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및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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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및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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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의 ETF 종목의 종목조회, 계좌정보, 종목정보, 호가 및 거래정보, 주문영역 등으로구성 되어 있으며, 시세 및 실시간 뉴스 등 종목의 조회와 주문을 실행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해외 ETF 종목 리스트와 종목의 현재가 및 ‘전일대비/등락률/거래량/레버리지’ 등의 시세현황과 종목의 특징을 조회할 수 있으며, 좌측 메뉴에서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종목의 뉴스를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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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가 : 현재가 * 보유수량의 총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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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익율 : 총수익 / 총매입 * 100

평가손익 : 평가금액 - 매입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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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변경 시, 수량과 가격의 자동입력 여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종목 변경 시, 수량과 가격의 자동입력 여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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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완료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하시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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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용 기자
    • 승인 2022.04.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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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한화자산운용이 미국 주식 및 ETF 지수사업자와의 업무협약(MOU)을 토대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독점 테마 라인업을 쌓아가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다음 달 중순 미국대체투자Top10MV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대체투자Top10MV ETF는 매출 및 운용자산의 대부분이 사모펀드, 벤처캐피탈(VC), 부동산, 인프라 자산 등 대체 자산으로 구성된 상장 운용사 10곳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주요 종목으로는 블랙스톤, KKR, 칼라일 그룹 등이 있다.

      기존 한화운용의 아리랑 ETF의 자산 구성은 주식과 채권뿐이었다. 한화자산운용은 대체투자Top10MV를 통해 투자 영역을 기존 전통 자산군에서 대체 자산 영역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대체투자Top10MV 또한 미국 지수사업자 MVIS의 지수를 사용했다.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기업MV과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MV에 이어 올해 출시하는 4종의 ETF 중 3종이 MVIS와의 MOU 결과물이다.

      한화운용은 지난해 5월 MVIS와 MOU를 체결하면서 향후 5년간 MVIS의 테마형 지수를 독점적으로 사용하게 됐다. MVIS는 미 ETF 운용사인 반에크(Vaneck) 자산운용의 자회사다.

      테마 다변화로 차별화된 ETF를 만들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화운용은 해외 사업자의 라이센스 효과를 누리는 셈이다.

      MVIS지수로 만든 상품의 성과도 좋았다.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기업MV은 지난 1월 18일 상장 이후 0.31%의 수익률을 거뒀다. 같은 기간 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5.82%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양호한 수익이다.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MV는 2월 15일 상장 이후 수익률 22.29%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운용은 이후 상장할 상품에서 MVIS 외에도 다른 지수사업자의 협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올해 세 번째로 출시한 우주항공&UAM ETF는 NH투자증권의 지수 브랜드인 아이셀렉트(iSelect) 지수를 사용했다. 해당 ETF는 상장 이후 개인이 63억원을 순매수했다.

      한화운용 관계자는 "관점을 달리하면 어디서 좋은 상품을 만드는지가 아니라 좋은 상품이 어디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MVIS와의 MOU로 선제적으로 대응해 상품을 많이 내고 있지만, 될만한 상품이 있는 곳을 넓혀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TF뜻과 ETF종류·장단점 ft.미국ETF 사는법&국내해외 미국ETF 수수료·세금 비용비교(ISA계좌비과세)

      요즘 미국 ETF에 관심 있는 분들 많으시죠? 최근 미국이 금리 인상을 결정하면서 투자자들 역시 ETF를 쉽게 접하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1. ETF란?

      · 원할 때 언제든지 사고팔 수 있는 펀드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줄임말로 ‘상장지수펀드’라고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도록 거래소에 상장하여 만든 금융 상품이에요. 주식과 달리 일일이 기업을 고르지 않아도 되고, 언제든지 원하는 가격에 매도 또는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한 마디로 펀드와 주식의 장점을 두루 갖춘 상품이라고 할 수 있죠. KOSPI 200 등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ETF 상품이 대표적이에요.

      서학개미 미국 ETF 보유금액

      16449992031932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종목별로 지수를 만들 수도 있고,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주가지수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시가총액을 주식 및 ETF 기준으로 만든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가 대표적이죠.

      미국의 대표 주가지수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다우 존스 지수(뉴욕거래소 상장 대표 종목 시세 변동 기준)

      - S&P 500지수(시가총액 기준) 등.

      같은 시가총액 기준이더라도 계산 방법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주가 지수는 ‘기초지수’ 또는 ‘시장지수’ 라고도 합니다.

      2. ETF 종류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ETF는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처음 ETF가 등장했을 때는 S&P500 등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 ETF가 주를 이루었지만, 지금은 종류가 매우 다양해졌어요. 환율, 원자재, 채권, 테마형 등 다양한 ETF 상품이 있답니다. 테마형 ETF란 헬스케어, 헬스케어, 2차 전지, 전기차, 금융주 동종 업계 기업으로 구성된 상품을 뜻합니다. ETF는 크게 5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고 정리하려면 다음과 같습니다.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다우 존스 지수 등 특정 기초지수를 추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ETF 종류로, 예로 미국 최대 규모 ETF인 SPDR S&P 500 ETF ( S&P 500지수 추종)가 있습니다.

      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ETF 상품입니다. 상품명에 ‘레버리지’ 또는 ‘리버스’가 적혀있어요. 지수 추종 상품과 헷갈릴 수 있지만 정반대로 오히려 지수가 떨어질 때 수익을 낸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고위험군 금융 상품으로 분류됩니다.

      반도체, 2차 전지, 자동차, 친환경 에너지 등 산업별로 묶은 ETF 상품을 뜻합니다. KODEX 자동차, KODEX 헬스케어 등이 있습니다.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따라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성장주, 가치주 등으로 구분합니다. TIGER 현대차그룹+, KODEX 삼성그룹 등이 있습니다.

      원자재, 원유, 금, 환율 등에 투자하는 ETF 상품을 말합니다.

      3. ETF 장점 및 단점

      ①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어요.

      주식처럼 원할 때 매도 및 매매가 가능한 동시에, 일반 주식 투자처럼 일일이 개별 주식을 사지 않아도 여러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의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매번 개별 종목을 분석할 시간이 없는 분들이라면 ETF 상품이 적합할 수 있어요. 또한 주식처럼 원하는 가격에 사고팔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투자의 기본은 ‘분산 투자’라고 하죠. ETF 상품 자체가 여러 개별 종목으로 구성돼있기 때문에 굳이 여러 ETF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③ 상대적으로 거래 비용이 저렴한 편입니다.

      일반 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한 편에 속해요. 또한 일반 주식 거래와 달리 매도 시 거래세(0.3%)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④ 인덱스펀드는 투자 성과가 명확합니다.

      개별 종목 투자는 주가의 오름과 내림을 정확히 예측하기 쉽지 않은데요.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 ETF 상품의 경우 지수의 변동이 곧 주당 가격에 반영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ETF 상품이 추종하는 지수가 오른다면 그만큼 이익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전체 시장 분위기만 알 수 있어도 투자 감을 잡기 한결 수월합니다.

      ⑤ 투자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일반 펀드와 달리 운용내역을 실시간으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ETF의 구성 종목, 비중, 수량,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기 전이나 하고 있는 중에도 어떻게 상품이 굴러가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① 주식과 동일하게 원금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투자가 그렇듯 ETF 역시 원금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무분별한 투자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겠죠?

      ② ETF에 포함된 개별 종목을 바꿀 수 없습니다.

      여러 종목이 한 바구니에 있다는 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일이 개별 종목을 알아보지 않아도 되는 건 장점이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개별 종목이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뺄 수도 없으니까요.

      ③ 거래 규모가 작은 경우 매매체결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ETF 거래량이 적은 경우, 매매 체결이 바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ETF 등 해외 ETF 상품은 대부분 규모가 커서 그럴 일이 없겠지만 일부 국내 상장 ETF는 간혹 이런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상위 ETF 종목에 투자하시면 이 부분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4. ETF 수수료 등 거래 비용은?

      ETF는 일반 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특히 올해 4~5월에는 국내 운용사들이 앞다투어 수수료 인하 경쟁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ETF 투자 시장이 커지면서 운용사들도 시장 주식 및 ETF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 겁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환영할 소식이죠.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운용사 ETF 수수료 단위: 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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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료 등 거래비용은 ETF 상품마다 다 다릅니다. ETF 수수료는 크게 ‘총보수’, ‘기타 비용’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총보수는 흔히 말하는 운용 수수료입니다. 운용사가 ETF를 대신 운용해 주는 대가로 투자자에게 요구하는 수수료예요. 총보수료는 운용사 및 ETF 상품 홈페이지에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숨겨진 ‘기타 비용’에 유의하자!

      다만 기타 비용은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총보수와 달리 쉽게 드러난 정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총보수료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ETF 상품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확인하셔야 해요.

      그러면 기타 비용이 뭘까요? ETF 상품에서 기타 비용이란 해당 상품을 운용할 때 드는 각종 비용이라고 보면 돼요. 예를 들어 주식 결제 비용, 예탁 비용 등 운용 과정에서 사용되는 금액입니다. 다만 실제로 기타 비용이 얼마나 될지는 운용 전에 정확히 알기 어려워요. 운용을 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운용하기도 전에 정확한 금액을 알기란 불가능하겠죠. 누구도 이 기타 비용을 정확히 알 순 없지만, 일반적으로 기타 비용은 다음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타 비용을 예측할 수 있는 팁:

      - ETF 규모가 클수록 기타 비용이 적을 가능성이 높아요.

      -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는 ETF, 특히 해외 ETF일수록 기타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5. 미국ETF 사는법

      미국 ETF는 국내 ETF보다 규모가 훨씬 큰 금융 상품이 많습니다. 미국 ETF 투자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국내 상장 또는 해외 직구 중 선택할 수 있는데요. 세금 등 여러 가지를 따져보고 본인에게 더 유리한 쪽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국내 ETF VS. 미국 ETF 비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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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상장이냐 해외 직구냐 그것이 문제로다.

      국내 해외 상관없이 모두 미국 지수를 추종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구성 종목에 조금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기초지수와 크게 변동이 없도록 운용사가 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국내냐, 해외냐 만을 놓고 봤을 때는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매매 차익이 크지 않다면 해외 직구가 더 유리할 수 있어요.

      다만 환율, 수수료, 세금 3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미리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1년 매매 차익이 몇 백만 원 정도로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 해외 직구가 현재로서는 유리합니다(세금 정책은 추후 변동될 수 있어요).

      우선 환율의 경우 국내 ETF에는 원화로 투자하고 미국 직구는 달러로 투자합니다. 하지만 국내 ETF에 투자하더라도 환율에 따른 오차를 최대한 줄이는 환헤지 상품이 많아요. 그래서 환율을 고려하더라도 수익률 자체에 크게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정말 매우 주식 및 ETF 큰 금액을 투자하는 경우에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요. 참고로 환헤지 기능이 있는 국내 상장 미국 ETF 상품에는 상품명 끝에 '(H)'라고 적혀있어요.

      국내 증권사 계좌만 개설하면 간단하게 투자 가능.

      미국 ETF 사는 방법도 어렵지 주식 및 ETF 않습니다. 증권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앱으로 국내 상장 또는 해외 ETF 상품을 직구할 수 있어요. 해외 직구는 시차를 고려하시면 국내 ETF 구매와 동일한 방법으로 스마트폰 증권사 앱으로 쉽게 환전 및 투자가 가능합니다.

      국내 상장 ETF는 ISA 계좌를 활용할 수 있어요.

      ISA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말합니다. 해당 계좌를 활용해 ETF에 투자하면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2023년부터 금융 투자 소득세 제도가 도입되면서 모든 금융상품에 22%의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ISA 주식 및 ETF 계좌를 활용해 국내 상장 해외 ETF에 투자하면 비과세 또는 9.9% 세율이 적용돼 훨씬 유리해요. 다만 국내 주식을 자주 거래하는 경우 이득이 크지 않을 수 있어 본인의 투자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6. 미국 ETF 선택 시 참고한 기초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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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지수, S&P 500, 다우 존스 지수는 미국을 대표하는 기초 지수입니다. 이 3개 지수를 일컬어 ‘미국 3대 지수’라고도 하는데요. 많은 거래량과 큰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상위 주식 및 ETF ETF 대부분 3대 지수를 추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투자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QQQ’, ‘SPY’ 모두 각각 나스닥 100지수 및 S&P 500 지수(스탠더드 앤드푸어스 500)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미국 ETF죠.

      어떤 미국 ETF에 투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가장 규모가 큰 ‘QQQ’, ‘SPY’ 등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는 게 무난합니다.

      7. 미국 ETF 투자 시 주의해야 할 점은?

      꼭 미국 ETF에만 해당하는 건 아니지만 보통 장 시작 5분, 막판 10분 피해서 거래하는 게 좋습니다. 이 시간대에는 제값보다 비싸거나 싼값에 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레버리지 또는 인버스 ETF 상품은 투자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고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초보 투자자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다른 금융 상품과 마찬가지로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는 건 미국 ETF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 밖의 일반적인 ETF 투자 주의사항은 다음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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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무리

      오늘은 ETF 상장지수펀드의 개념과 미국 ETF 투자 방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해외에 투자하는 일명 ‘서학 개미’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금리 인상, 오미크론 확산 등 전 세계 경제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 투자 위험을 최소화(‘헤지’한다고 합니다) 할 수단으로 미국 기초지수 추종 ETF가 주목받고 있어요. 주식, 부동산 등 투자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면책사항: 본문의 내용은 편집자의 개인관점이며, Mitrade의 공식입장을 대표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 또는 제안의 목적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단지 주식 및 ETF 참고용이며, 독자는 본문의 내용을 어떠한 투자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Mitrade는 이 글에 근거한 어떠한 거래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itrade는 이 글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위험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차액 결제 거래(CFD)는 레버리지 상품이며, 귀하의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FDs 거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아내를 위해 워런 버핏이 남긴 유언의 일부다. 개별 종목에 투자하기가 불안한 주식 투자 초보자들이 시장의 평균수익률을 얻는 방법이 있다. 바로 시장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것이다. ETF란 무엇인지, 사기 전에 꼭 따져봐야 할 점들을 짚어본다.


      ◆ETF란=코스피(KOSPI)나 S&P500지수 등 시장지수는 물론이고 특정 업종, 채권·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과 연동돼 가격이 오르내리는 금융 상품을 말한다. ETF는 개별기업에 투자하는 일반 주식과 돈을 알아서 굴려주는 공모펀드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다. 증권거래소에서 일반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어 투자가 간편하고, 펀드처럼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의 ETF는 네이버(NAVER) 12.주식 및 ETF 09%, 삼성SDI 10.94%, LG화학 9.44%, 엔씨소프트 9.25%, SK이노베이션 8.32%(4월14일 기준) 등에 나눠 투자한다. 유망한 산업이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업종·테마별 ETF를 사는 것도 한방법이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싶다면 시장지수 추종 ETF에 관심을 가져보자. 국내 ETF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ETF는 코스피200지수를 따른다. 코스피200지수가 오르면 ETF 가격도 이를 따라 올라가는 식이다. ‘투자자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고 믿는다면 시장지수 추종 ETF는 장기투자에 적합한 상품이다. 단기적으로는 등락이 있더라도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는 장기 우상향하기 때문이다.


      ◆수익률의 관건은 세금=국내시장을 넘어 해외로 눈을 돌리면 선택지가 많아진다. S&P500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려고 할 때, 이런 상품은 미국에도 있고 우리나라에도 있다. 같은 시장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수익률도 엇비슷하다.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세금이다. 국내 증시에 상장됐는지 해외 증시에 상장됐는지에 따라 부과되는 세금의 종류와 세율이 다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는 해외 주식과 세금 부과 원칙이 같다. 1년(1월1일∼12월31일) 동안 해외 ETF를 통해 얻은 매매 이익과 손실을 통산한 뒤 매매 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22%를 낸다. A라는 해외 ETF에서 500만원의 이익을 보고, B라는 해외 ETF에서 200만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하자. 매매 차익 300만원에서 기본공제(250만원)를 뺀 50만원에 22% 세율을 적용하면 납부해야 할 양도세는 11만원이 된다.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보고 15.4% 세율로 과세한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는 매매 차익과 분배금 모두를 배당소득으로 분류한다. 배당소득세 15.4%를 내야 한다. 이때 매매 차익은 보유기간 과세를 적용한다. ETF를 매수해 3년간 보유하고 매도했다면 3년간 발생한 매매 차익을 매도하는 그해의 배당소득으로 간주한다. 해외 ETF와 달리 매매 이익과 손실을 통산하진 않는다. 국내에 상장된 ETF 2개를 통해 각각 500만원의 이익과 100만원의 손실을 봤다면, 손실은 감안하지 않고 500만원에만 과세하는 식이다.


      ◆소득·투자 규모 따라 선택해야=그렇다면 국내에 상장된 ETF와 해외에 상장된 ETF 중 어디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심자라면 국내 ETF가 적합하다. 등 해외 ETF는 1주에 400달러(약 45만원) 안팎이지만, 등 국내 ETF는 1만∼2만원으로 살 수 있다.

      소득이 높고 큰돈을 투자할 계획이라면 해외 ETF가 유리하다. 국내 ETF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한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반면 해외 ETF의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은 양도소득세 단일 세율 22% 분리과세로 갈음한다. 다만 해외 ETF는 환전 비용이 들고 해당 시장의 거래 시간에 맞춰 사고팔아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또 비슷해보이는 ETF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설정액이 크고 거래량이 많은 상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ETF의 장점은 매매가 쉽다는 데 있다. 규모가 크고 거래가 활발해야 이같은 장점이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다만 ETF는 예·적금과 달리 원금 보장이 안되는 투자 상품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김진웅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ETF 등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은 원금 손실 위험이 있다”면서 “여유자금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주식 배당이 지금까지는 주식투자의 주요 목적이 아닌 별책부록 같은 부수입 정도로만 여겨졌지만 , 이제는 주식투자의 충분한 목적이 될 만하기 때문입니다 .

      ETF 시장이 발달한 미국 주식시장에는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는 ETF 들이 상당히 많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미국 ETF 는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증권회사를 통해 매수할 수 있고 , 이를 통해 국내 증권계좌로 배당금을 매월 꼬박꼬박 수령할 수 있습니다 .

      KBWY ETF 는 REITs 및 REITs 관련 주식들에 주로 투자하는 ETF 입니다 .

      REITs 는 부동산투자신탁 ETF 로 부동산 월세 등 수익의 90% 를 배당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대상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REITs 는 특히 저금리 상황에서 매우 매력적인 주식 및 ETF 투자대상으로 꼽힙니다 .

      부동산에 직접 투자하려면 목돈이 들지만 , REITs 에 투자할 경우 소액으로도 부동산자산에 투자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다양한 부동산 자산들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며 , 연간 10% 안팎의 배당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회사가 발행하는 채권이 아니라 국채에 투자하면서 고수익을 거두고자 한다면 선진국이 아닌 신흥국의 국채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EMLC ETF 는 신흥국의 국채에 투자하는 ETF 로 해당국의 주식 및 ETF 통화표시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면 브라질 국채에 투자한다면 브라질 정부가 발행한 달러표시국채가 아닌 헤알화표시 국채에 투자한다는 뜻이죠 .

      EMLC ETF 는 주로 브라질 , 인도네시아 , 멕시코 , 태국 ,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국채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EMLC ETF 는 이머징 통화가 강세일 때는 환차익을 거둘 수 있지만 , 미국 달러가 강세일 때에는 환율에서 마이너스 효과가 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배당금은 매월 지급되며 , 연 5% 안팎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

      ANGL ETF 는 하이일드채권형펀드의 일종입니다 .

      하이일드채권형펀드는 하이일드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

      하이일드채권은 신용등급을 우량으로 받지 못한 회사들이 발행한 회사채이기 때문에 우량회사의 채권보다는 이자율이 훨씬 높은 편입니다 .

      ANGL ETF 는 하이일드채권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ETF 들에 비해서는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

      특히 경기가 좋을 때에는 하이일드채권을 발행한 회사들의 부도율이 낮아져 ETF 주가도 올라가고 , 경기가 나빠질 때는 발행회사들의 부도율이 높아져 ETF 주가도 하락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

      배당금은 매월 지급되며 , 연 5% 안팎의 배당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PFF ETF 는 우선주에 주로 투자하는 ETF 입니다 .

      우선주는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없앤 대신에 배당에 우선권을 주는 주식입니다 .

      그런데 우리나라의 우선주와 미국의 우선주에 차이가 있습니다 .

      우리나라의 우선주는 보통주 배당률의 약 1% 를 추가해서 지급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지만 , 미국의 우선주는 대부분 고정된 배당률을 지급하는 구조 입니다 .

      그 배당률은 보통 5% 안팎인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미국의 주식 및 ETF 우선주를 주식과 채권의 중간인 하이브리드 증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PFF ETF 는 같은 성격을 가진 우선주 ETF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ETF 입니다 .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며 연 5% 안팎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

      SPHD ETF 는 ‘S&P500 Low Volatility High Dividend Index’ 라는 지수를 따라 운용되는 ETF 입니다 .

      말 그대로 S&P500 에 속해 있는 주식 중에서 배당을 많이 주고 변동성이 적은 주식 50 개를 선정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ETF 입니다 .

      SPHD 는 아무래도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로 편입하다 보니 부동산에 투자한 REITs 의 비중이 큰 편입니다 . REITs 다음으로는 금융관련 주식 , 에너지관련 주식 , 유틸리티관련 주식 , 소비재관련 주식 등을 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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