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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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시장

그러나, 선물의 경우 현물과는 달리 투자자가 원하는 때까지 보유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만기일날 가서 강제청산을 하게 되면, 그 선물자체가 아예 없어지게 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주식과 같은 개념으로 손해가 난 선물계약을 만기일까지 끌고 가는것은 아주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실전에서는 손해가 커지게 되면 일일정산과 마진콜 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만기일까지 보유를 할 수도 없습니다. 아무리 투자자가 만기일까지 보유를 하겠다고 하더라도, 그 손실을 메꿀수 있는 비상금이 없다면 선물중개회사가 강제적으로 반대매매를 하게 됩니다.

현물에서도 미수는 최대 3일결제가 되지요. 4일째에는 증권회사가 강제적으로 반대매매를 하게 되는것과 똑같습니다. 하여튼, 선물거래에서 손절매는 절대절명의 원칙이기 때문에, 손실이 일정부분이상 확대가 된다면, 반드시 중간에 조기청산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고집을 부리다 버팅기게 되면,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는 크나큰 손해를 볼뿐만 아니라, 자칫하면 전재산을 홀라당 날리고 길거리로 나 앉게 될 수도 있습니니다.

두번째, 현물의 경우 시장이 하락하게 되면 수익을 내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러나, 선물의 경우는 방향성을 알아 맞추는 게임이기 때무에, 시장이 하락할때도 그 방향을 잘 맞추게 되면 이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즉, 상승할거 같으면 선물을 매수하는 것이고, 하락할것으로 예상한다면 선물매도를 치면 됩니다.

뿐만아니라, 개인투자자들은 활용을 할 수 없지만,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 같은 메이저 세력들은 현물과 연계하여 무위험의 차익거래(프로그램 매매)현물 시장 도 가능합니다.

세번째, 선물의 경우 종목선택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현물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종목과 코스닥에 등록된 종목을 모두 합치게 되면, 약 2천개의 개별종목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이처럼 많은 종목중에서 몇개를 선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선물시장은 당월물(혹은 근월물 : 만기가 가까이 남은 선물)이라는 상품하나를 가지고 그 방향을 맞우는 것이기 때문에 종목선택의 필요성이 전무합니다.

네번째, 엄청난 레버리지(지렛대 효과)입니다. 현물의 경우 종목별로 미수의 금액이 약간씩 다르지만 대략 3배정도의 수준에서 최대미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선물은 최대 7배까지의 미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능한 이유는 증거금 제도때문에 그러한데 이는 차후에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earticle

In this paper, price discovery between spot and futures in crude oil markets investigated using the Gonzalo and Granger and Hasbrouck common-factor models.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1) Crude oil futures and spot market are cointegrated. 2) Following the preceding studies, we judged that Dubai(WTI) futures markets contribute to the price discovery process than Dubai(WTI) spot market when this Gonzalo-Granger and Hasbrouck information ratio for Dubai(WTI) market are larger than 0.5. In other words, the futures markets of Dubai and WTI plays a more dominant role in 현물 시장 price discovery than the spot market. 3) But Brent futures market does not 현물 시장 contribute to the price discovery process.

본 논문은 원유 현물시장과 선물시장 중에서 어떤 시장이 가격발견에 있어서 우월한 지를 실증분 석한 것이다. 분석을 위해 2005년 4월 5일부터 2013년 10월 31일까지 두바이유 현물, 선물, 서부텍 사스유 현물과 선물,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과 선물의 최근월물 일별자료를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두바이유, 서부텍사스유 선물시장의 현물시장보다 가격발견에 있어서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 오차수정계수인 은 통계적으로 비유의적인 값을 가지고 는 유의적인 양(+)의 값을 가졌다. 한편, Granger-Gonzalo 정보비율과 Hasbrouck 정보비율을 이용한 강건성 검정에서 두바이유와 서부텍 사스유 두 시장 모두 GG 정보비율과 Habrouck의 중간값이 0.5보다 큰 값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나 선물시장이 현물시장보다 가격발견에 있어서 우월함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브렌트유의 경 우는 반대로 현물시장이 선물시장보다 가격발견에 있어서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earticle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 of the introduction 현물 시장 현물 시장 of US Dollar futures market on the US Dollar spot market volatility. Most studies investigate the effect on the observed volatility. Significant amounts of volatility in asset prices come from noise trading of irrational traders. Therefore, observed volatility may be defined as the sum of the portion caused by information arrival, fundamental volatility, and the portion 현물 시장 caused by noise trading, transitory volatility.
In contrast to other studie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 on the fundamental volatilty and transitory volatility individually. This study decomposes the observed volatility into fundamental volatility and transitory volatility using Kalman filtering method. Analysis showed that observed volatility, fundamental volatility and transitory volatility was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US Dollar futures market introduction.

본 논문은 미국달러선물시장 도입이 현물시장의 변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기간은 미국달러선물시장 도입일인 1999년 4월 23일을 기준으로 2개의 하위기간으로 구분하여 기간 A를 1998년 10월 1일부터 미국달러선물시장 도입전까지로 하고, 기간 B는 미국달러선물시장 도입후부터 2004년 6월 30일까지로 설정하였다. 기존 연구들에서는 관측변동성을 가지고 분석이 이루어져 왔는데 본 연구에서는 상태공간모형과 칼만필터링을 이용하여 관측변동성을 정보에 의해서 발생되는 기본적 변동성과 잡음거래(noise trading)에 의해서 발생되는 일시적 변동성으로 분해하여 이들 각각의 변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연구하였다.
분석결과 관측변동성, 기본적 변동성, 일시적 변동성 모두에 있어 기간 B에서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물시장 도입후 시장참가자들이 보다 정확한 가격으로 거래에 참가함으로 인해 나타난 결과로 생각된다.

요약
Ⅰ. 서론
Ⅱ. 연구방법론
Ⅲ. 실증분석
3.1 연구모형설정
3.2 관측변동성에 대한 분석
3.3 기본적 변동성과 일시적 변동성에 대한 분석
Ⅳ. 결론 현물 시장
참고문헌
Abstract

온실가스 저감, 친환경 에너지로의 다변화 등을 목적으로 한 신재생에너지의무화(RPS:현물 시장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정책이 시행된 이후 공급인증서 (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의 거래방식은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특히 신재생 발전의 기회비용과 사업성을 이론적으로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REC 현물시장은 발전사업의 보상 기준 지표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효과성을 위주로 한 기존연구와 달리, 본고는 현물시장의 가격 스프레드 및 포지션 상황 등 미시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2017년 이후 양방향거래 방식이 도입된 이래 지속적으로 REC 가격이 하락해왔는데, 본고는 완전경쟁 시장을 전제로 한 매수매도 포지션 정보공개가 현재와 같은 수요과점 시장에서 오히려 거래성사율을 떨어뜨려 매도 촉발을 유도하는 심리적 요인이 될 수 있음을 가격 스프레드 자료를 활용해 분석하였다.

[핵심주제어] 신재생에너지의무화제도, 공급인증서, 양방향거래방식, 가격변동 허용폭

Ever since the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RPS) policy was implemented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diversify energy sources to utilize eco-friendly energy, the transaction method for Renewable Energy Certificates (RECs) has been evolving. The REC spot market, which can theoretically best reflect the opportunity cost and feasibility of renewable power generation, has provided a key compensation index for expensive power generation projects. Unlike previous studies, which have mostly focused on the effectiveness of renewable energy supply, this paper provides policy implications by using micro data such as price spreads and position status in the spot market. We analyze the buy/sell price spread and positions as potential price determining factors that might psychologically affect buyers and hence contribute to the continuous price fall that has taken place since the two-way transaction method was introduced in 2017.

[Key Word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Renewable Energy Ceritificate, Two-Way Transaction, Price Volatility

현물 시장

[이투뉴스]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력시장가격(SMP)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발전사업자들의 현물시장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광업계는 조만간 REC가격이 5만원 수준을 회복하는 것은 물론 SMP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력거래소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탈을 보면 20일 기준 SMP 평균가는 kWh당 164.25원, REC 평균가격은 4만7522원(kWh 당 47.52원)으로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SMP는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락했던 2020년 11월 49.8원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제유가를 비롯한 글로벌 에너지가격이 상승하면서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 8월 평균 94.07원을 기록한 후 12월까지 142.81원으로 크게 올랐고, 최근 들어 160원을 돌파했다. 저점이었던 2020년 11월과 비교하면 세 배 넘게 오른 셈이다.

REC가격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만원대까지 추락한 REC 평균가격은 이달 4만원대로 회복한 이후에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시장에서 SMP가 상승하면 보조금 성격이 강한 REC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정상이다. 반면 현재 현물시장은 SMP와 REC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높은 현물 시장 현물 시장 계약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REC거래물량도 크게 증가했다. 전력거래소가 발표한 현물시장 거래 속보에 따르면 18일 기준 REC거래물량은 22만7991REC로 13일 대비 68.33% 증가했다. 이달 평균 거래물량도 16만2669REC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높은 시장가격으로 사업자들의 현물시장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는 이유다.

재생에너지업계는 현물시장에 참여하던 사업자들이 크게 줄면서 현물 시장 REC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지난해 사업자들이 RPS입찰로 빠져나가면서 적체된 물량이 일정부분 해소됐고, 최근 모듈가격이 오르면서 신규발전소를 건설하지 못하자 매도물량이 줄어 가격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20일 기준 매수주문량은 79만9045REC지만 매도물량은 22만8420REC로 공급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의무공급사들이 지난해 충당하지 못한 의무공급량을 보충하기 현물 시장 위해 현물시장에서의 REC거래가 늘어한 것도 가격인상에 한 몫 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가격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지난해 7월 5만REC까지 내려갔던 거래물량은 이달 평균 16만건 수준으로 크게 늘어난 점도 신규수요 유입을 반영하고 있다.

업계는 올해 12.5%로 늘어난 RPS 의무공급비율을 채우기 위해 의무공급사들이 충당해야할 REC물량도 많아져 당분간 REC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태양광사업을 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작년부터 RPS입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면서 사업자들이 고정가격계약으로 빠져나가고, 공급사들의 거래물량이 늘어나면서 REC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며 “올해 의무공급비율이 크게 오른만큼 향후 몇 달 동안 REC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SMP와 REC가격 동반상승이 이어지자 일부 사업자 사이에선 RPS입찰 계약을 파기하고, 현물시장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지난해 하반기 RPS입찰 평균가격은 14만3120원이지만 20일 기준 현물시장가격은 21만1772원으로 32.4%의 수익을 더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전국태양광발전협회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현물시장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일부 사업자들이 RPS입찰계약 파기 후 현물시장으로 들어가려고 문의하는 사례도 있다”며 “RPS계약을 파기할 경우 사업자는 3년 동안 RPS입찰시장에 들어갈 수 없을 뿐더러 현물시장의 변동성 문제도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과 단기 수익을 비교해 시장에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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