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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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 손익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KB·신한금융지주가 최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에 따른 일회성 비용에도 금리상승과 여신성장에 따른 순이자이익이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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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사진=각 사 제공.

신한금융은 22일 올해 상반기 2조720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신한카드의 견조한 이익 기여와 글로벌 부문의 높은 이익 성장이 실현된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상반기 '리딩금융' 타이틀은 2조766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한 KB금융이 수성했다. 이들 지주간 올 상반기 순익 차이는 358억원에 불과하다. 2분기 기준으로는 신한금융이 KB금융보다 170억원 가량 앞서며 '리딩금융'을 둘러싼 향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신한금융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32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5% 늘었지만 전분기(1조4004억원)보다는 5.7% 줄었다. 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데다 비이자이익이 감소한 결과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8553억원으로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 감소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3.3%(1310억원) 줄었지만, 이자이익은 마진 개선과 기업대출 중심의 대출자산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6.4%(1565억원) 증가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2분기 순익이 감소했다"며 "이를 제외한 경상 순이익은 비이자이익이 다소 위축된 상황에서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실적을 발표한 KB금융은 올 상반기 2조7566억원에 달하는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4%(2823억원) 성장한 규모다. 순이자마진(NIM)의 확대 및 여신성장에 힘입어 순이자이익이 견조하게 증가한 영향이 컸다.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5조441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8.7%(8591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말보다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2.5% 감소했지만, 기업대출이 5.5% 늘었고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이자이익 증가로 이어졌다. 금리상승에 따른 NIM 개선세도 확대되면서 2분기 그룹 NIM은 전분기보다 0.05%포인트 오른 1.96%로 집계됐다.

반면 2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3035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3% 감소했다. 견고한 순이자이익 증가에도 시장금리와 환율 상승, 주가지수 하락에 따라 기타영업손실이 발생한 결과다.

또한 보수적인 미래경기전망 시나리오를 반영한 추가 충당금 적립도 한몫했다. KB금융은 이번 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기준금리, 환율 등 각종 지표들을 보수적으로 추정한 미래경기전망과 위기상황분석에 따라 약 1210억원의 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했다. 이러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2.4% 감소했다.

신한금융그룹, 상반기 순익 2조7천208억원…전년比 11.3↑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상반기 2조7천20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대출 중심의 자산성장과 더불어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주요 그룹사의 이익이 성장한 덕분이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3천20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7% 감소했다. 비이자이익 감소와 충당금 적립 영향이다.

신한금융지주 본사 전경 [사진=아이뉴스24 DB]

상반기 이자이익은 5조1천3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2분기 이자이익은 2조6천44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3% 늘었다. 마진 개선과 기업대출 중심의 대출자산 성장 효덕분이다.

특히 시장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업 고객의 대출 수요가 증가했으며, 우량 차주 중심의 선별적 성장을 통해 대출자산이 증가했다. 6월말 신한은행 원화대출은 276조7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조1천억원 증가했으며, 기업대출은 143조6천억원으로 5조5천억원 증가했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그룹이 1.94%, 은행이 1.58%를 기록했으며 2분기 NIM은 그룹 1.98%, 은행 1.63%로 전분기 대비 각각 0.09%p, 0.12%p 개선됐다.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1조8천41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7% 감소했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8천55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3% 줄었다.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모두 감소한 탓이다. 상반기 유가증권 손익은 6천7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감소했다.

글로벌 그룹 순익은 상반기 기준 2천83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3% 증가하고, 2분기에는 1천54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9.4% 늘었다. 우량 자산 증가와 더불어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균형 있는 실현 손익 성장 덕분이다.

글로벌 순익에선 신한베트남은행과 SBJ은행이 효자 노릇을 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의 상반기 순익은 86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0.2% 늘고, SBJ은행은 5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5% 증가했다.

그룹사 금융 플랫폼 월간이용자수(MAU)는 전년말 대비 185만명 증가한 1천712만명이며, 비금융 플랫폼 MAU는 271만명을 기록했다.

상반기 그룹의 판매관리비는 2조7164억원으로 전년 동기 실현 손익 대비 3.1% 증가했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1조3천9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늘었다.

상반기 그룹의 대손비용은 6천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7.6% 확대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을 실현 손익 늘린 까닭이다. 2분기 대손비용 은 3천58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7.0% 증가했다.

6월말 그룹 BIS자기자본비율은 15.9%, 보통주자본비율(CET1비율)은 12.8%로 규제 비율을 충족하며 안정적 자본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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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등급 고정 급여 유효한 초대 수
1,200USDT 150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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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한 초대: 당월 등록하고 첫 현물 그리드 거래 완료, 당월 누적 거래량 ≥1,000USDT

나. 초고액 리베이트 - 최대 60%의 현물 그리드 리베이트 비율

등급 BIX 잠금수량 1급 리베이트 2급 리베이트
Lv.1 20% 0%
Lv.2 ≥5,000 25% 5%
Lv.3 ≥20,000 30% 6%
Lv.4 ≥50,000 35% 7%
Lv.5 ≥100,000 40% 8%
Lv.6 ≥500,000 5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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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지원은 월 2회 제공되며, 이벤트 예산은 플랫폼에서 지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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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은 이 현물 그리드 거래 대회에 참여하며,팀 보상을 공유할 수 있는 권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기 이벤트]

사용자가 본 이벤트에 등록하면 초대된 친구들과 자동으로 한 팀을 구성합니다.

이벤트 1: 인기 캡틴에게 20,000USDT 보상을 드립니다

개인 누적 참여 금액 ≥5,000USDT이고 초대 인원수(그리드 거래 첫사용)가 상위 3명의 캡틴들에게 각각 10,000USDT, 6,000USDT, 2,000USDT 보상을 지급해 드립니다. 상위 4~10명의 캡틴들은 거래에 초대된 인원수에 따라 2,000USDT 보상을 공유합니다.

이벤트 2: 수익 랭킹 챌린지, BTC 보상을 공유합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팀은 수익율(수익액/원금 총액)에 따라 순위가 매겨지며 총 보상금은 1BTC입니다. 캡틴은 팀 전체 보상의 20%를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손익이 양수인 모든 팀원들(캡틴 포함)은 기여도에 따라 팀 보상의 80%를 공유하며 손익이 0 또는 음수인 팀원들은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보상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랭킹 보상
1위 0.5 BTC
2위 0.3 BTC
3위 0.1 BTC
기타 팀 총 수익액에 따라 0.1BTC 공유

숙지사항

  •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즉시 신청]을 클릭하여 등록하십시오.Bibox 계정이 없다면 먼저 [회원가입]을 하십시오.
  • 이벤트 기간 동안 실현 손익 현물 그리드 거래만 집계되며 수익은 USDT로 환산하여 통계됩니다.
  • 수익은 이벤트 기간 동안의 현물 그리드 거래 수익이며 그 중에 미실현 손익, 실현된 손익 및 수수료가 포함됩니다.
  • 원금 총액은 퀀트 전략 자금 총액이며 현물 그리드 투자 총액입니다.
  • 본 이벤트는 동일한 기간에 상장된 이벤트와 공유되지 않으며 보상은 더 높은 보상 기준에 따라 분배됩니다.
  • 본 이벤트 보상은 디지털 자산,증정금,할인 쿠폰,이자인상 쿠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랜덤으로 조합되며 최종 보상을 기준으로 하십시오.
  • 보상은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기준 7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당첨자는 Bibox 계정 "지갑 >계산서/보상 센터"에 로그인하여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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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룡식 기자
    • 승인 2022.07.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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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2조7208억원의 당기순이익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11.3%(2770억원) 늘어난 규모로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실현 손익

      전날 실적을 발표한 KB금융(2조7566억)과는 358억원 차이로, 상반기 리딩금융 탈환에는 실패했다. 단 2분기 기준으로는 신한금융이 KB금융보다 근소하게 앞섰다.

      22일 신한금융 경영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1조3204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순이익은 실현 손익 2조7208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등 핵심 그룹사의 견조한 이익 기여와 글로벌 부문의 높은 이익 성장으로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다만 2분기 손익은 코로나19와 경기 대응 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전 실현 손익 분기 대비 5.7%(800억원) 감소했다.

      상반기 이자이익은 5조13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7558억원) 늘었다. 2분기 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6.3%(1565억원) 증가한 2조6441억원을 기록했다.

      그룹과 은행의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각각 1.94%와 1.58%으로 개선세를 유지했다. 2분기 NIM은 각각 1.98%, 1.63%를 기록해 전 분기 대비 각각 0.09%포인트, 0.12%포인트가 개선됐다.

      반면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1535억원) 감소한 1조8415억원을 기록했다. 핵심이익인 수수료이익이 늘었지만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감소한 영향이다.

      상반기 대손비용은 6018억원으로 코로나와 경기 대응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 등 보수적 충당금 적립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6%(2427억원) 증가했다. 2분기 대손비용은 전 분기 대비 47.0% 증가한 3582억원이다.

      주요 경영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3%, 총자산이익률(ROA)은 0.84%였다. 그룹의 총자산은 전년 동기 실현 손익 대비 7.7% 증가한 927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계열사 실적을 보면 신한은행의 상반기 순익은 전년 대비 22.8%(3122억원) 증가한 1조683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신한카드는 4127억원의 순이익을 거둬들였다.

      신한금융투자는 18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 감소했다. 신한라이프는 10.2% 감소한 2775억원, 신한캐피탈은 여신자산 증가로 55.1% 늘어난 203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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