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 이해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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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ElasticBeanstalk에 관한 설명은 Elastic Beanstalk Configuration files(.ebextensions)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쉘 스크립트만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이 파트를 건너뛰셔도 됩니다!

프랑스 PIP사가 생산한 실리콘 가슴성형 보형물 파동이 많은 ‘성형미인’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최근 ‘PIP사가 생산한 실리콘 가슴성형 보형물이 암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이 심각함’을 인정하고 “이 제품을 전면 퇴출시킬 것”이라고 선언했죠. 확인된 피해자만 프랑스에 3만 명, 영국 5만 명 등인데, 합법적 통로를 거치지 않고 유통된 것까지 합치면 전 세계적으로 수십 만 명의 피해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관련 기사 48쪽).

가슴성형 보형물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번에 밝혀진 PIP사의 보형물은 공업용 실리콘으로 만들어 잘 터지고 암 발생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함유해 문제가 됐죠. 실제 프랑스에서는 이 제품을 사용한 여성들이 암에 걸려 세상을 떠나거나 투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PIP사의 공업용 실리콘 보형물이 국내에 공식적으로 수입됐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도 “국내에는 이 제품을 판매 허가한 적이 없어 내국인은 안전하다”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공식 루트로는 “없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언정 과연 이 제품에 대해 내국인이 안전하다고 확언할 수 있을까요? 매년 비의료인에 의한 성형수술 사건이 터지는 우리 현실에서는 적잖은 걱정이 앞서는 게 사실입니다. 비록 PIP사 제품은 아니라 하더라도 다른 실리콘 보형물은 얼마나 안전한지도 의문이고요.

더욱 큰 걱정은 비록 이번에 문제가 된 제품은 핍 이해하기 아니지만 PIP사가 생산한 다른 종류의 보형물이 1998년부터 2002년까지 국내 많은 성형외과에서 사용됐다는 점입니다. 하이드로겔이라는 이 보형물은 잘 터지는 데다 주변 조직을 녹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학계 보고가 있었죠. 실제 2009년 3월 대한외과학회지는 ‘하이드로겔 유방보형물 파열 시의 임상적 소견’이라는 논문을 통해 그 부작용을 알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제품은 어느 날 갑자기 성형업계에서 슬그머니 자취를 감췄습니다.

가슴성형 보형물의 덫

더 이해하기 힘든 점은 이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지 못했는데도 우리 식약청이 사용허가를 내줬다는 것입니다. 미국 FDA는 의약품, 의료기기, 재료용품의 허가에 대해 까다롭기로 유명하죠. 미국 FDA에 대한 우리 식약청의 신뢰는 대단합니다. 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이 제품이 시장에서 사라지기까지 피해를 입은 사람은 또 없을까요? 우리 식약청의 발 빠른 대처를 기다려봅니다.

개발환경을 한 방에! 쉘 스크립트의 힘

안녕하세요. 우아한형제들 서비스개발실 주문시스템개발팀의 라태웅입니다.

어느 개발 조직이건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면 그 사람의 PC에 새롭게 개발 환경을 셋팅해야 합니다.

이 때, 저는 세 가지 경우를 경험했는데요.

1번의 문제는 문서가 노후화되고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따라하기 쉽게 작성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번의 문제는 전달자가 헷갈리거나 오래되어 잊어버린 경우 굉장한 혼선이 온다는 것, 거기에 신규 입사자 입장에선 이 조직이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죠.

하지만 3번처럼 쉘 스크립트 한 방으로 셋팅이 된다면?!

신규 입사자의 감탄사가 들리시나요!?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

Can you listen?

이 글에서 해볼 것

이 글에서는 두 가지 쉘 스크립트를 작성할건데요.

  1. PATH에 Working Directory 추가하기.
  2. AWS CLI, AWS ElasticBeanstalk CLI 설치하기.
  3. AWS Credential 추가하기.

보너스로 PHP Codeigniter를 AWS ElasticBeanstalk에 Deploy 해보기.

  1. 로컬 환경에서 Docker에 웹서버(PHP Codeigniter) 올려보기.

이 말인즉슨, 신규 입사자는 첫 번째 쉘 스크립트로 기본적인 AWS 기반의 개발 환경이 갖춰지고, 두 번째 쉘 스크립트로 로컬 환경에서 개발이 바로 가능해진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글에서는 쉘 스크립트의 문법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이 글에서는 쉘 스크립트로 꽤 많은 것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핍 이해하기

첫 번째 쉘 스크립트

먼저 프로젝트 폴더를 생성하고, 내부에 디렉토리 구조를 만들어봅니다.

만들어진 폴더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 쉘 스크립트를 작성해봅니다.

이제 이 쉘 스크립트를 실행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chmod

ls -al 명령어로 확인하면 실행 권한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만든 쉘 스크립트를 실행해 볼까요?

script_01_01

script_01_02

script_01_03

AWS Access Key를 넣어주면..

script_01_04

이렇게 자동으로 Credential 까지 생기게 되죠!

iam

AWS에 로그인 후 IAM 서비스로 이동합니다.

iam2

Groups > Create New Group을 눌러 새로운 그룹을 생성합니다.

iam3

Group Name을 적은 후 Next Step을 누릅니다.

iam4

테스트용으로 쓸거기 때문에 AdministratorAccess를 체크하고 Next Step을 누른 다음, Create Group을 눌러 그룹 생성을 마칩니다.

iam5

이제 유저를 생성할 차례입니다. Add User를 눌러주세요.

iam6

사진과 같이 적은 후 Next: Permissions를 누릅니다.

iam7

방금 만들었던 SSPJ 그룹에 유저를 추가하고 Next: Review를 누른 뒤, Create User를 눌러 유저 생성을 마칩니다.

iam8

SYSTEM : 독자이(가) Access Key을(를) 획득했다!

AWS ElasticBeanstalk에 CLI로 배포하기

먼저, webserver.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sspj/webserver 폴더에 압축을 풉니다.

AWS ElasticBeanstalk에 관한 설명은 Elastic Beanstalk Configuration files(.ebextensions)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핍 이해하기 쉘 스크립트만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이 파트를 건너뛰셔도 됩니다!

PHP Codeigniter 기반으로 작성된 뼈대 웹서버 인데요. 이를 AWS ElasticBeanstalk CLI로 간편하게 배포해보겠습니다.

위의 eb 는 AWS ElasticBeanstalk CLI 인데요. 아까 첫 번째 쉘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설치해준 녀석입니다. init 명령어를 통해 최초 설정을 해줍니다.

eb_init

eb_init2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만듭니다.

eb_init3

어플리케이션 이름은 sspj로 해줍니다.

eb_init4

네. 우리의 웹서버는 PHP가 맞습니다.

eb_init5

저는 항상 최신 버전으로 개발하려고 노력합니다.

eb_init6

이 글에선 안 쓰지만 아쉬우니 SSH Key도 만들어 봅니다.

eb_init7

eb_init8

키페어 이름은 sspj-keypair로 하겠습니다.

eb_init9

패스워드는 자유롭게 설정합니다.

ElasticBeanstalk Application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Environment를 만듭니다.

eb_create

Environment 이름과 도메인 Prefix를 설정합니다.

eb_create2

로드밸런서는 클래식으로 해봅니다.

eb_create3

로그가 찍히더니 성공했다고 나옵니다!

eb_create4

웹 콘솔로 접근해보니 잘 배포되었군요!

eb_create5

이제 다음 배포부터는 정말 간단합니다.

그런데 개발할 때 테스트를 위해서 기능을 수정할 때마다 deploy를 하고 수정하고 하는 식은 너무 불편하겠죠. 그래서 이를 Docker로 로컬 환경에서 실행해보겠습니다.

두 번째 쉘 스크립트

두 번째 쉘 스크립트에 작성하기 전에, webserver.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sspj/webserver 폴더에 압축을 풉니다. 이미 앞선 파트에서 받으셨다면 받지않으셔도 됩니다.

저희는 Docker를 통해 개발 핍 이해하기 환경을 설정할 것이기 때문에 먼저 Docker를 설치해야 합니다. (이곳(Docker for Mac)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먼저 Dockerfile을 만듭니다.

Dockerfile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쉘 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만 봐주세요!

Docker에서 바라볼 config 파일을 생성합니다.

이제 이 Docker를 자동으로 빌드하고 실행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합니다.

쉘 스크립트 자체는 정말 짧지요?

실행해보겠습니다. (일단 실행 권한을 먼저 줘야겠죠?)

docker

docker1

docker2

로컬에서 바로 접속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쉘 스크립트를 한 번 만들어두면 개발 환경을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라는 것을 전달드리고 싶었는데요… 다 적고보니 뭔가 뒤죽박죽이 된 것 같습니다 -0-…

남자, 여자의 바람 또는 바람기에 대해 명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바람을 피는 핍 이해하기 이유에 대해서 그 누가 명확하게 답을 내 놓을 수 있을까. 바람기나 바람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란 쉽지 않기에 그저 사람은 원래 그런 동물이야 라고 치부하고 이야기를 끝낸다. 분명 어떤 특정한 이유를 들어 사람들이 바람을 피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바람을 피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 왔고 지금도 그 답을 찾기 위해 멈추지 않고 생각과 이론들을 내놓고 있다. 그 이유들을 몇 가지 살펴보자.

상대방을 사랑하지만 공허함을 메꾸기 위해 바람을 핀다고 한다. 가정을 깨기 싫고 사랑하는 여인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만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타인으로부터 찾는 다는 것이다. 일 때문에 바쁜 남편이 이해가 되지만 예전만큼 사랑받지 못 한다고 느끼게 되거나 내가 아닌 아내, 부모, 가족으로서의 역할만 강요받게 되었을 때 생기는 공허함을 채우고 싶어 타인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을 이해해주고 한 명의 사람, 여자로서 느끼게 해주는 사람에게 빠지게 되는 경우라고 한다.

남편의 경우도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한 남자나 사람이 아닌 남편, 가장, 아들, 부모로서의 역할만 강조 받게 되면서 느끼는 공허함을 누군가가 채워주길 원하게 되면서 집안이 아닌 타인을 만나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는 것일 수 있다. 아내를 사랑하고 존중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과 외로움을 채워 줄 누군가를 원하기에 가족이 아닌 타인으로부터 사람, 남자로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타이성에게 빠지는 경우라고 한다.

무관심의 단계가 공허함을 강하게 만들면 둘의 사이는 단절되고 악화일로를 걷게 된다. 공허함과 핍 이해하기 외로움이 극에 달해 더 이상 같이 살거나 연애를 해야 할 이유가 없어진다면 다른 사람을 찾게 될 수도 있다. 사람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받을 때 활력이 넘치고 삶의 의미를 찾는 존재이기에 사랑을 멈추기란 쉽지 않다. 오랜기간 동안 함께 했던 배우자나 연인이 공허함이나 외로움이 가중 되는 이유가 된다면 더 이상 사랑의 감정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

반대로 상대방의 공허함이나 외로움을 채워주지 못 한다고 느끼게 되었을 때도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지 못 하게 되어 사랑을 그만두게 될 수도 있다. 그러던 중에 남편이나 애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거나 가치를 더욱 높게 평가받게 된다면 마음이 그쪽으로 쏠리게 되는 상황이 연출 될 수 있다.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때 삶의 만족감이 극대화 된다고 느끼는 것이다. 더 많은 누군가에게 인기가 있고 사랑을 받는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 하고 이미 있는 연인과 동반자를 인식하지 못 하는 경우다. 그렇기에 마약에 중독된 것처럼 새로운 사람을 찾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하고 더욱 많은 이성에게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경우다.

그 반대의 경우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때 이다. 누군가가 사랑이 필요로 할 때 주는 것을 자신의 가치라고 느끼는 핍 이해하기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자신이 필요 없다는 느낌이 들 경우 자신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게 될 수 있다.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자신의 사랑이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느끼게 된다면 자신의 가치가 바닥에 떨어졌다고 느끼는 것이다.

사람들이 바람을 피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모든 바람을 단순하게 무조건 나쁘다라고 표현은 할 수 없을 듯 하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하고 싶고, 누군가를 만나 이해받고 싶고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고 싶은 것이 온전히 잘 못 된 것도 아니다. 사람은 완벽하지 핍 이해하기 않기에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 할 수 있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가며 이전에 사랑했던 사람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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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송지효, 이혼에 대처하는 자세 ‘현실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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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 송지효 부부가 이혼에 대처하는 모습은 현실적이어서 더욱 아팠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극본 이남규 김효신, 이예림, 연출 김석윤, 임현욱/제작 드라마 하우스) 11회에서는 결국 협의 이혼 절차에 들어간 도현우(이선균), 정수연(송지효)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내 수연에게 다가갔지만 바람남의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자 당황한 현우는 아내를 용서했지만 절대 잊을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수연은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는 남편을 더 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다.

이들 부부는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 이혼은 서류부터 복잡한 어려운 현실이었다. 오죽하면 이혼 플래너까지 핍 이해하기 등장했을까. 작성해야할 서류와 협의해야 할 사항이 많았고, 미성년 자녀를 위한 자녀양육 안내도 받아야 했다.

가족을 이해시키는 일도 만만치 않았다. 인정하지 않는 어머니를 설득하고, 소주만 들이키는 아버지에게 무릎을 꿇고, 그 누구보다 부모가 떨어져 살아야 하는 상황을 이해하기 어려운 아들 준수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무엇보다 지난 8년간 함께 한 시간을 정리한다는 건 말 그대로 고통이었다. 할매 댓글러 김영옥이 남긴 글대로 "그리운 시간은 돌이킬 수 없어 아프고, 돌이키고 싶지 않은 시간들은 잊히지 않아 아픈 것"이었다. 집을 떠나던 날, 찬찬히 주위를 돌아보던 수연. 3시간이나 공들여 달랑 볶음밥을 만들었던 부엌,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보다 임신 소식을 알렸던 거실 등 결코 잊힐 수 없는 시간들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현우는 아내와 아들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게 느껴졌다. 수연이 냉장고에 붙여놓은 메모, 정성스레 만들어 놓은 반찬들과 냉동실에 한 끼 먹기 좋게 정리해 놓은 국과 밥을 보며 애써 감정을 추슬렀다. 혼자만의 파티를 해보겠다며 소고기에 와인까지 준비했건만, 결국 감정은 터져버렸다.

한편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오늘(3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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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 이해하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파이썬 패키지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pip: 파이썬 핍 이해하기 패키지 관리자

파이썬 패키지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기에 앞서 간단하게 pip, 파이썬 패키지 관리자에 대해 짚고 넘어가보겠습니다.

파이썬을 공부하고 어느정도 사용을 해본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pip를 사용해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데이터 분석을 위해서 주로 numpy나 pandas, 웹 개발을 할 때에는 django, flask 등을 이용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pip를 이용하여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다운받아 사용하셨을 겁니다.

이때 우리가 사용하는 pip는 무엇일까요?

pip란, Python Package Index(PyPI)라는 저장소에서 제공되는 파이썬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설치 및 관리하는 패키지 관리 시스템입니다.

즉 우리가 그 동안 pip를 통해 설치한 다양한 라이브러리(패키지)들은 모두 PyPI라는 곳에 저장되어 있으며 실제로 아래 PyPI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PyPI사이트에 일정한 템플릿을 맞추어 자신의 패키지를 어렵지 않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승인과정이나 절차가 없으며 단순히 특정 파일들만 잘 셋팅하면 어렵지 않게 자신만의 라이브러리(패키지)를 등록하여, pip로 설치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자신이 구현한 알고리즘이나, 특정 기능을 하는 함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기회가 된다면 피드백을 받아 보다 좋은 코드로 발전시키는 것은 언제나 중요하고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PyPI 사이트에 자신의 코드를 등록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1. PyPI 회원가입

제일 먼저 PyPI에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우측 상단의 Register를 클릭하고 이름과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 후 이메일 인증만 진행하면 됩니다.

추후 패키지를 등록하고자 할 때 PyPI의 계정이 필요하니 미리 가입을 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2. 패키지 이름 중복 확인

가입이 완료되었다면, 위의 사이트에서 search를 통해 자신이 등록하고자 하는 패키지의 이름의 있는지 확인합니다. 패키지 이름은 추후 사용해야 할 곳이 많으니 자신이 쓰고자 하는 패키지의 이름이 중복되지 않는지를 먼저 확인 후 이후 과정을 진행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만약, 이름이 중복된다면 다양한 것들을 수정해야 핍 이해하기 할 수 있습니다.

저는 doorbw-test 라는 이름으로 패키지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기에 해당 이름으로 패키지 생성 및 등록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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