 업무를 조금 해보았지만 모든 일이 다 직접 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고 어렵기만 합니다.

조금은 어려운 용어지만 인도조건은 2~3가지(FOB, CIF)만 사용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산 콘테이너 부두,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1] OFFER의 개념

오퍼란 청약이라고 하며 수출상이 수출하고자 하는 제품의 판매조건을 수입상에게 제시하는 것을 말하며 단순한 가격 통지(Quotation)와는 구별되고 계약을 성립시킬 목적으로 한 수입상에 대한 일방적, 확정적 의사표시이며 오퍼는 확정적이 여야 하며, 상대방 승낙할 경우 구속되겠다는 의사표시임.

오퍼는 상대방에게 도달하는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하고 수입상이 유효기한내에 승낙하면 오퍼한물품을 구매하겠다는 의사표시가 되어 계약서 작성 단계로 넘어간다. 실무적으로 매매계약서를 체결하지 않고 OFFER SHEET상의 general terms and condition만 제기한 후 거래가 많다. 하지만 실무적으로 계약서 작성이 생략되는 품목은 일반 소비재 상품이 대부분이고 기계류, 중장비 등 거래 금액이 크거나 거래관계가 민감한 품목들은 계약서 작성이 필수적이다.

※ profoma invoice, Offer sheet, Quotation 비교

Proforma invoice - 견적 송장.

Offer sheet(=contract sheet) - 계약서.

Quotation - 실질적인 제품 가격을 산정한 견적서.

거래 용어

2] 수출입 인도조건의 설명

1) EXW (Ex Works : 공장인도조건)

공장 인도조건은 매도인의 작업장 구내에서 물품을 인도하는 것으로서 구체적으로는 작업장, 공장, 창고, 농장, 광산, 판매장 등을 인도 장소로 지정할 수 있음

2) FCA(Free Carrier : 운송인인도조건)

운송인 인도조건은 수출 국내의 지정 지점에서 물품을 인도하는 조건으로서 매도인이 지정된 장소에서 지정된 운송인에게 물품을 인도할 때까지의 모든 위험과 비용을 매도인이 부담하고, 그 이후에는 매수인이 부담

3) FAS (Free Alongside Ship : 선 측 인도조건)

선 측 인도조건은 선적항의 본선의 선 측에서 물품을 인도하는 조건으로서, 수출통관을 포함한 수출행정 수속을 매도인이 이행하도록 하는 조건이다. 이 조건에서는 물품의 수출통관을 포함한 모든 수출행정 수속을 매도인이 이행하도록 되어 있음

4) FOB(Free On Board : 본선인도조건)

본선인도조건은 선적항에서 본선의 갑판상에 물품을 인도하는 조건, 물품이 본선의 난간을 통과한 때까지 모든 위험과 비용을 매도인이 부담하고, 그 이후부터는 매수인이 부담

5) CFR(Cost and Freight : 운임포함 조건)

운임포함 조건은 FOB 조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선적항에서 본선의 난간을 통과시켜 물품을 인도하되 목적항까지의 운임(fright)을 매도인이 지급하는 조건 물품이 선적항에서 본선의 난간을 통과한 때부터 매도인으로부터 매수인에게 위험이 이전되며, 비용은 그때까지의 모든 비용에 지정 목적항까지의 운임을 추가하여 매도인이 부담

6) CIF(Cost, Insurance and Freight : 운임보험료포함조건)

운임보험료 포함 조건은 FOB와 CFR 조건과 같이 선적항에서 본선의 난간을 통과시켜 물품을 인도하되 목적항까지의 운임과 보험료를 매도인이 부담하는 조건, 매도인은 지정된 선적항에서 본선의 난간을 통과할 때까지 모든 위험을 부담하며, 매도인이 갑판상에서 물품을 인도할 때까지 모든 비용 및 목적항까지의 운임과 보험료를 부담

7) CPT(Carriage Paid To : 운송비 지급조건)

운송비 지급조건은 매도인이 그가 선택한 운송인에게 물품을 인도함으로써 매수인에 대한 물품인도 의무를 완수하되 구입 국내의 지정 목적지까지의 운송비(carriage)를 매도인이 지급하는 조건, 운송비라 함은 단순한 해상운임이나 내수로 운임일 수도 있지만, 육로 운임이나 철도운임 또는 항공운임일 수도 있으며, 이들 운임 가운데 여러 가지를 포함한 복합 운임일 수도 있으므로 FOB 조건과 CFR 조건 및 CIF 조건에서의 운임(freight)과는 다른 운송비(carriage)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는 CIP 조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8) CIP(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 운송비보험료지급조건)

운송비 보험료 지급조건은 CPT 조건과 동일하며 다만 수입 국내의 지정 지점까지의 보험료를 매도인이 부담에 추가한 것이 다를 뿐이다

9) DAT (Delivered at Terminal : 터미널 인도조건)

수출업자는 화물을 수입국의 지정된 터미널까지 운송하는 수반되는 모든 비용과 위험을 부담하지만 수입국에서의 통관이나 관세의 지급의무는 없음

10) DAP( Delivered at Place : 지정장소 인도조건)

수출업자가 화물을 계약에서 지정된 수입국의 일정 지점까지 운송하는데 수반되는 모든 비용과 위험을 부담하지만 수입국에서의 통관이나 관세의 지급 의무는 없음

11) DDP(Delivered Duty Paid : 관세 지급 인도조건)

관세 지급 인도조건은 수입통관을 필하고 수입 국내의 지정 목적지까지 물품을 반입하여 인도하는 것

부산 신선대 부두,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직장용어사전] 해외영업·해외무역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기초 무역 용어

안녕하세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해 직무별 실무 용어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해외영업과 해외무역 관련 직종에서 일한다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무역 용어에 거래 용어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영업은 국내영업과 다르게 환율, 운송비, 인코텀즈 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추후 무역 관련 추가 비용에 대한 리스크도 관리할 수 있으니 기초 용어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좋겠죠?

언뜻 용어만 보면 무슨 뜻인지 어려워 보이지만 알아두면 요긴한 기초 무역 용어들을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 AWB(Air Waybill)

AWB는 Air Waybill의 줄임말로 항공 화물 운송장을 뜻합니다.

- Consignee / Consignor(Shipper)

Consignee는 물건을 받는 수하인을 뜻하고, Consignor는 물건을 발송하는 송하인을 뜻합니다.

- ETD(Estimated Time of Departure) / ETA(Estimated Time of Arrival) / TT(Transit Time)

ETD에서 D는 Departure 즉, 선박이 출발하는 출항 예정시간을 뜻합니다. 반대로 ETA에서 A는 Arrival로 선박이 도착하는 입항 예정시간을 뜻하지요. TT는 운항 소요 시간 입니다.

- P/O(Purchase Order), P/I(Pro forma Invoice)

P/O는 구매자가 구매하고자 하는 내역(제품명, 수량 등)을 작성하여 판매자에게 전달하는 구매 주문서를 거래 용어 뜻합니다. P/I는 견적송장으로 견적서에 적힌 물건을 수출하기 전 가격을 제시하는 송장을 뜻합니다.

- C/I(Commercial Invoice), C/O(Certificate of Origin)

C/I는 대금청구서로 거래명세서와 거래 물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수입 신고 시 과세 가격의 증명자료로 쓰이니 특히 금액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C/O는 해당 제품이 생산된 곳을 증명하는 원산지 증명서로, FTA 관세 혜택의 필수 서류로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무역 용어 중에서도 해상 및 항공을 통한 수출입 화물 운송과 관련해 자주 쓰이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 Cargo / Goods / Freight

단어 뜻 그대로 화물을 총칭하는 단어입니다.

- CBM(Cubic Measurement)

CBM은 부피 측정 단위로 운임을 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가로 1m x 세로 1m x 높이 1m를 1 CBM이라 표기합니다.

- Net Weight / Gross Weight

Net Weight은 포장을 제외한 순수 내용물만의 무게인 순 중량을 뜻하고, Gross Weight은 포장 무게까지 포함한 총 중량을 뜻합니다.

- FCL(Full Container Load), LCL (Less than Container Load)

FCL은 Full Container Load의 약자로 한 컨테이너에 화물을 가득 채워 나르는 경우를 얘기합니다. LCL은 Less than Container Load로 물품의 양이 한 컨테이너에 가득 차지 않은 소량화물을 뜻하며, 다른 화물들과 함께 실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 P/L(Packing List)

선적할 화물에 대한 포장 상세 명세서를 뜻합니다. 수출할 프로덕트를 제품명, 개수, 순중량, 총중량 등을 기입하는 서류인데요. 통관, 운송, 포장 등의 과정에서 좀 더 편리하기 위해 수출자가 수입자에게 발행하는 포장 명세서라 생각하면 쉽습니다. P/L에 적힌 개수와 세관에서 검사한 개수가 다르면 과태료를 물 수 있으니 꼼꼼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겠죠?

인코텀스(INCOTERMS, 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

인코텀스는 1936년 국제상업회의소(ICC)에서 각국의 무역 용어를 조사하여 마련된 국제 무역 규칙으로 무역거래에서 가장 바탕이 되는 무역조건에 대해 원칙적인 해석을 내린 '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규칙(international rules for the interpretation of trade 거래 용어 terms)'의 약칭입니다.

인코텀스는 제정 이래 여러 번의 개정을 거쳐 총 11개의 정형거래조건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각 조건마다 물품에 관한 위험과 비용이 매도인으로부터 매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이전되는지, 물품 운송과 수출입통관 업무를 누가 담당해야 하는지 등의 의무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는데요. 이 중 2020년 개정된 인코텀스 일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EXW(EX Works)

EXW는 공장 인도 거래 조건을 뜻하며, 매도인의 의무가 최소화 되는 조건으로 수출통관까지 매수인이 진행하는 유일한 조건입니다. 물품 적재부터 수출입통관까지 모든 비용과 위험은 매수인이 부담합니다. 국내 거래에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

- DAP(Delivered At Place)

DAP는 도착 장소 인도 거래 조건으로, 매도인은 매도인의 책임으로 목적지까지 물품을 운반하고 매수인의 임의처분 상태로 인도합니다. 매도인에게 물품을 양하하지 않고 임의처분 상태로 두기 때문에 매수인은 물품 양하 비용 부담과 함께 이후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기초적인 무역 관련 용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실무에서는 C/I, P/I, P/L 등 비슷한 축약어들을 보고 한 단계 생각을 거치는 것이 아닌,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 용어들과 친해지는 것이 좋겠죠? 해외영업팀과 해외무역팀에 취업하고 싶은 취업준비생과 신입사원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다음에도 신도리코는 더욱 유용한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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