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지표의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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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 技術的分析 , 영어: technical analysis )은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기법 가운데 하나다. 주로 가격 그래프(차트)를 이용해 분석한다.

금융시장의 가격 예측에는 몇가지 방법이 있다.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것은 효율적 시장 가설(EMH)과 랜덤워크 이론으로, 이는 시장에서의 가격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런 이론에도 불구하고 실무에서는 어떻게든 가격 움직임을 맞히려 애쓸 때가 많다. 기본적 분석( fundamental analysis )은 가격 결정의 원인을 거슬러올라간다. 주식은 회사의 소유지분이며, 주가는 기본적으로 그 회사의 수익성이나 사업 전망 등에 의해 결정된다 할 것이다. 수익성이 높은데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면, 가격은 회사 가치에 일치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 기본적 분석은 이처럼 가격과 실제 가치의 괴리를 발견하기 위한 방법이다. 워런 버핏이 이런 투자 방법으로 유명하다.

기술적 분석은 시장의 가격 그 자체에만 관심을 갖고, 그런 가격 움직임의 원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몇가지 가정과, 과거와 현재의 가격 움직임에 따라 미래의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예측한다. 기술적 분석은 이론적인 뒷받침이 거의 없으며, 분석의 유효성은 과거의 시장 경험에 의존한다. 오늘날 기술적 지표의 종류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됨에 따라 확산되고 있다.

기본적 분석은 경제분석가, 시장분석가, 에널리스트의 지지를 받으며 발전을 지속하고 있으며, 고액 연봉을 받는 이들 분석가들은 펀드매니저와 함께 시장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기술적 분석가는 일부 증권사에서 한 두 명이 리서치 센터에 속하며 그래프를 통한 시장분석을 내 놓고 있으나, 보조적인 입장에서 개인투자자에게 참고자료를 제공하는 위치에 서 있다. 기관투자가들은 거의 대부분 기본적분석을 중심으로 시장 대응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들은 주로 기술적 분석에 의거하여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8세기에 이미 쌀 선물 시장이 발달했다. 상인 혼마 무네히사(本間宗久)는 오사카 시장에서 쌀가격을 예측하는 데 적삼병 같은 패턴 분석을 이용했으며, 캔들스틱 차트(candlestick chart)도 그가 고안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현대적인 기술적 분석의 역사는 19세기말 미국의 찰스 다우로부터 시작된다. 다우가 《월스트리트저널》에 연재한 논설에서 전개한 기법을 묶어 다우이론이라 하며, 추세의 기본 개념을 확립하는 등 이후 기술적 분석의 근저를 이룬다.

그 뒤, 기술적 분석은 다양하게 발전해 왔다. 엘리어트는 1930~40년대에 독특한 파동이론을 발전시켰다. 갠은 각도 연구로, 그랜빌은 이동평균선 매매법칙과 거래량지표로 유명하다. 기술적 분석에 오랜 역사가 있는 일본에서는 일목균형표 같은 기법이 독자적으로 발전했다.

와일더는 새롭고 정교한 분석 기법을 고안하여 기술적 분석에 크게 공헌했다. 1978년 책 New Concepts in Technical Trading Systems에서 소개한 ATR, 파라볼릭, RSI, ADX 같은 지표는 널리 알려졌다.

컴퓨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대규모 자료 처리가 가능해졌고, 수학적·통계적 방법과 더불어 다른 분야의 연구 성과도 도입되고 있다.

존 머피는 다음을 기술적 분석의 기본 전제로 제시한다.

  • 시장의 움직임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
  • 가격은 추세를 이루며 움직인다.
  • 역사는 되풀이된다.

가로축은 시간, 세로축은 가격이나 거래량인 시계열 그래프를 차트라 한다. 일반 그래프처럼 선으로 그릴 때도 있지만, 대개 몇가지 가격(시·고·저·종가)을 조합한 특별한 방식으로 나타낸다. 서양에서는 바 차트(bar chart)를 사용하며, 일본의 혼마 무네히사(本間宗久)가 고안했다고 하는 캔들스틱 차트(candlestick chart, 봉차트)는 주로 아시아 등지에서 쓰인다.

차트는 전통적으로 기술적 분석의 주요 도구였고 오늘날에도 많이 쓰인다. 한편 컴퓨터 기술의 발전과 함께, 통계적 방법도 많이 도입되고 있다.

가격이 일정 기간 계속 같은 방향(위/아래/옆)으로 움직이는 것을 추세라 한다. 상승추세는 고점과 저점이 점차 높아지는 것으로 정의한다. 하락추세도 같은 식으로 정의한다.

추세를 예측하거나 감지, 확인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의 기본 목표이다.

지지와 저항

가격이 내리다 더 내리지 않고 멈추는 것을 지지, 반대로 더 오르지 못하고 멈추는 것을 저항이라 한다. 보통 이전 고점이나 저점에서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나타난다. 또 가격이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면 이 저항선은 지지선으로 바뀌기도 한다.

가격이 차트에서 특정한 형태를 띨 때, 그 형태에 따라 추세가 바뀌거나 계속된다고 본다. 추세 전환을 예고하는 패턴은 반전형, 추세가 이어지는 도중에 생기는 패턴은 지속형이다. 반전형 패턴은 머리어깨형이 대표적으로, 차트가 사람 머리와 두 어깨 모양이면 추세가 바뀜을 뜻한다. 지속형은 삼각형 패턴을 예로 들 수 있다.

기술적 지표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 )는 가격이나 거래량 같은 기본 데이터를 가공한, 수학 공식 같은 것이다. 지표의 종류는 매우 많으나, 대개 비슷한 성질을 기술적 지표의 종류 갖는 것끼리 묶인다.

이동평균( moving average )은 일정 기간 동안의 가격의 평균을 그래프로 그린 것이다. 이를테면, 오늘의 20일 이평값은 오늘의 가격(종가)부터 19일전의 종가까지를 평균한 값이다. 20일 이평선은 이런 이평값을 그래프로 이은 것이다.

이동평균은 추세를 계량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개발된 기본적이고 강력한 도구이며, 기술적 분석 밖에서도 많이 채용된다.

MACD는 이동평균을 이용해 고안된 지표이다.

오실레이터

기준선을 중심으로 아래위로 움직이는 성질을 갖는 지표를 오실레이터라 한다. 대개 추세 변화를 빨리 감지하려는 목적이며, 그래프의 기울기(변화량)를 측정하는 것과 비슷하다.

스토캐스틱, RSI 등이 잘 알려져 있다.

주기와 파동이론

가격은 일정한 주기에 따라 변동하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실제 경제 활동이 일주일이나 한달, 일년 단위로 일어나는 것에 대응하여 가격이 움직이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이런 주기에는 아주 짧은 것부터 길게는 몇십년인 것도 있다. 엘리엇 파동이론(Elliott wave theory)은 가격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일정한 리듬을 이루는 것에 주목한다. 파동이론에서는 ‘상승5파 하락3파’로 표현되듯 한번의 가격 움직임에 여덟 파동이 있다고 한다.

  • 김성우, 《금융시장 예측》, 한국경제신문사, 1997, ISBN 89-475-2192-2. ,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국일증권경제연구소, 2000.

관련 서적

    , 《타이밍의 승부사》, 21세기북스, 2000.
  • Spyros Skouras, (영어)Technical analysis bibliography,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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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지표의 기술적 지표의 종류 종류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거시경제인데요. 거시경제의 지표에는 물가, 환율, 금리, 유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이중 환율은 국가의 통화가치를 설명하는 중요지표로 환율에 변화가 발생하면 주식, 외환시장의 가격이 요동치게 되는데요.

환율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시장정점 시점에서 환율이 재고량이 기술적 지표의 종류 증가하고 이것은 외국인 투자이탈을 발생시킵니다. 외국인 투자이탈이 발생하면 주가지수가 하락하게 되고 환율이 상승하며 물가금리가 인상되고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며 주식이 하락하게 됩니다.

이는 환율이 상승할 때 주식시장의 변화를 설명한 것인데요. 그렇다면 반대로 하락하게 될 경우 어떻게 될까요? 우선 높은 환율이 수숯 증가 및 수입 감소를 발생시킵니다. 그리고 이것이 수출기업 이익 증가를 발생시키고 경상, 무역 수지가 개선되며 주가와 소득이 상승하고 위험자산 투자가 증가합니다.

위험자산 투자가 늘어나면 자본이득, 소비증가 현상이 일어나고 이것은 경기회복과 경기상승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 추가적으로 주가 상승을 유발합니다. 이런 과정으로 인해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주식시장은 상승하게 되고 수출기업을 매수하며 환율이 하락하면 수입기업을 매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외국인 투자 변화를 살펴보면 환율 상승은 경기둔화/환차손 발생이 투자 하락을 유발하여 외국인 원화 호ㅘㄴ전 수요가 증가하여 주식시장에 매수 유입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기술적 지표의 종류 됩니다. 반대로 환율이 하락하면 경기회복/환차익이 발생 투자는 상승하게 되는데요. 이는 외국인 달러 수요 증가를 일으키고 주식시장의 매도 유발 가능성을 높입니다.

요동치는 환율의 변동에 대응하여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보조지표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는데요. 보조지표의 종류에는 가격지표와 추세지표, 모멘텀지표, 변동성지표, 시장강도지표가 있습니다.

가격지표에는 주식 가격으로 계산한 가격이동평균, 주가 변동에 따라 상하밴드의 폭이 움직이는 볼린저밴드, 주가의 움직임을 5개의 선으로 나타내는 일목균형표, 회귀성향을 가지며 비율로 상한과 하한을 설정하는 엔벨로프가 있습니다.

추세지표에는 단기이평과 장기이평이 멀어질 시 가까워지는 성질을 이용해 주가의 추세를 파악하는 MACD, MACD선에서 신호선을 차감한 값을 히스토그램으로 나타낸 MACD Oscilator, 전일 대비 당일 고저가 종가 최고값을 이용해 매매시점을 판단하는 DMI, 당일의 주가 움직임과 전일의 주가 범위로 판단하는 ADX가 있습니다.

모멘텀지표에는 이격도, RSI, 삼선전환도, 스토캐스틱이 있고 변동성지표에는 볼린저밴드, 엔벨로프가 있으며 시장강도지표에는 OBV, VR, CCI, MFI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보조지표들은 주로 주가의 변동이나 거래량의 변화나 주가의 특이점을 지표로 나타내어 판단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제 2 장 지표의 개요 및 국내외 지식재산 침해지표 개발의 현황
제1절 지표의 개념 및 종류
제2절 국내 유사지표 개발의 사례
1. (산업재산권) 지식재산 피침해 경험률
2. (저작권) 온라인 불법유통률
제3절 해외 유사지표 개발의 사례
1. BSA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
2. OECD의 위조 및 불법복제 무역규모 지수
3. IMD의 IPR 보호집행 지수
제4절 국내외 지표의 한계점 및 적용 가능성 검토

제 3 장 해외 지식재산 침해지표 개발
제1절 해외 지식재산 침해지표 선정 기준
제2절 해외 지식재산 침해지표 개발 과정
1. 문헌조사
2. 전문가 인터뷰
3. 후보군 지표체계 도출
제3절 해외 지식재산 침해지표 선정을 위한 전문가 설문조사 및 의견 결과 분석
1. 핵심지표
가. 산업재산권 분야
나. 저작권 분야
2. 보조지표

제 4 장 해외 지식재산 침해지표 측정을 위한 조사방법론
제1절 조사방법론의 개요
1. 조사방법론의 정의
2. 조사 범위
3. 조사대상 국가별 특성
가. 중국
나. 대만
다. 태국
라. 베트남
제2절 지표별 데이터·통계 자료 수집
1. 핵심 지표
2. 보조 지표
제3절 핵심 지표의 측정 방법론
1. (산업재산권) 불법유통률 및 불법시장 규모
가. 모집단 정의
나. 조사 방식
다. 최소 표본크기의 결정
라. 층화 및 표본 배정
마. 표본 추출
바. 모집단의 피침해 경험률 및 피침시장 규모 추정
사. 예시표
2. (저작권) 불법유통률 및 불법시장 규모
가. 사이트의 기본 정보를 아는 경우
나. 사이트의 기본 정보를 모르는 경우
제4절 보조 지표의 측정 방법론
1. 산업재산권 등록건수
2. 해외 진출 저작물 인증 건수
3. IP 법률 자문 및 컨설팅 건수 (산업재산권 + 저작권)
4. 국제 공조 건수 (산업재산권 + 저작권)
5. 지식재산권 분쟁건수
6. 위조 및 모조품 단속성과 지수 (산업재산권 + 저작권)
7. 지식재산권 로열티 규모

제 5 장 연구결과의 활용방안
제1절 지표 활용을 위한 추진체계
제2절 지표별 활용 방안
1. 핵심 지표
2. 보조 지표

공부의 힘을 믿습니다. 스마트북스

2010~12 년 순매수 상위 10 개 종목의 연 평균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 외국인은 각각 51.7%, -0.7%, 5.6%, 기관은 각각 60.1%, 12.5%, 16.7% 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그런데 안타깝게도 개인투자자의 수익률은 각 각 9.7%, -34.3%, -28.4% 였습니다 . 실제로 개인투자자의 약 90% 가 손실을 보고 있으며 , 시장수익률 정도를 올리는 경우도 10% 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 이런 차이는 왜 생기는 걸까요 ?
가장 큰 원인은 ‘ 혹시나 ’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 주식을 사야 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 ‘ 혹시 주가가 더 밀리면 사야지 ’ 하다가 매수 타이밍을 놓칩니다 . 또는 매도해야 하는 자리임에도 ‘ 혹시 오르면 팔아야지 ’ 하면서 기다리다가 매도 타이밍을 놓쳐버립니다 . 더 큰 문제는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고도 실제 매매는 무원칙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 그냥 좋아 보여서 사고 , 단순히 나빠 보여서 파는 등 원칙이 없는 매매는 손실폭을 더 크게 만들 뿐입니다 .
봉과 추세 , 그리고 거래량 분석을 통해 매매하는 것이 ‘ 차트의 목소리 ’ 를 듣는 바른 투자법입니다 . 하지만 그것이 어려운 경우 , 명확한 투자원칙을 가지고 매매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의 보조지표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보조지표의 종류

기술적 분석의 보조지표는 크게 4 가지로 기술적 지표의 종류 나눕니다 . 이 중 추세추종형 지표와 오실레이터계 지표를 가장 많이 쓰며 종류도 다양합니다 . 여기에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만 짚어보겠습니다 .

추세추종형 지표
주가의 추세를 일정기간 정해진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특정을 고려한 지표 입니다 .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지표 ’ 입니다 . 주가가 상승할수록 이 지표도 계속 오릅니다 .

오실레이터계 지표 ( 탄력성 지표 )
0~100 사이의 범위 안에서 과매수와 과매도 구간을 설정하고 매매 타이밍을 잡아내는 기법 입니다 .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 스토캐스틱 (stochastics) ’ 입니다 .

거래량 지표
주식시장의 장세를 판단하기 위해 주가에 선행하는 거래량을 지표화한 것 입니다 . 가장 많이 쓰는 지표는 ‘OBV(on balance volume)’ 입니다 . 주가가 횡보할 때의 매집과 분산을 판단하는 데 유용합니다 . 또한 주가가 상승할 때 , 상승세를 이끄는 주체가 무엇인지 분석하는 데도 편리합니다 .

밴드계 지표
주가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움직일 때 , 항상 일정한 폭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점에 착안해 만든 지표입니다 . 가장 보편적인 것은 ‘ 볼린저 밴드 (bollinger band)’ 입니다 . 세 개의 선이 저항선 , 기준선 , 지지선의 작용 을 합니다 .

[데일리 IT 단신] LGU+,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 'SAMG'에 지분 투자 外

KT스카이라이프, 하이코어와 '스마트 전동 휠체어' 사업 맞손 KT, 다국어 AI 음성합성 서비스 ‘AI 보이스 스튜디오’ 선봬 LG CNS,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 수주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SAMG는 ‘미니특공대’, ‘캐치! 티니핑’ 등 인기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키즈 캐릭터 IP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과 VR(증강현실) 게임 등 사업영역을 메타버스로 확장했을 뿐 아니라 게임 전문 개발사 ‘엔터리얼’을 인수해 IP 콘텐츠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있다.기술적 지표의 종류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어린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레드이발소’를 제작한 몬스터스튜디오와 '팡팡다이노'와 '젤리고'를 제작한 드림팩토리스튜디오에 투자한 데 이어 올해는 본격적으로 콘텐츠 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SAMG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2023년까지 ▲키즈 영상 플랫폼 사업 제휴 ▲캐릭터 IP 기반 스마트 교구 개발 ▲애니메이션 및 테마파크 등에 공동 투자를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서비스의 콘텐츠 차별화는 물론, 애니메이션·뮤지컬·드라마·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IP에 지속 투자해 콘텐츠 중심의 수익모델을 새롭게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양사는 키즈 영상 플랫폼의 사업 제휴를 논의할 계획이다. SAMG는 3D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숏폼 영상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연내 국내향 키즈 영상 플랫폼을 선보이고 향후 LG유플러스와 스마트 TV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키즈 제품 공동 개발에도 나선다. SAMG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유삐, 홀맨, 무너 등 자사 오리지널 캐릭터를 활용해 스마트 교구를 제작하고 양사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하이코어와 15일 상암동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열고 교통약자 및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 전동휠체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철수 스카이라이프 사장과 박동현 하이코어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이코어는 2012년 설립된 로봇제어 기술 전문 회사로 ▲로봇제어 ▲모터합성제어 ▲AIOT(지능형사물인터넷) 융합 기술 등 35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물류용 로봇카트 ▲AIOT 전동휠체어 ▲자전거 전동휠 등을 생산해 서비스 하고 있다.

스카이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코어가 개발한 스마트 전동 휠체어를 선보이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과 함께 빠르게 도래하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스카이라이프와 하이코어가 함께 선보이는 스마트 전동 휠체어는 원격조정이 가능한 충전식 휠체어로 가볍고 폴딩이 용이하다. 또한 장애물이 있을 시 경고음 및 충돌 전 자동 멈춤 기능이 있어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에 탁월하다. 이에 더해 충전 후 연속 49km를 이동할 수 있어 편의성도 높다.

김철수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교통약자 및 시니어 계층 고객의 이동권 확대와 일상의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적합한 서비스 개발 및 다각화를 통해 차별적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보이스 스튜디오는 100개의 AI 목소리를 활용해 즐거움, 침착함, 중립, 슬픔, 화남의 5가지 감정으로 합성할 수 있는 ‘AI 보이스’와 해당 AI 보이스를 활용해 영상 등 오디오 합성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스튜디오는 국내 최초로 적용된 ‘감정 더빙’ 기술이 탑재돼 있다. 감정 더빙 기능을 활용하면 AI 보이스를 내가 낭독한 감정 그대로 더빙할 수 있어 더 생생한 AI 음성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모든 AI 목소리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기술적 지표의 종류 4개국어로 ‘다국어 합성’이 가능해 글로벌 시장을 노리는 제작자들에게도 유용하다.

또한 KT는 매력적인 AI 보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명인들의 음성을 AI로 제공하는 ‘셀럽 AI 보이스’를 준비했다. 첫 번째 셀럽 AI 보이스는 가수 윤도현이다. AI 보이스 스튜디오에 담긴 AI 윤도현의 목소리는 오디오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윤도현의 낭독체와 대화체가 담겨있으며 문맥에 따라 강약을 주며 오디오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행복, 슬픔, 분노 등의 감정 표현도 제공한다.

KT는 AI 보이스 스튜디오의 우수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와 협업했다. AI 윤도현의 목소리로 인기 도서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퇴사했습니다’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한 것. AI 윤도현이 낭독하는 인간관계가 힘들어 퇴사했습니다는 밀리의서재에서 들어볼 수 있다.

AI 보이스 스튜디오의 웹 버전은 월별 AI 보이스 제공량에 따라 ▲프리(무료, 4000자) ▲베이직(1만 2000원, 2만 4000자) ▲프로(4만 8000원, 12만자) ▲프로맥스(12만원, 38만 4000자) 4종의 요금제가 준비돼 있다. AI 보이스 스튜디오의 API 버전은 kt cloud를 통해 월 기본료 10만원에 제공된다.

데이터베이스 제공 기업인 카우치베이스는 넥슨이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카우치베이스 카펠라(Couchbase Capella)’를 도입해 개발자의 업무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넥슨은 카펠라를 사용해 지난해 11월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신작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출시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했다.

넥슨은 카펠라를 사용해 원격지에서의 데이터 관리 및 복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유럽 및 북미 전역에 출시하면서 20분 이내에 새로운 시장에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개발자들은 더 빠른 쿼리 속도, 향상된 가동 시간과 운영 효율성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유저들의 경우 카펠라의 높은 가용성, 분산 메모리 아키텍처를 통해 안정적이며 일관된 게임 성능을 누릴 수 있다.

조재범 넥슨 게임인프라실 실장은 “넥슨은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여러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넥슨의 최우선 목표 중 하나는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서비스 방식의 DB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펠라를 통해 여러 지역에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원활하게 배포할 수 있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들어가면서 카우치베이스(Couchbase)와 긴밀히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카펠라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의 부담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개발자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유연성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대규모 성능을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DBaaS(서비스로서의 데이터베이스)다.

카펠라의 고유한 실시간 메모리 우선 아키텍처로 대화형 및 개인화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밀리초 단위의 응답을 보장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확장함에 따라 가격 대비 성능 ROI가 기술적 지표의 종류 지속적으로 향상된다. 이것은 카펠라가 게임 바이럴 효과를 높이고 사용자 요구 사항을 처리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희배 카우치베이스 코리아 지사장은 “넥슨이 카펠라를 선택해 블루 아카이브를 출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개발, 관리 및 확장이 용이한 카우치베이스의 카펠라는 DBaaS로서 게임이 핵심 산업인 다양한 사용 사례를 지원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며 “사용자에게 강력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넥슨과 계속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022년 상반기 인공지능(AI) 분야 탑티어 글로벌 학회에서 논문 17건을 등재했다고 밝혔다. 자연어 처리와 음성 처리, 컴퓨터 비전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발표했고 이번 해에는 새롭게 강화학습, 지식그래프(knowledge graph) 분야에서도 논문을 발표하며 국가대표 AI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중 자연어 처리, 음성 처리 분야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며 사람 처럼 말하고 감정을 인지하는 AI를 선보였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자연어 처리 분야 세계 최고 학회인 NAACL에서 기존 사전학습 언어모델(Pretrained Language Model)을 대화 속 감정을 추출하는 데에 활용하는 방법론을 발표했다.

최근 자연어처리 분야에서는 대화 속 감정을 인식하기 위해 상식이나 감정에 대한 외부지식을 이용한 방식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비영어권 언어에서는 영어에 비해 축적된 사전지식이 적기 때문에 이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를 해결할 새로운 방법론을 제안하며 한국어에서 외부지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감정 인식에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방법론으로 한국어 뿐만 아니라 기타 비영어권 언어에서도 대화 내 감정을 인식하는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 처리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인 인터스피치(INTERSPEECH)에서는 총 4편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 중 ‘E2E(End to End)-TTS(종단간 TTS)’ 기법을 응용해 기존 ‘뉴럴(Neural) TTS(Text to Speech)’ 개발 과정을 단순화하는 방법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기존 뉴럴 TTS 방식이 음성 처리를 위해 2개의 모델(acoustic feature generator, neural vocoder)을 따로 학습해야 했다면 E2E-TTS 기법을 활용하면 두 모델을 한번에 학습할 수 있게 되어 학습 과정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더욱 고품질의 음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새로운 방법을 적용해 실제 사람과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의 자연스러운 고품질의 음성을 개발하고 실시간 서비스에서 더욱 깨끗한 음성을 낼 수 있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실용적인 AI’에 집중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다양한 서비스로 연결시키는 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정 분석 및 합성음 기술을 통해 실제 사람 처럼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AI 챗봇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AI 컨택센터인 ‘카카오 i 커넥트 센터(Kakao i Connect Center)’를 더욱 고도화시켜 고객 상담을 지원하고 상담원의 업무를 효율화시키는 데에 힘쓸 계획이다.

논문 발표 외에도 글로벌 탑티어 AI 대회에서도 전 세계가 주목할 성적을 거뒀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지난 6월 전 세계 기술 표준을 선도하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가 주관하는 ‘얼굴 인식 기술 대회(FRVT, Face Recognition Vendor Test)’의 1:1 검증(verification) ‘키오스크(kiosk)’ 부문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중국 등 얼굴 인식 기술을 선도하는 전 세계의 유명 AI 업체들의 선전 속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선두를 거머쥐며 한국 AI 기술력을 입증했다.

지난 3월에는 자체 개발한 자연어처리 AI 모델로 한국어 기계독해 데이터셋 ‘코쿼드2.0(KorQuAD 2.0, The Korean Question Answering Dataset 2.0)’ 성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9년 코쿼드1.0 1위에 이어 2022년 난이도가 더 높아진 코쿼드2.0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한국어 기계독해 분야에서는 더 이상 경쟁 상대가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이 분야 강자 자리를 굳혔다. 1위에 오른 ‘리틀버드-라지(LittleBird-large)’ 모델은 정확도 90.22점을 기록했으며 처리 속도 역시 기존 1위 모델 대비 약 1.7배 빨라졌다.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2023년 4월까지 국내 최대 규모(연면적 19만평, 62만 9000㎡) 청사인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전환(DX) 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LG CNS는 ▲디지털트윈 ▲5G특화망(이음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낸다.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순찰하도록 설정하면 아바타는 전층을 확인하며 구역별 전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조명 밝기 수치 등을 확인한다.

‘AI 통합 관제시스템’은 AI, 빅데이터 기반의 ‘이상감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AI는 인물 성별, 소지품 유무, 차량 종류 등 약 60종의 지표를 활용해 정부세종청사 안팎의 2000여개 CCTV에 촬영된 모든 영상을 분석한다. 정부세종청사 관제실에서는 AI가 분석한 시설물·보안 관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화재, 무단침입 등 이상상황 신속 인지·알림, 시설물 이상감지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LG CNS는 DX신기술을 총망라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시티허브 빌딩(Cityhub Building)’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시티허브 빌딩은 LG CNS가 자체 개발한 통합관제 특화 플랫폼으로 빌딩, 공장 같은 대형 건물의 데이터 수집, 설비 관리·제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담고 있다.

향후 정부세종청사는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이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화재 발생 시 ▲화재 위험 알림 ▲화재 발생 지점 정밀 감시 ▲비상출구 현황 안내 ▲소방장비 목록 제공 등이 가동돼 비상 대응 체계를 수립할 수 있다.

보안성과 편의성을 갖춘 워크스루(Walk-Through)형 출입 게이트도 구축한다. 모바일공무원증 앱 인증, AI얼굴인식을 결합한 복합인증 방식을 도입한다. 정부청사 근무자들은 앱을 켜고 출입 게이트를 지나가기만 하면 된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AI가 정확하게 얼굴을 인식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LG CNS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얼굴 위변조 방지 기술 인증’을 보유한 씨유박스(CUBOX)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전세계 30여개 기업만 이 인증을 받았고 국내에선 씨유박스가 유일하다. 세종을 포함한 서울, 과천, 대전 4곳 정부청사에 워크스루형 출입 게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LG CNS는 대한민국 첫 스마트시티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을 맡아 최근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했다.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적용한 디지털 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유인상 LG CNS 스마트SOC담당 상무는 “정부세종청사의 디지털전환을 통해 보안·관제·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대국민 편의까지 향상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물, 모빌리티 등 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SK㈜ C&C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사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플랫폼 ‘클라우드 제트 AMDP(Application Modernization Development Platfor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이하 ‘AM’)는 기존 IT환경 및 통합 개발 방식으로 구축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여러 단위로 나눠서 설계, 구축,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가령 각종 통신 서비스 가입 상담, 요금 확인, 불편사항 접수, 가입해지 등 각 기능을 마이크로 서비스로 나눠 개발하는 것이다.

서비스 변화나 이벤트에 맞춰 서비스 개발변〮경업〮데이트 시에도 해당 부분만 작업할 수 있고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도 언제든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서비스 장애 시에도 해당 장애 기능 부분만 때어내 대응할 수 있어 서비스 중단 위험도 없다.

SK㈜ C&C는 비즈니스 유연성과 서비스 확장성이 크고 트렌드 변화가 많은 통신, 유통, 커머스 등 주요 산업 대상 대형 AM 사업에서 검증된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반영해 ‘클라우드 제트 AMDP’를 개발했다.

클라우드 제트 AMDP는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설계를 기본 지원한다.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본 프로그래밍 코드나 아키텍처 패턴 등 이전 AM사업에서 이미 검증된 개발 소스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제트 AMDP를 비롯해 AM에 필수적인 개발 환경도 제공한다. 빠르고 안전한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 및 배포를 위한 컨테이너(Container) 기술은 물론 데이터 저장 기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관리 기술 등을 통합 지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을 직접 검증하고 싶다면 ‘클라우드 제트 AMDP’ 기반의 인큐베이션(Incubation) 프로그램인 AMF(Application Modernization Factory)를 활용하면 된다.

김용신 SK㈜ C&C Cloud Transformation그룹장은 “강소 기술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AMDP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생태계도 구축하고 있다” 며 “고객사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실현시키는 AM 개발 플랫폼 공급자이자 디지털 전환을 위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요금제 출시 기념으로 7개월 간 기본료 0원이라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더불어 역대급 경품 이벤트까지 진행 중이다. 모든 연령대 고객이 맞춤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펙의 요금제를 출시했으며, 8월 31일까지 LG유플러스 요금제를 가입한 고객 전원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티플러스가 출시한 LG유플러스 대표상품으로는 파격적인 할인으로 초특가 요금을 자랑하는 티플포유 시리즈와 내게 맞는 제공량의 선택 폭이 넓은 맞춤형 요금제인 티플위드유 시리즈가 있다. 또한 데이터 사용량이 많아 통신비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한 가성비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티플마음껏 시리즈도 출시된다.

티플러스는 이번 LG유플러스 요금제 출시로 이통3사 상품을 모두 제공하는 알뜰폰 통신사로 발돋움했다. 이 밖에도 국내 최초로 휴대폰 e심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으로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통신시장의 발전을 노력하고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4월 자사의 20년 야구 게임 노하우가 깃든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컴프야V22)’의 출시와 함께 게임의 대표 얼굴로 KBO레전드인 최동원 선수를 내세운 바 있다. 게임의 앱 아이콘 이미지를 장식함은 물론 메타 휴먼 제작 기술과 3D랜더링 기법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통해 고인의 현역 시절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번 메이킹 필름은 홍보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담았으며 지난 16일 진행된 ‘2022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리그 40주년 레전드 TOP4 중 한명으로 선정된 최동원 선수의 시구 장면에서도 활용돼 현장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얻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약 4분 분량으로 KBO의 40주년과 컴프야V22의 탄생을 기념해 레전드 최동원을 소환한다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후 최동원 선수의 생전 방송 활동과 인터뷰, 개인 소장 자료를 통해 음성 데이터를 추출해 목소리 복원 AI가 분석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또한 흉내 내는 것조차 어렵다던 최동원만의 투구폼 구현을 위해 고인의 신체 구조와 비슷한 야구 선수 출신 지원자를 선발해 두 달여 시간에 걸쳐 진행된 투구 폼 훈련 과정이 소개됐다. 104편의 영상 및 1800여 개의 사진 기술적 지표의 종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리콘 얼굴 틀을 만들고 6시간에 걸친 분장으로 1984년 전성기 최동원의 모습으로 구현되는 과정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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