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니엑스(Poloniex)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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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저스틴 선 트론 CEO 트위터

2022년 5월 9일 거래소별 스팀(STEEM) 및 스팀달러(SBD) 보유량

몇년을 가냘픈 줄기로 줄기차게 꽃을 폴로니엑스(Poloniex) 피우던 가우라 꽃 화단에 올해는 백일홍을 파종하여 꽃이 피었다 꽃송이가 너도나도 다투어가며 피어나 제멋을 알리고 있어 가던 걸음 멈추고 아름다운 꽃에 카메라 포커스를 맞추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만 간다. 공원에서 백일홍꽃을 만나기는 이공원이 생기고 처음인듯 하다. 어릴때 우물가나 장독대 폴로니엑스(Poloniex) 옆에 아무렇게나 피어 있던 정겨운 백일홍 봉숭아 맨드라미를 떠올리면서 어서 꽃대가 많이 올라와 울긋 불긋 정겨운 꽃 잔치가 벌어지기를 고대 하게 된다. 옛날 처럼 호랑 나비가 이꽃 저꽃 위에 내려앉는 환상적인 광경도 볼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오랫만에 막둥이가 좋아하는 Dave's Chicken 으로 점심~ 나에게 땡기는 음식은 아니지만 먹기 시작하면 맛있고 계속 먹게 된다~ 이 sauce 가 별미~ Thousand island dressing 같지만 약간 다르다. Coleslaw 도 들어있고 ㅋㅋ Chicken Breast 같은데 너무 부드럽다. 녹는다. 전혀 뻑뻑하지가 않다. 같이 주는 부드러운 빵에다 싸먹어도 맛있다~

언제가 가장 최악의 상황인가를 파악하는 것은 투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마어마한 불황이 올것이라는 전망과 이제 최악의 상황에 도달했다는 전망이 교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대미문의 불황이 올 것아라는 전망은 금리가 더 올라가면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경기침체가 발생한다는 시나리오를 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경제전문가들은 최악의 불황쪽에 비중을 더 두고 있는 것 듯 합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반짝 경기회복이 있을 것이라고 하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시각은 다음에 진짜 불황이 올 것이라는 전망과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일부에 불과하지만 조금 낙관적인 견해를 밝히는 쪽도 있습니다. 어떻게하든 최악의 공황과 같은 경우까지는 가지 않을…

지난 5월 여행중 들렸던 전남화순 고인돌 유적지입니다. 거대한 바위를 이용해 만들어진 선사시대 무덤 고인돌이 집중 분포 되어있는 곳입니다. 고창, 화순, 강화 세 지역에 나뉘어 분포하고 있다는데 그중 두곳 고창과 화순을 방문할수 있어 많은 고인돌을 보았던 여행이였네요. 한 지역에 수백 기 이상의 고인돌,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렵다고 하죠. 한반도에 다수의 고인돌이 있다는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빚, 대출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돈이란 것이 조폐공사에서 찍어내야지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대출로 인해 전산상에서 그냥 생겨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글입니다. 돈을 마구 찍어내는 현대의 통화 시스템하에선 돈을 빌린 사람이 득을 보게 된다. 실질 구매력이 높은 현재에 빌려서, 실질 구매력이 떨어진 후일에 갚으면 되니까 앉아서 돈을 버는 것이다. 돈을 빌려서 실물 자산인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더 큰 돈을 벌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빚 가치는 떨어지게 마련이니 말이다. ​ 바로 이런 게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이다. ​ ​ 빚이 많아질수록 돈이 더 많이 생긴다. 시중 은행은 지급준비율 10%만 보관하고 나머지 90% 대출해줌으로써, 새로운 돈이…

회생법원에서 파산시, 가상자산을 국세청이 평가하는 것과 동일하게 평가한다고 합니다 평가액의 경우, 평가 기준일 전후 1개월 일 평균가액의 평균액 > 앞뒤 1개월 총 2개월 평균 인정가액 아직은 어렵지만, 재산은닉이나 은닉을 통한 파산에 대한 대책은 아직인 모양이에요

안녕하세요. @hodolbak 입니다. TJCAR 이벤트 다시 진행합니다. 개요 : 월~토요일 매일 1명 TJCAR 1천개 지급! 참여방법 : 다음날 이벤트 포스팅 전까지 댓글로 주사위! (댓글에 #wdice) 당첨자선정 : 가장 높은 주사위 1명. 당일 주사위가 멈추는 경우 그날 당첨자는 없음. 지급방법 : 매주 일요일 일괄 지급. @jsquare 님이 운영하시는 TJCAR 및 jcar 관련 정보는 @jcarvoting 계정에서 안내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고바랍니다. 참고로 현재 TJCAR 나 JCAR 토큰은 트론링크에서 스왑을 통하시거나 스팀엔진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굿럭!!^^ 7월4일~월9, 7월11~7월16일 당첨자 발표 7월 4일 : 100 @tailcock…

캐머룬 스미스의 우승으로 디 오픈은 끝났다 라운드 내내 맥길로이는 버디 퍼트가 아쉽게도 계속 빗나갔고, 우승한 스미스는 신들린 퍼팅으로 파이널 라운드에서만 8언더를 몰아쳤다. 역시 퍼팅이 돈이네.

아이들을 데리고 또 갔습니다~~ 남편은 갈비탕, 저는 도가니탕~~ 아이들은 정말 국물에 밥 말아주니까 잘 먹더라구요ㅋㅋㅋ 간편^^ 이번엔 육전도 시켜봤는데 괜찮았어요~ 근데 미리 부쳐놓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지만요ㅠ 도가니탕보다는 갈비탕이 더 맛있는 것 같았어요! 다음번엔 무조건 갈비탕입니다ㅎㅎ 추천해요!!

헌법 제7조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한 책임을 진다.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한다. 이 조문은 3.15 부정선거로 인하여 4.19혁명이 일어나 제2공화국이 탄생하면서 추가 되었다. 그런 만큼 공무원의 신분 보장과 직무의 중립성은 중요하다. 이 조문이 취지는 공무원의 직무는 법과 양심, 상식에 따라 수행되어야 함을 말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공무원은 입장이 난처할 때가 있다. 그것이 정책과 철학의 문제라면 거기에 따라 가면 된다. 방식과 폴로니엑스(Poloniex) 방법은 상황과 사람에 따라 많은 옵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진실이냐 거짓이냐 정의냐 부정이냐의 문제라면 차원이 다르다. 모르긴 몰라도 양심의 갈등을 겪는 공무원이 많을 것…

흠.. 오랜만에 뭘 만든다고 코딩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정말 사소한 것들에서 시간을 많이 폴로니엑스(Poloniex) 잡아 먹는다. ㅜㅜ 뭐 내가 보기엔 사소한 거지만 컴퓨터는 하라는대로 하고 있으니.. 그래도 요런 것들 하나 잡고 하면서 삽질해가는 재미가 있다. 뭔가 검색하고 알아가고.. 오류잡으로 이리 저리 만지작거리고.. 재미있다. 이제 아주 조금은 익숙해진듯. ㅎㅎ

폴로니엑스(Poloniex)

악재에 또 악재, 거래소 입맛에 맞지 않으면 상폐 시키는 거래소 갑질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Poloniex)와 디지바이트(DigiByte) 재단의 힘 겨루기는 거래소가 디지바이트(DGB)를 상장 폐지하면서 맥없이 끝났다.

6일 폴로닉스에 따르면 디지바이트(DGB), 팩텀(FCT), 메이드세이프 코인(MAID), 옴니(OMNI), 프라임코인(XPM), 버트코인(VTC), 비아코인(VIA) 등 7종의 암호화폐를 상장 폐지하고, 2020년 1월 30일까지만 인출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중에서 디지바이트는 시가총액 약 85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암호화폐 56위다. 지난해 12월 디지바이트 창업자 자레드 테이트(Jared Tate)가 트론과 폴로닉스, 폴로니엑스(Poloniex) 폴로니덱스(PoloniDEX) 등을 언급한 불편한 이야기를 트위터에 올리자 폴로닉스는 이례적으로 트위터를 통해 '디지바이트'의 상폐 소식을 알렸다.

일반적인 거래소의 상폐 심사 원칙을 어긋난 폴로닉스의 행보에 국내외 암호화폐 업계 커뮤니티는 '상식에 어긋난 행동'이라며 폴로닉스를 몰아세우고 있다.

그러나 7종의 알트코인은 폴로닉스에서 사라지더라도 별다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디지바이트는 코인엑스와 비트마트가 거래량 30%를 소화하고 있고, 팩텀도 빌럭시(Bilaxy)가 90% 이상을 소화해 무리가 없다.

특히 버트코인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했을 정도로 상품성이 여전한 프로젝트다. 2017년 11월 폴로니엑스(Poloniex) 26일 상장 당시 업비트 측은 "중앙은행 및 거대 금융의 금리, 수수료 등에서 벗어나 개인 간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개발돼 버트코인 채굴자들에게 쉬운 채굴과 공평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한 바 있다.

최근 폴로닉스는 고객의 이메일 주소가 유출돼 트위터에서 대응하다가 물의를 폴로니엑스(Poloniex) 일으켰고, 공식적으로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려 신뢰도가 바닥을 쳤다.

[암호 화폐] 폴로닉스 랜딩 (Poloniex Lending)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를 장기투자하는 사람은 돈을 어떻게 굴릴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만약 암호화폐를 개인지갑에 옮겨 놓은 경우, 시세 변동 외에는 아무런 수익을 올릴수 없다. 이런 고민을 일거에 해소할 방식이 있는데 바로 폴로닉스에서 랜딩하기이다.

폴로닉스에서만 있는 특별한 기능인 랜딩이란, 일반적으로는 마진 거래하는 사람들에게 거래소에서 코인들을 빌려줬다면 이건 개인이 개인에게 마진거래를 위한 코인을 빌려주는 것으로 빌리는 사람은 거래소보다 저금리로 빌릴 수 있고, 빌려주는 사람은 나름 고금리로 빌려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익률이 꽤 좋다. 아래에서 예를 들어 계산을 해보도록 하겠다.

물론 폴로닉스라는 거래도 해킹 및 폭파에 따른 리스크도 분명히 존재한다. (무조껀 해야한다고 권하지 않는다.) 투자는 자신의 몫.

여튼 소액이라도 그냥 묻어두는 것보다는 빌려주는 것이 좋으니 한번 해보도록 하자.

1. 일단 폴로닉스에 로그인 하여 LENDING 이라는 버튼을 누른다.

2. 그러면 BTC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는데 나는 DOGE코인을 랜딩할 것이므로 오른쪽 화면에서 DOGE를 선택하자.

그러면 OFFER DOGE 라는 글 바로 아래에 잔고가 0.0 이다. 난 분명히 잔고가 있는데 왜 0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코인은 exchange 계좌에 있는 것이고 랜딩을 위해서는 lending 계좌로 옮겨야 한다.

아래 화살표의 quick transfer 를 눌러보자.

3. Quick transfer를 수행하자.

그러면 Quick transfer 창이 뜨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핑크색 화살표 부분이다. 저 부분을 누르면 exchange, margin, lending 세개가 뜨는데 우리는 당연히 랜딩 계좌로 옮겨야 하므로 랜딩을 선택한다. 그리고 내 exchange 계좌의 돈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입력이 된다. 그리고 transfer 버튼을 누르자.

4. 그러면 아래와 같이 transfer가 되었다고 뜬다! OK를 누르자.

5. My balance에서 lending 계좌로 코인이 옮겨간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OFFER DOGE 아래에 0 이던 것이 옮긴 수만큼 표시가 되어있다.

일단 핑크 화살표 부분을 클릭하면 폴로니엑스(Poloniex) 자동으로 amount가 채워진다. 그리고 이율을 설정하고 offer loan 을 누른다.

아래 설명을 보고 원하는 대로 조정해보자.

Rate: 내가 얼마의 이율로 빌려줄 것인지 쓴다. (이 숫자는 하루 이율이다.)

Amount: 내가 얼마나 빌려 줄 것인지?

Duration: 몇일동안 빌려줄 것인지?

Auto-renew: 상환이 끝나면 동일한 이율로 다시 랜딩을 할 것인지?

7. 그러면 my open loan offers에 내가 올린 론이 등록이 된다.

여기에 등록되었다고 바로 대여가 시작된 것이 아니다. 여기는 말 그대로 이만큼의 이율로 이만큼 빌려주니 빌려갈 사람 있으면 빌려가세요~~~ 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출 실행이 안된 것임. 그 아래에 있는 my active loans로 넘어가야지 대출이 시작 된 것이다.

LOAN OFFERS: 대출 공급량이다. 여기서 rate를 보고 현재 이율을 확인한다음 적정한 이율을 넣도록 하자. 하루에 1%면 어마어마하지 않은가? 물론 매일매일 이율이 바뀌긴 하지만 만약 1%가 계속 유지되면 365%니깐 정말 어마어마하다.

LOAN DEMANDS: 대출 수요이다. 지금은 비어있다.

MY OPEN LOAN OFFERS: 내가 제공하였지만 실행이 되지 않은 상태의 대출 리스트

MY ACTIVE LOANS: 내가 제공하였고 현재 실행중인 대출 리스트

Fees: 대출 실행하고 현재까지 쌓인 이자금액

Auto renew시 주의할 점 : 당연하겠지만 대출이 실행되면 대출이 끝나는 기간까지 해당 돈은 묶이게 된다. 한마디로 대출 중간에 돈을 폴로니엑스(Poloniex) 뺄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왜 이게 문제가 되냐면 특정 코인이 급격하게 변동하면 이율 또한 급격히 높아지게 되는데 그런 경우 대응이 안된다. 그러니 이율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오토 리뉴를 끄고 하루에 한번씩 확인하도록 하자.

이율을 계산해보자. 비트코인 같은 경우 보통 하루 0.1에서 0.2 %가 평균 이율이었다.

한달: 0.1% x 30 = 3%

일년: 0.1% x 365 = 36.5%.

죽이지 않는가? 어디서 이런 고금리로 저금을 할 수있단 말인가?

랜딩 때문에 폴로닉스로 코인 왕창 옮겼다가 재수없이 코인이 묶이는 사태를 겪지 않기 위해 폴로닉스 사용법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시작하자.

본 포스팅은 투자 권고가 아니며 절대 권할 생각도 없다.

코인을 이런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으로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하는 당사자에게 있음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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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TI]

업비트가 블록체인 투명성 연구소(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 BTI)가 공개한 4월 암호화폐 거래소 마켓 리포트(Market Surveillance Report)에서 거래량 기준 세계 3위, 국내 1위를 기록했다.

BTI는 지난해 8월부터 데이터 분석 기반의 거래소 랭킹을 발표했다.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 워시 트레이딩으로 의심되는 거래를 제외한 데이터를 제공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의 투명성 및 신뢰도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업비트는 이번 보고서에서 조사 기간 중 24시간 거래량 4억3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바이낸스와 후오비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다. 오케이이엑스, 비트파이넥스보다 더 많은 것. 국내 거래소 중에는 빗썸이 1억7593만 달러로 9위에 올랐다.

BTI는 이번에 ‘BTI 인증(BTI Verified)’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BTI 인증은 워시 트레이딩이 없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에 부여한다. BTI 인증을 받은 폴로니엑스(Poloniex) 거래소는 총 9곳으로 업비트를 비롯해 코인베이스(Coinbase), 비트렉스(Bittrex), 폴로니엑스(Poloniex), 리퀴드(Liquid), 크라켄(Kraken), 게이트아이오(Gate.io), 비트소(Bitso), 라이케(Lykke)다.

BTI는 추후 API를 통해 거래소 데이터를 다양한 미디어 파트너와 실시간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래소 거래량에 대한 암호화폐 투자자의 신뢰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투명한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온 만큼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BTI와 같이 투자자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기관과 적극 협업해 나가며 더욱 투명한 거래소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블록체인뉴스】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트론마켓(TRX Market)이 탈중앙화 거래소 폴로니덱스(PoloniDEX)로 재탄생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폴로니엑스는 포트폴리오에 탈중앙화 거래소를 추가하기 위해 트론마켓(TRX Market)을 인수하고 폴로니덱스로 리브랜딩 됐다고 알렸다.

저스틴 선 트론 CEO도 “트론 기축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트론마켓의 인수로 거래소 이름을 폴로니덱스로 변경했다”며 “폴로니엑스 산하 탈중앙화 거래소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메인은 ‘poloniex.org’로 변경됐다.

폴로니엑스도 블로그에서도 인수 내용을 발표하며 “모든 기능은 이전과 같게 유지된다”고 했다. 다만 세부 재무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폴로니덱스는 트론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된다. 실시간 평균 사용자는 50명에서 70명 폴로니엑스(Poloniex) 사이다. 주당 약 3억3000만 달러(약 4000억 원)를 거래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에서 86번째로 큰 거래소다.

탈중앙 거래소인 만큼 강력한 보안시스템으로 해킹당할 가능성이 작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무료 정책으로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고 있다.

▲사진출처=저스틴 선 트론 CEO 트위터

트론과 폴로니엑스의 결합…유동성 창출 가능할까

폴로니엑스는 미국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로 2014년 출발했다. 1세대 거래소로 유명세를 탔으나 바이낸스와 기타 거래소 등에 밀렸다.

폴로니엑스는 암호화폐와 금융 서비스 회사인 서클의 산하에 있다가 지난 10월 익명의 아시아 투자 그룹의 지원으로 분사됐다. 저스틴 선 트론 CEO가 투자 그룹의 주요 인사로 알려졌다.

트론의 트론마켓은 트론 블록체인에 구축된 디앱(Dapp)을 위한 유틸리티 토큰 TRC20 토큰을 거래하는 거래소다. 이더리움의 ERC20 토큰과 마찬가지로 TRC20 토큰은 트론의 디앱에 전원을 공급하고 트론 토큰을 가스로 사용한다.

폴로니엑스가 트론마켓을 인수하면서 유동성이 창출될 전망이다. 업계는 폴로니엑스와 트론의 결합으로 비트토렌트 토큰(BTT)과 트론(TRX)을 포함한 암호화 프로젝트에 더 많은 유동성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폴로니엑스는 내년 1월 중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새로운 도메인인 pwang.com을 사용할 예정이다. 새로운 폴로니엑스 포털은 중국 고객이 현지 고객 요구 사항을 준수함에 따라 거래소에 합법적으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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