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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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한동안 투자서를 안 읽었는데 다시 좀 들여다보려한다. 사놓고 책장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현명한 투자자》로 시작 예정.

1.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 필립 피셔 (Phillip A. Fisher)

-. “수많은 투자책을 읽었고 다양한 기법을 연구했지만 결국 지나고 나면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책으로 돌아오게 된다”

-.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2.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피터 린치 (Peter Lynch)

-. “이 책을 통해 상식적인 투자가 성공한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실제로 글도 재밌게 쓰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에 대한 정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던 책.

-. 수학의 정석같은 책이라고할까, 입문자를 위해서 추천할만하다 생각.

3.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Benjamin Graham)

-. “투자자라면 마땅히 읽어야 할 고전 중의 고전”

-. “특히 ‘시장의 변덕스러움’과 ‘안전마진’을 설명하는 8·20장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 《현명한 투자자》는 최 대표로 하여금 가치투자의 길을 걷게 한 ‘인생의 책’이기도 하다.

-. 사놓고 안읽는 중. 이것부터 시작해야겠다.

3. 《의장! 이의 있습니다》 - 제프 그램(Jeff Gramm)

-. 지난 100년간 미국 주주 행동주의의 역사를 알면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벌어질 지배구조 개선 시나리오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

-. 《돈의 심리학》이 인간의 심리와 투자의 역학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추천.

4. 《돈의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심리학》 - 모건 하우절(Morgan Housel)

-. 인간의 심리와 투자의 역학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음.

5.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 우라가미 구니오

-. 주식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았음.

6.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 “이 책은 인내와 꾸준함의 미덕을 이야기해준다”

-. “인생도, 투자도, 단판 승부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이 쌓인 장기 레이스라는 점을 말해주는 책”

-. 투자서는 아니지만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되는 시기라 한번 읽어보고 싶음.

"이건 꼭 읽어야"…증권 고수들이 꼽은 '성공투자 지침서'

증시 고수들이 꼽은 '변동장 마음 달래줄 필독서'

최준철 "월가의 영웅 읽고 성공투자 배웠다"
김학균 '현명한 투자자'로 시장읽기
홍진채 '돈 심리학'으로 투자관 확대
정광우, 美 주주행동주의 도서 추천

“증시가 하락할 때는 투자전문가의 책으로 마음을 달랩니다. 그래도 하락장이 이어지면 무협지를 읽으며 기다리죠.”

가치투자의 대가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이 한 말이다. 혼란스러운 장세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개인의 힘으로 시장을 어찌할 수 없으니 책을 읽으며 때를 기다린다는 얘기였다.

코로나 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공포에 증시도 방향을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증권업계의 소문난 독서광들로부터 투자자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 목록을 받아봤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최준철 VIP 자산운용 대표,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정광우 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차장 등에게 일에 도움이 된 책, 개인투자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책, 내 인생의 책이 무엇인지 물었다.

투자업계에 오래 몸담고 있는 이들이지만 여전히 책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다고 했다. 홍 대표는 “수많은 투자책을 읽었고 다양한 기법을 연구했지만 결국 지나고 나면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책으로 돌아오게 된다”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개인투자자에게 추천하는 책으로는 대부분 구루의 고전을 꼽았다.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추천한 최 대표는 “이 책을 통해 상식적인 투자가 성공한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를 꼽은 김 센터장은 “투자자라면 마땅히 읽어야 할 고전 중의 고전”이라며 “특히 ‘시장의 변덕스러움’과 ‘안전마진’을 설명하는 8·20 장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현명한 투자자》는 최 대표로 하여금 가치투자의 길을 걷게 한 ‘인생의 책’이기도 하다.

정 전 차장은 《의장! 이의 있습니다》를 꼽았다. 지난 100 년간 미국 주주 행동주의의 역사를 알면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벌어질 지배구조 개선 시나리오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홍 대표는 《돈의 심리학》이 인간의 심리와 투자의 역학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추천했다.

‘내 인생의 책’으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이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거론됐다. 김 센터장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꼽았다. 그는 “이 책은 인내와 꾸준함의 미덕을 이야기해준다”며 “인생도, 투자도, 단판 승부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이 쌓인 장기 레이스라는 점을 말해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정 전 차장은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을 통해 주식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EDAILY

[아이투자 위아람 기자]미국의 대표적 가치투자자가 저술하여 독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는 책이 바로 ‘가치투자는 옳다’이다.

2일 도서출판 부크온에 따르면 가치투자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가치투자는 옳다’가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자인 장마리 에베이야르는 미국과 유럽에선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대가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하지만 국내에선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다. 그 이유는 그가 프랑스 출신인데다 한창 때 언론 노출이 많지 않았던 탓이 크다.

이 책은 가치투자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보편 타당한 투자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치투자는 벤저민 그레이엄으로부터 시작해서 워런 버핏에게서 꽃을 피운 투자법으로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가격이 낮은 주식을 사서 제값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투자법을 가리킨다.

가치투자를 신봉하는 수많은 대가들이 있지만 이 책의 저자인 장마리 에베이야르만큼 철저한 가치투자자도 드물다. 그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의 투자법을 받아들이되 자신만의 관점을 적용하여 가치투자를 실행했다.

그 결과 저자는 26년 동안 누적 수익률 4395%를 달성할 수 있었다. 가치투자를 이론으로뿐만 아니라 몸소 성공적으로 증명해낸 셈이다. 그는 전통적인 가치투자를 글로벌 영역으로까지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은 물론 한국 주식 시장에도 투자한 바 있다.

이렇게 저자가 성공적인 투자를 이뤘던 비결은 무엇일까. 부크온의 도서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투자대가들은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독서광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저자는 오래전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열렬한 독서광이라는 말을 들었다. 저자는 이 두 거장만큼 현명하지는 않지만 독서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에게도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후 저자는 열렬한 독서광이 되었다.

물론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무조건 투자의 대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책을 통해 인문학을 접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그럼에 따라 자연스럽게 세상사는 지혜의 한 분야로서의 주식 투자에도 능숙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가치투자자는 고통을 받을 준비가 된 투자자라는 것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가치투자는 때로는 시장의 수익률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가치투자는 시장의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법이지만 때로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때문에 저자는 가치투자는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투자법이라고 지적한다. 인간은 본래 고통을 피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는데 가치투자는 고통을 환영하고 그것이 후일 좋은 수익률로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난다면 저자의 신념이 어떻게 인간의 본성을 성찰하고 있는지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책 추천이라기 보다는 내가 읽어 보았거나 읽어 볼 예정인 책들을 소개한다.

추천할 실력도 되지 않고 요즘은 좋은 책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1) 단도투자, 모니시 파브라이

이 책의 핵심은 상방은 열려있고 하방은 닫혀있는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즉, 성공하면 크게 얻고 실패해도 손해가 없는 투자이다. 보통 상방이 열려있는, 성장성이 큰 업종들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 조건(상방/하방)을 만족하는 종목을 찾기는 어렵다. 하지만 현재 업황이 박살난 산업이나 시장의 관심이 미미한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소외주들 중 단도투자의 대상을 찾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택배포장수요의 증가로 인한 제지주 상승, 치킨게임 후 물동량증가로 해운주 상승 등이 있다. 반대의 예로는 테슬라가 있다. 엄청난 성장성과 기대로 테슬라는 여전히 사상최고치를 찍고 있지만 상방도 열려있고 하방도 열려있는 타입이다. 시장 기대치보다 이익을 내지못하거나 어떤 악재(트리거)가 발생한다면 쉽게 무너질 수 있을 것이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을 가지게 한다.

출처: 네이버 검색

(2)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린치

가치투자 추천책으로 항상 언급되는 책이다. 2번 정도 읽어봤는데 그리 재미있지는 않다. 스토리가 두서 없고 그 당시(80~90년대)의 미국종목들을 예시로 들기때문에 잘 읽혀지지는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않는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일 뿐 내용은 굉장히 좋다. 과거의 책을 읽다보면 항상 느끼는건 그때나 지금이나 언론에서 말하는 시장에 대한 회의, 비관, 긍정, 낙관론은 언제나 같은 패턴이라는 것이다.

출처: 네이버 검색

(3) 워렌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워렌버핏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냥 재무제표에 대한 책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책 사이즈와 두께가 장점이다. 08년 처음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때 기차안에서 읽으려고 대전역에서 우연히 구입한 책이기 때문에 올려놓았다. 재무제표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이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다만 요즘 나오는 재무제표 관련 책들이 훨씬 유용하고 재미있기는 하다.

출처: 네이버 검색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 현명한 초보 투자자 - 야마구치 요헤이

주식을 처음 접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하는 기본적인 가치계산방법과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투자자를 위한 가치투자와 성장투자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 JOEL GREENBLATT

퀀트(계량투자)의 핵심을 가장 쉽게 풀어낸 책중하나이다. 공공기업과 금융주를 제외한 모든 기업을 자본수익률(ROIC)과 이익수익률(EBITDA/EV)이 높은 순으로 순위를 매긴 다음, 두 순위를 더한 종합순위로 나열한다. ROIC를 ROA나 ROE로, 이익수익률은 PER의 역수로 대체해도 무방하다. 나열후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상위 5~10개 종목을 매수하여 1년보유후 매도. 한국시장같은 경우엔 코스닥 종목이 많이나오므로 적절한 배분이 필요.

베타 투자 운용기법을 이야기 한 후, 필립피셔, 그레이엄 등의 대가들의 도서를 요약하면서 종목선정에 대해 간략히 다룬다.

그리고 종목들을 선정하였으면, 어떻게 비중조절과 리밸런싱을 하면서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낮게 가져가느냐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해 나간다.

이 전략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운용전략이 무궁무진하게 파생된다. 가령 예를 들면 정률투자 + 마법공식 + 동일가중 포트폴리오라던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가치투자에 어느정도 접목시키는 시도가 엿보이는 도서다.

작가존 네프, 스티븐 L. 민츠출판시대의창발매2007.04.23.평점

■ 가치투자 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하라 - 존 네프 JOHN NEFF

33년간의 투자기간을 가졌던 펀드매니저로, 존 네프의 투자 철학과 기업을 보는 눈을 엿볼수있는 책이다.

작가FISHER, Kenneth L.출판McGraw-Hill발매2007.08.01.평점

■ 슈퍼 스톡스 - 켄 피셔 KEN FISHER

처음으로 PSR과 PRR지표를 적용한 책이다. 성장주인데, 일시적 문제가 발생하여 가치주 수준으로 싸게거래되는 것을 회사를 사서 3~5년 내에 10배~15배 수익을 내는 전략에 대해 알려준다. 책에서 나온 0.75 PSR 같은 경우엔 현 시장엔 맞지 않는 값이므로 수정이 필요.

■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 랄프 웬저 RALPH WANGER

기술적 트렌드로부터 수혜를 입는 작은 기업, 틈새시장에서의 패권을 잡아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가 있는 기업을 찾는다. 가치투자자인 동시에 성장투자자이기도 하다. 중소형주를 주로 다루며, 기술주에도 관심이 많은 매니저였다는 점, 또한 GARP를 선호한다는 점에서 개인투자자의 입맛에 굉장히 잘 맞는 투자전략을 구사하던 거장이다.

작가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출판국일증권경제연구소발매2009.02.06.평점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피터 린치 PETER LYNCH

바텀업 투자의 필독서로 일컬어지는책. 당대 최고의 펀드매니저였던 피터린치의 성장 가치주 투자법을 다루며, 글을 굉장히 쉽게 쓴 책이라 난이도가 낮은편에 속하는 책.

■ 현명한 투자자 THE INTELLIGENT INVESTOR - 벤저민 그레이엄 BENJAMIN GRAHAM

‘월스트리트의 대부’ 그레이엄의 대표작 《현명한 투자자》는 지금까지 전세계 금융업에 큰 영향을 미쳤고 증권시장에서 다수의 억만장자를 양성했다. 난이도가 상당한책이다.

■ 금융의 연금술 THE ALCHEMY OF FINANCE - 조지 소로스 GEORGE SOROS

소로스는 금융가일 뿐만 아니라 이상주의자였고 그의 철학관점이 듬뿍 담긴 《금융의 연금술》은 대중들에게 투자의 지침서로 여겨지고 있다.

작가버튼 G. 맬킬출판국일증권경제연구소발매2009.01.30.

■ 시장변화를 이기는 투자 A RANDOM WALK DOWN WALL STREET - 버튼 맬키엘 BURTON G. MALKIEL

월가의 전업 투자자이며 경제학자, 개인 투자자인 맬키엘은 자신의 직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투자경험을 이 책에 집대성했다.

■ 엘리어트 파동이론 ELLIOTT WAVE PRINCIPLE - 로버트 프렉터 ROBERT R. PRECHTER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동이론전문가가 저술한 파동 이론의 권위서이다. 시장분석 이론의 주요 계파로서 초보자에게도 전문가에게도 실용적인 책이다.

■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 - 필립 피셔 PHILLIP A. FISHER 필립 A. 피셔는 존경받는 투자전문가이며 현대투자 이론의 개척자 중 한 명이다. 이 책은 출간하자마자 투자자가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교과서가 되었다. 기업가치와 장기투자에관한 내용.

작가찰스 D. 엘리스출판무한발매2002.11.13.

■ 투자의 법칙 WINNING THE LOSER'S GAME - 찰스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앨리스 CHARLES D. ELLIS 이 책은 증권투자자의 필독서이며, 수많은 증권서적 중에서도 남다른 품격을 지니고 있다. 특히 개인 장기투자자에게 있어 자산 최대화를 위한 필수 도서이다.

작가Bassetti, W. H. C., Edwards, Robert D.|Ma. 출판Taylor&Francis발매2007.01.16.

■ 주가 추세의 기술적 분석 TECHNICAL ANALYSIS OF STOCK TRENDS - 존 매기 JOHN MAGEE 이 책은 ‘유구한 역사의 가치 있는 투자 바이블’로,예측을 통해 수익을 내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가 추세판단에 관한 권위서이다.

작가윌리엄 J. 오닐출판굿모닝북스발매2012.06.20.평점

■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HOW TO MAKE MONEY IN STOCKS - 윌리엄 오닐 WILLIAM J. O'NEIL 오닐은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CANSLIM(유망종목을 선정하는 7가지 조건)을 설명하였다. 이것은 누구나 간단히 적용할 수 있는 최상의 매매 규칙이다.

작가존 J. 머피출판국일증권경제연구소발매2009.05.08.평점

■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TECHNICAL ANALYSIS OF THE FINANCIAL MARKETS - 존 머피 JOHN MURPHY《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은 선물, 현물, 주식, 외화, 이율, 채권과 관련된 업종의 종사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기술 분석의 바이블’로불린다.

■ 자본시장의 카오스와 질서 CHAOS AND ORDER IN THE CAPITAL MARKETS - 에드가 피터스 EDGAR E. PETERS금융시장의 카오스 이론 분야 연구의 권위자가 저술한 이 책은 카오스 이론을 금융 분야에 최초로 적용한 바이블이다.

작가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출판흐름출판발매2008.05.20.평점

■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 - 피터 린치 PETER LYNCH ‘지구 최고의 선각자’, ‘역사상 최고의 전기적 색채를 지닌 펀드매니저’이라 칭송되는 피터 린치는 이 책에서 그의 투자철학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 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 THE ESSAYS OF WARREN BUFFETT : LESSONS FOR CORPORATE AMERICA - 워렌 버핏 WARREN BUFFETT버핏의 책을 읽은 독자라면 꼼꼼하고 치밀한 그의 투자이념을 이해할 것이고, 왜 그가 사람들이 놀랄 만한 업적을 이루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작가마틴 버지 슈바르츠출판이레미디어발매2011.03.07.

■ 핏불 PIT BULL : LESSONS FROM WALL STREET'S CHAMPION DAY TRADER - 마틴 슈워츠 MARTIN SCHWARTZ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단시간 내의 성공을 위해 일종의 ‘무공비급’을 찾게 되는데,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이 책은 그들에게 성공을 이끌어 줄 걸작이다.

■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 - 에드윈 르페브르 EDWIN LEFEVRE르페브르의 투자이념과 시장을 이끌어가는 기술은 전세계 투자자들의 추앙을 받았다. 주식시장에 입문하기에 앞서 읽어야 할 한 권의 바이블이다.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DIE KUNST UBER GELD NACHZUDENKEN - 앙드레 코스톨라니 ANDRE KOSTOLANY 코스톨라니는 저명한 투자계의 거장이며 ‘20세기 증권시장의 증인’이라 칭송받고 있다. 정치, 사회, 경제와 심리학을 아우르는 투자의 정석. 투자서이자 주식에대한 철학이 들어있는 책.

■ 역발상의 기술 THE ART OF CONTRARY THINKING - 험프리 닐 HUMPHREY NEILL ‘추세에 따라 투자하라’ 대표적인 주식 격언이다. 여기에 역발상의 능력을 갖춘다면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장 접근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 대파국 FIASCO:BLOOD IN THE WATER ON WALL STREET - 프랭크 파트노이 FANK PARTNOY금융파생상품에서 가장 돋보이는 책이다 약육강식의 월스트리트 금융활동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날카로운 비평, 넘치는 유머감각과 통찰력을 선보인다.

■ 이상 과열 IRRATIONAL EXUBERANCE - 로버트 쉴러 ROBERT SHILLER
90년대 말, 미국 증권시장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번영으로 나타났지만 경제학자 쉴러는 겉으로 드러난 번영 뒤에 잠재되어 있는 위기를 지적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쉴러 교수의 책.

작가Kenneth L. Fisher출판Wiley발매2011.10.18.평점

■ Market Never forget (But People Do) - Ken Fisher

Fisher Investment 의 Ken Fisher의 책, 시장의 반복성과 그에 대한 투자자들의 대처가 오랜시간 변하지 않았다는걸 지적한다. 우리가 더블딥이라 부르는게 사실 시장의관점에선 Deca-quadruple dip이 될 수 있다는점을 보여준다.

오직, 가치투자

시장에 뛰어드는 모든 투자자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워런 버핏을 꿈꾸며 투자를 한다. 하지만 그가 부를 축척하기 위해 했던 노력에는 관심이 없다. 이는 많은 돈을 벌고 난 후의 워런 버핏만 기억하기 때문이다. 그의 투자 철학은 경시하고 단순히 어떤 회사의 주식으로 얼마나 이익을 봤는지 따지며 후회하고 부러워하기 급급하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배울 수 있는 워런 버핏’은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따라 할 수 없는 워런 버핏’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인류가 살아가는 한 시장은 끊임없이 우상향한다. 과거에도 그래 왔고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더 나은 것을 추구하는 인류의 발전 욕망 때문이다. 이렇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워런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버핏처럼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알고 투자하는 것이다.

기업의 가격은 결국 가치에 수렴하고, 가치는 한 가지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구간으로 형성된다. 주식 시장은 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매일 가격이 변동하기 때문에 아무리 이성적인 투자자라도 시장의 압력에 굴복하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만의 분명한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시장의 변동성과 군중 심리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유리하게 이용하여 자신만의 성공적인 복리 기계를 만들 수 있다.

목차

1장 주식투자는 소수만이 성공하는 어려운 게임이다
주식투자는 정말 어렵다
주식투자가 어려운 진짜 이유

2장 투자 원칙과 심리
올바른 투자 원칙 만들기
만들기보다 더 어려운 원칙 지키기

3장 워런 버핏이 부자가 된 방법
종잣돈 모으기
펀드매니저
학습 기계
집중투자
투자자와 사업가
버핏의 3가지 투자 방법
자기만의 독창적인 방법을 찾아라

4장 기업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하나?
가치평가 방법
가치평가 사례
버핏은 왜 ROE를 중요하게 생각할까?
기업의 내재가치는 어떻게 계산할까?

5장 투자 기업을 고르는 방법
방어적인 투자 1: 배당수익률
공격적인 투자 1: 마법공식
방어적인 투자 2: NCAV
공격적인 투자 2: 워런 버핏 방식
나의 방식

6장 투자 기업을 직접 고르지 않고 투자하는 방법
인덱스 투자
벤저민 그레이엄의 60/40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투자법
게리 안토나치의 듀얼 모멘텀

7장 금융위기 이후 워런 버핏
가치투자는 끝났는가?
워런 버핏을 따라 하기 전에 고려할 점
워런 버핏처럼 똑같이 투자하지 말아야 할 이유
워런 버핏의 후계자들

8장 실제 기업 분석 사례
삼양식품
투자 기업을 팔로우하는 방법

부록 투자를 시작하기 전 먼저 읽어야 할 추천 도서
부록 투자에 유용한 인터넷 사이트

책 속으로

워런 버핏은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ROE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기업을 좋은 기업으로 생각했다. 다행히 버핏처럼 자신의 투자 철학을 찾아서 좋은 기업을 고르는 안목을 어렵게 가졌다고 치자. 그다음에는 그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사야 한다. 투자 경험을 쌓다 보면 알게 되겠지만, 일반적으로 좋은 기업은 가치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좋은 기업이 좋은 가격에 머물러 있는 순간은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짧다. 얼마 전 코로나19로 좋은 기업이든 나쁜 기업이든 가리지 않고 모든 기업의 가격이 헐값으로 떨어졌을 때가 적당한 예다. 그 순간은 매우 급속하게 다가왔고 너무 짧았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거의 10년 만에 찾아온 기회였다.— p.33

버핏은 고등학교를 다닐 때 이미 신문 배달을 통해 학교 선생님의 월급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었고, 작은 농장도 사서 국가에 소득세를 내고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자산이 현재가치로 7천만 원을 넘었다. 19살 때 스승 그레이엄이 가르치는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할 즈음에는 이미 순자산이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현재 가치로 1억 원을 넘겼다. 순전히 본인의 힘으로 만든 1억 원이었다. 투자에서 1억 원의 상징적 의미는 무척 크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30대 전후에 사회생활을 하며 순금융자산 1억 원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보자. 연봉을 3천만 원이라 가정하면 매달 실수령액이 대략 230만 원 내외다. 아끼고 아껴 최저생활비로 100만 원 정도만 쓰고 130만원을 저축한다고 하면 1억 원을 모으는 데 약 6.4년이 걸린다. 연봉이 2천만 원이라면 이 기간은 무려 15년으로 늘어난다. 우리가 기껏해야 35~45세에 할 수 있는 일을 버핏은 충분한 사업 경험과 투자에 대한 지식을 갖추며 단 19살에 끝냈다.— p.65

투자에 대한 책을 펼쳐보면 거의 대부분 분산투자를 강조한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말한다. 당연해 보이는 말이지만,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 100%에 가까운 확신이 드는 회사를 찾았는데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10%밖에 담지 못한다면 그게 과연 옳은 것일까? 1억 원 미만의 투자자라면 과다한 분산투자보다 초기의 버핏처럼 많은 공부와 분석을 바탕으로 확신이 드는 기업에 집중투자 하는 게 바람직하다. 만일 버핏과 같은 좋은 투자 과정을 행할 시간과 에너지가 없다면, 그저 버핏의 수익률을 꿈꾸기만 하고 막연히 잘될 거라는 생각으로 투자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공부를 통한 확신이 없다면 결코 버핏과 같은 집중투자는 불가능하다. 공부와 집중은 함께 따라다니며, 집중 없이는 결코 부를 쌓을 수 없다.— p.79

위대한 투자자 존 네프는 적정 PER을 이익성장률(ROE)+배당률(DY)로 봤다. 배당률을 인플레이션과 상계한다고 보면 결국 주가(P)=EPS×PER이 되고 P=EPS×ROE가 된다. EPS가 1만 원이고 ROE가 10%라고 한다면 직관적으로 10만 원(1만 원×10)을 적정 가치로 보고, 일반적인 안전마진 25%를 고려해서 7만 5천 원 이하의 가격에서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다. 슈퍼개미로
유명한 김정환의 유튜브를 보니, 정밀한 분석에는 DCF를 사용하지만 이렇게 간단한 내재가치법을 쓴다고 밝혔다. 피터 린치도 존 네프의 이 방법을 조금씩 응용해서 자신만의 내재가치 평가법을 개발했다. 내재가치를 계산하는 게 특별히 어렵거나 힘든 일은 아니다.— p.119

미국은 S&P500지수나 나스닥지수도 유명하지만,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지수는 다우지수로, 30개의 종목으로 구성된 대표 지수 중 하나다. 다우지수 30개 기업 중 배당수익률이 가장 좋은 몇 개(보통은 10개)의 기업을 골라 1년 동안 투자했다가 다시 1년 후 리밸런싱하는 단순한 투자 방법이 ‘다우의 개’ 전략이다. 2018년 다우지수는 -3.47%,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S&P500지수가 -4.56% 수익이었을 때 다우의 개 전략은 0.02% 수익을 거뒀다. 2019년에 다우지수가 25%, S&P500지수가 31.2% 수익이었을 때 다우의 개 전략은 19.7% 수익을 올렸다. 이 전략은 손실을 줄이지만 수익도 줄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적은 투자법을 원하는 방어적인 투자자에게 맞는 안정적인 투자 전략이다. 따라서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입문용으로 적당한 방법이다.— p.137

인덱스를 추종하기로 결정했다면, 본인의 목표수익률이 10% 이하, 정확히는 4~8%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인덱스를 추종한다면서 10%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면 안 된다. 시장이 하락하면 당연히 인덱스 수익률도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다. 버핏은 많은 투자 경험과 투자 지식을 학습한 후에 인덱스로 대표되는 시장을 본인의 투자 기법으로 최소 10%p 이상 이길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가진 뒤에야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본인이 직접 주식투자를 한다면 기본적으로 시장을 최소한 5%p 이상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p.162

가치투자는 죽었다는 논쟁에 기름을 부은 것은 역시 버크셔 해서웨이의 애플과 아마존에 대한 투자 때문이다. 버핏이 사내 펀드매니저가 결정했다고 이야기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버핏이 직접 투자했다고 믿는 것 같다. 매수 당시 아마존의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71배로, 결코 저렴하다고 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최근 10년간 기술주가 견인하는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드디어 인내하고 있던 버핏의 투자 철학도 변했다고 수근거렸다. 이에 대해 버핏은 “버크셔의 투자 철학은 변함이 없다. 아마존 주식 매입은 사내 펀드매니저가 결정하지만, 가치투자의 원칙을 완벽하게 따르고 있다”고 직접 설명했다.— p.197

저자

장흥국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두 곳의 대기업에서 일했다. 2000년대 초반, 한창 인터넷 열풍이 불 때 퇴사한 후 회사 밖은 자유와 스릴이 있는 지옥이라는 걸 경험하면서 20년째 분투 중이다. 2006년, 워런 버핏에 대한 책을 접하고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투자 공부모임 ‘4investors’의 창립 멤버가 되었다. 훌륭한 동반자들과 함께 가치투자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면서 직접 투자를 시작해 최근까지 이어 오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 그동안 쌓은 투자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과 투자가 복리로 늘어날 수 있는 가치투자 2.0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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