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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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1일 도쿄의 한 증권사에서 일본 닛케이 225 지수를 표시한 전광판 앞에 마스크를 쓴 사람이 서 있다.2022.08.01.

KB자산운용, 국내주식·달러 동시투자 ETF ‘주목’

[서울경제TV=최민정기자] KB자산운용은 2일 국내 대표 지수와 달러를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KBSTAR KRX300미국달러선물혼합 ETF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KRX300지수는 코스피 및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 중 시장 및 업종 대표성, 유동성 등을 고려하여 총 300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내 대표 주가 지수 중 하나다.KBSTAR KRX300미국달러선물혼합 ETF는 KRX300선물과 미국달러선물 각각 100% 투자하기 때문에 KRX300 지수 등락 뿐만 아니라 원/달러 환율 등락이 ETF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위험자산인 주식과 안전자산인 달러를 동시에 투자한다면 달러가 주식의 변동성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위험 회피(Risk-off) 국면에서는 일반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부진하더라도 달러 강세로 인해 주가지수 선물 주가 하락 분을 일부 상쇄시킬 수 있다.

반대로 위험 선호(Risk-on) 국면에서 일반적으로 달러는 약세를 보이지만 주식은 강세를 보인다. 달러 약세가 주가 상승 분의 일부를 상쇄시킬 수 있으나,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주식의 변동성 보다 작기 때문에, 위험 선호(Risk-On) 국면에서도 일정 수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실제 원/달러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한 최근 1년, KOSPI 지수는 -24.76% 기록하고 있는 반면 KBSTAR KRX300미국달러선물혼합 ETF는 -13.75%를 기록하고 있다.

동 기간 KOSPI지수와 KRX300지수 하락폭은 유사하나 KRX300미국달러선물혼합 ETF는 달러 강세 영향으로 KOSPI지수보다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본부장은 “달러는 대표 안전자산으로 주식과 투자를 병행한다면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며 “코스피 지수가 2,400포인트 수준까지 내려왔지만 여전히 선뜻 저가매수에 나서기 불안해 하는 투자자라면 KRX미국달러선물혼합 ETF를 통해 국내 주식 시장 투자 및 대표 안전자산인 달러 투자를 병행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 하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주가지수 선물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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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1일 도쿄의 한 증권사에서 일본 닛케이 225 지수를 표시한 전광판 앞에 마스크를 쓴 사람이 서 있다.2022.08.01.

[도쿄=AP/뉴시스]1일 도쿄의 한 증권사에서 일본 닛케이 225 주가지수 선물 지수를 표시한 전광판 앞에 마스크를 쓴 사람이 서 있다.2022.08.01.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1일 일본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며 두 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지난 주말보다 191.71(0.69%)포인트 상승한 2만7993.35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6월9일 이후로 약 2개월만의 최고치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 주식시장 상승 등의 영향으로 운용 리스크에 대응이 수월해진 투자가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일본 증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닛케이 평균주가는 주가지수선물에 연동해 서서히 상승폭을 확대했다.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 인상 속도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주가 강세에 대한 기대감이 일본 증시에도 영향을 주가지수 선물 미쳤다. 중국의 경제지표는 악화됐지만 상하이종합지수 등이 비교적 탄탄한 움직임을 보인 것도 매수세의 심리적 지지기반이 됐다.

이예 따라 이날 일본 증시는 반도체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실적이 우수한 종목이나 앞으로 결산 발표를 앞둔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면서 상승폭을 넓혔다.

국내 증시가 급락을 멈추고 2450선에 상승 안착했지만 8월에도 개인투자자들은 여전히 하락장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주가 상승은 외국인 순매수가 견인하고 있으며 여전히 개미투자자 투자심리는 얼어붙어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3일까지 3거래일간 개인투자자들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919억400만원어치 순매수했다. 개인 순매수 순위 1위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 하루 변동률을 역으로 2배 추종하는 상품으로 지수가 내릴수록 2배까지 투자 이익을 보는 구조다. 두 배를 추종하고 있어 ‘곱버스’로 잘 알려져 있다. 또 개인투자자들은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도 417억6200만원어치 샀다. 이 상품 역시 코스닥150지수 하루 변동률을 역으로 추종한다. 지수가 하락하면 이익을 보는 구조다. 개인 순매수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도 인버스 상품을 집중 매수 중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일까지 서학개미들은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숏 QQQ(PROSHARES ULTRAPRO SHORT QQQ·SQQQ)'를 3002만2379달러어치 순매수했다. 이 종목은 나스닥100지수 하루 등락률을 역으로 3배 추종하는 인버스 레버리지 ETF다. 지수가 내려가면 하락률의 3배 수익을 내는 구조다.

이는 주식시장이 장기간 불안한 흐름을 이어오면서 반등장세에서도 개인 투자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 지수가 2450선에 안착했던 지난달 29일과 이날(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4902억원, 332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2450선을 차익 매도를 위한 시작 구간으로 보는 셈이다.

한 금융투자업계 주가지수 선물 관계자는 개인투자자들이 인버스 ETF 순매수에 나선 것과 관련해 “반도체를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간 충돌 가능성이 점차 가시권에 접어들면서 주가 하락을 예상한 투자자들이 인버스를 매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당분간 지수 전체를 이끌 만한 이슈가 전무한 만큼 대형주 상승 여부에 따라 차익 매도 물량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 밖에도 지수 흐름과 주가지수 선물 역행하는 인버스 ETF 상품은 개인투자자들이 헤지를 하기 위한 용도로 추가 매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시장 전망은 현재로선 밝지만은 않다. 당분간 코스피 지수는 25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장세가 연출될 공산이 크다. 지수 하락을 염두에 둔 인버스 상품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종빈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2010년 이후 평균치에 근접하면서 반등 지속 여부와 주도 업종에 대한 고민이 시작됐다”며 “반등 국면에 대한 판단은 V자 반등 지속보다는 2500대 전후에서 등락하는 흐름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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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하루 만에 상승 전환 2460 회복, 코스닥도 올라

▲ 코스피지수가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에 하루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


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89%(21.83포인트) 오른 2461.45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7월25일로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한 이후 전날 주가지수 선물 하락 마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79포인트(0.16%) 내린 2405.37에 장을 시작했지만 꾸준히 주가지수 선물 올라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지수는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중심으로 현선물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며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가 안정된 점과 달러가 약세로 전환된 점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날 미국 국채 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돼 상승폭을 반납한 점이 코스피지수에 호재가 됐다. 미국 국채 금리는 전날 연방준비제도 관계자들의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발언에 크게 상승해 미국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코스피시장에서는 업종이 대체적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보험업(2.9%), 서비스업(2.8%), 금융업(1.3%), 음식료(1.2%) 주가가 모두 올랐다.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이날 코스피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시장에서 4733억 원어치 주식을 주가지수 선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는 각각 1466억 원과 3321억 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살펴보면 LG에너지솔루션(4.80%), SK하이닉스(1.04%), 삼성바이오로직스(0.58%), 네이버(3.86%), LG화학(0.66%), 현대차(0.25%), 삼성SDI(2.45%), 카카오(5.85%), 기아(0.주가지수 선물 12%) 등 10개 중 9개 종목 주가가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0.65%) 주가는 내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0.68%(5.40포인트) 내린 789.7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하락 마감한지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지수는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며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가 완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봤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는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612억 원과 80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개인투자자는 1349억 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보면 에코프로비엠(1.59%)과 엘앤에프(3.36%), HLB(3.15%), 카카오게임즈(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선물 13.98%), 펄어비스(9.54%), 알테오젠(6.19%), 천보(3.08%), 주가지수 선물 에코프로(6.46%) 등 8개 종목 주가가 올랐다.

셀트리온헬스케어(-0.14%), 셀트리온제약(-0.24%) 등 2개 종목 주가는 내렸다.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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