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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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조각투자 서비스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KB증권 본사 사옥

P2P투자, 걱정된다면? P2P투자 유의사항 확인하고 위험 낮추자!

최근 P2P투자 업계에 많은 잡음이 들려옵니다. P2P투자자들 사이에서 ‘갓헤라’라는 별명을 가지던 PF 전문 헤라펀딩이 부도가 나기도 했으며, 렌딧, 8퍼센트 등 P2P투자기업들이 한국P2P금융협회을 탈퇴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팝펀딩의 신현욱 대표는 투자 유의사항 한국P2P금융협회장으로 선출돼 활동하다 돌연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팝펀딩이 협회에서 탈퇴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부동산 경기가 꺾이며 부동산 투자 유의사항 투자 유의사항 P2P 업체가 부실 징후를 보이자 개인신용대출비중이 높은 P2P투자기업들은 한국P2P금융협회를 탈퇴하고 새로운 협회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기존 한국P2P금융협회는 부동산 PF로 남아있고, 신용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P2P협회가 신설되는 등 대출 성격별로 협회가 나뉘고 정비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일 수도 있겠지만 이미 P2P에 투자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동성에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심정입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률을 보고 싶은 마음에 P2P 투자를 포기하기도 쉽지 않을텐데요, ‘ P2P투자 유의사항 ‘을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신용 대출 vs 부동산 대출

우선 P2P투자에 앞서 내가 투자한 자금이 어디에 투자가 되는지 차이점을 살펴봐야 합니다. 개인신용 대출인지 담보 대출인지, 투자 유의사항 투자 유의사항 담보 대출 중에서도 부동산 담보대출인지 PF 대출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한국P2P금융협회에서 일부 P2P기업이 탈퇴한 것도 개인신용 대출을 다루는 P2P업체와 부동산 대출을 다루는 P2P업체의 입장이 다른 이유에서 비롯 됐습니다. 같은 P2P금융과 대출이더라도 대출 평가 방식이 많이 다르고, 연체율 및 부실률 산정에 있어 원하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이죠.

개인신용 대출은 개인 대출 신청자의 신용을 기반으로 대출을 제공합니다. 대출금은 개인의 생활비나 기존 고금리 대출 상환, 병원비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대출 신청자의 신용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신용평가사의 금융데이터와 대출 신청자의 여러 데이터를 분석해 평가를 합니다.

또한 개인신용 대출은 여러 대출자에게 나눠서 투자하는 분산 투자 방식이 주로 적용 이 됩니다. 가령, 투자자가 50만원을 투자하더라도, 투자자금이 대출자 한명에게 50만원이 모두 대출되는 것이 아니라, 1만원 단위의 분산투자라면, 50명에게 1만원씩 분산으로 대출이 진행됩니다. 부도와 연체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식 입니다.

부동산 대출은 크게 부동산 담보 대출과 PF 대출이 있습니다. 부동산 담보 대출은 투자 유의사항 대출자가 보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PF 대출은 부동산 프로젝트의 사업성이나 수익성 평가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동산 담보 및 PF 대출은 해당 부동산 가치나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심사하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 위주의 개인신용 대출과는 차이가 납니다.

개인신용 대출의 수익률은 7~10% 수준의 중금리 이며 부동산 대출의 수익률은 10% 이상의 고금리가 많은 편 입니다. 건당 대출 규모도 부동산 대출이 더 크다보니, 일부 P2P 업체들은 부동산 대출로 쉽게 몸집을 불리고 높은 고금리로 투자자들을 유혹하기도 합니다.

투자 유의사항

KB증권, 조각투자 관련 투자 유의사항 영상 배포

  • 송고 2022.06.09 16:00
  • 수정 2022.06.09 16:00
  • EBN 최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KB증권

ⓒKB증권

KB증권은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각투자란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 받는 투자 유의사항 형식의 투자 기법이다. 고가여서 혼자 구매하기 쉽지 않은 미술품·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사업구조·소비자경보 발령 배경·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

특히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했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 바 있다.

KB증권 박정림 사장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유의사항

KB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KB증권 본사 사옥

KB증권은 조각투자 서비스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KB증권 본사 사옥

[이슈앤비즈 박난영 기자] KB증권은 조각투자 서비스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각투자는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받는 형식의 투자 기법이다. 고가여서 혼자는 구매하기 쉽지 않은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투자 유의사항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배포했다.

특히, 이 서비스가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조각투자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M-able TV(마블TV)’를 통해서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 ▲금융소비자보호법 알기 퀴즈 ▲투자자확인서 쉬운 용어 사용 ▲소비자보호 관련 업무를 통합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전용시스템 ‘소비자보호포털’ 확대 구축 등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해오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KB증권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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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證 롤모델 '로빈후드'의 돈버는 비법'에 이어)

[팍스넷뉴스 전경진 기자] 로빈후드는 지난달 나스닥 시장에 데뷔했다. 기업공개(IPO)를 기점으로 로빈후드의 인지도는 더욱 높아진 상태다. 하지만 IPO가 순탄치 않았다. 수익모델의 지속성, 미숙한 경영 및 사업 역량이 투심(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상장 직후에는 주가가 공모가 이하로 하락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다행인 점은 미국 최대 개인 주식거래플랫폼으로서 가치 자체에 대해서는 '합격점'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공모가 이하로 떨어진 주가 역시 상장 이튿날부터 반등했다. 그렇다면 기관투자자는 로빈후드의 적정 기업가치를 현재 얼마 정도로 보고 있을까. 투자에 앞서 유심히 확인해야할 사항도 분석해 본다. 또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이 '한국판' 로빈후드가 될 수 있을지도 살펴본다.

◆적정 기업가치 의견 '분분'…주당 50달러 안팎 횡보

출처 : 구글

로빈후드 기업가치에 대한 기관의 평가는 그간 투자 유의사항 엇갈려 왔다. 7월 말 나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때 부침을 겪은 게 대표적이다.

가령 IPO 때 로빈후드의 몸값은 희망밴드(38~42달러) 최하단에서 결정됐다. 상장 첫날 주가 역시 부진했다. 공모가 대비 8%나 주가가 하회하는 수모를 겪었다.

일단 기관은 핵심 매출 기반인 'PFOF 사업'의 안정성에 대해 불안감을 느꼈다. 미국 의회, 정부 기관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데다, 해당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정보 관리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대규모 과태료를 부과받기도 한 탓이다.

여기에 더해 로빈후드 경영진의 사업 및 경영 역량도 기관들의 투심을 위축시킨 요소로 꼽힌다. 1분기 일명 '밈(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주식)' 열풍 때 플랫폼 관리 미숙으로 천문학적인 벌금을 부과받은 탓이다. 당시 공매도 세력에 맞서 개인들이 일부 주식을 강하게 매수했는데, 투자가 과열되자 관련 종목의 주식 매수 버튼을 사전 통지 없이 갑자기 삭제하는 조치를 취하며 고객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이다. 이외에도 허위정보 전달 등의 이유로 벌금을 추가로 받는 전례도 있다.

하지만 로빈후드의 플랫폼 경쟁력에 대해 기관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내 최대 개인 주식거래플랫폼으로 성장한 로빈후드가 점유율 우위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 상장 이튿날부터 로빈후드의 주가는 반등하기 시작했다. 기관들은 공모가(38달러) 이하 떨어진 주가가 적정 기업가치 대비 '저렴하다'고 판단했다. 기관 매수세 속에서 지난 4일 로빈후드의 종가 기준 주가는 70.39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로빈후드의 주식 '사자' 행렬에 뛰어든 기관들 중에는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유명한 캐시 우드의 아크인베스트도 있었다.

기관투자자들은 현재 로빈후드의 기업가치를 1주당 50달러 안팎에서 평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50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추가 매수를, 이상에서는 매도를 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현재 사업 모델의 불안전성, 미숙한 경영 능력에 대한 시장 불안감이 있지만, 업력이 10년도 채 되지 않은 스타트업의 '성장통'이라 여기는 모습이다. 시간이 지나면 차차 해소될 것으로 낙관하는 셈이다.

◆투자시 핵심 고려 사항, 이용자 '유입세'

로빈후드의 매출 및 실적 성장세는 사실 그렇게 중요한 정보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 수다. IB업계에서는 로빈후드에 대해 사실상 빅데이터 기업이나 마찬가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근본적으로 플랫폼 이용자(고객) 데이터를 가공해 판매하는 식으로 사업을 펼치기 때문이다.

실제 로빈후드의 실적과 성장세는 외부 변수로 인해 언제든 꺾일 가능성이 있다. 정부 당국의 규제나, 증시 불황 속에서 핵심 매출 기반인 PFOF 사업이 축소, 일시 중단될 수도 있는 탓이다. 로빈후드 스스로도 PFOF 사업이 계속 문제가 된다면 서비스를 재검토해보겠다는 입장 역시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매출 비중이 81%에 달하는 PFOF 사업을 중단한다고 해도, 방대한 고객 투자 유의사항 수와 데이터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이들의 투자패턴을 자산운용사들에게 판매하는 게 문제로 여겨지고 있을 뿐이지, 미국 실정법상 고객의 투자 유의사항 비식별 데이터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합법'이기 때문이다.

로빈후드 스스로도 고객 수 유입세가 줄어드는 상황을 '위기'라고 투자 유의사항 인식하고 있다. IPO 때 S-1 신고서상에도 기업에 대한 투자 리스크로 고객 기반 축소를 적시해놓기도 했다.

현재까진 로빈후드의 신규 고객 수 증가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올해 2분기 총 2250만 개의 계좌 수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작년 6월(980만 계좌) 대비 1년 새 130%나 증가한 수치다.

◆토스·카카오페이證, 한국판 '로빈후드' 될까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산 거래 플랫폼. 한국의 로빈후드를 꿈꾸는 기업이 두 곳 있다.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이다. 두 곳 모두 공공연하게 사업적 롤모델로 로빈후드를 언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이 로빈후드와 유사한 형태로 사업을 꾸려나갈 수 있는 환경은 국내에서도 조성된 상태다. 일명 '마이데이터' 법 실행이다. 국내에서도 고객의 비식별 정보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 이상 '불법'은 아니게 됐다.투자 유의사항

다만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법보다 문화가 중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로빈후드도 개인들의 편에 선 '의적'이 아니라 결국 고객정보를 팔아서 돈을 버는 '금융자본'이란 비판에 직면해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국내 두 증권사가 로빈후드를 벤치마킹해 투자 유의사항 시장에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아직은 예단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업계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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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조각투자 유의사항 담은 영상 배포…"금융소비자 보호"

  • 기자명 고현솔 기자
  • 입력 2022.06.09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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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사옥. [사진=KB증권]

KB증권이 여러 명의 투자자가 한 자산에 투자해 이익을 배분받는 조각투자와 관련해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9일 KB증권에 따르면 영상 제작은 최근 금융당국의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경보 발령에 따른 금융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이뤄졌다. 조각투자란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받는 형식의 투자 기법을 말한다. 고가여서 혼자는 구매하기 쉽지 않은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배포했다.

특히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많은 소비자들이 다시금 경각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 바 있다. 이러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블TV(M-able TV)'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KB증권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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