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예탁 증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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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e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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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 기술주에 주목합니다.
메타,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 최고의 혁신 기업으로 평가받는 약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세요.

기준일 : 2022.07.22 15:30:00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당일 거래가 없을 경우에 현재가는 전일 종가가 표기됩니다. )

현재가

ETF가 시장에서 매매되는 1좌당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ETF를 투자할 때에는 현재가와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iNAV)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가

기준가(NAV) : ETF의 자산에서 ETF가 갚아야할 부채를 차감한 것을 순자산총액이라고 하는데, 이 순자산 총액을 ETF의 총 증권수로 나눈 값을 기준가 또는 순자산가치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 ETF 1좌당 가치를 의미하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됩니다.

추정기준가(iNAV, indicative NAV) : ETF가 편입하고 있는 자산들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가격을 참고하면서 매매합니다. 따라서 ETF의 거래가격은 대체로 iNAV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따라 거래 가격이 iNAV에 비하여 높은 수준에 형성(고평가)되거나, 반대로 iNAV보다 낮은 수준에 형성(저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상품 정보

1. 미국 상장 대표 기술주에 투자하는 ETF
· 메타(옛 페이스북, F), 애플(A), 아마존(A), 넷플릭스(N), 구글(G)뿐만 아니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바이두, 엔비디아를 포함한 미국 상장 대표 기술주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ETF입니다.

2. 동일가중지수
· 위와 같은 10종목에 대하여 동일가중방식으로 산출하는 지수를 추종합니다. 10개 종목에 분산투자가 가능한 ETF입니다.

3. 환헤지
·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환헤지 전략을 사용합니다. 환헤지란 통화 관련 장내파생상품 또는 장외파생상품 등을 이용하여 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실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기초지수정보

NYSE FANG+TM Index

NYSE FANG+TM 지수는 미국에 상장된 보통주 및 ADR* 중 거래 유동성이 풍부한 기술 및 기술관련 성장주식으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달러표시로 거래되는 외국기업의 주식예탁증서

시가총액 50억 달러 이상, 최근 6개월 일평균거래량 5천만 달러 이상 기업 중 ICE Data Indicies에서 선정하는 기술 혁신을 통해 고성장이 기대되는 기술, 인터넷, 미디어 관련 기업 최소 10종목 이상으로 구성된 동일가중지수입니다.

서학개미, 3분기 해외주식 106조원 보유 ‘역대 최대’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국내 투자자의 올해 3분기 외화증권 보관금액이 897.2억 미국 예탁 증권 달러(약 106조6000억원)로 집계됐다. 결제금액은 1001.2억 달러(약 119조원) 규모에 달했다.

14일 예탁원에 따르면 3분기 외화증권 보관금액은 직전분기(889.2억 달러) 대비 소폭(0.9%)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화증권 결제금액은 직전분기(1036.4억 달러) 대비 소폭(3.4%) 감소했다.

예탁결제원을 통한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보관금액은 897.2억 달러로, 최근 5개 분기 동안 지속 증가했다.

외화주식은 666.9억 달러로 직전분기(658.8억 달러) 대비 소폭(1.2%) 늘었다. 외화채권은 230.3억 달러로 직전분기(230.4억 달러) 대비 소폭(0.04%) 감소했다.

해외시장별 보관금액은 미국이 전체 보관금액의 63.3%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미국, 유로시장, 홍콩, 일본, 중국 등 상위 5개 시장이 전체 보관금액의 97.9%를 차지했다.

외화주식의 경우 미국이 전체 외화주식 보관규모의 83.4%를 점유했다. 직전분기 대비(539.3억달러) 소폭(3.1%) 상승했다.

외화주식 보관금액 상위종목은 모두 미국 주식이 차지했다. 나스닥 기술주, 나스닥 대형주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등으로 구성됐다.

보관금액 상위 10개 종목 중 미국 주식이 차지하는 금액은 전체 외화주식 보관금액(666.9억달러)의 36.2%를 점유했다.

예탁결제원을 통한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결제금액은 1001.2억 달러로 직전분기(1036.4억 달러) 대비 3.4% 감소했다. 이는 분기 기준 결제금액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올해 1분기(1575.6억 달러) 대비 36.5% 감소한 수치다.

외화주식은 812.6억 달러로 직전분기(792.3억 달러) 대비 2.6% 증가했다. 외화채권은 188.6억 달러로 직전분기(244.1억 달러) 대비 22.미국 예탁 증권 7% 감소했다.

해외시장별 결제금액은 미국이 전체 결제금액의 76%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상위 5개 시장이 전체 결제금액의 99.2%를 차지했다.

외화주식의 경우 미국이 전체 외화주식 결제규모의 90.3%를 차지하며 주식투자 비중이 여전히 높았다. 직전분기(740.9억달러) 대비로는 소폭(0.9%) 감소했다.

외화주식 결제금액 상위종목은 테슬라, 애플, 아마존 등의 순이다. 상위 1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미국 주식으로 구성됐다.

나스닥 대형 기술주와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결제금액 상위종목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결제금액 1위 종목인 테슬라의 3분기 결제금액은 47.5억 달러로 직전분기(59억 달러) 대비 19.5% 감소했다. 매도금액이 매수금액을 추월해 순매도금액 4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에 ADR로 상장된 알리바바(BABA)의 비중과 ADR이 무엇인가?

ADR이란 미국주식예탁증서(American Depository Receipts)의 줄임말 입니다.

사전적 의미로 주식을 외국에서 직접 상장을 하려면 많은 절차가 필요하고 이런 절차를 피하며 주식을 상장한 것 과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본국에 상장된 주식은 보관한채 이를 대신하는 증서를 만들어 외국에 상장시키는 증권을 주식예탁증서(depository receipts)라고 합니다.

예로 한국에 상장된 회사가 미국에 상장할때 철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미국 상장수량 만큼 한국에 보관하고 외국에 상장하는 걸 주식예탁증서라고 하며 미국에 상장하는 미국주식예탁증서 이므로 ADR 이라고 합니다.

유럽시장에서 상장할경우 EDR(European depository receipts) 이라고 하며, 미국·유럽등 복수시장에서 동시에 발행할 경우 GDR(global depository receipts) 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ADR로 상장한 유명한 기업은 TSMC (TSM) 와 알리바바(Alibaba, BABA)등이 있습니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은 원주를 대체하는 증서이기 때문에 원주(Original Stock)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발행국가에 따른 통화나 발행시 교환비를 설정할 경우 ADR와 원주와의 교환비가 다릅니다.미국 예탁 증권

예로 ADR $100 : 원주 \10,000원 일경우 ADR : 원주 는 1 대 10의 교환비를 가지게 됩니다.

ADR이 상장폐지가 되면 어떻게 될까?

미국에 상장된 중국 ADR의 주식들의 최근 이슈는 미국 예탁 증권 상장폐지입니다.

미국정부의 압박으로 중국 ADR 주식들은 상장폐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대통령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나 당장은 어려워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만일 알리바바(BABA)의 주식 ADR이 상장 폐지가 된다면, 가장 투자자님들에서 피해가 덜 가는 방법은 홍콩에 상장된 알리바바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법일 겁니다.

이럴경우 전환시 환전수수료 약 2% + 기타 거래비용 약 1% 정도가 발생한다고 하며, 총 약 3~5% 정도의 손해가 발생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장 폐지보단 좋은 선택일 겁니다.

알리바바(BABA)는 미국 ETF 시장에서 어느정도 비중을 가지고 있나?

source : etf.com

알리바바(BABA)는 미국에 상장된 약 109개 ETF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BABA)는 미국에 상장된 ETF들이 약 6,320만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위 결과로 봤을때 미국 ETF들은 평균적으로 아리바바를(BABA)를 약 4% 정도 보유하고 있는 것 과 같습니다.

애플(AAPL)이 미국 ETF 시장에 차지하는 비율이 평균 약 5% 정도로 이런 모습을 봤을때, 미국이 알라바바(BABA)를 내치기란 쉽지 않을 것도 같습니다.

미국 예탁 증권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뉴욕=김재후기자】 미국에 상장된 국내 우량주의 예탁증권(DR·미국의 경우 ADR)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국내에 상장된 원주가격 상승보다는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원주가격과 DR가격 차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를 크게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DR 거래시 상대적으로 수수료가 적게 들고 지난해부터 국내 주식시장이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미국 예탁 증권 그 차이를 이용한 거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9일 뉴욕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미국에 미국 예탁 증권 상장된 국내 상장사의 DR 거래량이 많게는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 2004년 상장된 LG필립스LCD의 경우 2004년 4·4분기부터 이듬해 3·4분기까지 하루 평균 DR거래량은 69만여주에 불과했으나 2005년 같은 기간 기록한 하루 평균 DR거래량은 112만주를 넘었다. LG필립스LCD는 올해 들어서 하루 평균 102만여주의 DR가 거래되고 있어 하루 100만주 이상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다.

2004년 같은 기간 국민은행과 SK텔레콤도 하루 평균 각각 29만여주와 79만여주를 기록했던 일평균 거래량이 이듬해 43만여주와 95만여주로 증가한뒤, 올 들어 3·4분기까지 기록한 일평균 DR거래량은 각각 46만주와 117만주로 더 증가했다.

미국에 상장된 국내 상장사의 DR 거래량 증가는 국내 대형 증권사들의 차익거래 때문으로 분석된다. LG필립스LCD와 국민은행의 경우 이 기간 원주가격이나 DR 가격이 오히려 하락했으나 거래량은 늘어 주가 상승과의 연관성은 그다지 크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투자증권 뉴욕법인 이동영 부장은 “2005년 말부터 국내 증권시장의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해외에 상장된 DR의 원주가격도 급변동했고 이에 따라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가 활발히 이뤄졌다”며 “특히 DR의 경우 수수료가 매우 적어 원주와 DR간의 차이가 0.4%만 벌어져도 수수료를 제하고 수익을 남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외국계 기관이 국내 상장사의 DR를 거래했다기보다 미국에 현지법인을 둔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이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텔레콤의 경우 원주가 외국인 지분 초과 제한에 걸려 있어 원주 대신 DR물량에 매수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텔레콤의 외국인 지분율은 40%로, 더 이상 외국인은 SK텔레콤 주식을 살 수 없다. 이 때문에 SK텔레콤 DR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DR 가격은 원주보다 높아진 것.

실제 SK텔레콤 ADR가격은 32달러 수준으로 SK텔레콤의 주가 21만원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 SK텔레콤 ADR은 원주와의 교환비율이 9대 1로 미국 예탁 증권 이에 따른 이론가격은 22달러 수준이다.

■용어설명: DR=기업이 해외에서 주식을 발행하고자 할 경우 외국의 예탁기관으로 하여금 해외 현지에서 증권을 발행 유통시키는 주식대체증서.

폰클라우제비츠

미국에서의 DR은 , ADR( American Deposit Receipts) 인 것이다.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s)은 '미국주식예탁증서'로 보면 되겠다.
간단히 말해, 외국 주식의 권리를 나타내는 미은행에서 발행한, 인증서 같은 개념이다.

쉽게 말해 , 미국외 타국의 기업이 , 직접 상장을 시키지 못하니, 현지 은행에, 원주권(근원이 되 는 주식의 권리)를 맡 겨 미국 예탁 증권 놓고, 담보를 잡고, 간접적으로 미국 시장에 상장을 시키는 방식이다.


그리고 위와 같은 문자가 오는 이유는, 투자자가, 미국이 아닌 , 제 3국의 주식이라 할수 있는, ADR을 거래시, 미현지 DR 예탁기간의 보관 수수료를 징수 및 요구하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우리가 제3국의 종목을 미국 현지에서 매매시, 미국주식의 실시간 매매 수수료와 는 별개로, 그 ADR 종목에 대한 예탁문서를, 발행 기간 동안,미국 예탁 증권 보관하는 일체의 경비에 대한 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ADR 종목을 거래할 때는 3가지 정도는 알아두는게 좋다.
(그리고 이것은 ADR 수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기도 하다)


1. 미국 기업이 아닌 타국의 기업이라서, 해당 나라의 경제 ,국제적 리스크(환율변동등) 가 발생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있다.
특히, ADR 주가와 환율은 서로 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2. 미국의 ADR 종목을 매매하는 경우, 나중에, ADR 보관료를 징수하게 된다.


3. ADR의 복잡성으로 미국 예탁 증권 인한, 제약이 몇개 있다. 예를 들면, 배당금 지급과 신주권 발권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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