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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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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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융합신호처리학회
  • 융합신호처리학회 논문지
  • 융합신호처리학회 논문지 제15권 제4호
  • 2014
  • 148 - 15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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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교차로에 설치된 한 대의 카메라를 활용하여 각 도로로 유입, 유출 되는 교통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상처리를 통해 신호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안한다. 또한 왕복 8차선 교차로의 교통량을 한 대의 카메라로 모니터링 가능하게 자동 신호 하여 차선 1개당 1대의 카메라 또는 루프 코일을 사용하던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으로 광범위한 교통량 흐름을 통계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고안하였다. 실시간으로 배경영상이 업데이트되므로 불규칙적인 조건을 갖는 실 상황에서도 자동차 객체가 효율적으로 검지되도록 하였으며 관심영역 설정으로 보다 정확도 높은 교통량 측정을 가능하게 하였다. 본 논문에서 제안한 신호등 자동제어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정체가 일어나기 전에 각 도로간 교통량을 조절함으로써 교통 정체로 발생하는 운전자의 시간 낭비 및 에너지 낭비를 예방할 수 있다. #Image-processed information #Surveillance camera #Real time #Automatic traffic light controlling algori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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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설비 일반

신호설비는 열차의 운행을 제어하는 설비로서 열차의 운행진로, 운행속도, 정위치정차, 정차시간, 열차 상호간의 운행거리 등을 제어하여 열차의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설비로서 장치를 이중화로 설치하여 고장을 최소화하고 고장시는 안전측(Fail-safe)으로 동작함으로써 열차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열차의 운행빈도가 한산하고 저속으로 운행하던 초기의 신호장치는 주로 안전운행만을 목적으로 설치되어 왔으나 전기, 전자기술이 신호에 도입되면서 신호설비는 안전운행을 위한 설비로서 뿐만 아니라 열차의 고속, 고밀도, 자동운전 등으로 운행효율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호설비의 구성

신호설비 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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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별 기능

열차운행종합제어장치(TTC : Total Traffic Control)는 도시철도 안전운행에 필요한 중요한 설비로서 운행관제실과 신호관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행관제실

운행관제실 사진

전구간에서 운행하는 모든 열차의 운행상황을 표시하는 열차운행상황 표시와 열차 운행상태를 운영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는 설비로 구성하여 열차 안전 운행에 필요한 집중 감시 및 운전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신호관제실

신호관제실 사진

신호관제실은 열차 운행 상태를 총괄하는 설비로서, 열차시간표에 의한 자동 진로, 회차, 정차시간 등을 가장 합리적으로 분석하여 열차 자동운전에 필요한 현장설비를 직접 제어하는 열차운행제어 컴퓨터장치와 관제 ~ 현장설비간의 정보를 송수신하는 정보송수신장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동장치 (Interlocking System)

연동장치 사진

관제설비의 제어 명령, 운영자의 요구 및 열차의 움직임 등을 인식하여 주변의 신호설비(궤도회로, 선로전환기, 신호기 등)를 자동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궤도회로장치 (Track Circuit)

궤도회로장치 사진

열차의 현재 위치를 검지하는 설비로서 선로에 전기 회로를 구성하여 열차 검지를 하며, 이 전기회로를 이용하여 운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열차로 전송합니다.

자동열차운전보조장치(ATOS : Automatic Operation Sub-system)

자동열차운전보조장치 사진

열차의 자동운행과 관련된 설비로서 차상과의 상호 통신을 하여 차상으로부터 수신된 정보를 TTC장치로 전송하고 정차시분알림등 및 정위치 정차등을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운전취급실

운전취급실 사진

열차 운행구간 중 일부 구간의 열차를 제어하는 설비로서 운행관제실과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관제실의 고장시 및 운영자가 필요시에 열차운행 상태를 감시 및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선로전환기

선로전환기 사진

열차의 운행방향을 변경할 필요가 있는 경우 선로의 방향을 전환하는 장치로서 전환한 후 열차가 통과할 때까지 움직이지 못하도록 안전장치를 포함 하고 있습니다.

신호기장치

신호기장치 사진

기관사에게 열차의 운행가능 여부를 알리는 장치로서 연동장치로 부터 운행 조건을 수신하여 자동 신호 기관사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신호를 나타내 주며, 이때 운행조건이 충족하지 자동 신호 않을 경우 적색등을 점등하여 열차가 진입할 수 없도록 합니다.

정위치정차장치

정위치정차장치 사진

승강장에 열차가 도착할 때는 일정위치에 자동으로 정차하기 위한 설비로서 선로에 설치하여 열차에 정보를 송신하여 정확한 위치에 정차하도록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정차시분알림등

정차시분알림등 사진

열차가 승강장에서 출발하는 자동 신호 시간을 기관사에게 알려주는 장치로서 출발시간 6초 전에 점등, 3.5초전에 점멸하여 출발 시간을 기관사에 표시하는 장치입니다.

열차정보전송장치 (TWC : Train Wayside Communication)

열차정보전송장치 사진

역 승강장에 설치되어 열차의 정보를 지상설비로 전송하는 장치로서 열차번호, 행선 등의 자동 신호 열차정보를 TTC장치 및 연동장치에 전송하여 자동진로 및 정차시간을 제어 할 수 있게 하는 장치입니다.

자동 신호

횡단보도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은 영상으로 보행자를 감지하고 신호 시간을 연장한다. [사진=충주시]

횡단보도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은 영상으로 보행자를 감지하고 신호 시간을 연장한다. [사진=충주시]

충주시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을 위해 ‘횡단보도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을 시범 운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에는 횡단보도의 보행자를 영상으로 검지하는 장치가 설치돼있다. 영상검지장치가 주어진 보행 자동 신호 시간 내 보행을 완료하지 못하는 보행자를 감지하고, 보행 시간을 6~10초 자동 연장한다.

단 보행자가 추가 부여된 보행 시간 중 횡단을 완료되면 보행자 신호는 종료된다.

이번 사업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는 시 검토 결과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시는 충주시노인회와 협의를 거쳐 노인 보행수요가 많은 법원 앞~대가미 공원 간 횡단보도를 선정해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

시는 향후 교통 안전효과와 만족도, 운영상황 등을 고려해 추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과 차량 우회전시 일시정지 의무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정책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보행자 교통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설치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교차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11월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의 안전한 횡단을 유도하는 ‘교통안전 패넌트 설치사업’을 추진한 결과 차량 운전자의 보행자에 대한 통행우선권 양보 비율이 증가하는 등의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해당 사업을 확대 추진할 자동 신호 예정이다.

사진=충주시 제공

[충주]충주시는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을 위해'횡단보도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은 횡단보도의 보행자를 영상으로 검지하는 장치를 적용해 주어진 보행 시간 내 보행을 완료하지 못하는 보행자를 영상검지장치로 확인하고 주어진 시간 범위(1회에 한해 6-10초) 내에서 보행 시간을 자동 연장하는 시스템이다. 단. 보행자가 추가 부여된 보행 시간 중이라도 보행자의 보행이 완료되면 보행신호는 종료된다. 이번 사업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는 시 검토 결과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시는 충주시노인회와 협의를 거쳐 노인 보행수요가 많은 법원 앞-대가미 공원 간 횡단보도를 선정해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 시는 향후 교통 안전효과 및 만족도, 운영상황 등을 고려해 추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정책 및 차량 우회전시 일시 정지 의무부여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정책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홍보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확대 등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교차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11월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의 안전한 횡단을 유도하는'교통안전 패넌트 설치사업'을 추진한 결과 차량 운전자의 보행자에 대한 통행우선권 양보 비율이 증가하는 등의 효과를 보여 이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시 내버스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2006 년부터 5개 버스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들에 대해 GPS를 기반으로 한 연동기술을 이용, 교차로에서 버스가 지 날 때 자동으로 녹색신호로 바꿔주는 파일럿 프로그램 ‘교통신호 자동 신호 우선제’ (Traffic Signal Priority, TSP)를 시행했다.

당국은 이 프로그램으로 버스 운행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효과를 얻은 만큼 2020년까지 해당 1,000개의 교 차로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TSP 확대시행에 대해 일부 교 통 개선 관련 시민단체에서는 부정적 인 의견을 내놓았다. 뉴욕택시협회의 바이라비 데시 사 무총장은 “대중교통이 뉴욕시 교통수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는 공 감한다”면서 “그러나 버스가 지나갈 때 갑자기 신호가 바뀌기 때문에 다른 차량들에게는 오히려 큰 혼잡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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