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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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더 플렉스시티_조감도

“거래 위축 됐지만 물밑 탐색은 활발”

부동산 중개인 가운데 약 77%가 주택을 소유한 자신의 고객과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가격리 조치가 해제되면 바로 주택을 시장에 매물로 내놓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29%의 중개인은 온라인 검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기지 융자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융자 신청에 나섰다고 답한 중개인도 23%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른 것이다.조사에 응한 부동산 중개인의 절반 이상은 또 자신의 고객이 주택 매매 준비를 위해 스스로 주택 보수에 나서고 있다고 답했다.

로렌스 윤 NAR 수석경제학자는 “휴지기가 지나면 주택 셀러들은 경제 재개와 함께 소유 부동산을 시장에 내놓으려 하고 있다”고 전하고 “상당수 바이어 역시 역사상 최저 수준의 모기지 이자율 기회를 제대로 활용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NAR은 5월 활발한 거래 3일과 4일 이틀 동안 전국에서 활동하는 소속 부동산 중개인 약 2500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부동산 사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이외에도 주택 구매자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모양새를 나타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이들의 주택 선호 양상에 변화가 감지되기도 했다. 부동산 중개인의 5%는 자신의 고객이 원하던 동네가 코로나 사태 때문에 도시에서 교외 지역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또 조사에 응한 부동산 중개인 8명 가운데 1명꼴인 13%는 주택 구매자가 코로나 사태 이후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주택 형태에서 최소 한 가지에 변화를 줬다고 말했다.

바이어가 최근 가장 눈에 띄게 선호하는 시설이나 형태는 주택 내 사무실, 운동하거나 채소를 키울 수 있는 마당 공간, 또 더 많은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 등이다.

하지만 주택 구매자가 자신이 원하는 매물을 저렴한 가격에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부동산 중개인의 약 75%는 주택 매각을 의뢰한 주택 소유주가 바이어를 찾기 위해 리스팅 가격을 낮추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주택시장에 나온 매물이 역사상 최저 수준에 이를 정도로 매물 부족 현상이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그만큼 경쟁이 없다는 것이어서 셀러 입장에서는 가격을 낮출 이유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에는 아파트 매니저를 대상으로 세입자의 월세 납부 현황에 대해 알아보는 문항도 포함됐다.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월세를 납부하지 않은 세입자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43%가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42%는 세입자의 월세 납부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아파트 건물주가 직접 월세까지 관리하는 경우엔 25%만이 세입자가 월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현실 관람이나 전자서명, 주택 외관만 보고 주택가치 평가하기 등의 방법이 사용되는 상황에서 부동산 거래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은 어떻게 진행됐는지에 관한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43%가 여전히 부분적으로 대면 접촉이 필요했다고 답했다.

마스크를 쓰고 장갑을 낌으로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위험을 줄였지만, 감염 노출을 100% 예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게 현실이라는 것으로 해석되는 부분이다. 반면 응답자의 30%는 주택 거래의 거의 모든 과정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별문제 없이 진행됐다고 답했다. 개인적인 매물 보여주기인 쇼잉을 허용하지 않는 것을 포함한 정부의 자가격리 조치가 주택 거래를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의견도 14%였다.

일반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발생 이후 주택 매입에 나서는 고객의 태도에 어떤 변화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42%가 자신의 고객이 서너 달 집 찾기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대답했다. 또 응답자의 17%는 고객이 현재 자신의 직장이나 수입에 변화가 우려된다며 집 찾기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아무런 활발한 거래 변화 없이 고객과 함께 집을 보러 다녔다는 응답자는 17%였다.

주택 매입에 나서는 바이어가 집값 하락을 기대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41%의 부동산 중개인이 자신의 고객은 그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19%는 고객이 5% 미만 수준에서 가격이 내려갈 것을 기대했고 21%는 5~10% 하락을 원하고 있다고 답했다. 고객이 15% 이상 가격 하락을 기대한다고 답한 비율은 13%였다.

최근의 주택 가격 동향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5월 5일 현재, 전국의 주택 거래 중간 가격은 1년 전과 비교하면 8%가 상승했다. 그렇다고 시장 상황이 긍정적이지는 않다. 5월 3일로 끝나는 지난 4주 동안 리스팅에 오른 신규 매물은 1년 전보다 41%나 대폭 줄었다. 같은 기간 신규 주택거래 계약 건수도 33% 감소했다.

이 4주 동안 진행된 주택 거래는 빠른 속도로 이뤄졌다. 대게 시장에 나온 지 30일 안에 거래됐다. 1년 전만 해도 이 활발한 거래 기간은 36일이었다.

4월 25일로 끝나는 한 주의 주택 시장 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모기지나 렌트비 등 주택비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1200만 활발한 거래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택 소유주가 900만명, 세입자 300만명이다. 가주는 이 수치가 주택 소유주 약 138만명, 세입자 103만명으로 나타났다.

매물로 나온 집 내부를 살펴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는 1년 전 같은 조사 때와 비교하면 67%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주간 기준으로 전주와 비교하면 더 많은 사람이 오픈 하우스에 관심을 보였다. 지역적으로 북동부 지역인 로드아일랜드, 코네티컷, 사우스다코타 지역 주민의 관심도가 강하게 나타났다.

활발한 거래

올해 상반기에도 국경을 넘는 크로스보더 딜(Deal)이 활기를 보였다. 상대적으로 국내 기업이나 투자사의 아웃바운드 딜이 활발한 가운데 전체 크로스보더 실적은 잔금납입 완료기준 23조10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11일 '2022년 상반기 팍스넷뉴스 자본시장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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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세계 유명 화가의 작품이 들어가고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달력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품이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심미적인 가치를 품은 생활필수품을 넘어 이미 해를 넘긴 제품들이 중고 시장에서 활발한 거래를 보이면서 달력의 활용도는 나날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지난 1980~1990년대 가수나 영화배우 등의 스타 사진을 담는 게 전부였던 달력 디자인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은 대기업들이었다.

우선 삼성그룹은 1995년부터 2015년까지 해마다 한 개당 약 10만원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VIP용 달력’을 제작해 배포했다. 1995년 김환기 작품을 시작으로 앙리 마티스, 파울 클레,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마르크 샤갈, 파블로 피카소, 로이 릭턴스타인 등의 명화를 담은 달력이 줄줄이 만들어졌다.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작가를 선정하고 매년 한정판으로 제작해 VIP에게 선물한 삼성 달력은 일반 용지보다 20배 정도 비싼 프랑스산 고급 판화 용지를 사용하면서 제품의 품격을 높였다.

삼성은 2016년부터 예산 절감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등을 이유로 제작을 중단했지만 철 지난 달력들은 여전히 중고품 사이트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

실제로 한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에는 지난달 29일 풍속화를 기본 콘셉트로 한 2015년도 삼성 VIP용 달력을 5만원에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삼성문화재단의 한 관계자는 “앤디 워홀과 천경자·이우환 등의 작품이 얹힌 달력들이 특히 인기가 많다”며 “해를 넘겨 이미 실용성을 잃은 달력들에 대한 수요가 이어진다는 것은 거래 당사자들이 삼성의 달력을 일종의 예술품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SK그룹도 예술성이 탁월한 한정판 달력을 꾸준히 제작해오고 있는 대기업 중 하나다. 삼성과 마찬가지로 20여년 전부터 VIP용 달력을 배포하기 시작한 SK그룹은 올 한해만 내부 사정으로 제작을 거른 뒤 2019년도 달력은 다시 만들었다.

SK는 2014년까지 그룹이 운영하는 ‘아트센터 나비’에서 달력 제작을 맡았다가 그 이후부터 사회적 기업인 ‘행복나래’로 관련 업무를 넘긴 상태다. 재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만든 물건이 ‘달력의 명품화’를 선도하기도 했지만 반대로 소수 한정판으로 제작된 기품 있는 달력이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한정판 달력에 대한 열풍은 정치권으로도 확산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이다. 문 대통령의 활발한 거래 팬 카페인 ‘젠틀 재인’은 지난해 대통령의 캐릭터와 사진이 박힌 달력을 500부 내외로 제작해 공동구매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탄핵 정국을 거치며 ‘촛불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문 대통령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1차 예약 판매에서만 1만명이 몰렸다.

이에 따라 젠틀 재인은 다음 카카오의 펀딩을 받아 제작비를 충당한 뒤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에 힘입어 카페 운영진은 2019년도 달력도 최근 출시했다.

활발한 거래

매년 거래사고 증가 추세…최근 5개년 거래사고 총 100건

2021년 업비트 26건…시장점유율 44.1→77.9% 확대 기인

2021년 거래사고는 총 50건이 발생한 가운데 대부분의 거래사고가 업비트에 집중됐다. ▲업비트 26건 ▲빗썸 9건 ▲코인원 8건 ▲코빗 7건 등이다. 사진은 한 코인거래소의 코인가격 시황표ⓒ연합

2021년 거래사고는 총 50건이 발생한 가운데 대부분의 거래사고가 업비트에 집중됐다. ▲업비트 26건 ▲빗썸 9건 ▲코인원 8건 ▲코빗 7건 등이다. 사진은 한 코인거래소의 코인가격 시황표ⓒ연합

코인거래소(가상자산거래소)의 활발한 거래 거래사고가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관심도가 확대되면서 거래소 내 거래대금이 증가한 만큼, 거래사고 발생에 활발한 거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개한 '국내 4대 코인거래소 거래사고 발생 현황' 자료를 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개년간 코인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사고는 총 100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인거래소 거래사고를 연도별로 보면 ▲2017년 1건 ▲2018년 1건 ▲2019년 10건 ▲2020년 38건 ▲2021년 50건 등이다.

2017년과 2018년 각각 발생한 1건의 거래사고는 모두 빗썸에서 발생했다.

2019년 거래사고는 코인원에서 대부분 발생했다. 2019년 발생한 총 10건의 거래사고는 ▲업비트 1건 ▲빗썸 1건 ▲코인원 7건 ▲코빗 1건 등이 집계된 결과다.

2020년 거래사고는 4대 거래소 모두에서 일괄적으로 증가했다. 2020년 발생한 총 38건의 거래사고는 ▲업비트 5건 ▲빗썸 7건 ▲코인원 24건 ▲코빗 2건 등이다.거래소 별로 보면 전년 대비 각각 업비트 5배, 빗썸 7배, 코인원 약 4배, 코빗 2배 증가한 수치다.

2021년 거래사고는 총 50건이 발생한 가운데 대부분의 거래사고가 업비트에 집중됐다. ▲업비트 26건 ▲빗썸 9건 ▲코인원 8건 ▲코빗 7건 등이다.

4대 거래소 가운데 업비트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면서 거래사고 역시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0년 44.1% 수준이었던 업비트의 시장점유율은 2021년 77.9%로 확대됐다.

거래사고 발생 원인은 서비스 장애에 따른 통신 및 작업 오류, 긴급 서버 점검, 메모리 부족 등에 기인한다.

해킹 등 보안사고도 4건 발생했다. 보안사고는 주로 2017년, 2018년, 2019년에 집중됐다. 거래소 별로 보면 2019년 업비트 1건, 2017, 2018, 2019년 빗썸 각 1건 등의 보안사고가 발생했다.

보안사고 발생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가상자산이 탈취되는가 하면, 3만1000여개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기도 했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거래량 증가에 따라 거래사고 발생 가능성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업비트의 일 거래 대금은 7조원을 돌파하면서 연초 일 거래 대금 3조원의 두 배를 뛰어넘었다.

4대 거래소의 거래대금은 모두 증가추세다. 빗썸의 최근 일 거래 대금 역시 연초 1조원대 초반에서 최근 1조4000억원대로 증가했다. 이외 코인원 2073억원, 코빗 188억원 수준의 일 거래 대금을 기록중이다.

거래사고 방지 및 대응을 위해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고군분투 중이다. 업비트는 자체적으로 거래사고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복구 불가능 유무를 투자자에게 안내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투자자가 잘못된 주소로 암호화폐를 보내 발생한 오입금 사고 등을 안내하고 복구 작업에 착수하기도 했다.

빗썸은 거래사고 방지를 위해 위험 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자체 심사 평가 기준을 마련해 거래소 안정성 및 신뢰성 재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의 지갑 주소 등록만을 허용하고 기타 미등록 지갑 거래는 제한하는 방식이다.

활발한 거래

신화 더 플렉스시티_조감도

신화 더 플렉스시티_조감도

주택시장의 불확실성과 관망세가 짙어지는 흐름 속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들썩이는 주택시장을 잠재우기 위해 대규모 주택공급이 예정되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한국 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38만849건으로 2020년 33만5556건과 비교해 13.5%의 거래상승률을 기록했다.

년도별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을 살펴보면 ▲2015년 24만4,428건 ▲2016년 25만7,877건 ▲2017년 38만4,182건 ▲2018년 37만1,758건 ▲2019년 30만3,515건 ▲2020년 33만5,556건 ▲2021년 38만849건 으로 전년대비 폭발적인 상승률을 기록한 2017년과 비슷한 수준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가 지난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업계전문가는 “지난 2년간 주택시장의 폭발적인 상승세가 이루어지며 주택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상당히 높은 것이 사실이다”며 “하지만 이와 함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 또한 크게 증가하며 시장훈풍이 지속됐고, 올해 주택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앞으로 지속적인 훈풍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해 1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2만8,924건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역대급 거래량을기록한 지난해 1월 2만8,533건 보다도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며 훈풍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업계에서는 특히 수요자들의 체감경기와 밀접한 상업용 부동산 보다는 불황에도 안정적 임대수익이 가능한 업무용 부동산의 지속적인 훈풍을 예상하고 있다.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의 호황과 업무용 부동산의 훈풍이 예상되는 가운데, 창원국가산단 내 공급되는 랜드마크급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신화 더 플렉스시티’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일대에 공급되는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약 100m 높이에 지하 1층~지상 23층 연면적 9만 6,945㎡ 규모로 만들어진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지하 1층~지상 6층까지는 제조/물류 지식산업센터가, 지상 7~18층은 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가, 지상 19~23층에는 원룸형 오피스텔이 배치돼 업무, 주거, 편의 등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시공은 ㈜포스코건설과 에이스건설㈜이 맡았다.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KTX 창원역이 반경 약 1.2㎞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남해고속도로 동마산 IC와 마산을 연결하는 팔용터널, 창원시를 가로지르는 창원대로 등의 도로망도 가까이에 있어 물류운송이 용이하다. 여기에 10여개가 넘는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직원들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또한 주변으로 팔용근린공원, 등명산, 시화공원, 대상공원, 남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스타필드 창원(예정), 팔용동 중심업무 및 상업지역 등도 인접해 있어 각종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수요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저층부에 제조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돼 있는 것을 감안해 지하 1층~지상 6층까지 약 5톤 탑차가 올라갈 수 있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최고 층고 6.3m, 천정고 최고 활발한 거래 4.8m(일부호실제외)의 설계로 대형화물차가 쉽게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Door-to-Door 시스템을 적용하여 각 호실의 바로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 상하역 작업이 용이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전실 발코니 설계로 서비스 면적까지 갖추고 있어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일부 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폭넓은 평면 구성에, 일부 호실은 업체가 원하는 만큼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듈형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창원국가산단이 스마트선도산업단지로 탈바꿈 되고 있는 것에 발맞춰 퍼스널모빌리티 주차장, 커튼월 외관디자인 적용, 전기차급속충전시스템, 주차관제 및 유도시스템, LED조명기구 적용, 200만화소 이상급 CCTV 등 최첨단 시설들도 적용된다.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현재 잔여 일부호실에 대해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 단지는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완판을 앞두고 있는 만큼 투자 또는 기업 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있는 수요자라면 주목 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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