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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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스트=최유나 기자】 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증권금융이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3일 첫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첫 보고서에는 KG모빌리언스(PG시장 성장과 신사업 구체화에 대한 기대)와 알엔투테크놀로지(5G에서 2차전지를 아우르는 첨단 소재 및 부품 기업) 두 개 기업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특히 보고서에는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뤘다.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포인트와 리스크 요인,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정보 등 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총망라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대한 양질의 리서치 정보를 투자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에만 센터 내부에서 직접 작성하는 인소싱 보고서 200건과 기술분석보고서 등의 아웃소싱 보고서 400건을 포함, 총 600건의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관계자는 “이로 인해 그동안 정보가 없었던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들의 투자를 유도해 중소기업이 원활한 자금조달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박기현 센터장은 “우리 조직은 어느 기관이나 기업에 연관되지 않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리포트를 철저히 담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이번 보고서 발간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형기업들에 대한 정보 사각을 해소해 ‘묻지마 투자’를 지양시키는데 일조할 것”이라 투자정보 제공 말했다.

투자정보 제공

KB증권 유튜브 채널 '마블TV'는 KB증권 리서치센터의 실시간 방송 등 투자정보와 경제·금융 교육, 세금, 부동산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모닝미팅’ 코너는 매일 아침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이다. KB증권 리서치센터 소속 애널리스트가 직접 자신의 레포트에 대해 설명한다. 고객의 레포트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미국주식 포트폴리오 전략·종목을 소개하는 ‘김일혁의 뉴스읽기’ 코너도 있다. 최근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인기다.

'마블TV'는 부동산, 세무, 금융 관련 콘텐츠도 제공한다.

'집봐 박선생'은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연구원이 출연해 최근 부동산 이슈, 법률관련 내용을 설명한다. '오늘세금'은 왕현정 KB증권 팀장, 임창연 세무사가 출연해 대주주 양도세 부과 기준, 종합 부동산세 등 투자정보 제공 세무정보를 알려준다.

'영소금(영상으로소개하는금융상품)' 코너에서는 금융상품 관련 제도·용어를 풀어 설명한다.

KB금융지주 산하 KB경영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지식비타민' 은 가상화폐, 인공지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전망을 제공한다. 실손보험,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등 금융정보와 상식에 대한 내용도 담겼다.

KB증권이 VIP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연 ‘프리미어 써밋’도 '마블TV'에서 볼 수 있다. 강연은 부동산, 증시와 골프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KB증권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금융에 취약한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 문의 빈도가 높은 주제를 별도로 설정해주는 '주간 핫이슈', 애널리스트에게 질문하는 'Q&A' 코너의 콘텐츠 제작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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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경제정보센터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은 대중(crowd)과 자금조달(funding)의 합성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사업계획을 갖고 있는 신생·창업기업이 중개업자의 온라인 펀딩포털에서 집단지성을 활용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 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창업기업의 자금 지원 통로를 마련하기 위해 온라인 펀딩포털을 통해 다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증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제도다. 신생· 창업기업의 자금조달 원활화와 투자자 보호의 양측면을 고려해 중개업자의 진입규제와 증권발행 부담은 완화하되 투자한도 및 전매 제한 등 엄정한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관계부처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행령 등 하위규정을 마련(2016년 1월)했고 투자·발행한도를 관리하는 중앙기록관리 기관을 선정(2015년 8월, 한국예탁결제원) 했으며, 전산시스템 구축과 중개업자 사전심사 등을 실시했다. 또한 창조경제혁신센터 순회설명회 실시, 2015 창조경제박람회 창조금융부스에 크라 우드펀딩 안내부스 마련, 모의투자대회 및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제도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아울러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주요 건의사항을 후속 대책에 반영했다.

기업투자정보마당 오픈…우수기업 정보 제공

사업성공 여부의 불확실성이 높고 담보자산이 부족한 창업 초기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은 극히 제한적인 것이 현실이다. 크라우드 펀딩은 주로 수익실현 이전단계의 초기기업이 고려할 수 있는 자금조달 방안으로 정부는 지난 1월 19일 크라우드펀딩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대책은 중개업자의 안정적 시장진입을 지원하고 투자자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하는 동시에 대상기업에 대한 지원과 건전한 시장의 발전을 도모하는 측면에서 접근했다.

먼저 중개업자에게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자금모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려 한다. 18개 지역 창조 경제혁신센터와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으로 부터 연 3만건의 유망 투자기업 정보를 제공 받아 중개업자가 펀딩심사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 기업 IR자료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기업투자정보마당(www.ciip.or.kr)’을 오픈했다.

이러한 정보 집중을 통해 예비 창업자나 창업 초기기업에는 크라우드펀딩 기회가 제공되고 중개업자는 우수기업 선별 및 탐색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모험자본의 공급확대를 유도할 수 있다. 우수 중소기업 발굴과 참여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협업부처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엔젤투자용 기업정보검색시스템 접속권한을 중개업자에게 부여할 계획이며, 미래창조과학부에서도 K-Global 300 스타트업, 창조경제타운 소속기업, K-ICT 창업 멘토링 기업을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과 연계하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또한 문화 창조융합벨트 등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제도를 안내 중이다. 이처럼 정부는 신생·창업기업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투자자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1월 20일 대국민 안내사이트인 ‘크라우드 넷(www.crowdnet.or.kr)’을 오픈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제도를 소개하고 중개업자의 현황 및 투자자 교육자료 등 관련정보를 집중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런 공신력 있는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중개업자를 확인할 수 있어 유사 크라우드펀딩 업체의 영업행위에 따른 피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200억원 크라우드펀딩 매칭펀드 조성키로

비상장기업 주식의 유통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장외 중간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금융투자협회의 K-OTC(Kofia Over-The-Counter Market) BB에 온라인 소액증권 전용 게시판을 신설해 주식을 매도하려는 투자자의 호가 를 집중하고 참여 증권사를 통해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았다. 온라인 소액투자 중개를 통해 취득한 증권은 원칙적으로 1년 간 매도가 제한되지만 투자 위험성을 인지한 전문투자자가 매수자인 경우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중소기업청에서도 투자활성화를 위해 전문투자자의 범주에 들어가는 적격 엔젤기준을 완화해 모험자본의 참여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크라우드펀딩 기업에 대한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성장사다리펀드 및 민간자금 등이 각 100억원씩 1:1로 출자해 총 200억원 규모로 자금을 조성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 모집에 투자정보 제공 성공한 기업 중 사업화 단계에서 추가로 자금이 필요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매칭투자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1년 전매제한 기간 경과 후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한 일반투자자의 구주를 인수해 원활한 퇴장(exit)을 지원하고 재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청이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전문·엔젤투자자가 크라우드펀딩 기업에 투자할 경우 모태펀드를 지원하고, 문화산업에 지원하는 모태펀드(문화계정)를 통해 투자정보 제공 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문화창조융합벨트 우수 기업이 크라우드펀딩 성공 시 매칭해 추가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창업기업의 자금지원 및 회수시장 활성화 등 선순환 벤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크라우드펀딩제도가 활성화되기 투자정보 제공 투자정보 제공 위해선 건전한 시장조성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 정부는 크라우드펀딩과 유사한 불법 사금융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 위해 제도정착 시까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공동대응 상시 모니터링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며, 유사 크라우드펀딩 불법 자금모집행위가 발견되면 즉시 관계기관과 공조해 단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우수한 기업을 선별해 중개 지원할 수 있는 유능한 펀딩포털 인력도 육성해야 한다.

크라우드펀딩이 안착되고 활성화되려면 무엇보다 투자자의 신뢰확보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투자자가 제도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시장 참여자인 투자자·중개업자·기업 각각의 바람직한 역할과 정부의 지원정책이 상호 유기적으로 작용할 때 크라우드펀딩제도는 안정적으로 정착될 것이다.

투자정보 제공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NH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고객의 보유자산에 대한 뉴스와 공시, 실적발표 등의 투자정보를 앱푸시(App-Push)를 통해 전달하는 'My자산케어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My자산케어 알림 서비스는 주가 등락시 특징·이슈, 기업실적 발표, 주요 공시 요약 세 가지 중 고객이 원하는 투자정보를 선택할 수 있다.

해외주식의 경우에도 NH투자증권 글로벌(Global)투자정보부가 발간하는 ‘해외주식 스팟코멘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My자산케어 알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실적발표 내용과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공시, 특징·이슈 등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향후 동일한 서비스를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으로 확장해 금융상품 보유고객에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나무·QV에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이승아 NH투자증권 상품솔루션본부 본부장은 "당사는 고객 보유종목에 대한 시의적절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개인화된 맞춤형 투자정보 제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거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투자정보 제공

삼성증권이 실시간 맞춤형 투자정보 제공과 디지털 OB예약상담까지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를 론칭했다. 사전에 등록한 관심종목, 애널리스트 등에 따라 맞춤형 투자정보 콘텐츠 수신이 가능하며, 관심종목에 뉴스·이슈 발생 시, 애널리스트가 직접 작성한 투자의견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한 투자자의 경우, 디지털PB와 '예약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온라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인 '리서치톡'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 삼성증권은 온라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인 '리서치톡'을 선보인다. [포스터=삼성증권 제공]

리서치톡은 증권사 리서치센터가 기관투자자를 주요 고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데서 벗어나, 일찍부터 애널리스트가 출연하는 동영상 투자정보 확대 등으로 리서치와 자산관리 비즈니스 사이의 연결고리를 강화해온 삼성증권이 또한번 '리서치센터 혁신'에 나선 것이다.

삼성증권 리서치톡은 온라인 우수고객이 관심종목, 섹터, 애널리스트 등을 등록해두면 이에 대한 공시·실적발표, 리포트 등 정보가 나올 때마다 고객에 알람을 제공하는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다.

투자자가 등록할 수 있는 관심분야는 국내·해외주식, 이슈 및 테마, 경제분석, 국내·해외 투자전략, 국내·해외채권 등으로 다양하다.

투자자는 본인이 관심있는 종목의 이슈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검색하거나 증권사 앱을 들어가 확인할 필요 없이 발송된 알림 메시지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관심종목에 이슈가 발생했을 때 해당 종목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가 이에 대해 작성한 코멘트를 즉시 받아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관심종목으로 등록한 A종목이 공장을 증설한다는 이슈가 발생하면, 애널리스트가 공장 투자정보 제공 증설이 매출,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해 쉽고 간결한 메시지 형태로 제공되는 식이다.

이러한 코멘트를 통해 투자정보 제공 개인투자자들도 기관투자자처럼 즉시 뉴스의 영향을 파악하고 투자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 윤석모 상무는 "유튜브를 통해 애널리스트가 실시간으로 투자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투자자와의 거리를 좁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투자정보를 꾸준히 확충해, 모든 고객분들이 정보의 격차없이 투자 판단을 내리실 수 있도록 투자의 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리서치센터의 투자의견 확인 후 추가적인 투자상담이 필요할 경우, '예약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 상담 일시를 지정해 예약하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평균 13년 경력의 디지털PB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디지털마케팅담당 김상훈 상무는 "이번 리서치톡 론칭을 통해 투자정보의 시의성과 활용도가 극대화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온라인 고객들을 위해 전문적인 투자정보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삼성증권만의 디지털 신규 서비스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리서치톡 론칭을 기념해 온라인 우수고객 등을 대상으로 4월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미션수행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10만원 또는 커피 기프티콘 2장을 제공한다.

미션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리서치톡'을 신청하고, 알람을 받아보고 싶은 키워드를 등록 및 애널리스트 구독, 마음에 드는 콘텐츠에 '좋아요' 등을 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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