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분기 국내 주식형 ESG 펀드 수익률이 코스피200 수익률보다 높았다. 그래프 = 서스틴베스트

저성장 시대, 스타일 투자가 중요한 이유

일반적으로 주식은 채권보다 위험하지만 그만큼 높은 기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인식됩니다. 그런데 2012년 이후 글로벌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종합주가지수(KOSPI)는 1,800p ~ 2,200p 사이의 박스권을 횡보하며 채권 대비 부진한 성과를 기록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기간 동안 모든 주식 수익률이 나빴을까요? 아닙니다. 성과가 나쁜 주식도 있고, 좋은 주식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체적인 주가는 횡보하더라도 현재 상황에 맞는 주식을 선별하여 투자해 높은 수익을 얻겠다는 목표로 탄생한 것이 바로 ‘스타일 투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스타일 투자의 대표적인 높은 수익 방법이 가치주와 성장주에 대한 선별적 투자 입니다.

스타일 투자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가치투자’라는 용어는 1934년에 발간된 Graham과 Dodd의 고전인 <증권분석(Security analysis)>에서 언급 되었습니다. 대다수 투자자들은 성장주 투자에 대비되는 개념으로서 가치주 투자를 말하지만 엄밀히 말해 Graham과 Dodd는 현재 통용되는 성장주와 가치주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제시해준 것은 아닙니다. 그들이 말한 것은 미래 성장까지 감안한 광의의 가치였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으로 성장주와 가치주를 구분해 투자에 활용하기 높은 수익 시작한 것은 1960년대 미국 기관투자자 역할이 커지며 보다 정교한 투자 스타일 분석이 필요해지기 시작하면서부터입니다.

1980년대 들어 주식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시장 세분화 전략이 투자 철학의 필수적인 요소로 간주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자산배분과 같은 투자자문 서비스로 유명한 Ibbotson Associates에서 발간한 에서 1927년부터 1999년까지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치주 성과가 성장주보다 장기적으로 높다는 결론 을 내렸습니다. 이러한 분석들로 인해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가치주 투자비중을 늘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가치주, 성장주의 차이점은?

‘가치주’는 시장 평균에 비해 PER, PBR이 낮은 주식, 반대로 ‘성장주’는 시장 평균에 비해 PER, PBR이 높은 주식으로 간단하게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즉, 기업의 이익이나 자산가치 대비 시장가격이 높으면 성장주, 낮으면 가치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와 다르게 정의하는 사람도 있으나 기본 개념은 대동소이합니다.

위의 정의에 따른다면 가치주는 현재 회사가 벌어들이고 있는 이익 또는 자산가치에 비하여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주식 을 말합니다. 회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주가가 정상가격으로 회복하면서 양호한 수익률 보여줍니다. 반대로 성장주는 회사가 이익이나 매출 측면에서 높은 성장률을 지속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주식 입니다. 즉, 미래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어 있는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치주나 성장할 수 있는 요건은?

2000년대 초반 이후 세계 경제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지만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연간 GDP 상승률 평균이 세계 4.5%, 한국 4.1%(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제외)를 달성하였습니다. 동기간 국내기업은 중국 성장 모멘텀, 조선업 수주, 인프라 투자 활성화, 부동산 붐 등의 수혜를 얻었고 이때 가치주 주식이 성장주 대비 탁월한 수익률을 거두었습니다. 즉, 가 치주는 미래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일 때 주가가 높은 수익 본질적인 가치를 회복하며 상승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주의 상승장은 14년 이후 무너지고 성장주 우위 장세가 2015년까지 지속됩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연간 GDP 상승률 평균은 세계 3.3%, 한국 3.0%으로 이전 대비 성장 추세가 하락하였습니다. 저성장∙저금리에 따른 할인율 하락, 원화 강세에 따른 내수주 부각, 저성장에 따른 성장 프리미엄 부각 등 성장주가 태동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때 성장주는 가치주 대비 우월한 수익률을 거두었습니다. 즉, 성장주는 미래에 대한 전망이 부정적이어서 시장금리가 낮아져 미래에 창출될 예상 기업이익의 현재가치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때 주가가 상승 합니다.

위의 표를 보면 2003년 이후 가치주, 2014년 이후 성장주에 투자하였을 경우 단순 KOSPI에 투자하였을 때보다 나은 높은 수익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미래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적정한 타이밍에 가치주∙성장주∙기타 스타일에 투자를 한다면 보다 나은 수익률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의 조언이다. 최근 연초부터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국내 증시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국제유가, 원자재, 곡물 등 종목, 관련 지수 추종 상품 등이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저가매수 투자가 큰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연달아 나타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발한 지난 2월 말부터 2주 만에 러시아 주식이 기초 자산인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를 700억원 이상 사들였다.

지난 2월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유일 러시아 주식 ETF ‘KINDEX 러시아MSCI(합성)’를 28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기간에 해당 ETF 가격은 3만120원에서 1만70원으로 66.57% 폭락하면서 고스란히 투자자들의 손실로 이어졌다.

또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들은 ‘반에크 러시아 ETF(RSX)’ 1,955만달러, ‘아이셰어즈MSCI 러시아 ETF(ERUS)’를 1,398만달러, 레버리지 상품인 ‘디렉시온 데일리 러시아 불 2X ETF(RUSL)’ 484만달러 등 규모로 순매수했다. 3개 상품의 순매수 합은 3,837만달러, 약 466억원 수준이다. 이들 모두 상장폐지 되거나 매매가 중단된 상황이다.

지난 3월 14~18일 일주일 간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항셍 차이나 엔터프라이즈 인덱스 ETF’이다. 지난 1년 새 주가가 120홍콩달러대에서 70홍콩달러로 반토막나면서 저가매수세가 유입됐다. 하지만 해당 상품이 다시 기존 가격으로 오를지 알 수 없다는 게 시장의 중론이다.

홍콩증시의 주요 자금원인 유럽계 자금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빠져나간 상황에다가, 중국이 1선 도시인 선전시를 코로나19에 따른 봉쇄조치를 내리는 등 경기침체 가능성도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해서다.

최근 국내증시에서는 현대사료 등 사료주가 상한가를 며칠째 이어가고 있다. 국제 곡물 가격이 상승했고, 이에 따라 판가 상승이 일어날 경우 실적 개선이 뒤따르며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판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이 단기간에 일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이 급락 이후 언제 반등이 일어날 것이라는 정확한 분석보다는 기대감에 따른 투자를 하는 경우가 높은 수익 적지 않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개인투자자들이 빠르게 늘어났지만, 유튜브 등 SNS 등을 통해 얻은 정보만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투자자들도 많아졌다. 유튜브에 ‘저가매수’를 검색해 봐도 ‘하락장 저가매수 기회’, ‘외국인 사용하는 저가매수 기법’ 등 시선을 끄는 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실제 요즘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이때 샀으면 지금 몇 배 올랐는데’다. 주위에서 이른바 단타로 큰 재미를 본 투자자들을 볼 때면 편승해 높은 수익을 얻고 높은 수익 싶은 조급함이 생길 수밖에 없다.

단순히 지금보다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저가매수에 나서는 것은 스스로 마이너스의 늪에 걸어 들어가는 것과 다름없다. 현재와 같이 하루가 다르게 시장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가지고 ‘한방’을 노리는 행위가 성공하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투자는 돈을 버는 것뿐만 아니라 돈을 지키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절대수익→고수익으로 재탄생한 헤지펀드…원금대비 3배 수익도 [헤지펀드 전성시대 1-1]숏(공매도)전략 줄이고 대규모 차입…강세장 수익 극대화[기사 : 2017년12월05일]

절대수익→고수익으로 재탄생한 헤지펀드…원금대비 3배 수익도

한국형 헤지펀드(전문투자형 사모펀드)가 박스권 장세뿐만 아니라 상승장에서도 높은 수익을 내며 자산가들의 필수 재테크로 자리 잡았다. 오랜 기간 안정적인 성과를 내온 헤지펀드 운용사에 연기금 등 기관들의 투자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만 해도 한국형 헤지펀드는 롱숏(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은 사고 내릴 것 같은 주식은 공매도) 전략을 쓰며 시황에 관계 없이 절대수익을 올리는 보수적 전략을 추구했지만 최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올 들어 국내 증시가 7년여 만에 박스권을 돌파하자 상당수 운용사가 숏 전략을 대폭 줄이거나 쓰지 않고 적극적으로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여기에 순자산 대비 최대 400%까지 차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해 강세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했다.

주식 현물뿐만 아니라 선물·옵션, 메자닌 증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 공모주(IPO), 유상증자 등 다양한 투자전략으로 성과를 내는 헤지펀드도 등장했다.

지난 1일 기준 트리니티자산운용의 멀티스트레지티 제1호 펀드는 연초 이후 수익률이 112.93%에 달했다. 이 펀드는 IT주에 50% 이상 집중투자하는 전략을 펼치다 최근 바이오주 투자비중을 늘려 추가 수익을 더했다.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누적 수익률 181.17%로 투자자들은 원금의 3배에 가까운 이익을 올렸다.

중소형주, 성장주 투자 강자로 알려진 디에스자산운용, 타이거자산운용, 제이앤제이자산운용의 펀드들도 연초 이후 30~50%대 수익률을 거뒀다. 올 상반기 대형주에 이어 하반기에는 소외된 중소형주 등으로 빠르게 투자종목을 확대해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이밖에 메자닌 증권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파트너스의 액티브메자닌 1호 펀드는 올 들어 97.62%, 지난해 9월 출시 이후로는 153.64% 수익을 올렸다.

올해 개업한 신생 자산운용사들도 고수익을 올려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헤이스팅스자산운용이 지난 9월 설정한 볼케이노 1호 펀드가 89.90%, 컴페니언 높은 수익 1호 펀드가 47.6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수림자산운용이 4월 설정한 WAY I 1호 펀드도 수익률 40.94%로 주목받고 있다. 이 자산운용사는 1500억원의 자금을 운용 중이다.

증권사 고객뿐 아니라 올 들어선 보수적으로 알려진 은행 고객들도 공격적인 성향의 헤지펀드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한 증권사 PB는 "최근 트리니티자산운용 헤지펀드에 은행 고객들이 투자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단기에 높은 수익률을 올린 헤지펀드에 엄청나게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헤지펀드 수익률이 워낙 좋다 보니 개인 뿐 아니라 기관투자자들의 자금도 몰리고 있다. 다만 기관투자자의 높은 수익 경우 자금 규모는 크지만 보수가 낮아 일부 헤지펀드는 기관 자금을 거부하는 '주객전도'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한 운용사 관계자는 "최근 2000억원 수준의 기관 자금의 펀드 설정 요청이 들어왔지만 보수가 너무 낮아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헤지펀드 운용사들은 실적(트랙레코드)을 만들기 위해 자금을 가릴 형편이 못됐지만 실력있는 운용사들은 요즘 거액 개인 자산가들의 자금을 운용하기에도 벅찬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헤지펀드들의 상황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니다. 한 증권사 PB는 "일부 자산운용사의 경우 몇 개 종목에 집중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올렸는데, 장세가 바뀌면서 수익률이 주춤한 곳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6~10월 설정된 브로스형제O, 브로스Bridge, 브로스One 펀드 등은 마이너스(-) 10% 수준의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토러스대체투자 펀드 1호와 2호 펀드는 올 들어 -79%, 아이앤제이 세이프티 펀드는 -136%를 기록하는 등 큰 손실을 기록중인 헤지펀드들도 있다.

1분기 국내 주식형 ESG 펀드 수익률이 코스피200 수익률보다 높았다. 그래프 = 서스틴베스트

1분기 국내 주식형 ESG 펀드 수익률이 코스피200 수익률보다 높았다. 그래프 = 서스틴베스트

[ESG경제=이진원 기자]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ESG 펀드 시장에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고 신규 펀드 출시도 이어지는 가운데 1분기 국내 주식형 ESG 펀드가 코스피200 대비 높은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책임투자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가 17일 발간한 '2021년 1분기 ESG 펀드보고서'에 따르면, 분석 대상 ESG 펀드 중 국내 주식형으로 운용되는 펀드 42개의 1분기 수익률은 7.71%로 코스피200의 수익률 6.68%보다 1.03%포인트 높았다.

보고서 작성자인 정다솜 서스틴베스트 연구원은 "올해 특히 1분기에는 전반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저조한 움직임을 보여 전분기 평균 수익률 21.70% 대비 13.99%p 하락했지만, ESG 펀드는 코스피200 대비 초과수익률을 달성하면서 하락장에서도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는 '브이아이FOCUSESGLeaders150증권ETF(주식)'으로 1분기 수익률은 13.57%로 집계됐다. 이 높은 수익 펀드의 1년 수익률은 92.12%다.

1분기 국내 ESG 펀드 순자산은 6조3625억원, 자금 유입 규모는 1조9354억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고, ESG 펀드는 총 89개로 작년 1분기의 53개보다 21.9% 증가했다.

다만 국내주식형 ESG펀드의 50% 이상이 코덱스200보다 ESG점수가 낮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이제는 ESG의 무분별한 양적 확대에서 ESG 충실도를 개선한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ESG 주식 수익률, 코스피 수익률도 대폭 상회

ESG 주식 수익률이 코스피 수익률보다 높다는 사실은 최근 나온 또 다른 자료를 통해서도 확인됐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거래소가 산출하는 ESG 관련 지수가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 등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한국거래소 거버넌스 리더스 100(KRX Governance Leaders 100) 지수의 경우 올 들어 4월 말 높은 수익 현재까지 20.4% 상승하면서 코스피 상승률 9.6%의 두 배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한국거래소는 2015년부터 ESG 관련 지수를 개발해 산출하고 있다. ESG 경영을 잘하는 기업들을 대표하는 지수를 발표하면,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들이 이를 추종하는 상품을 만들어 판다.

현재 한국거래소는 ESG 관련 지수 7개를 산출해 발표한다. 지난해는 지수 2개가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150 등 '비교 지수(지수가 산출되는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지수)'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높은 수익 지수 5개가 비교 지수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거나, 하락률이 낮아 손실이 덜했다.

전문가들은 "ESG가 기업의 비(非)재무적 요소여서 투자 수익과 무관해 보이지만, 최근 들어 ESG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더 많은 수익이 나는 등 금융 상품 선택에서 ESG가 중요한 고려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추천 고시원창업]창업시장 화두는 적은 투자 & 높은 수익

2010년, 이제 쪽방의 어두컴컴한 고시원은 옛말이 되고, 원룸텔, 고시텔이라고 일컫는 새로운 주거공간이 떠오르고 있다. 원룸텔, 고시텔이라는 이름으로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진화하고 있는 고시원이 창업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다중 이용시설인 고시원이 지난해 7월부터는 법이 바뀌어 2종 근린생활시설에 포함 되면서 사무실이나 상가·학원·노래방 등도 원룸텔, 고시텔로 불리는 고시원으로의 변신이 쉬워졌다. 이와 더불어 지분 나누기가 가능해지면서 원룸텔 분양이 늘고 있는 것이다.

현재 고시텔과 원룸텔을 살펴보자면, 근린생활시설 전환으로 개별 샤워부스·화장실·세면대 설치는 합법화됐다. 또한 최근 만들어진 분양용 원룸텔은 방마다 벽걸이TV가 설치돼 있고 컴퓨터 랜선도 깔아 놨다. 소방안전법이 강화되어 스프링클러도 설치가 되어있다.

이렇게 진화된 고시텔과 원룸텔은 새로운 유행과 편안함을 지향하는 젊은 소비층의 각광을 받고 있어서 고시원 창업은 그 수요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안정적이다.

고시원 창업이 뜨면서 주목받고 있는 고시원, 원룸 체인 창업전문업체 (주)씨엔디더블유“캐슬파인과 리빙캐슬(www.livingcastle.com)‘은, 13년의 노하우와 체계적인 관리로 최대의 체인점(코코리빙텔,코코레지던스,웰빙텔등)을 보유한 동종업계에서도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법인회사이다.

씨엔디더블유의 노치규대표는 98년 업계최초로 고시원,고시텔 최초로 고시원과 고시텔 프랜차이즈를 시작하였다. 98년 창업 이래 고시원계에 혁신적인 혁명을 일으킨 캐슬파인과 리빙캐슬은 현재 전국 곳곳에 300여개의 체인점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많은 신생업체들이 소리 없이 사라질 때도 캐슬파인과 리빙캐슬은 합리적인 경영과 빠른 사회적 변화를 먼저 받아들여, 새로운 형태의 운영과 관리를 진행했고 현재에도 체인점의 수가 증가 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씨엔디더블유에서는 고시원창업 시, 초보자도 순조로운 창업이 가능하도록 고시원의 위치·상권분석부터 시작해서 설계와 견적분석 후, 내부인테리어공사시행과 시설완공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준다. 또 높은 수익 운영계획 설계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꾸준히 체크함과 동시에 운영도우미역할까지 도맡아 철저한 조언과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씨엔디더블유의 높은 수익 고시원 창업은, 일반 고시원과는 차별화되는 호텔형 고급고시원으로 새로운 형태의 생활주거공간인 ‘원룸텔’을 최대 소비자인 싱글족과 소호족에게 선보이다 보니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캐슬파인과 리빙캐슬’의 원룸텔 분양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낮은 금리에 적은 돈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만큼 수요가 많기 때문에 경기침체와 전세금 인상, 임금삭감, 고용불안, 기업퇴출 등으로 서민층과 중산층의 투자도 많다.

덕분에 경기불황인 이 시점에도 씨엔디더블유의 체인점고시원들은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최근 오픈한 석촌점도 고가의 특실과 저렴한 2일실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지금도 이미 많은 원룸텔로 영업을 하려면 조금 더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상황이다. 경기불황이 극에 다다르고 있는 지금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고시원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씨엔디더블유의 철저한 관리와 아낌없는 지지를 받아, 꾸준한 수익창출을 기대해 볼 만 하겠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