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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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이 말하는 투자의 원칙. 1. 돈을 절대로 잃지 마라. 2. 원칙 1을 절대 잊지마라.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제 유튜브와 블로그가 성장하고, 저의 일이 바빠지면서 제가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FAQ 페이지를 만들어두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1년에 한번 하세요. 이미 자산배분에서 많은 연구를 했고, 이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 너무 적게 하는것 같아서 불편하면, 6개월에 한번 하시거나 주기를 줄이셔도 됩니다.

2. 요즘같은 저금리 환경에서 채권투자는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달리오 "돈 찍어내는 지금 채권 보유는 미친 짓"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이끄는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다른 중앙은행들이 돈을 찍어내고 있는 상황에서 채권 보.
news.einfomax.co.kr
- 일반적으로 최근 가격의 흐름을 보고 판단을 하지만, 어떤 자산의 가격이 싼지 비싼지를 아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채권이 X나 비싸다. ( by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Cliff Asness AQR)

이자율이 상승해도 Risk Parity 는 잘 나갈까?

향후 기준금리 시나리오와 올웨더 포트폴리오입니다.

또한 큰 오해는 올웨더에 nominal bond 비중이 높다는건데, nominal bond 비중이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all seasons portfolio 에는 nominal bond 비중이 상당(55%)하지요. 저도 이점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근의 가격 흐름을 보고 달러가 싸다/비싸다를 논의하는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 원화만 갖고 있는 것이 더 리스크입니다.

- 현금성 자산의 일부(10%이상)는 달러로 환전해서 갖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 경제위기가 오면 우리나라같이 수출을 많이 하는 나라에는 큰 타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원화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율과 자산배분
1. 원화만 갖고 있는게 좋을까? 달러화만 갖고 있는게 좋을까? 어떤 화폐로 갖고 있는게 좋을까? - 개인의 .
blog.naver.com

4. 경제위기가 올 것 같아서 무서워요.

- 경제위기가 언제 오는지 또 경제위기 중인데 그것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 그냥 투자를 계속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은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타이밍 투자를 잘 못하니까요.

- 6월 출시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연기 됐습니다.)

6. 이루다 올웨더 언제 나와요?

7.국내상장 ETF로는 못하나요?

- 브리지워터 스타일의 올웨더는 못합니다. 근데 국내상장으로 하고 싶으면 다른 식으로 자산배분 하면 됩니다.

8. IRP나 퇴직연금 계좌로는 못하나요?

- 브리지워터 스타일의 올웨더는 못합니다. 하고 싶으면 다른 식으로 자산배분 하면 됩니다.

9. 저는 자산배분 혹은 투자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김단테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제가 분석해보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다만 저라면 그 투자(?)에 대해서 장기간 분석, 관찰하고 실행할것 같습니다.

- 이런 질문이 정말 많은데 연구해보지 않은 스타일의 투자에 대해서는 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분석을 열심히 하셨다면 그 원칙을 그대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 다만 백테스트 결과가 연평균 10%가 넘는다고 하면 그것을 강력하게 의심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10. 레버리지 혹은 빌려서 올웨더 투자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 올웨더/자산배분투자 3년이상 해보고 고민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어느정도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1. 왜 미국상장 ETF로 하셨나요?

12. 유동성과 슬리피지 문제

13. 올웨더 투자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여러버전이 있습니다. 황금 비율이 있다기 보다 자신이 편한 비율이 있습니다.

저에게 가끔 지난번엔 뭐가 5% 였는데 이번엔 7.5% 에요. 뭐가 맞나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냥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얘기했던 비율들이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각각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 비율은 기준점이 되는 비율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자신만의 비율을 만들어나가라는 의미로 한가지 비율로 강요하지 않습니다.

V1 은 주식비중 높게 하고 싶고, 물가연동채가 별로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선택하면 되는거구요. V3 는 주식을 지역별로 나누고 싶은 분들이 선택하면 되는 비율입니다. 주식을 지역으로 나눌때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 특정국가에 주식이 집중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음

단점: 지금은 전세계의 경제권을 Vanguard 가 나누었듯 3개로 나눌 수 있겠으나 앞으로도 그런 시각이 맞는 시각일까? 향후 상황에 따라서 비중을 바꾸거나 ETF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

VT(전세계주식) 40%, EDV(제로쿠폰장기채) 25%, LTPZ(물가연동장기채) 10%, VCLT (회사장기채) 7.5%, EMLC(신흥국채권) 7.5% DBC(원자재) 5%, IAU(금) 5%

VT(전세계주식) 35%, EDV(제로쿠폰장기채)20%, LTPZ(물가연동장기채)20%, VCLT (회사장기채) 7.5%, EMLC(신흥국채권) 7.5% DBC(원자재) 5%, IAU(금) 5%

VT를 3가지 지역으로 나눈 특징이 있습니다.

VTI 12% VEA 12% VWO 12% EDV 18% LTPZ 18% VCLT 7% EMLC 7% IAU 7% DBC 7%

14. 언제 들어가야 하나요? 제가 타이밍을 봤더니 ~~~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런 타이밍에 대한 자신이 없기에 올웨더를 하는 것입니다.

15. 달러투자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 아닌가요?

- 그런 부분들을 인지하고 있고요.

- 개인적으로는 이건 취향의 문제라고 봅니다. 왜냐면, '위기의 순간'을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달러100% 로 운영하는게 좋다고 보고요.

- 물론 그런 스타일을 추구하면 그만큼(특히 달러가 약해질 때) 잃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생각을 해두었습니다. 다 공개하면 재미없으니까 ..여기까지! 자신만의 취향을 섞어 보시죠.

16. 동적자산배분에 대한 생각

3월 장을 지나면서 사람들이 또 3월장을 잘 빠져나오는 어떤 동적자산배분 전략을 생각해냅니다. ADM 이 좋은거 아냐? 뭐 이런 얘기가 또 들리는데요. 저는 대부분의 동적자산배분 전략에 대해서 아주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적자산배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반드시 데이트레이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동적 자산배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요.

예를 들면, 2일 연속 양봉일때 시가에 들어가서 종가에 파는 전략이 있다고 해봅시다. 그런 원칙을 계속 고수하다가 안 먹히기 시작하면 최근에 유행하는 패턴으로 트레이딩전략을 바꾸게 되거든요? 그럼 그게 또 먹히는 것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같다가 몇일 지나면 또 안먹힙니다. 그러다가 또 최근에 잘 먹히는 전략으로 바꾸게 되요. 또 그럼 그게 먹히는 것 같다가 몇일 지나면 안 먹힙니다. -> 이걸 무한히 반복하는게 (망하는) 데이트레이딩인데요.

대부분 동적자산배분을 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데이트레이딩이 하는 사람이 도는 쳇바퀴를 똑같이 돌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가장 좋았던 자산배분 혹은 전략으로 전략을 바꿉니다. 그럼 6개월정도 잘 먹히는 듯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한데, 그렇게 또 보다보면 더 잘 먹히는 전략이 보이죠. 그럼 그걸로 바꾸고 또 그렇게 운용하다 보면 더 잘 먹히는 전략이 보이죠. 이것을 무한히 반복하게 됩니다.

왜 이게 별로인지 얘기하자면 참 끝이 없는데.. 요즘 장이 좀 진정되고 나면 시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한 10시간은 얘기할 수 있겠는데요^^;;;

몇가지 참고해볼만한 글이 아래에 있습니다.

17. 소액투자자 입장에서 연평균 5~10% 가 무슨 의미입니까? 더 고수익이 나야겠죠.

충분히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안정적으로 누구나 쉽게' 연평균 5~10% 정도 거둘 수 있는 전략을 저에게 알려주세요! 시드가 1천만원이나 시드가 10억이나 연평균 10%이상을 꾸준히 버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일입니다.

왜 10% 가 넘는것이 어렵냐고요? 여러분들이 연평균 15%의 수익률을 꾸준히 올리신다면 투자계의 올타임 레전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0년 이상 투자한 대가들의 연복리 수익률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가 어렵다고 늘 외치는 이유백테스트에서 연평균 10% 가 나온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blog.naver.com

저는 극소수의 개인만이 주식시장에서 장기간 10%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ㅠ)

누구나 상위 0.1% 의 투자자가 될 순 없습니다. 평생을 노력해서 상위 0.1% 가 되는것보다 큰 노력없이 상위 5%의 수익을 거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위 0.1% 가 되기 위해 도전해보시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도전해보시면서 그 투자의 수익률과 올웨더 수익률을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비교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8. 돈을 넣을때 한번에 넣을까요? 분할해서 넣을까요?

달러를 이미 갖고 계신 입장에서는 한번에 들어가는게 통계적으로 높을 확률로 수익을 거두실 가능성이 높은데, 달러 환율도 변동성이 큰 편이고, 또 자신이 투자하기 편한 금액이 존재합니다. 그런 금액은 돈을 넣어봐야지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분할로 매수하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저도 그렇게 했구요..)

19. 리밸런싱할때마다 세금을 20%씩 내야하는거 아닙니까? 수익률에 악영향을 줄 것 같아요.

저희는 동적으로 비율을 자주 바꾸지 않습니다. 세금을 20% 내는 상황은 모든 etf를 다 팔고, 모든 ETF 를 다 사야 합니다(회전율100%) 이러한 경우에 세금이 22%를 내는 것이고, 나머지 경우에는 최대한 매도를 늦춰서 세금을 늦게 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 세금을 반영한 백테스트

세금을 반영한 백테스트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금액규모에 따라 조금 다르다보니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연평균 수익률(CAGR)에서 1%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세금이연효과가 있다보니 양도소득세의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다음번에 세금까지 적용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는 펀드가 아니고 일임 형태라 세금은 개인이 투자하는 것과 동일하게 냅니다. 손익이 실현된 경우 22%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22. RPAR ETF 에 대해서 분석해주세요!

다른 투자 상품, 회사들 전략 물어보지 말아주세요!! 분석하다보면 제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 의문들이 당연히 존재합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제가 이미 그렇게 투자하고 있을거구요. 특정 상품을 콕 찝어서 비판적인 얘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우리는 저번 글을 통해서 자산배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해야 하는지, 어떠한 자산들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봤다.

왜 자산배분을 해야할까?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으면 안되는 이유는?

당신은 주식투자를 하는가? 펀드 투자도 하고 있는가? 펀드를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펀드에는 다양한 자산이 담겨있다. 워런 버핏도 레이 달리오도 자산을 다양하게 나눠 자신의 포트폴리오�

자산배분에는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60대 40으로 하는 60:40, 이번에 알아볼 영구 포트폴리오, 세계 최고의 헤지펀드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전략들이 존재한다. 그중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쉬우며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여주는 영구 포트폴리오에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1. 영구포트폴리오가 뭘까?

영구 포트폴리오. 과연 이게 뭘까?

당연히 이 영구는 아니다.

영구 포트폴리오는 1980년대 해리 브라운이 에서 언급한 포트폴리오다. 탈무드에 보면 1/3은 부동산에 1/3은 주식에 1/3은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라는 조언이 나온다고 한다. 즉,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

그래야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돈을 잃지 않고 불려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을 잃지 않아야 안정적으로 복리 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워런버핏이 말하는 투자의 원칙. 1. 돈을 절대로 잃지 마라. 2. 원칙 1을 절대 잊지마라.

2.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

25% 는 주식시장에, 25%는 장기국채에, 25%는 금에 투자하고, 25%는 현금(예금, CMA, 단기통안채 등)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경제가 잘 돌아갈때에는 주식시장의 수익률이 좋고, 디플레이션일때에는 채권의 수익률이 좋으며, 인플레이션이 심할때에는 금이 좋고, 경기가 침체 될때에는 현금을 가지고 있는것이 좋기 때문이다.

각 자산이 다른 역할을 하기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돈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올지, 디플레이션이 올지, 경기가 활황 일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있지만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 미래다. 누가 코로나가 터져서 경제가 이렇게 될지 알았겠는가? 부동산은 또 어떠한가? 그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그러니 투자자가 가져야 할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위험은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다.

3. 영구 포트폴리오의 실적

그렇다면 영구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어떨까?

파란색 선이 영구 포트폴리오, 빨간색 선이 60/40, 오렌지색 선이 미국 주식시장이다. 이렇게 봤을 때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당연히 미국 주식이다. 하지만 자산배분의 목적은 변동성을 줄이고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함이다. 2008년 금융위기 때를 보면 미국 주식시장은 무려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50%가 빠졌다. 반면에 영구 포트폴리오는 고작 5% 하락에 그쳤다.

어떤 투자자가 자신의 자산이 하루아침에 반토막이 났는데 꾸준히 투자를 진행할 수 있을까? 만약 2008년에 은퇴를 해서 은퇴자금을 찾으려 했는데 내 자산이 반토막이 나있다면? 정말 절망스러울 것이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 오랫동안 복리의 효과를 꾸준히 누리기 위해서는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려야 만한다.

1978년부터 지금까지 연평균 수익률을 보면 미국 주식은 약 12%, 60/40은 10.2%, 영구 포트폴리오는 8.7%이다. 주식에만 투자했을 때보다는 수익률이 작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복리에 효과가 더해지면 이 금액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우리 부부는 생활비와 용돈 등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영구 포트폴리오를 이용해 투자를 할 계획이다. 현재 맞벌이를 하고 있으니 월 200만 원씩 투자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이 금액은 40년 후.. 무려 81억 이 된다.

만약 당신이 30세라면 당신의 자산은 70세에 81억 3천5백만 원이 된다.

다만 이 영구 포트폴리오의 최대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지루하다는 것이다. 경제가 활황이고 주식이 강세장일 때 포트폴리오에 주식이 25%뿐이니 수익률이 낮다. 리스크가 줄어든 만큼 수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옆집의 누구는 주식으로 00%을 벌었다더라, 친구는 어떤 펀드로 00%을 벌었다더라 라는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다른 사람 이야기에 배아파지 하지 않아야 한다. 대신 경제가 불황일 때 영구 포트폴리오를 유지한다면 우리는 웃을 수 있다. 경제가 활황 일지, 불황일지,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인플레이션이 올지, 디플레이션이 올진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이 포트폴리오를 꾸준하게 유지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다.

오늘도 당신의 성공투자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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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지난 글에서 자산배분이 왜 좋은지 이제 알겠죠? 안읽어보셨다면 다시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산배분을 할수 있는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산배분 투자 전략.

1. 주식: 30%
2. 채권: 55%(장기채40%+중기채15%)
3. 금 : 7.5%
4. 원자재 : 7.5%

우리나라에서는 4계절 포트폴리오라고도 하는데, 개념자체는 이렇습니다.

기간별로 잘나가는 자산이 있습니다. 위의 표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호경기에는 주식,사채,부동산,원자재 등이 잘나가고, 불경기에는 국채 등의 수익률이 좋습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부동산,원자재,물가연동채가 잘 나가나, 디플레이션 시기에는 주식,현금 등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적당하게 분배해서 투자를 하면 되겠죠? 잘나가는 자산에다가 분배를 하면 아주 간단한 투자방법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적정비율로 섞어놓으면 좋다는 거죠. 변동성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수익도 어느정도 나올수 있게 말이죠. 이게 말이 쉽지. 실제로 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원래 아이디어라는게 간단하나, 그것이 나오기 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수많은 데이터들이 축적되어 있어야 합니다. 날로 먹으려 하면 되나요?

이런게 자산배분 투자 전략이죠.

37. [초보] 투자자 99%에 맞는 필승 투자법 - 4계절 포트폴리오

여러 번 걸쳐서 "투자자 중 99%는 지수 + 자산배분이 최고다" 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그걸 어떻게 하는지는 안 알려드렸는데, 제가 아는 기법 중 가장 훌륭한 포트폴리오는 레이 달리오의 '4계절 포트폴리오' 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포트폴리오의 배경, 포함되는 자산 등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40년간 복리 9.4%, 최대 손실 14%, 최악의 해에 3.7% 깨지고 40년간 겨우 다섯번 손실을 본 슈퍼 자산배분 전략! 게다가 1년에

제가 존경하는 강환국님의 유튜브채널입니다.

한번 찬찬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렇다면 이 올시즌스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어떨가요?

[MONEY]라는 책에 의하면, 1984년부터 2013년가지 30년 동안 연평균 거의 10%의 수익을 냈으며,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해는 단 4년 밖에 안되는 엄청난 전략이었죠. 2008년 최악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도 -4%정도 밖에 손실이 안났으니 말다했죠(지수는 약 37%하락했죠).

물론 앞으로도 그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무책임ㅡ,.ㅡa)

올시즌스 포트폴리오의 장점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투자의 기본이 무엇이었나요? 바로, 심리적 안정 이 최우선이죠. 심리적으로 무너지면 아예 투자자체를 안하게되는 겁니다. 그런데 최악의 금융위기에서도 손실이 거의 없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이죠. 물론 폭등장에서의 수익률을 따라갈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더 힘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폭락을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의 허세에 불과합니다.

위 그래프를 보더라도 2017년정도부터는 지수보다 못한 수익률을 겪죠? 그래서 다시 우량주 단일주식이나 그냥 S&P500인덱스에 투자하겠다구요? 그럼 또 저 위에 2018년 떨어지는 거 보이시죠? 쉽게 감당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냥 내버려두세요. 1년간만 방치하시라구요.

올시즌스 포트폴리오의 단점

단점은 일정 비율을 조정하기가 귀찮다는 거죠 . 그리고 일일이 사고파는게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기의 비율대비 3%내외의 차이는 무시하고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저 비율도 개략적인 비율일테니까요. 채권이 55%가 아니라 53%면 어떱니까? 금이 7.5%가 아니라 7%면 어떱니까? 그러니까 거기에또 센치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 피곤하다면 분기별로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1. 직장에 걸맞는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전략이 있다.

2. 올시즌스 포트폴리오(4계절 포트폴리오)는 엄청난 전략임에 틀림없다.

3. 최소 3개월간은 잊고, 내 할일 하자.

뱀다리 : 연평균 10%라는 건 정말 대단것임에 틀림없으나, 저는 1980년대~1990년대에는 이것을 안썼을거 같습니다.

왜냐구요? 우리나라 예금이자율 보세요. 1980년대~1990년대에는 예금 이자가 거의 10%에 달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적금 잘 들어도 재테크가 가능했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죠.

그런데 왜 투자를 하죠? 아니지. 이때는 예금에 투자하는게 옳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죠? 지금은 1~2% 이자율이죠? 그래서 이젠 열광을 합니다. 사실 토니 로빈스의 [MONEY]에서의 반응은 좀 촐싹된다는 느낌이 좀 듭니다. 아마도 최대 헤지펀드의 수장 레이달리오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을까합니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투자를 시작하기 전 확인사항

▶ 여러 커뮤니티들을 통해 자신만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평가를 받기위해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간혹 제 블로그를 통해 물어보는 분들도 있어, 제 기준으로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 투자에는 정답이란 없으며, 모든 포트폴리오에는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 올웨더 포트폴리오에도 분명 단점은 있죠.

▶ 아래 글은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통해 투자 전 한번쯤 확인해보면 도움될만한 사항들입니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확인사항

(배분) 주식 / 채권 / 금 / 원자재의 비중은 적절한가? 특히 특정자산에 대한 비중이 너무 높지 않은가?

(배분) 원화 혹은 달러 자산으로만 구성되어있지는 않은가? 해당 통화에 대한 리스크는 고려되었는가?

(주식) 충분히 많은 국가 혹은 기업에 분산되어 있는가?

(주식) 몇몇 국가 혹은 기업에 집중되어있다면, 명확한 근거가 있으며 해당 이유가 평생 지속될 것인가?

(채권) 채권의 비중이 적절한가?

(채권) 채권의 종류는 수많은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가? 만약 보유하지 않는다면 이유가 있는가?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영구 포트폴리오는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안정적이고 준수한 수익률덕분에 많은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백테스트로 직접 확인해볼때까지 '안정적'이니 '준수한 수익률'이니 하는 말을 덜컥 믿으면 안됩니다 :)

그럼 직접 백테스트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백테스트는 Invest Helper에서 수행했습니다.

- 영구 포트폴리오 세팅

1. 전세계 주식 25% (전세계주식 ETF인 VT가 2008년 이후부터라 2001년 이후부터인 전체 미국 주식 ETF인 VTI를 대신 사용)

3. 미국 20년 국채 25% (TLT ETF)

- 백테스트 결과

백테스트를 설정하고 결과를 보는데까지 1분도 걸리지 않은 것 같네요 :)

19년 동안 영구 포트폴리오의 수익이 코스피 지수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연복리 수익률 6%정도로 압도적인 수익률이라고 할 순 없지만, 적당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다만, 영구 포트폴리오는 최악의 해에도 연수익률이 -11% 밖에 되지않고, 더욱 놀라운 것은 코로나19 폭락때 보여준 방어력입니다.

19년 투자 기간 동안 MDD가 -13% 정도로 정말 아늑하게 연수익률 6%를 챙겼습니다.

마이너스 수익률을 견디기 힘드시거나 혹은 매우 큰 자산을 관리하시는 분이라면 영구 포트폴리오를 시도해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네요.

이렇게 직접 백테스트를 해보니 전략의 장점과 단점이 더욱 명확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한국투자자 중 한 분인 강환국님이 백테스트 실력이 곧 투자 실력이라고 말씀하시는게 어떤 의미인지 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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