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3

EDAILY 증권뉴스

해외주식펀드인 A펀드의 최근 자산운용보고서의 일부 내용이다. 일반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아 보이지만 이를 쉽게 풀자면 `펀드내 자산을 국내외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하고, 개별주식보다 전체적인 경제환경을 고려해 자산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는 뜻이다.

이처럼 자산운용보고서는 투자자의 자금이 운용되고 있는 현황과 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요한 자료이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 문제점이 계속 지적돼왔다. 자산운용업계에서는 펀드 운용보고서를 한층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4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투신운용은 투자자들이 펀드운용 보고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운용보고서 권장용어 사용지침을 제작해 펀드매니저들에게 배포했다.

사용지침에는 어려운 전문용어는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풀어서 쓰고, 약어의 경우 괄호를 붙여 부가설명을 붙이며 영문표기는 가급적 지양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그동안 운용보고서들이 전문용어나 약어가 많아 일반투자자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펀드매니저들에게는 친숙한 용어들이지만 전문 용어들로 작성된 운용보고서는 일반인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삼성투신은 지금까진 부채축소를 의미하는 `디레버리징`이란 용어를 사용했지만 앞으로는 `디레버리징(부채축소)`으로 써 의미를 설명해주거나, 지난해와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비교한다는 뜻의 약어인 `YoY`대신 `YoY(전년동기대비)`를 사용 부가설명을 덧붙여 줄 계획이다. 지난달말 기준으로 작성돼 6월 중순께 고객들에게 발송되는 운용보고서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 아래 그림 참조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동영상 운용보고서`를 내놓았다. 그래픽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알기쉽게 설명해주기 위한 방안으로 동영상 자산운용보고서를 CD로 제작해 지난달 18일부터 발송하기 시작했다. (관련기사☞ 2009.04.09 14:42 `동영상 운용보고서` 들어보셨나요?)

밸류운용 관계자는 "동영상 형태의 자산운용보고서를 통해 투자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자산운용보고서 발송 비용이 운용사 몫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비용 절감 차원에서도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말했다.

현대캐피탈, 디레버리징은 남의 얘기

현대캐피탈에게 디레버리징은 남의 얘기다. 신차 및 중고차 할부금융 등 주력 영업활동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쉬지 않고 채권을 '찍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금융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국내외에서 대대적인 확장전략을 펼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현대캐피탈이 올해 발행한 회사채는 벌써 2조원을 넘는다. 신용경색으로 채권을 발행한다는 것 자체가 여의치 않았던 다른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들의 사정과는 딴판이다.

특히 상반기 조달한 1조2000억원의 상당부분이 차환용인 것과 달리 3분기엔 발행의 기세가 가히 공격적이다. 이달 10일까지 발행액이 8300억원, 이중 순발행액이 6100억원에 달한다. 9월 신차·중고차 할부금융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발행물량 2100억원(11일 예정)을 포함하면 분기 발행액이 1조원을 넘게 된다. 이 역시 본격적인 영업활동 재개에 나서기보다는 재무구조 개선에 힘쓰는 캐피탈업계 전반의 디레버리징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다.

◇ 국내 회사채시장 최대 '이슈어'

현대캐피탈의 올해 누적 발행액 2조350억원은 국내 단일 기업중 최대 규모다. 신한카드(1조8550억원), 한국수력원자력(1조1273억원), 대한항공 (25,350원 ▼150 -0.59%) (1조934억원)이 뒤를 잇고 있다.

현대캐피탈도 지난해 리먼 사태 직후 채권 발행을 장담할 수 없었다. 심지어 CP 발행도 잘 되지 않아 만기가 돌아오는 CP 상환에 애를 먹어야 했다. 자금시장이 멈추면서 그 여파가 여전사에 가장 먼저 미쳤고 'AA(긍정적)'라는 업계 최고 신용등급을 보유한 현대캐피탈도 이를 피할 수 없었다.

그러나 올들어 시장에 자금이 돌기 시작하고 특히 리테일시장에서 우량 여전채의 인기가 높아지자 다시 순발행 기조를 회복했다.

하반기 들어 경기회복 기미가 보이면서 다른 여전사들도 서서히 채권발행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를 본격적인 영업재개의 움직임이라고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이런 상황에서 현대캐피탈은 지속적인 채권발행을 통해 선제적으로 영업활동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3분기 발행분의 대부분이 차환용이 아니라 신규자금이라는 게 두드러진 특징이다. 조달자금 대부분 신차 및 중고차 할부금융 등 회사의 주력 영업활동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책정돼 있다. 경쟁 자동차할부 금융사들이 본격적으로 영업을 재개하기 전에 영업확대에 나서 지금의 시장지위를 고수하겠다는 의도다.

◇ 5년만기 채권도 발행. 추가 발행여력 있다

연초 차환물량이 몰려 있을 때는 우선 발행해 차입금을 상환하는 게 우선이었기 때문에 조건을 따질 겨를이 없었다. 그래서 만기는 짧고, 금리는 높은 채권을 발행할 수밖에 없었다.

하반기 들어서는 채권 발행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최근 현대캐피탈의 발행금리는 민간 채권평가사에서 공시하고 있는 기타금융채 민평금리와 큰 차이가 없다. 현대캐피탈의 발행금리가 시장에서의 기타금융채 금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7월 이후부터는 은행의 전유물로만 인식되던 5년 만기 채권발행에도 연이어 성공했다. 발행일로부터 3년 뒤에 발행사가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돼 있는 채권들이어서 상환 스케줄도 조정할 수도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채권발행 물량이 리먼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과 5년 만기 채권발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은 시장에서 현대캐피탈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자평했다.

현대캐피탈은 향후 지속적으로 채권발행에 나설 공산이 크다. 현대차 (189,000원 0.00%) 와 기아차 (82,000원 ▲400 +0.49%) 가 내수 시장 점유율이 80%를 넘어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에는 현대차의 신차가 잇따라 출시되기 때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9월부터 YF소나타·투싼IX 등 현대차의 신차들이 출시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채권을 발행해 영업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외 시장은 아직 투자 심리가 돌아오지 않았고 자금포트폴리오상 CP나 ABS(자산유동화증권)를 현재 수준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 없다"며 "국내 시장상황이 좋기 때문에 회사채 주요 자금조달 루트로 계속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평가사 관계자는 "국내 할부금융 업계는 현대캐피탈과 기타 회사로 구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어서 수신기능이 없는 여전사라는 점이 유일한 약점"이라며 "현대·기아차의 내수점유율에 큰 변화가 없는 한 현대캐피탈의 입지가 깨지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화폐, 암호화폐, 그리고 경제에 관한 생각


발간된 시기가 기가 막힌 책이다. 미국에서 원작이 발표된 것이 미국의 자산시장에 거품이 끼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이 팽배해지던 2018년이었고 한국에 발간된 직후 신종코로나 발 경제위기가 나타났다.

레이 달리오는 워낙에 유명한 사람인지라 긴 소개는 필요 없을 듯하다. 비판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큰 성공을 이룬 헤지펀드 매니저다. 이 책의 주장은 아주 간단하다. 자본주의의 흐름상 거품이 생기고(Leveraging) 거품이 꺼지는 과정(Deleveraging)이 발생하는데 거품이 꺼질 때 "추악한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아름다운 디레버리징"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디레버리징(Beautiful deleveraging)이 되려면, 인플레이션 세력/경기 부양 세력이 충분히 강력해 디플레이션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세력/경기 침체 세력을 상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명목 성장률을 명목 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한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통화 가치가 하락하고, 새로운 버블이 등장할 정도로 인플레이션 세력/경기 부양 세력이 지나치게 막강해서는 안 된다….

레이 달리오의 주장에 따르면 거품이 꺼지는 과정에서는 중앙은행과 정부 당국자의 결단 때문에 돈 풀기를 포함해 다양한 수단을 써야 한다. 그래서 '명목 성장률이 명목 금리를 넘어서는 수준'을 유지하면 사회적 혼란과 고통은 줄이면서 빚이 줄어드는 아름다운 과정으로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정책당국이 디레버리징 과정에서 적극적인 시장개입을 주저한다면 급격한 신용경색 때문에 실물경제와 자산이 모두 쪼그라드는 디플레이션형 디레버리징이 일어날 것이다. 1929년 미국 대공황과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 대표적이다. 만약 기축통화 국가도 아니고, 외국통화로 표시된 빚이 많고, 재정적자가 심하고, 국제수지 적자가 심한 나라가 섣불리 디플레이션형 디레버리징을 피하겠다고 확장정책을 편다면 디레버리징이 일어나면서 화폐가치도 사라지는 인플레이션형 디레버리징이 일어날 것이다. 중남미 국가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신종코로나가 일으킨 경제위기는 어떤 길로 갈 것인가? 특히 2권에 자세히 나와 있는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와 지금을 비교하면서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금 연준과 정책당국의 대응은 2007년의 대응보다 훨씬 선제적이고 광범위하다. 그만큼 지금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는 뜻이리라. 신종코로나를 극복하는 과정은 뷰티풀한 과정이 될 것인가 어글리한 과정이 될 것인가?

확실한 것은 아직 디레버리징이 본격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위험에 빠진 은행도 아직 없고, 파산하는 회사가 속출하는 것도 아니다. 자산가격이 의미 있는 조정을 받은 것도 아니다. 엉덩이를 무겁게 하고 있다. 올해 말쯤 투자의 방향을 잡기 위해 다시 꺼내 읽으면 좋을 만한 책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Facebook
  • Twitter
  • Pinterest
  • 이메일
  • 기타 앱

댓글 쓰기

가장 많이 본 글

(코인비평) 인플레이션, 전쟁, 달러 그리고 비트코인-1편 ; 시작된 명목화폐 타락의 서막

비트코인의 본질을 생각해 보자. 비트코인이라고 표현했지만, 암호화폐로 바꿔 읽어도 상관없다. 비트코인을 만든 것은 명목화폐라고 그럴싸하게 포장된 타락한 화폐다. 타락한 화폐는 휴지조각이 되는 것 외에 다른 말로가 없었다. 비트코인은 타락한 화폐가 휴지 조각이 되기 전에 자신의 자산을 지키려는 필사적 노력으로 탄생하고 발전해 왔다. 만약 지금 세계가 중간상품으로 담보된 건전한 화폐에 기반하고 있었다면 기술로써 블록체인이 활용되는 것은 논외로 하고 화폐로서 비트코인은 생겨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화폐는 정부가 강제한 교환수단이 아니다. 원시시대부터 시장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중간상품이다. '지구가 둥글다' 수준의 당연한 명제이지만 수십년간의 세뇌로 이를 대부분 사람이 이를 이해 못하고 있다. 북한 주민이 언론의 자유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중간상품이라는 본질을 벗어나서 살아남은 화폐는 역사상 없었다. 어떤 것이 화폐가 되기 위해서는 중간상품의 소유권을 표방하는 징표이거나(예를 들면 금 태환 지폐), 중간상품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어떤 것이 상품, 즉 사람들이 갖길 원하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희귀하고, 함부로 만들어낼 수 없어야 한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중간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분할, 교환 및 소지가 간편하고 변질되지 않아서 다른 상품과의 교환수단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비트코인은 본연의 가치가 없는 데이터 쪼가리이기 때문에 화폐가 될 수 없다'라는 바보 같은 소리를 10년째 듣고 있다. 그 데이터 쪼가리를 많은 사람이 가치 저장수단으로 원했다. 분할, 교환, 소지하기 너무 간편하면서도 희귀하고, 함부로 만들어낼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바로 중간상품이 된 것이다. 애초에 화폐의 대명사인 금도 일부 산업 수요만 제외하면 반짝여서 예쁘다는 것 외에 '본질적인' 가치는 없다. 비트코인은 점점 중간상품이자 화폐의 지위를 굳혀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 명목

(코인비평) 인플레이션, 전쟁, 달러 그리고 비트코인-2편 ; 앞으로 3년 경제 예상

(코인비평) 인플레이션, 전쟁,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달러 그리고 비트코인-1편 ; 시작된 명목화폐 타락의 서막 예전부터 나는 경제나 경제에 영향을 줄 위험에 대해 여러 가지 예상을 해 왔다. 터무니없이 틀린 것은 없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나는 정확한 시기를 예상하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3년간에 일어날 만한 일은 상당히 정확하게 예상할 수 있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최근 일어난 일의 인과가 상당히 명확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변수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고 당연히 일어날 만한 일을 자신의 편견이나 선호, 기분에 맞춰 거부하지만 않으면 된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기초감염재생산수(R0)가 3이 넘고, 치사율이 4%에 육박한다고 보고되는 전염병이 나타나고, 이 때문에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봉쇄되는 것을 목격했다면 "우리는 괜찮아. 그냥 지나가는 사건에 불과하고 경제에 미치는 장기 영향은 미미해."라고 말하면 안 된다. 큰 경제-사회적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 러시아와 서방의 지정학적 갈등이 고조된 근본 원인을 어느 정도 알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에 20만 명을 집결해 놓았고, 미국 대통령 입에서 침공이 임박했다는 경고가 나왔다면 전쟁은 일어난다고 판단하고 대비해야 한다. "그런 전쟁은 최근에 일어난 적이 없었으니까 일어날 리 없어. 푸틴이 그냥 위협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쉽지는 않지만 조금만 각성하고 살려고 노력한다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 경제 상황에서 주목해야 할 정보는 딱 세 가지이다. 인플레이션, 연준의 매파적 입장 그리고 장단기금리차 역전 이다. 다른 잡다한 정보는 위에 말했던 "자신의 편견이나 선호, 기분"에 따라 미리 정해진 결론을 강화하는데 남용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8.5%를 기록했다 . 40년 이래 본 적이 없는 숫자이고 몇 달째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세상비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앞으로의 예상 2편 ; 단기적 사회-경제적 충격

이전 글 에서 지금까지 일어난 사건의 원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요약했다. 그리고 곧 전면적인 우크라이나 점령과 파쇄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한 가지 확실히 할 것이 있다. 이번 푸틴의 행보는 주요 언론의 자칭 전문가가 말하듯, 우발적이거나 푸틴의 불안정한 성격에서 나온 게 아니다. 러시아의 지정학적 사활적 이익을 지키기 위해 냉정하고 이성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를 끝까지 이해하지 못한 논객은 끊임 러시아의 기만전술에 일희일비하며 희망과 현실을 혼동했다. 그냥 무력시위다--->미국을 협상에 끌어들이기 위해 하는 행동이고 실제 무력은 안쓴다.---> 돈바스만 합병하고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사고를 고쳐쓰며 현실을 부인했지만 현실은 냉엄하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라는 지역 전체를 친러화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활적인 지정학적 이익이 있다. 러시아 땅을 쪼금 띠어먹고 말려고 러시아가 무력을 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어린이 같은 생각이다. 이 글에서는 앞으로 1~2년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단기적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해 예상해 보려고 한다. 미국이 할 수 있는 군사적 대응 뾰족한 것이 없다. 러시아와 접경하고 있는 나토 국가에 병력을 증강하고 긴장을 유지할 것이다. 그리고 베트남이나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이 당했던 것처럼 우크라이나 각지에서 비정규전을 조직하여 러시아의 출혈을 강요하려 할 것이다. 우크라이나 점령, 혹은 친러정권의 유지에 엄청난 비용이 들도록 하려는 의도이다. 아마 망명정부가 주도하는 것처럼 명분을 내세워 이런 활동을 강력히 지원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 통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비정규전을 수행하기 유리한 지형적 이점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베트남의 정글이나 아프가니스탄의 높은 산과 분지 지형, 수많은 자연 동굴 등이다. 즉 방어자에게 유리하고 공격자에게 불리한 지리적 이점이다. 둘째, 점령자에 반대하는 강한 문화적, 민족적, 인종적 반감이 있어야 한다. 아니면 중앙지

경제 사이클이란

다른 건 몰라도 경제 성장률 면에서 보면 지난 XNUMX년간 우리의 GDP 성장률은 이전보다 훨씬 낮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무엇을 알고 있습니까?

같은 기간 동안 많은 선진국의 GDP 성장률은 실제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낮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독일, 일본, 미국의 GDP 성장률은 일반적으로 1%-3% 정도였으며 때로는 거의 성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우수한 회사가 여전히 존재하며 이러한 국가에서 탄생합니다.

개혁개방 40년 동안 우리나라 경제는 비약적으로 성장했습니다.

금은 어디에나 있고 돈을 벌기에는 너무 쉽습니다.

과거에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 장사를 하러 바다에 갔다.

내가 알고 있지만 당신은 모르는 다른 곳에서 무언가를 얻으면 사고 팔면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원자폭탄을 만드는 것보다 차알을 파는 것이 더 나았다.

이후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사표를 내고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와 PPT 한 세트만 있으면 피 한 개와 입 두 개만으로도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그 때 송풍구가 와서 돼지가 하늘을 날 수 있었다.

중국 기업의 대부분은 40년 동안 급성장한 경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고성장 경제 환경에 너무 오래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있었기 때문에 실제 경제 사이클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경기 침체가 아닌 호황만 경험했습니다.

경제가 조금 쇠퇴하기 시작할 때 찬 바람을 느끼도록.

봄, 여름, 가을만 경험한 사람은 사계절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오늘날 중국의 GDP 성장률은 6%로 떨어졌는데, 이는 종종 10%를 넘던 이전 시대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을 맞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진정하고 경제 사이클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기사에서는 Radar Rio의 이론을 사용하여 경제주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부의 성장은 생산성 증가에서 비롯됩니다

경제 사이클이란 정확히 무엇입니까?

비즈니스 사이클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두 가지 질문에 답하기 전에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질문은 비즈니스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5 Business의 학생이거나 공식 계정의 오래된 독자라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은 거래입니다.

거래가 없으면 비즈니스도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남과 거래하지 않으면 장사가 안 된다.

나는 옥수수 농부, 당신은 양 농부, 나는 양고기를 먹고 싶어, 너는 옥수수를 먹고 싶어, 이 때 나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우리는 거래만 할 수 있습니다.

거래가 있으면 거래 비용이 발생하고 거래가 있으면 비즈니스가 형성됩니다.

두 번째 질문은 부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돈은 부의 척도일 뿐입니다.

그러나 돈은 결코 부의 본질이 아닙니다.

부는 노동을 통해 인간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부의 본질입니다.

지난해 중국의 GDP는 90조로, 90조는 부의 척도다.

하지만 부의 본질로 본다면 GDP가 90조인데, 이는 중국인들이 지난해 노동을 통해 90조에 달하는 가치를 창출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부를 가질 수 있습니까?

왜 오늘은 예전보다 더 부자가 된 기분이 듭니까?

노동 생산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가장 간단한 예를 들겠습니다.

예전에는 혼자서 하루에 나무를 베어낼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도끼가 더 좋아 하루에 두 그루의 나무를 자를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나는 전기톱을 얻었고 하루에 20그루의 나무를 자를 수 있었습니다.

노동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노동 생산성의 증가는 사람이 부를 창출하는 비율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얼마나 많은 부를 가질 수 있고 얼마나 부유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인간 노동의 생산성에 달려 있습니다.

부의 성장은 생산성 향상에서 비롯됩니다.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인간의 생산성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화 + 크레딧 = 총 지출

그래서 생산성이 증가하고 더 많은 부가 창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다음에 무엇을 할 것입니까?

생산된 상품을 거래를 위해 시장에 내놓습니다.

거래가 있으면 구매자와 판매자가 있어야 합니다.

구매자는 돈을 사용하여 판매자로부터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자는 통화 외에 다른 물건을 사용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신용

신용이란 무엇입니까?

화폐는 오늘날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부입니다.

그리고 신용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이 미래에 가질 수 있다고 믿는 부입니다.

따라서 신용은 돈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부입니다.

오늘날 돈은 당신의 재산입니다. 신용은 미래의 자산입니다.

오늘의 부에 미래의 부를 더한 것이 오늘 사용할 수 있는 총액입니다.

그렇다면 미래의 부를 신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가장 간단한 예를 들겠습니다.

오늘 저녁먹으러 가서 신용카드를 긁고, 카드를 긁는 순간, 식사비로 지불한 돈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돈을 상환하기 위해 지불을받을 월말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지금은 돈이 없지만 신용카드를 긁고 먼저 먹습니다.

당신은 미래의 부로 오늘의 물건을 산다.

그렇다면 오늘 실제로 돈을 지불하지 않은 것입니다. 왜 식당에서 카드를 긁게 하려고 합니까?

은행이 먼저 식당에 돈을 입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은행은 왜 그 돈을 식당에 미리 예치했을까요?

은행은 당신이 월말에 돈을 갚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당신에 대한 은행의 믿음은 당신의 신용입니다.

따라서 신용은 미래의 자산입니다.

미래의 부를 오늘의 구매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총 지출이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원래 2위안만 가지고 있었고 지금은 신용으로 1위안을 빌렸고, 그때는 2위안만 쓸 수 있었지만 지금은 2+1=3위안을 쓸 수 있어 총 지출이 증가했습니다.

돈은 오늘의 부, 신용은 미래의 부, 오늘의 부와 미래의 부를 합하면 오늘 쓸 수 있는 총 금액과 같습니다.

이 문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문장을 이해해야만 경제 사이클이 있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지출은 다른 사람의 수입이다

지출은 경제의 원동력입니다.

당신의 총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다른 사람들의 수입도 그에 따라 증가합니다.

당신의 지출이 다른 사람의 수입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원래 2위안만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신용으로 1위안을 빌렸고 지출이 2위안에서 3위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출이 2위안에서 3위안으로 변경되면 2위안을 벌 수 있었던 사람이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3위안을 벌 수 있고 그의 수입은 2위안에서 3위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소득이 2위안에서 3위안으로 바뀌면 동시에 쓸 수 있는 돈도 2위안에서 3위안으로 바뀝니다.

같은 방법으로 2위안을 벌 수 있었던 다른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3위안을 벌 수 있고 이 사람의 지출도 동시에 2위안에서 3위안으로 바뀌었습니다…

등등 이런 식으로 처음에는 한 사람이 1위안을 빌렸기 때문에 결국 경제 전체에서 모두가 1위안을 더 벌었고 동시에 모두가 1위안을 더 썼습니다.

한 사람이 1달러를 빌렸고 모두가 1달러를 더 벌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GDP를 계산할 때 네 가지 중요한 매개변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하나는 소비, 하나는 투자, 하나는 정부 구매, 다른 하나는 순수출입니다.

소비, 투자 및 정부 구매는 모두 지출입니다.

총 지출은 각 거래에서 발생합니다.

가장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과거에 모두가 2위안으로 거래했고 3명이 4번 거래했다면 과거의 총 지출액은 2*3=6위안이 됩니다.

순수출이 없다고 가정하면 이 때의 GDP는 6위안이다.

이제 한 사람이 1위안을 빌리면 모든 사람의 지출이 3위안이 되므로 총 지출은 현재 3*3=9위안이 됩니다.

1위안 대출 덕분에 GDP는 6에서 9로 변경되었습니다. 1위안 대출은 GDP의 승수 성장을 자극했습니다.

따라서 차입을 통해 국가 전체의 경제 발전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경기순환은 불가피

우리는 사람들이 돈과 신용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교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돈은 오늘날의 부입니다. 신용은 내일의 부입니다.

즉, 사람들은 오늘의 부와 미래의 부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부는 오늘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미래에 그것을 만들어 그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그것으로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오늘날 실제로 부를 창출하는 것보다 실제로 더 많은 것을 구매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당신은 미래의 부를 창출한 것이 아니라 이미 그것을 소비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부를 미리 소비하는 데 사용한다면 언젠가는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다른 사람과 거래하여 사전 소비를 갚음으로써 부를 창출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소비는 창출한 부와 같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구입한 물건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그리고 빌리는 것, 오늘날 우리가 만드는 부보다 더 많이 소비합시다.

바로 지금의 예에서 1위안의 대출로 인해 GDP가 6위안에서 9위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차입을 통해 GDP는 플러스 사이클에 진입하고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며 이 시점에서 경제는 빠르게 상승할 것입니다.

그러나 빚을 갚아야 하는 날에는 오늘의 소비가 오늘 창출하는 부보다 적을 것입니다. 이때, 당신은 매우 초조해져서 돈을 벌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신은 무엇을해야합니까?

덜 소비하고 덜 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합니다. 당신의 지출은 남의 소득입니다. 일단 물건을 많이 사지 않으면 남의 소득이 줄어들고 남의 소득이 줄어들면 감히 물건을 사지 않고 감히 사지 않습니다. 물건을 사다, 또한 사람의 수입도 줄어들고, 다른 사람은 감히 물건을 사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악순환에 빠지고 경제가 급격히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부채를 갚고 모든 사람이 자신감을 되찾고 차입을 시작할 때까지 경제는 다시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성장하기 시작하고 새로운 사이클에 진입할 것입니다.

과거의 모든 부채는 미래의 창조를 통해 만회해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면 경기 순환의 필연성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디레버리징이란

순환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경제 발전과 경기 침체는 사람들이 혁신과 노력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총 차입금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차입 총액은 어느 정도 중앙 은행에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금리를 조정해 대출 규모를 조정할 수 있고, 화폐를 발행해 총액을 통제할 수 있다.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사람들이 돈을 빌리는 것을 중단하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중앙 은행은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자율이 낮아지면 돈을 빌리는 데 드는 비용이 줄어듭니다. 누군가는 다시 돈을 빌리기 시작하고 누군가는 돈을 빌리기 시작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경기 침체의 속도를 늦출 것입니다.

그러나 경기 침체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고 금리가 제로로 떨어지면 사람들은 여전히 ​​​​돈을 빌리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금리가 XNUMX으로 떨어졌고, 아직 경기 침체를 회복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자율이 XNUMX으로 떨어지면 모든 사람이 빌리지 않고 소비할 신용이 없게 됩니다. 이 레버리지는 사라질 것입니다. 이때 중앙은행이 금리를 이용해 경제를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사라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영향력.

디레버리징이 발생하면 경제가 급격히 쇠퇴하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제의 핵심은 부채 부담이 너무 커서 이를 줄여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지출 삭감, 부채 감소, 부의 재분배 및 자금 발행의 네 가지 옵션만 있습니다.

지출 삭감 개인, 기업 및 정부의 지출 감소를 나타냅니다.

돈이 없을 때 덜 사는 것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물론 좋은 일이 아닙니다.

지출을 줄이면 남의 소득이 줄어들고 경제가 악순환에 빠지기 때문이다.

부채 감소는 부채 감소를 의미합니다. 채무불이행과 구조조정을 통해

차용인이 부채를 갚을 수 없으면 대출 기관은 "잊으세요. 절반만 갚으셔도 됩니다. 적어도 일부는 갚을 수 있으며 부채는 줄어들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때 부채 상환에 대한 모든 사람의 심리적 압박이 크게 줄어 듭니다.

부의 재분배 부자에게서 가난한 자로의 부의 분배이다.

돈이 없으면 가난한 자는 빌리지 못하고 부자는 빌리지 못하는데 내가 어찌하리요.

그런 다음 부자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 가난한 사람들이 부채를 갚을 수 있도록 하여 경제를 새로운 주기로 가져옵니다.

돈을 발행하려면 중앙 은행이 더 많은 돈을 발행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 많은 돈을 인쇄하면 사람들은 그 돈을 사용하여 부채를 갚고 부채도 청산합니다.

지출을 줄이고, 부채를 줄이고, 부를 재분배하고, 돈을 발행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부채를 줄이고 경제를 긍정적인 주기로 되돌립니다.

경제 사이클의 XNUMX단계

완전한 경제 사이클은 호황, 불황, 불황, 회복의 XNUMX단계로 구성됩니다.

붐 기간이란 무엇입니까?

신용과 차입이 있는 한 경제는 과도하게 성장하고 부채는 생산성보다 빠르게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채는 생산성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의 부의 창출 수준에서는 현재의 부채를 갚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때 경제는 번영기를 거쳐 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를 '피크붐'이라고 합니다.

경기 침체 기간이란 무엇입니까?

"피크 붐"에 도달한 후 하락하기 시작하여 경기 침체에 진입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빌리는 것을 두려워하고 빚을 청산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채가 사라지는 동안 부채는 여전히 생산성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빚을 갚을 여유가 없습니다.

경기 침체 기간은 일반적으로 10년 정도 지속됩니다.

우울증 기간이란?

경기 침체 후에는 우울증이 옵니다.

경기 침체 동안 부채는 많이 사라졌고 부채는 생산성보다 느리게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의 부의 창출 수준에서는 부채를 갚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람들은 이미 대출을 계속할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감이 부족하고 감히 빌리지 않습니다.

그 결과 경제는 계속해서 쇠퇴했고 '호황의 바닥'에 도달했습니다.

회복 기간은 무엇입니까?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저점"에 도달한 후 경제는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사람들은 차입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경제는 마침내 성장을 시작하고 회복기에 들어선다.

붐, 경기 침체, 우울증, 회복. 이 XNUMX단계는 함께 완전한 경제 주기를 구성합니다.

경기 순환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경기 순환을 이해한 후 각 기간에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산을 어떻게 배분해야 합니까?

우리는 어디에 돈을 집중해야 할까요?

Merrill Lynch Investing Clock은 좋은 시기에 투자 가능한 상품에 돈을 투자한다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어, 중국 경제가 급성장할 때 사람들은 무엇을 사겠습니까?

급속한 경제 성장으로 인해 거래 신뢰가 점점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높아짐에 따라 상품 가격은 점점 더 비싸질 것입니다.

빨리 구매할수록 상품 가격 상승의 보너스를 더 많이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가 호황일 때 투자 가능한 상품에 돈을 투자해야 합니다.

불경기에는 어떻습니까?

경기 침체기에는 현금이 왕이며 현금을 손에 단단히 쥐고 있어야 합니다.

경기 침체기에 모든 사람들이 부채를 갚기 위해 자산을 매각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자산의 가격이 하락합니다.

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한때 가졌던 소위 부는 실제로는 부(富) 자체가 아니라 책의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양을 소유하고 있고, 그 양의 가격은 100위안까지 올랐고 지금은 20위안이 되었지만 여전히 같은 양입니다.

부는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단지 당신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는 계속 변할 뿐입니다.

따라서 이 때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은 더 이상 투자 가능한 상품이 아니라 현금입니다.

그렇다면 경기 침체는 어떻습니까?

경기 침체 동안 부채는 생산성보다 느리게 증가했습니다.

사실 사람들의 재력은 갚을 만큼 충분하지만 여전히 빌리고 소비하지 않는다.

이때 최대한 빨리 채권을 보유해야 합니다.

경기 침체 기간 동안 사람들은 부채를 갚을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부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들은 이미 돈을 빌리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감 때문에 아무도 감히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으며 자본 가격은 매우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때 남에게 돈을 빌려준다면 사실 매우 가성비가 좋은 사업이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직접 돈을 빌려주는 대신 국채나 신용등급이 높은 대기업의 채권을 살 수도 있다.

따라서 불경기에는 채권을 보유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회복과 관련하여 무엇을 유지해야 합니까?

주식을 소유해야 합니다.

회복 기간 동안 많은 기업들이 고속 성장을 재개할 것입니다.

이들 기업의 주식을 초기에 최하위권에 보유할 수 있다면 자산도 더 늘어날 것이다.

Ray Dalio의 세 가지 팁

Bridgewater Capital의 설립자인 Ray Dalio는 경제 주기에 대처하기 위한 세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1. 소득보다 부채가 더 빨리 증가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2. 소득이 생산성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3. 생산성 향상에 최선을 다합니다.

첫째, 부채 부담이 결국 당신을 압도할 것이기 때문에 부채가 수입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귀하의 수입은 귀하가 창출한 부에서 나옵니다.

더 많은 부를 창출할수록 더 많은 수입을 얻습니다.

처음에는 수입이 많고 부채가 적습니다.

이때 소득이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부채보다 훨씬 많다고 느끼며, 이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소득과 부채의 절대 가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매우 중요한 통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소득 및 부채 증가율.

부채가 소득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경우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언젠가는 부채가 수입을 초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 빚을 갚을 만큼의 수입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08년 금융 위기는 주택을 살 수 없었을 수도 있는 많은 사람들, 은행에서 돈을 빌려 집을 구입하고 남은 기간 동안 갚지 못할 부채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삶.

따라서 부채가 소득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두 번째 조언은 소득이 생산성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결국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수입이 조금 더 빨리 늘어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소득이 생산성보다 빠르게 증가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생산성의 증가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혼자서 10년에 20마리를 키울 수 있는데, 더 좋은 사료 사용, 보다 산업화된 방법 등 사육 기술과 효율성의 향상으로 두 번째 해에 마침내 XNUMX마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내 생산성이 두 배로 증가했음을 의미합니다.

생산성이 XNUMX배가 되면 이론적으로 내 수입도 XNUMX배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수입이 5배 이상이면 XNUMX배라고 합시다.

이것은 내가 거품 속에 있고 추가 수입은 실제로 나에게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생산성은 단순히 내가 이렇게 많이 버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언젠가 이 거품은 터질 것이다.

당신은 꺼려해야합니다, 그렇죠?

그런 다음 생산성을 높여야 합니다.

이것은 또한 생산성이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Ray Dalio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무엇이든 하라고 우리에게 준 세 번째 조언이기도 합니다.

다음 기사 보기

1/3

글씨 크기
배경 색상
읽기 설정

창닫기

  • ● 분석 잘하면 불황이 곧 성장기회
  • ●‘유로존 붕괴’ 등 최악 상황 대비책 만들어야
  • ● 글로벌 인수합병·합작, 목적-타이밍이 핵심
  • ● 글로벌 이슈 스스로 분석하고 조언할 줄 알아야
  • ● 직원이 대표를 ‘최원식 씨’로 부르는 열린 문화

“불황에도 나가라 세계시장 쪼개고 뒤져라”

“대표 자리는 직급이 아닌 직책입니다. 클라이언트 임팩트(Client Impact)를 위해 활동하는 것은 전과 같습니다. 다만 사명감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앞으로는 해외지사를 이끄는 한국인 리더도 나와야지요.”

지난 7월 세계적 명성의 경영전략컨설팅사 맥킨지(Mckinsey·Company)가 서울사무소를 개소한 지 21년 만에 첫 한국인 대표로 최원식(46) 디렉터를 선임했다. 1997년 맥킨지에 합류한 최 대표는 15년 만에 대표 자리에 오른, 여전히 젊은 컨설턴트다.

서울 중구 수하동 맥킨지 서울사무소에서 최 대표를 만났다. 미리 보낸 질문에 대비한 두꺼운 자료와 노트북이 책상에 놓여 있었다. 그는 “‘한국 경제의 위상이 높아졌으니 한국인 대표를 한 명 뽑자’는 식으로 대표가 된 건 아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맥킨지 인사시스템이 요구하는 리더의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요건을 갖춘 한국인 컨설턴트들이 이제 배출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맥킨지에서 리더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맥킨지라는 창공을 나는 새는 두 날개를 가져야 합니다. 로컬 리더십과 글로벌 리더십이지요. 즉 로컬(모국) 고객에게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해 신임을 얻어야 하고, 세계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 고객이 가진 글로벌 이슈에 대해 조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더 이상 ‘해외 선진기업을 벤치마킹하자’는 식으로 컨설팅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 베네수엘라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도시화가 잘 되어 있더라’고 하는 고객에게 ‘아, 그런가요?’ 할 순 없는 노릇입니다. 해당 지역의 경제상황과 사업기회에 대해 조언할 수 있어야지요.”

한국인 리더 배출 ‘신호탄’

최 대표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브라질,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수많은 국가에서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지 고객도 있었지만 절반 이상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관련된 프로젝트였다. 지난 15년간 한국 기업의 해외기업 인수합병(M·A)과 통합작업, 신(新)시장 진출 등에 관여해왔으니 글로벌화 전문가라 할 만하다. 그는 “한국 안에서만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은 드문 시대”라며 “세계적인 경기 불황이라고 전략적 방향을 바꿀 여지는 없다. 반드시 나가서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유로존 위기에서 비롯한 세계경제의 침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럽의 위기는 유로존 내 비주요 회원국들의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시작됐습니다. 민간 부문이 현금 비축에 나서자 투자와 소비가 동시에 침체됐지요. 또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미국 등 선진 경제의 주체, 즉 정부와 소비자가 디레버리징(delevelaging·부채 축소)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정부가 부채를 상환하면서 소비 위주로 돌아가던 경제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동안의 금융위기를 분석해보면 이런 상황은 상당 기간 성장의 발목을 잡습니다. 과거 15차례의 위기 상황을 분석해봤는데 보통 디레버리징에는 3~5년이 걸립니다. 디레버리징 말미에 경기가 반등하기 시작하고요.”

중국 인도 등 신흥시장은 수차 경제 위기 상황에서 일종의 보루(堡壘)로 여겨져왔다. 글로벌 기업 경영자들은 아무리 경제상황이 나쁘다 해도 신흥시장이 어느 정도 충격을 완화해줄 것으로 기대하곤 했다. 최 대표는 “하지만 이런 기대도 사그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맥킨지는 분기별로 글로벌 기업 경영진 13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는데, 최근 조사에서 25%가 선진국이나 신흥시장 모두 레버리징이란 무엇인가요? 성장이 멈춰버려 세계경제의 ‘잃어버린 10년’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영진이 가장 부정적이었다고 한다.

▼ 앞이 깜깜한 상황에서 한국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번 위기를 계기로 기존과는 다른 전략으로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 사실 그동안은 시장 성장에 따른 동반 성장기였습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좇아가기 바빴지요. 누가 물건을 달라고 하니 찍어내는 셈이어서 경쟁력 자체가 중요하지 않았어요.

지금은 성장 둔화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농후해서 경쟁사의 시장점유율을 빼앗아야 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경쟁이 심화된다고 봐야 합니다. 기업들은 근본적으로 자사의 경쟁력이 어디에 있는지 점검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해요. 이제 소비자는 같은 돈을 써도 과거보다 훨씬 더 까다로워졌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 성장 기회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기관리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일반적인 위기관리 능력에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많이 발전했거든요. 하지만 아주 심각한 상황에 대비하는 자세가 여전히 소극적이란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최근 금융위기가 주는 교훈은 어떤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기업은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합니다.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가 되는 상황, 중동에서 실제 전쟁이 벌어지는 경우, 그리고 유로존 붕괴까지 예상해 대응책을 마련해둬야 해요. ‘설마’ 하는 낙관주의가 나중에 큰 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의 34%가 유로존의 국가 부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는데, 이는 3월보다 2배나 높아진 수치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